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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순항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순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8월 착공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5일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에 대한 안전을 당부했다.해당 사업은 예천동 1255-1번지 일원 1만1609.5 부지에 430면의 주차 공간, 시민의 휴식 여가 공간인 초록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며 그 옥상에는 중앙호수공원과 높이를 맞춰 잔디광장과 산책로 등을 갖춘 초록광장이 마련될 계획이다.현재 지하층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며 전체 공정률은 약 24%다.사업에 투입되는 실제 비용은 용역비, 공사비 등 약 290억원이며 도비 지원을 받아 시가 부담하는 비용은 190억원 수준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중앙호수공원 일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는 한편 시민의 여가 힐링 공간인 중앙호수공원의 기능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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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 본격 운영
서산시,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 본격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정연구동아리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시책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연구 모임이다.시는 올해 7개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동아리 구성원들은 최대 6명으로 다양한 부서와 직급으로 구성됐다.각 동아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정 혁신,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언어문화 정착, 스마트도시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진행한다.시는 오는 9월 중 시정연구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10월에는 우수 동아리를 선정, 포상할 방침이다.아울러 모든 동아리의 연구 성과를 관련 부서의 의견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유건규 서산시 자치행정과장은 “시정연구동아리는 현장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모여 시정 혁신을 견인하는 원동력”이라며 “관행의 틀을 깨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동아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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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술 인프라 한 곳에' 문화예술타운 건립 본격화
서산시, '예술 인프라 한 곳에' 문화예술타운 건립 본격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한 곳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석남동 286-13번지 일원에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6개 시설을 단계적으로 집적화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월 사업 실시계획을 인가 고시하며 사업 부지 조성계획과 진입도로 개설계획을 확정했다.오는 2027년까지 문화예술타운 조성 기반을 마련할 방침으로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3개 시설의 부지 조성을 우선 추진 중이다.국립국악원 분원이 건립되는 것은 서산시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올해 설계비로 국비 3억원이 반영됐다.건립되면 전통 공연예술의 중심 거점으로서 국악의 보존 계승과 보급 발전, 향유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도 지정 무형유산 총 5종목의 전수교육과 연습, 공연, 전시 기능을 갖춘 인프라다.지난 2024년 2월 시는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김현곤 장인과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2024년 10월 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올해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한 후 설계비 등의 내년 국비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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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근로자 고용안정 소상공인 지원 '총력'
서산시, 근로자 고용안정 소상공인 지원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이 기존 최대 6개월에서 12개월로 변경됨에 따라, 고용노동부에 지정기간 연장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11월 20일 전국에서 두 번째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지정기간은 6개월로 올해 5월 20일까지며 올해 2월 5일 관련 법령 개정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은 최대 12개월로 확대됐다.시는 지정기간 연장을 위한 요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고용노동부에 오는 4월 중 지정기간 연장을 건의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김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라 확대 추진되고 있는 고용유지 전직지원 생계안정 일자리창출 4개 분야 8개 사업을 설명했다.고용유지 분야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고용유지 지원금과 사업주 훈련지원비가 기존보다 확대 지원되고 있다.고용유지 지원금은 기존 최대 66%에서 최대 80%까지, 사업주 훈련지원비 단가는 기존 최대 100%에서 130%까지 확대됐다.전직지원 분야로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 한도가 상향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2유형의 대상 요건이 완화됐다.국민내일배움카드는 재직자 실업자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 비용을 지원하며 기존 5년간 300만원에서 5년간 500만원으로 한도가 상향됐다.국민취업지원제도 2유형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실업자를 대상으로 취업활동비용 등을 지원하며 요건 완화에 따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일 전 3개월부터 퇴사한 실업자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생계안정 분야로 직업훈련생계비, 생활안정자금, 체불근로자 생계비 3종의 대부 한도는 각각 2천만원, 2천5백만원, 1천5백만원으로 상향됐다.일자리창출 분야로 서산시에 이전하거나 신 증설한 사업장이 지역민을 채용하면 월 통상임금의 3분의 1부터 2분의 1까지 지원하는 '지역고용촉진지원금 지원사업'이 진행 중이다.고용유지 지원금, 사업주 훈련지원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확대된 혜택을 받은 대상자는 약 1500명이다.이 밖에도 시는 소상공인 노란우산 공제 가입 장려금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증액, 착한가격업소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특히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은 기존 11억원에서 13억원으로 증액하고 증액분 2억원은 산업위기를 겪고 있는 대산읍 소재 소상공인에게 특별출연 형태로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충남도와 협력해 석유화학산업 위기 근로자의 이 전직과 재취업을 지원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해당 프로젝트는 리스타트 패키지와 새출발 희망패키지 3종, 7개 유형으로 나뉘며 서산시 전입 근로자, 전입 근로자 채용 기업, 석유화학산업 관련 종사자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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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식중독 사전 예방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서산시, 식중독 사전 예방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통한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식중독 사전 예방 컨설팅’을 추진,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컨설팅은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 상태를 진단하고 업소 맞춤형 식중독 예방 정보를 제공한다.모집 대상은 일반 휴게 음식점과 어린이집 학교 유치원을 제외한 집단급식소다.