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9일 봉산면 고도리 일원 휴경지에 ‘행복 나눔 고구마 모종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사용되지 않던 휴경지를 개간해 5000여개의 고구마 모종을 정성껏 심으며 가을에 풍성한 수확을 기원했다.
봉산면 새마을회는 오는 9월경 수확한 고구마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수연 봉산면장은 “새마을회의 땀방울이 더불어 살아가는 봉산면을 만든다 ‘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구마 심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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