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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인식 강화 캠페인을 지난 3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9월 30일로 지정된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전후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전국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관련 활동을 펼치는 기간이다.
공주시는 이 기간 동안 △행정업무 처리 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꼼꼼히 확인하기 △꼭 필요한 정보만 수집해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 △안전하게 보관하고 목적이 달성되면 즉시 파기하기 등 다양한 표어를 활용해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내부 업무 포털과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필수 상식을 담은 배너와 카드뉴스를 게시하며 개인정보 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최원철 시장은 “개인정보는 공직자는 물론 국민의 일상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 권리”며 “공무원과 시민 모두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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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농업인센터, 작품발표회 및 한마음축제 개최
공주여성농업인센터, 작품발표회 및 한마음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공주여성농업인센터에서 개최한 2025년 작품발표회 및 한마음 축제를 통해 여성농업인,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30일 공주시 여성농업인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여성농업인센터 발전 유공자 표창을 진행하고 교육과정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와 전시, 지역 농산물 홍보를 이어갔다.
행사를 주관한 공주여성농업인센터는 2019년부터 여성농업인의 자아 실현과 지위 향상, 여성농업인 지도자 발굴·육성, 복지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어르신 행복학교, 방과 후 아동 돌봄 사업 등 복지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글쓰기 배움교실을 통해 농촌 여성농업인의 땀과 애환을 담은 수필집 ‘이야기를 담다 5호’를 펴내 눈길을 끌었다.
공주시는 2025년 여성농업인센터 사업을 비롯해 여성농업인 편의 장비 지원, 농작업 친환경 화장실 지원 사업, 농촌 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사업 등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공주여성농업인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공주시도 시민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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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귀농귀촌 역량강화교육 성료
공주시, 하반기 귀농귀촌 역량강화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5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정착민과 초기 정착자를 대상으로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장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강화해 선배 귀농귀촌인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구성,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먼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귀촌 과정’에서는 △농가주택 및 농지 구입 요령 △주민 갈등관리 △텃밭 채소 재배법 △농촌생활 적정기술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반포면 도예체험과 계룡면 한과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선배 귀촌인의 자택을 방문해 실제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귀농 과정’에서는 △6차 산업의 이해 △창업을 위한 세무회계 기초 △작목선택 및 병해충 관리 △비닐하우스 제작법 등 영농에 필요한 핵심 이론 교육이 실시됐다.
이와 함께 전통주 체험과 더불어 밤, 배, 오이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우수 농장을 방문해 귀농 절차, 판로 확보, 농업 현실 등 실제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들으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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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캐나다토론토지회, 공주시 방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캐나다토론토지회, 공주시 방문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캐나다 토론토지회 방문단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공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세계 각국의 한인 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공주시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산업 인프라를 직접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 토론토지회 기업대표 16명으로 이뤄진 방문단은 30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한데 이어 31일에는 남공주산업단지를 비롯한 지역 주요 산업 현장과 기업을 방문하고 공주의 역사유적지를 탐방한다.
방문단은 공주의 주요 산업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 있는 제품과 농특산물을 살펴보고 향후 수출 확대 및 무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공주시는 지역 중소기업 제품과 농산물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무역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해외 경제인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해,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를 방문해 주신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토론토지회 방문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공주시의 우수한 산업과 농산물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는 1981년 설립된 이후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촉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로 현재 전 세계 74개국 154개 지회에서 약 7000명의 재외동포 기업인과 2만 1000여명의 차세대 경제인들이 활약하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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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난상황관리훈련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상반기 재난상황관리훈련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재난상황관리훈련’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공주시는 최고 점수인 102점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공주시는 ▲재난상황 5분 이내 전파메시지 수신 ▲10분 이내 재난상황 보고서 제출 ▲20분 이내 재난문자 송출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재난안전상황 전담팀 설치 및 365일·24시간 상시운영 체계 구축 ▲전담인력 포함 2인 1조 근무체계 운영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2700여 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24시간 관제 및 유관기관 실시간 공유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꾸준히 힘써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평가는 공주시가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신속한 보고와 대응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노력의 결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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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에 맞춤꾸러미 전달
공주시 이인면,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에 맞춤꾸러미 전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이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꾸러미 세트와 청려장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관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어르신은 현재 노인요양시설에 입원 중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상황을 고려해 성인용 건강관리용품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도 준비했다.
전달식은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장수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노은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혜경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이인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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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계협회 공주시지부, 삼계탕 468인분 기탁
대한양계협회 공주시지부, 삼계탕 468인분 기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9일 대한양계협회 공주시지부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삼계탕 468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김병화 대한양계협회 공주시지부 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병화 지부장은 삼계탕 468인분을 공주시에 전달했다.
기탁된 삼계탕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병화 지부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조류 인플루엔자 등 가축 질병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양계협회 공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삼계탕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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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냉해 예방 기능성 자재로 마늘 농가 월동 피해 막는다
공주시, 냉해 예방 기능성 자재로 마늘 농가 월동 피해 막는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월동기 저온으로 인한 냉해와 서리 피해로 품질 및 수량 저하를 겪고 있는 마늘 재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확을 돕기 위해 기능성 자재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냉해 등 기상 피해로부터 작물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생육과 수확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마늘 재배 농가 71개소에 기능성 자재 2종 총 3,768개를 지원했다.
지원된 자재에는 붕소, 몰리브덴 등 미량요소와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작물의 활력을 높이고 저온 등 기상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성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농가들은 생산성 저하와 품질 하락의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염만규 유황꽃마늘작목반장은 “올해 이상기후로 파종이 평년보다 늦어져 생육이 부진한 상황이었는데, 이번 기능성 자재 지원이 월동기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기능성 자재 지원이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는 마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월동기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기상 변화에 흔들림 없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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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기 먹거리 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공주시, ‘제2기 먹거리 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제2기 공주시 먹거리 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 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5개년 종합계획 수립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먹거리 관련 부서장, 생산자와 소비자 단체 대표,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공주시먹거리통합위원회 위원들과 공주시 정책자문위원회 농업환경분과 위원들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주시 먹거리 현황 및 제1기 먹거리 계획 성과 분석 △제2기 먹거리 비전과 추진 방향 △추진 전략별 주요 과제 등 연구 중간 성과를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송무경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해 현실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농가와 시민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올해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과 시민의 건강한 삶 보장을 위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는 먹거리 보장을 위한 정책·행정·재정적 지원과 함께, 먹거리 확보에 취약한 시민에 대한 지역 먹거리 우선 지원, 지역 농산물의 우선 공급 노력,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에 대한 시의 책무 등이 포함돼 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반영하고 관계 부서별 세부 과제 검토를 거쳐 오는 12월 초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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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추진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농공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12일까지 ‘2025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업체의 경영비용 절감을 통해 농공단지 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공고일 기준 최근 12개월 이내에 관내 농공단지에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항목은 운반비, 택배비, 운송차량 유류비, 수리비 등이며 심사 결과에 따라 업체당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심사 기준은 2024년도 확정 표준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매출 및 물류비 규모, 4대 사회보험 가입자 명부를 통한 고용 규모, 공장 등록일을 기준으로 한 운영 경력 등이다.
또 상시근로자 중 관내 주민등록 근로자 비율이 50% 이상인 업체에는 가점을 부여한다.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공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일반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공주시청 투자유치실 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업체의 경영상황 개선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