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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서산시,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대기질 개선을 통한 환경친화적 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85억원이 투입되며 전기승용차·전기화물차 총 630대가 보급될 예정이다.전기승용차는 올해 상반기 337대·하반기 142대, 전기화물차는 상반기 106대·하반기 45대가 보급된다.해당 사업은 전기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180만원을, 전기화물차는 최대 1억 800만원을 차종별 차등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지난 내연기관차를 폐차 또는 판매한 개인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130만원의 전환 지원금이 추가 지원된다.전기승용차는 20일부터, 전기화물차는 25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으며 시는 전기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서산시에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서산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법인·단체 등이다.대상자는 자동차 대리점과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대리점에 제출하면 되며 대리점은 신청 서류를 확인한 후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사업을 신청하게 된다.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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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설과, 풍전둘레길 공직자 환경정화활동 전개
서산시 건설과 서산시 건설과 풍전둘레길 공직자 환경정화활동 전개1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 건설과는 12일 설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해 11월에 개장한 서산풍전둘레길 일원에서 서산시 건설과 15명과 함께 둘레길 5.3km구간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풍전둘레길은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자주 찾고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시는 상시로 이용자의 불편해소를 위해 데크길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개선하고 있다.서산시 이정윤 건설과장은 "풍전둘레길은 서산시의 대표적인 산책길로 깨끗한 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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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정기회 개최
2026년 서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정기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 '2026년 서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정기회'를 심의위원 및 관계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서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산업계·학계·관계·연구기관의 협력체계를 통한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농업기술 개발 및 보급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위원장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맡고 있다.이번 심의회에서는 총 39종 78개소 24억 규모의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심의, 대상자를 확정했으며 앞으로의 농촌지도사업의 방향을 논의하고 서산농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선정된 사업대상자들은 오는 2월 27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3월부터 본격적인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위원장인 김갑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단순 지원사업이 아닌 새로 개발되거나 개선된 농업기술을 시범 현장에 먼저 적용·검증하고 그에 따라 도출된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 농업인에게 기술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대상자들이 선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적극적으로 기술을 실증 적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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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서산시복지재단에 백미 기탁
서산시복지재단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서산시복지재단에 백미 기탁2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에서 12일 서산시복지재단을 방문해 백미 10kg 6포대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제13대 국공립분과 위원장 취임 시에 모금된 쌀을 충청남도 각 시·군에 나누는 과정에서 마련된 것으로 서산지역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숙영 위원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소중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숙영 위원장을 비롯해 서산지회 분과장 김혜경 원장 등 국공립분과 임원진과 서산지역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장갑순 이사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품은 보호대상아동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자립준비 지원, 생일 선물 지원사업 등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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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모집 완료…본격 활동 시동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상담지도자 해마음 모집 완료 본격 활동 시동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의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해마음'이란'따뜻한 마음'과 '밝은 마음'으로 사실 그대로를 바라보며'마음에 초점'을 두어 '할 수 있는 마음'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이번 모집을 통해 기존 활동 지도자 19명에 신규 지도자 6명이 추가로 모집되어 총 25명의 지도자가 서산시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모집된'해마음'지도자들은 오는 3월 20일 실시되는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심화 및 보수교육을 차례로 이수하게 된다.교육을 마친 지도자들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예방교육 현장에 투입되며 위기 청소년 발굴을 위한 아웃리치 등 센터의 다양한 청소년 맞춤형 지원 사업에 핵심 인력으로 참여하게 된다.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새롭게 구성된 25명의 '해마음'지도자들이 청소년들의 마음을 온전히 바라봐 주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이들의 활동이 서산시 청소년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및 교육, 위기 청소년 지원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청소년전화 1388 또는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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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건설협회, 어려운 이웃 성금 1000만원 기탁
서산시건설협회, 어려운 이웃 성금 1000만원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2일 서산시건설협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박영종 서산시건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르신과 아동 등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박영종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산시건설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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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 '행정 공백 최소화 총력'