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선착순 23개소를 모집하며 5월부터 위생 점검 전문업체를 통한 전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컨설팅 참여업소 중 개선도 및 참여도가 높은 업소에 위생 물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서산시보건소 정신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에 우편 또는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컨설팅을 통해 식품접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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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봄이 피기까지는'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봄이 피기까지는'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30분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봄이 피기까지는’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연주회는 겨울을 지나 꽃을 피우는 봄의 의미를 표현한 가곡 위주로 구성됐으며 새봄을 맞아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1부 공연에서는 독일의 낭만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대표 가곡집 ‘시인의 사랑’을 선보인다.이어 2부와 3부에서는 한국 가곡과 창작곡을 통해 봄의 감성과 정서를 다양한 음악적 색채로 풀어낼 계획이다.서산시립합창단은 대금과 해금, 타악기 연주자와 협연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공연 좌석은 전석 무료며 좌석 예매는 오는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주회는 새봄의 기운 속에서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공연을 통해 따뜻한 봄의 감동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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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체납세금 징수단 본격 운영
서산시, 2026년 체납세금 징수단 본격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공정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2026년 체납세금 징수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체납세금 징수단을 운영하며 징수단은 전화상담을 통해 100만원 미만의 소액 단기 체납액의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적절한 지방세 납부 방법을 안내해 신속한 체납 해소를 유도할 방침이며 체납처분 예고도 병행할 계획이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는 1만 8천여명으로 전체 체납자 2만여명 중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또한, 생계형 체납자 실태조사를 병행하는 한편 조사를 통해 발굴된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 관련 부서에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시는 현장 방문 실태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도 이어갈 방침이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소액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정한 세정 운영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조세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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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민원 안내 책자 발간
서산시,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민원 안내 책자 발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가족관계등록신고에 대한 후속민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출생 사망 개명 신고 후 무엇을 해야 할까요?’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해당 책자는 시민이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관련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제작됐다.출생과 사망, 개명 및 가족관계등록 정정 이후 필요한 서비스 30종이 담겼다.각 서비스에 대한 대상자와 그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이 자세히 안내돼 있으며 시는 해당 책자를 총 3000부 제작, 시청 종합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했다.출생신고와 관련된 서비스로 신생아 출산지원금 첫만남이용권 아동 부모급여 등 16종이 포함됐다.사망신고와 관련된 서비스로 취득세와 상속세, 국민연금 청구, 영업자 지위승계 신고 등 4종이 정리돼 있다.또한,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재산상속과 상속 한정승인 및 포기, 자동차 소유권 이전 등 5종도 담겼다.개명 및 가족관계등록 정정과 관련된 서비스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재발급, 인감 변경 등 5종을 안내하고 있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가족관계등록신고 접수 시 후속절차를 사전에 안내해 민원인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는 민원인의 행정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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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AI 행정 기반 구축 박차
서산시, AI 행정 기반 구축 박차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밀착형 교육을 추진, AI 행정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먼저 시는 지난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어떻게 쓰면 친해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최신 흐름과 사례를 공유했으며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직원을 통해 활용법을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이어 지난 3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AI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재 시에서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9종의 생성형 AI를 직원 100여명에게 안내했다.아울러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직원정보화 교육을 추진, AI 활용에 대한 수준별 업무별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초 활용 심화 AI 한글 보고서 작성 AI 이미지 시각화 등 14개 과정이 진행된다.시는 다양한 교육으로 시청 전 부서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 이를 시민에 대한 서비스 향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먼저 익힌 직원이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모든 직원이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AI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부터 AI전략TF팀을 운영 중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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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은빛 건강증진 체조 교실 성료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서산시 보건소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낙상 예방을 위해 운영한 은빛 건강증진 체조 교실 을 2026년 2월 27일부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동지역 경로당 마을회관 10개소에서 총 241회 운영되어 15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은빛 건강증진 체조 교실 은 어르신의 신체기능 유지와 일상 안전을 돕기 위해 스트레칭 밴드, 지압 공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한 낙상 예방 및 면역력 증진 건강체조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운동의 재미와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추운 계절에도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인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꾸준히 참여하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