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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문화의전당, 체험형 과학 전시 ‘DNA가 뭔데?
DNA가 뭔데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8월 30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2층에서 갯벌생태과학관 특별전시 ‘DNA 가 뭔데?: DNA 과학수사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국과학관협회의 ‘2026년 지역과학관 활성화 기반 조성 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순회전시다.보령문화의전당은 지원받은 8종의 이동형 전시콘텐츠를 활용해 관람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DNA 정보를 흥미롭고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전시는 관람객이 DNA 교육센터에 입소한 신입 과학수사대가 되어 DNA 의 구조와 기능, 특성, 응용 방법 등을 단계별로 학습하는 체험형 구성으로 마련됐다.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전시 구성은 DNA 기초지식을 배우는 ‘DNA 과학수사대 입단테스트’, 유전공학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 과학수사대 심화학습’, 실제 수사 사례를 통해 DNA 시료 분석 방법을 알아보는 ‘우리는 과학수사대’, 체험을 마무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우수 과학수사대원 인증서’순으로 진행된다.관람객들은 마치 게임을 하듯 즐겁게 참여하며 DNA 와 유전공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다.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보령문화의전당은 역사와 과학, 문학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시설로서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보령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에게 지적 호기심을 깨우고 과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특별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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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HPV 국가예방접종 12세 남아로 확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2014년생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그동안 여성 청소년에게만 국한됐던 무료 지원 혜택을 남성 청소년에게까지 넓힌 것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HPV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 고리를 차단해 보건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201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남성 청소년이다.대상자는 국가예방접종 사업을 통해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HPV 9가 백신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접종 후 6개월 간격으로 2차 접종을 완료하면 된다.접종은 5월 6일부터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 10개소에서 실시된다.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HPV 백신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알려져 있다.남성이 접종할 경우 항문암, 구인두암 등 관련 질환 예방은 물론, 집단 면역 형성을 통해 여성의 자궁경부암 발생률을 대폭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박종규 보건소장은 “올해 새롭게 지원 대상이 된 2014년생 남아 부모님들께서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기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보령시는 위탁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이번 확대 시행되는 국가예방접종 사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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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축구 U15 중등 춘계 전지훈련’ 유치 사계절 스포츠 명소 입지 굳혀
보령시, ‘축구 U15 중등 춘계 전지훈련’ 유치 사계절 스포츠 명소 입지 굳혀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겨울철 동계 훈련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이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축구 U15 중등 춘계 전지훈련’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사계절 전지훈련 명소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춘계 전지훈련은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웅천체육공원과 시설관리공단에서 펼쳐지고 있다.수도권·충청북도 지역의 U15 중등부 축구팀들이 참가해 기량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에 매진하고 있다.이번 훈련은 지난 겨울 화성 FC 프로축구단과 유소년 축구팀, 복싱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보령을 찾았던 열기를 봄철까지 이어가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대거 방문함에 따라 지역 상권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동계 훈련에 이어 이번 춘계 훈련까지 이어지는 전지훈련 유치는 보령이 명실상부한 스포츠 전지훈련의 최적지임을 입증하고 있다”며 “마지막 날까지 선수단이 불편함 없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앞으로도 종목별 맞춤형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강화해 전지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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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공시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4만1895필지이며 전년 대비 1.05% 상승했다.열람은 시청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원산출장소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행정복지센터, 원산출장소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이의신청은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절차와 보령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아울러 보령시는 이의신청 기간 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병행 운영해 전문적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산정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기간 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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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황리 운영
보령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황리 운영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30일 보령시청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 사항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상담 분야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 행정문화교육 △ 국방보훈경찰 △ 재정세무 △ 교통도로 △ 복지노동 △ 산업농림환경 △ 주택건축 △ 도시수자원 등 행정 전 영역을 아울렀다.또한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 생활법률 △ 서민금융 △ 지적분쟁 분야도 함께 운영돼 상담의 질을 높였다.특히 이번 운영은 평소 중앙부처나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현장에서 전문 조사관과 1:1 로 상담을 나눌 수 있어 신속한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 의견 수렴에 기여했다는 평이다.보령시는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해 4월 17일까지 사전예약 신청을 받았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운영해 최대한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원 해결을 돕는 데 주력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평소 해결하기 어려웠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귀 기울여 민원 해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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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30일 중회의실에서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및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문화관광해양국 7개 부서 행정복지국 8개 부서 민원업무 팀장 및 담당 공무원 30명이 참석해 민원처리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신속·정확한 민원 응대를 위한 실무 개선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 강화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는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구자삼 열린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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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응급의료기관 및 장례식장과 자살 고위험군 사후관리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응급의료기관 및 장례식장과 자살 고위험군 사후관리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9일 관내 응급의료기관 및 장례식장 5개소와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위기 대응 및 사후관리, 자살예방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및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보령아산병원, 남포보령장례식장, 웅천장례식장, 대천역전장례식장, 보령수협장례식장이 참여했다.