서산시,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 '행정 공백 최소화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7개·분야 24개 과제로 구성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종합대책은 재난·재해,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 보건·방역, 환경, 공직기강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시는 대책 추진을 위해 재난대책반, 민원기동처리반, 환경대책반 등 10개 대책반을 편성했으며 각 반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각 반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락 및 보고 체계를 유지하며 분야별 과제를 추진한다.시는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지정해 비상 진료체계를 갖추고 농장, 축사 등을 집중 소독하는 등 가축 전염병 방역 대책을 가동한다.또한, 교통사고 발생 시 경찰서 소방서와 연계해 신속히 대응하고 전통시장과 상가 주변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아울러 명절 기간 중 환경대책반, 민원기동처리반을 통해 생활 불편 민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어 교통소통·도로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교통사고에 대한 예방과 처리에 힘쓰며 도로 파손 시 신속한 응급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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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 흑두루미 1천 개체 이상 확인
서산시, 천수만 흑두루미 1천 개체 이상 확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천수만에 방문한 흑두루미가 1천 개체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2일 국제적 보호종인 흑두루미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먹이 8톤을 제공했다.먹이는 벼로 부석면 창리, 간월도 등 천수만 일원에 뿌려졌다.시는 ‘야생 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먹이를 제공했다.지난 9일부터 일본 이즈미 지역에서 흑두루미가 북상하고 있으며 천수만에 도래한 흑두루미의 개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시는 흑두루미 도래 상황을 상시 파악하고 있으며 오는 3월까지 먹이를 제공할 계획이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천수만은 흑두루미의 중간 기착지로서 중요성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보호종 흑두루미의 안정적인 서식환경 제공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흑두루미는 국내에서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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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임신·출산·영유아 통합 건강관리 강화
서산시, 임신·출산·영유아 통합 건강관리 강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임산부·산모·영유아에 대한 통합 건강관리를 강화해 '출산 친화도시'실현에 박차를 가한다.유은희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기에 이르는 모자보건 통합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먼저, 시는 임신 준비 단계에 있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산전검사, 가임력 검사를 무료로 제공 중이며 난임 시술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축하금을 비롯해 임신 질환 의료비, 태아 성장을 위한 엽산·철분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청소년 산모에게는 임신·출산 의료비를 지원해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산모가 관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100만원을, 관외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40만원을 지원하는 '출산가정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 중이다.이어 산모의 빠른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양육을 위해 산후조리 도우미를 파견 중이며 도우미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또한,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신생아 난청 등에 대한 의료비, 영양 취약 임산부·영유아 보충 식품 및 영양교육도 지원 중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건강한 임신 케어 △임신·산모 건강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운영으로 모자보건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시는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을 중위소득과 관계없이 관내 모든 출산 가정에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건강한 임신 케어는 유산균, 엽산제, 쿼드 검사, 판테놀 연고 등 임신 주수에 맞춘 서비스와 영양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임산부·산모 건강관리 맞춤형 프로그램은 대상자에게 육아·이유식·건강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시는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산부·산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상자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계획이다.유은희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기까지 이어지는 지원은 한 가정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지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통합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 확대·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4년 서산시 출생아 수는 841명, 합계출산율은 1.02명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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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끄는 행정 혁신', 서산시 AI전략TF팀 본격 가동
'AI가 이끄는 행정 혁신', 서산시 AI전략TF팀 본격 가동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행정 혁신에 가속도를 붙인다.시는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일부터 ‘AI전략TF팀’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전담 조직 신설로 ‘AI 행정’체계적 기틀 마련 신설된 AI전략TF팀은 자치행정국 스마트정보과 소속으로 팀장 1명과 팀원 2명 등 3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TF팀은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서산시만의 특색이 담긴 ‘인공지능 관련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주요 업무는 △AI 행정혁신 업무 발굴 및 지원 △AI 민원 플랫폼 구축 및 데이터통합플랫폼 고도화 △공무원 AI 역량 강화 교육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등이다.시는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AI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국내외 트렌드와 발맞춘 선제적 대응 최근 전 세계적으로 공공부문의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일본 요코스카시는 보도자료 작성과 아이디어 발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세종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국내외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지능형 정부’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전국 243개 지자체 중 약 65%가 이미 하나 이상의 AI 행정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는 가운데, 서산시는 이번 TF팀 운영을 통해 산발적으로 추진되던 AI 관련 사업들을 통합 관리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복안이다.특히 기존에 추진 중인 AI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드론 배송 서비스 등과 연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시민 삶 속으로 파고드는 ‘스마트 행정’시는 그동안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 전환을 준비해 왔다.이번 TF팀 가동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정책 수립이 가능해짐에 따라, 불필요한 행정 절차는 줄이고 민원 응대 속도는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공무원 개개인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확보된 행정력을 시민 복지와 안전 등 현장 행정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행정의 질적 수준을 한 차원 높일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금은 인공지능이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그야말로 ‘AI의 시대’인 만큼, 우리 서산시는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고 능동적인 AI 대응 체계를 갖추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단순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행정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 시민의 삶 속으로 깊숙이 파고드는 ‘따뜻한 스마트도시 서산’구현에 온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