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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영양교사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공주시, 2026년 영양교사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2026년 영양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지역 먹거리의 생산·유통·공급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와 학교, 생산자 간 협력을 강화해 급식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영양교사 50여명과 학교급식 출하 농가 임원진, 공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공주시 학교급식 정책 및 회계 변경 사항 안내 △급식 지원 체계 교육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 △영양교사 현장 의견 수렴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공주신 친환경 신품종과 다양한 지역농산물 등 시식 행사가 마련됐으며 공급업체 14개 홍보부스를 운영해 영양교사들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지역 먹거리의 가치와 공급 체계에 대한 교육과 토론을 통해 학교급식에 안전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그동안 영양교사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에 힘입어 학교급식 내 지역산 식재료 사용 비율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산 식재료 공급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영양교사회와 공공학교급식 출하회 간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영양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지원청과 시가 긴밀히 협력해 영양교사들과 함께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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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노인회장 22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공주시 의당면, 노인회장 22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25일 의당농협 회의실에서 의당면 노인회장 22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마을 사정에 밝고 주민들의 신뢰를 받는 노인회장들을 복지 인적 안전망에 참여시켜, 행정력만으로는 발굴하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보다 촘촘히 찾아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활동 사항 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위촉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활동 실적과 참여 의사에 따라 재위촉할 수 있다.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앞으로 각 마을에서 고독사 위험가구와 돌봄 공백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오랫동안 마을을 지켜온 노인회장들께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우리 이웃의 따뜻한 눈과 귀가 되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단위 인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단 한 명의 주민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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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공주시 사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사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2025년 협의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돌봄 공백 등 지역 내 복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회의 결과, 위원들은 △찾아가는 이미용 지원 사업 △우리 동네 이웃주민 안부지킴이 사업을 신규 특화사업으로 의결했다.또한 △결식 우려 가구 밑반찬 나눔 사업 △추석 명절 맞이 명절 꾸러미 나눔 사업 △난방 취약 가구 난방비 지원 사업은 올해에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협의체 위원들의 복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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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제107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공주시 정안면, 제107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25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행정복지센터에서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가고 있는 유족을 위로·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위문품은 충청남도에서 준비한 온누리상품권 10만원과 정안면에서 마련한 백미로 구성됐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 특히 정안면은 만세운동 당시 석송리에서 온 마을 주민이 함께 독립의 의지를 외쳤던 뜻깊은 곳”이라며 “그 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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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토요 가족 체험 '주말애 담다'운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관내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주말애 담다’를 운영하고 딸기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오는 3월 14일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논산시에 위치한 또로롱 딸기농장에서 열린다.참여 가족들은 딸기를 직접 수확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이며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문의 사항은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이영식 센터장은 “이번 체험은 올해 처음 마련한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중의 돌봄과 일상에 지친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쉼을 얻고 정서적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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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효장학회, 올해 장학금 총 1950만원 지원키로
효장학회 정기총회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사단법인 효장학회는 최근 공주시장애인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사단법인 효장학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장학금 지원 규모를 최종 확정했다.장원석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은 이번 총회에서 2025년 수입·지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 4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2026년도 사업계획안 확정에 따라 효장학회는 올해 2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효행 및 선행 활동을 실천한 초등학생 39명을 선발해 1인당 50만원씩 총 19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장원석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효 가치 실천에 앞장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사단법인 효장학회는 효 실천 운동의 확산을 위해 1997년에 설립됐으며 경로 효친 및 선행활동이 남다른 지역의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총 23회에 걸쳐 2억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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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상반기 목재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목재전문교육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목재산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 창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목재전문교육 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되며 기존의 취미 중심 체험형 교육에서 나아가 실무 중심·창업 연계형 전문과정으로 확대 개편됐다.특히 올해는 4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청년창업반’을 신설해 지역 기반 목공 창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교육 과정은 청년창업반과 취목반으로 구성되며 개강일은 각각 3월 9일과 3월 11일이다.교육은 3월부터 6월까지 15주간 진행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와 개인 공구 구입 비용은 수강생이 부담한다.접수는 공주시 행복누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청년창업반은 도제식 집중 실습 교육으로 운영된다.설계 도면 작성부터 치수 계획, 재료 선정, 제작 공정 관리까지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지역 목공 분야의 청년 창업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취목반은 서안, 찻상, 서랍장 등 생활 목가구 제작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초 공구 사용법과 안전교육을 포함한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한편 공주목재문화체험장은 전문교육 외에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일반 목재 체험 프로그램과 족욕 체험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소품 제작부터 가족 단위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문화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형 족욕 체험도 즐길 수 있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김종호 휴양공원과장은 “청년창업반 운영을 통해 단순 체험을 넘어 지역 목재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며 “공주목재문화체험장이 교육·창업·체험·휴식을 아우르는 목재문화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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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마곡사 전문의용소방대 소방청사 건립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마곡사 전문의용소방대 소방청사 건립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4일 마곡사 관음전에서 충청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공주소방서 마곡사와 함께 마곡사 전문의용소방대 소방청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마곡사 일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문화유산과 시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청사 건립 과정에서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 것이다.협약에 따라 공주시는 소방청사 건립 사업을 총괄하고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충청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예산 지원 및 재정 확보에 노력을 가하고 공주소방서는 소방시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맡으며 마곡사는 소방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를 제공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조할 예정이다.마곡사는 목조 건축물이 밀집해 있는 데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산으로서 가치가 높아,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이에 따라 상시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번 마곡사 전문의용소방대 소방청사 건립은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은 물론, 인근 주민의 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곡사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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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일자리 스마트시설관리매니저 사업 본격 운영
공주시, 노인일자리 스마트시설관리매니저 사업 본격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시설안전관리 매니저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공주시니어클럽이 운영을 맡는다.‘스마트 시설안전관리 매니저 사업’은 소규모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는 공주시 내 43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지난 24일 우성면 목천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방문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공주시니어클럽은 이번 사업을 위해 노인일자리 역량활용형 참여 어르신 10명을 선발했다.참여자들은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점검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 전문가 동반 현장점검 교육을 이수해 전문성을 갖췄다.선발된 매니저들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 상태를 육안으로 점검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시설 개요와 25개 중점 점검 항목을 확인한다.점검 결과는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의 검증을 거쳐 자료로 구축되며 이를 토대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특히 안전성에 문제가 확인된 시설에 대해서는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가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수·보강 방안을 제시한다.또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 시설 개·보수 비용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경로당 안전점검과 노인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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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의 일방적 희생 안 된다"…송전선로 전면 재검토 촉구
"공주시민의 일방적 희생 안 된다"…송전선로 전면 재검토 촉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송전선로 건설 대응 시민추진단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공주시민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정책이며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시민추진단은 지난 23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회의를 열어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공식 입장문을 채택했다.입장문에서 시민추진단은 “정부가 국가 전력망 확충을 명분으로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도 해당 지역 주민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사회적 합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또한 “공주시는 신재생에너지의 생산과 공급에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실질적인 혜택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송전선로 경유 지역으로 지정됐다”며 “이로 인해 막대한 환경 훼손은 물론, 주민의 생존권·재산권·생활권 침해 등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는 지역 간 형평성을 크게 훼손하고 주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더 이상 공주시민의 희생을 전제로 한 정책 추진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민추진단은 △정부의 송전선로 건설사업 정책 전면 재검토 △‘지산지소’에 기반한 분산형 전력망 구축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시민추진단 관계자는 “공주시민의 충분한 동의 없이 추진되는 송전선로 건설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기구인 시민추진단은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해 공주시의회 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 시민대표, 공주시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원회 관계자, 언론인 등 총 2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