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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첫 정기 실무회의 개최
2026-02-05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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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철 한성중공업㈜ 대표,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 기탁
김홍철 한성중공업㈜ 대표,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 기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장학회는 지난 26일 당진장학회 이사로 재임중인 김홍철 한성중공업㈜ 대표가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김홍철 대표는 지난 2021년, 2022년, 2024년에 각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을 당진장학회에 기탁한 데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김 대표는 “당진 지역의 인재를 키우는 일은 곧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는 잠시나마 걱정을 내려놓고 학업과 미래에 집중할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하며, 당진을 이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성환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당진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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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멘토링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당진시 청년농업인 멘토링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스마트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농업인 및 농촌지도자의 선배 농업인과 신규 청년농업인을 연계한 현장 실습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난 26일 참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실습 교육은 멘토·멘티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입문교육을 수료한 9명이 쌈채류, 딸기, 화훼 분야에서 5개월간 실습에 참여했다.이와 함께 농촌지도자회 후원 결연사업을 통해 농촌지도자 3명과 지역 청년농업인 3명이 협약을 체결하고, 벼와 화훼 재배 분야의 선도농가 현장에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또한 청년농업인 간 선후배 매칭을 통한 멘토링 사업을 병행 추진해 재배 기술 전수는 물론, 인적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영농 정착 기반을 강화했다.성과보고회에서는 분야별 사업 추진 사례 발표와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멘티 활동 과정에서의 보완점과 멘토로서의 지도 역할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양의표 회장은 “당진시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촌지도자회도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단체로서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멘토링 사업은 청년농업인이 취창업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과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참여 대상과 운영 분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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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심의수의원, ‘제8회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수상
수상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심의수 의원이 지난 12월 24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 부문 우수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은 소비자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공정성·신뢰성·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심의수 의원은 제4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통해 지역 주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다양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활성화 △지역 경제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 마련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심의수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더욱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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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운영 시작
당진시 보건소 전경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다가오는 2026년 1월 7일부터 본격적인 등록 업무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연명의료결정제도란, 만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 시행 여부와 호스피스 이용 등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등록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본인의 의사가 의료 현장에서 존중되고, 가족의 부담을 덜 수 있다.등록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가능하며, 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의약팀으로 사전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상담을 통해 충분한 설명을 들은 뒤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작성·등록하게 된다.한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등록 이후에도 언제든지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변경 또는 철회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공단 및 타 등록기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보건소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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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헌혈의 날 당진시청 운영 요일 변경
년 당진시 헌혈의 날 일정 리플릿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6년부터 ‘헌혈의 날’ 일정 중 당진시청 운영 요일을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그동안 당진시청에서 홀수 달 두 번째 월요일에 헌혈의 날을 운영했으나, 2026년부터는 홀수 달 두 번째 금요일로 조정한다. 이를 통해 보건소는 직장인과 시민들이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진행되는 헌혈의 날은 기존 일정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문예의전당은 짝수 달 두 번째 월요일에 진행하며, 버스터미널 광장은 분기 마지막 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다만, 9월의 경우 추석 연휴로 인해 일정을 일주일 앞당겨 진행한다.헌혈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당진시는 정기적인 헌혈의 날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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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올해 재난관리 분야 잇단 성과
전라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등 상급 기관으로부터 5건의 기관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재난예방사업 추진 실태 점검 우수 시군구 선정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자연재난 대책추진 우수 지방정부 선정 △집중안전 점검 우수 시군 선정 △여름철 집중호우 대응 등 재해예방활동 유공 시군 선정 등 각종 예방사업 추진부터 점검, 훈련, 실제 대응에 이르기까지 재난관리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 같은 성과를 통해 당진시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비 1억 5000만 원과 포상금 500만 원을 확보했다.또한, 당진시가 지원하는 당진시자율방재단도 재난 예방·복구 등 지역사회 재난관리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시는 올해 충청남도 최초로 당진시 청년자율방재단을 구성해 우수한 활동을 이어 나간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유난히 많은 비가 내려 시민과 관계 공무원 모두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우리 지역의 재난 극복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민관군경소방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하나가 돼 재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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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 100호점 달성
참여카페 100호점 현판 제막 행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4일 당진2동에 위치한 할할카페에서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 100호점 달성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카페 텀블러 추가할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텀블러 할인카페 100호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카페 텀블러 추가할인 지원사업’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 정책이다. 2024년 5월 시범사업 이후 참여 카페 수가 꾸준히 증가해 이번에 100호점을 달성했으며, 텀블러 할인 이용 건수도 월평균 24만 건으로, 작년대비 34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당진시 관계자는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 100호점 달성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카페와 시민들이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향후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정책을 통해 1회용품 없는 도시,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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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동서발전·하나은행과 손잡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특례보증 출연금 전달식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훈희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특례보증이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 전달식은 당진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특례보증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재원 마련을 위해 진행했다.이를 위해 한국동서발전과 하나은행은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으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총 24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당진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본 특례보증 제도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소상공인을 위해 과감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동서발전과 하나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이 안정적인 경영 기반 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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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차량 운행제한 홍보캠페인 실시
전단지 배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2일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 인근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시행되는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제도를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하고, 저공해 조치 미이행 차량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을 안내하여 시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차량 운행제한 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이며, 시행지역은 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이다.시행대상은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으로, 운행 제한을 위반할 경우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한편, 차량 등급확인 및 저공해조치 신청방법으로는 △등급제 콜센터 △한국자동차 환경협회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당진시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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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우수 지자체 선정
당진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우수 지자체 선정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교통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당진시는 23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열린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평가를 위해 한국교통연구원에 위탁해 인구 10만 명 이상 전국 7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인구 규모와 도시 특성에 따라 총 4개 그룹으로 분류해 진행됐다.평가위원단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대전환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강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지원 △교통안전·이동권 확보 등 4개 부문, 총 2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그 결과 당진시는 인구 10만 명 이상 단일도시로 구성된 ‘라’그룹에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환경친화적 교통수단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등 시민 중심 교통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 기반을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온 당진시 교통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시민 중심의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속가능한 교통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