‘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은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에 대한 위기 대응 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는 사업이다.또한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 사업’은 자살 유족 상담 및 치료비 지원, 법률·행정 안내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는다.협약에 따라 보령아산병원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에 대해 △응급대응키트 제공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및 사례관리 연계를 통해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장례식장은 자살 유족 발생 시 △자살유족 지원키트 제공 △신속한 정보 연계 △자살 유족 원스톱 사업 안내를 통해 관련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보령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개입 △치료·입원비 지원 △상담 및 맞춤형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교육 지원 등 자살 고위험군 사후관리 역할을 맡는다.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 시도자 및 자살 유족을 조기 발굴하고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해 일상 회복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자살예방 공동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자살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료 - 사진제공: 협약식 사진[왼쪽부터 남포보령장례식장, 보령수협장례식장, 대천역전장례식장, 보령시보건소, 보령아산병원 장례식장, 웅천장례식장] 보령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황리 운영 보령시는 30일 보령시청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 사항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상담 분야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경찰 △재정세무 △교통도로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등 행정 전 영역을 아울렀다.또한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생활법률 △서민금융 △지적분쟁 분야도 함께 운영돼 상담의 질을 높였다.특히 이번 운영은 평소 중앙부처나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현장에서 전문 조사관과 1:1로 상담을 나눌 수 있어 신속한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 의견 수렴에 기여했다는 평이다.보령시는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해 4월 17일까지 사전예약 신청을 받았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운영해 최대한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원 해결을 돕는 데 주력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평소 해결하기 어려웠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귀 기울여 민원 해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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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서비스’로 단 한 명의 누락 없는 지원에 만전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7일 신청 접수를 시작한 이후 철저한 현장점검과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초기 혼선을 차단해 왔으며 그 결과 29일 오전 8시 기준 1차 지급 대상자의 36%가 신청을 완료하는 등 원활한 접수율을 기록 중이다.시는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주까지 시행한 요일제 접수를 종료하고 다음 주부터는 요일 구분 없는 상시 신청 체계로 전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특히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가동해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읍·면·동 복지팀과 협력해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접수부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친다.이러한 현장 중심 행정은 도서지역 주민과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최근 기승을 부리는 지원금 사칭 스미싱 피해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다만 고령자 및 장애인 거주시설의 경우 시설장의 별도 요청이 필요하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단 한 명의 시민도 누락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가동해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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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직원 대상 ‘뇌심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보령시, 직원 대상 ‘뇌심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뇌심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뇌심혈관질환 예방관리 바로 알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건강 지식과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뇌심혈관질환의 이해 △주요 증상 및 위험 신호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예방을 위한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 방법 등이 포함됐다.뇌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으로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습관, 금연 및 절주, 스트레스 관리 등을 제시했으며 직장 내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함께 안내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골든타임 내 의료기관 이송의 필요성과 응급조치 방법을 안내했다.보령시 관계자는 “뇌심혈관질환은 평소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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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일자리 공시 목표 실현 위한 ‘민·관·학 실무 협의’ 가동
보령시, 2026년 일자리 공시 목표 실현 위한 ‘민·관·학 실무 협의’ 가동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공시한 일자리 목표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보령시가 수립한 ‘2026년 일자리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고용 시장에 대응해 산·학·관 유관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취업지원기관, 교육기관, 관내 기업체 관계자 등 13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해 단순한 실적 공유를 넘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안건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일자리 사업의 상반기 추진 현황 점검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및 ‘희망드림 취업캠프’의 차별화 방안 △지역 기업들의 스케일업을 위한 고용지원 제도 안내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보령시는 협의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또한 공시된 일자리 목표가 단순한 수치 달성을 넘어 지역 내 고용환경 개선과 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2026년은 보령시가 공시한 일자리 비전이 현장에서 결실을 보아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실무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기업은 활력을 얻고 시민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활력 넘치는 일자리 도시 보령’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