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2025년 찾아가는 드론 교육 성공적 마무리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5월 1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한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드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예산교육지원청의 학교 선정 지원을 받아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추진됐으며, 총 15개 학교 182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드론교육은 드론 기초 이론과 조종 체험 실습을 시작으로 드론 축구와 드론 코딩 활동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드론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특히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드론의 다양한 활용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신산업 기술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확장했다.군 관계자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드론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미래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
예산군 삽교읍, 두리장애인복지회와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 삽교읍, 두리장애인복지회와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삽교읍은 두리장애인복지회와 지난 22일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리장애인복지회는 향후 1년간 매월 롤휴지 20세트를 기탁해 관내 취약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고준희 두리장애인복지회장은 “가정에서 자주 사용되는 생활필수품을 지원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은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24
-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지역 청소년 대상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지역 청소년 대상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오는 12월 23일과 24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윤봉길의 홈 스위트 홈’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덕산중학교 1학년 학생 177명이 참여하는 교육으로 어린 시절 윤봉길 의사부터 상하이 의거에 이르기까지의 삶과 독립정신을 인형극과 전시 연계 체험활동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사전학습을 시작으로 전시실 탐구활동, 매직큐브 만들기 체험, 감성추모관 관람, 윤봉길 의사의 생애를 담은 인형극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을 통해 역사적 인물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인형극은 ‘어린 윤봉길에서 의거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의 의미와 윤봉길 의사의 결단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큰 호응이 기대된다.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청소년들이 윤봉길 의사의 삶과 정신을 스스로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역사·인물 교육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과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24
-
예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예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청소년수련관 1층 비전홀에서 ‘2025년 청소년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 우수사례 발표회 및 성과보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 또래상담자와 지도교사, 관계 학교 및 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추진된 또래상담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또래상담자들의 실제 활동 경험과 지도교사의 운영 노하우를 함께 나누며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문화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행사에서는 또래상담 우수사례 발표와 지도교사 우수 운영사례 공유가 이뤄졌으며, 또래상담 우수 운영사례 수상자 9명과 청소년육성유공자 표창 대상자 1명 등 총 10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우수사례 수상자는 중학생 부문 △금상 김예랑 △은상 김예원 △동상 박찬수, 고등학생 부문 △금상 이효진 △은상 양지모 △동상 유현희 청소년이며, 지도자 부문은 박하나, 안진선, 이영이 교사가 각각 선정됐다.청소년육성유공자 표창은 조정란 교사에게 수여됐다.조수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는 또래상담을 통해 형성된 청소년 간 공감과 지지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폭력 예방과 건강한 또래문화 확산을 위한 또래상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중심의 또래상담 활동을 지역사회로 확장해 청소년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또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4
-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00만원을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삽교읍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장성종·박미자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어려운 시기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
예산군보건소, 의료취약계층 지원사업 성과로 충청남도지사 기관상 수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가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과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지역 의료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했다.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은 의료비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보건소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대상자 발굴과 사업 참여를 확대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은 보호자의 상주가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입원 기간 중 간병서비스를 지원해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기관상 수상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상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예산군, 전국 기초단체 유일 ‘대한민국 ESG 혁신 어워즈’공공정책 혁신 부문 대상
예산군, 전국 기초단체 유일 ‘대한민국 ESG 혁신 어워즈’공공정책 혁신 부문 대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2025 대한민국 ESG 혁신 어워즈 시상식에서 공공정책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예산군이 유일하게 대상에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2025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비롯해 융합·산업혁신, 미래·글로벌, 공공, 소비자, 기술혁신, 특별상 등 총 9개 부문에서 26개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이번 시상식은 2025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위원회와 바론교육이 주최하고 K-ESG 기준평가원이 주관해 열렸으며, 기업과 공공기관의 ESG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선도적으로 ESG 행정체계를 구축하고 선언적 수준에 머물던 ESG 정책을 제도·예산·성과 중심의 실행체계로 전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ESG 기반 조례 40건 이상을 제·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조례–정책–예산–성과관리로 이어지는 행정 전 주기 ESG 내재화 체계를 구축한 점,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아우르는 군정 전반 적용 모델을 구현한 점이 공공정책 혁신 사례로 인정받았다.구체적으로 군은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 운영 조례 △문화·관광 ESG 활성화 조례 △생태관광 활성화 조례 등을 제·개정해 지방정부 ESG 행정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스마트팜 기반 미래농업 확산,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단지 조성, 공공돌봄 및 사회안전망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 주민 참여와 투명경영을 강화한 거버넌스 구축 등 군정 전 영역에서 ESG 정책을 실질적으로 구현해 온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ESG를 단순한 유행이나 선언이 아닌 행정의 기본 운영원리로 정착시켜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ESG 행정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예산군, 예당호 전망대 프리마켓 ‘미리 크리스마스 예당’성료
예산군, 예당호 전망대 프리마켓 ‘미리 크리스마스 예당’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당호 전망대에서 열린 프리마켓 행사 ‘미리 크리스마스 예당’이 지난 21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연말 문화행사로 총 12개의 판매 부스가 마련돼 4일간 운영됐다.행사 기간 중 방문객들은 개성 있는 수공예품을 구경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을 감상하는 등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즐겼다.특히 지역 특색이 담긴 수공예품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이 사진을 찍으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리마켓과 같은 지역 특화 행사를 통해 예당호가 사계절 관광 명소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리마켓 행사는 종료됐으나,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은 내년 1월까지 운영돼 예당호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계속해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12-23
-
예산군, 2025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 최종보고회 개최
예산군, 2025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 최종보고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2일 ‘2025년 주요업무 목표이행 최종 달성보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2월 처음 도입한 ‘주요업무 목표이행 달성제’운영 결과를 되짚는 자리로 연초에 설정한 목표가 실제 정책 성과로 이어졌는지를 군 스스로 점검하고 성찰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전 부서가 참여해 연간 목표 대비 추진 실적과 달성 수준, 미흡 요인 및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특히 단순한 실적 나열이 아닌 달성 성과와 한계를 함께 짚는 자가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군은 연초 목표 설정 이후 분기별로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연말 종합 평가까지 이어지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 사업 추진의 속도와 책임성을 함께 높여 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군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계획 단계에 머물렀던 과제들이 실제 착공·준공 등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김택중 부군수는 “이번 최종 보고회는 성과를 나열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지난 1년을 냉정하게 돌아보는 과정”이라며 “목표를 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끝까지 점검해 다음 해 정책으로 연결하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미흡 사항과 개선 의견을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반영해 목표 중심의 행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3
-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 2025년 4차 예산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 2025년 4차 예산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는 예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예산군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협의회 임원 인준 △2025년 예산군협의회 주요 사업 실적 평가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진명희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22기 출범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문위원들의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예산군수는 축사를 통해 “민주평통은 평화통일 정책 수립과 관련해 대통령께 자문할 수 있는 유일한 민간자문기구”라며 “자문위원 여러분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지역사회에서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 통일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날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 정착, 나아가 평화 통일 여건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한편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과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