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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물빛유, 2026학년도 자율장학 실습생 대상 공개수업 운영
한들물빛유, 2026학년도 자율장학 실습생 대상 공개수업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들물빛유치원은 2026학년도 자율장학 계획에 따라 교육실습생을 대상으로한 공개수업을 2026년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7개 학급에서 실시했다.이번 공개수업은 ‘좋은 수업을 위한 교사 공동체’형성을 목적으로 교육과정 교사와 교육실습생이 함께 참여해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이를 통해 교사 간 협력적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예비교사의 현장 적응력 및 수업 전문성 함양을 도모했다.공개수업은 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반영한 봄 생활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명화감상, 신체표현, 노래극, 동화·전래놀이 등 다양한 교수·학습 활동이 교실 및 전담교실에서 운영됐다.특히 수업 교사는 수업 장면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료 교사와 함께 수업 협의 및 성찰의 과정을 거쳤다.동료 교사들은 수업 협의에 적극 참여해 수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전문적 학습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또한 사후 협의회는 2026년 5월 6일 연구실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공개수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향후 수업 개선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원장 양주미는 “이번 자율장학은 교사 간 협력과 나눔을 통해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고 교육실습생에게는 실제 수업 경험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 활동을 통해 유아교육의 질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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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 유·초-이음 모험밧줄놀이 숲퍼히어로 체험교육 운영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 유·초-이음 모험밧줄놀이 숲퍼히어로 체험교육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은 4월 30일 숲체험교육원 두근두근 놀이터에서 숲을 활용한 신체·생태 통합 활동의 일환으로 모험밧줄놀이 ‘숲퍼히어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체험교육에는 오목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및 선장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 오목초등학교 2~5학년 학생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다양한 형태의 밧줄 모험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협력과 도전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짚라인, 돌돌이 그네, 하늘해먹 등 다채로운 밧줄 놀이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이며 성취감과 즐거움 만끽했으며 또래 간 상호작용을 통해 배려와 협동심을 길렀다.또한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페이스페인팅 코너는 아이들의 얼굴과 손등에 형형색색의 그림을 수놓으며 현장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양은주 원장은 “숲에서 이루어지는 모험밧줄놀이는 아이들과 교감하며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서로 배우는 경험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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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초 이음 함께하는 체육대회 실시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초 이음 함께하는 체육대회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2026년 4월 30일 유-초 이음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서로 다른 연령의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유아들과 초등학생들은 동생과 형님이 되어 서로를 챙기고 응원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애드벌룬 굴리기, 색판 뒤집기, 에어 제트기 릴레이, 피라미드 릴레이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은 팀원들과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협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경기 중간에는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자연스럽게 정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행사 내내 체육관에는 웃음과 응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 깊게 펼쳐졌다.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유-초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고 참여한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초등학교가 함께하는 다양한 이음교육 활동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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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느끼고 발견하다… 신창중의 특별한 진로 수업
만들고 느끼고 발견하다… 신창중의 특별한 진로 수업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교내 진로교육실에서 진로탐색동아리 ‘꾸밍’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 세계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며 자기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한다.‘체험으로 찾는 나의 진로’라는 방향 아래 운영되는 이번 활동은 실습과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실제 직업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프로그램은 직업 이해 활동과 실습 체험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지난 4월 29일에는 향초 공예 전문가를 초청해 직업의 역할과 특성을 알아보고 캔들 제작 실습을 실시했다.학생들은 직접 향초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공예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 경험을 쌓았다.향후에는 업사이클링 공예 이해 및 자개 소품 제작, 전통 및 친환경 공예 분야 진로 탐색이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디지털 드로잉과 캐릭터 디자인, 콘텐츠 제작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직접 향초를 만들며 새로운 직업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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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도서부… 함께 읽는 세상, 점자로 잇다
신창중 도서부… 함께 읽는 세상, 점자로 잇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2026년 4월 29일 5, 6교시 동아리 시간에 도서부 학생과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점자 라벨 제작 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도서부 학생과 특수학급 학생이 2인 1조로 함께 점자책 만들기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상호 협력과 배려를 실천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과 감수성을 높이며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경험을 통해 정보 접근의 평등한 가치를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안대를 착용한 채 물건을 맞추거나 단어 카드를 유추하는 체험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일상적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이어 큰 글자 도서 점자도서 독서 확대 장치, 오디오북 등 시각장애인이 책을 접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점자로 숫자를 읽는 방법을 익힌 뒤, 실제 책에 점자 라벨을 부착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점자 활용의 중요성과 제작 과정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점자에 대해 이해하고 점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점자책을 쉽게 만드는 줄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배려를 실천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과 공감 능력을 기르고 정보 접근의 평등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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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전하는 ‘맛있는 목요일의 식탁’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전하는 ‘맛있는 목요일의 식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0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도시락과 빵, 밑반찬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목요일의 식탁’은 꿈해비타트, 도고창고카페, 감골뚝배기감자탕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22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단원들이 적극 참여했다.현장에서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기적인 식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됐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까지 살펴줘 더욱 감사하다”고 전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의 관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께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봉사활동과 함께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도 병행됐다.지원금은 지난 27일부터 1차 지급이 시작됐으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1인당 50만원이 지급된다.선불카드 수령을 원하는 대상자는 도고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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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2026년 2차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음봉면, 2026년 2차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가 4월 30일 저장 강박, 장애, 다문화 등 복합적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서비스 개입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관계기관과 함께 대상 가구를 사전 방문해 주거환경 및 생활 실태를 확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아산시청,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참석해 대상 가구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주거 내·외부에 적치된 폐기물로 인해 위생 및 안전 문제가 심각한 저장 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통합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이정성 음봉면장은 “주거환경 문제는 안전과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만큼 신속한 환경 정비와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음봉면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을 실현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정기적인 사례회의와 밀착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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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린이날 맞아 아동에게 기프트 카드 전달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린이날 맞아 아동에게 기프트 카드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다이소 기프트 카드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양한 생활용품과 학용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지원했다.강연식 민간단장은 “어린이날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날”이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앞으로 아동뿐만 아니라 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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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삼일교회로부터 후원금 240만원 기부 받아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삼일교회로부터 후원금 240만원 기부 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삼일교회는 지난 30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4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후원금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한부모 가정, 복지사각지대 등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각 30만원씩 전달됐다.최동훈 담임목사는 “고유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성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범영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온양삼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희망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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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무지개방문요양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저소득층에 ‘희망의 무지개’ 띄워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무지개방문요양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저소득층에 ‘희망의 무지개’ 띄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무지개방문요양기관과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 구축 및 행복키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무지개방문요양기관은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후원금은 영인면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의료·주거 등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애린 대표는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느껴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자 민간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 후원을 약속해 주신 무지개방문요양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행복키움사업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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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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