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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차 나눔'봉사 및 '온누리 공주'홍보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공산성 입구에서 따뜻한 차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원활하게 진행됐다.참여 회원들은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은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입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해 신규 회원 50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뜻깊은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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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 위험목 제거 활동 전개
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 위험목 제거 활동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은 27일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인근, 보행로 주변 등에서 전도 우려가 있는 나무와 고사목을 대상으로 위험 수목 제거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강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전도 사고를 예방하고 교통 흐름에 지장을 주거나 주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 조치로 추진됐다.단원들은 현장을 직접 순회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쓰러질 가능성이 큰 나무와 주변 시설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수목을 중심으로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또한, 고소 작업 차량과 기중기,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20여 그루의 위험 수목을 제거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지역 곳곳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성면 직원들과 자율방재단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평온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도석 우성면 자율방재단장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위험 요소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우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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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공주'제5회 독서마라톤 대회 출발
'책읽는 공주'제5회 독서마라톤 대회 출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즐거운 책 읽기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제5회 공주시 도서관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240일간 진행되며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행사이다.책 1쪽을 2미터로 환산해 목표 거리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코스는 공주의 대표 명소를 반영해 제민천 무령왕릉 공산성 마곡사 계룡산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됐다.참가자는 자신의 독서량에 맞춰 목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초등학생 이상 공주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h 통해 신청할 수 있다.도서를 대출한 뒤 감상문을 작성해 기록을 인증받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완주자에게는 완주 증서와 기념 메달을 수여하며 다음 해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공주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3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공주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독서마라톤은 긴 호흡으로 책과 가까워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이라며 “공주의 아름다운 명소를 여행하는 마음으로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을 통해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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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 추진
공주시 계룡면,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26일 계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과 케이크,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박노호 계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큰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서은원 계룡면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해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치고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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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 예산은 23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6억원이 증액됐다.참여 인원도 지난해보다 323명 늘어난 4673명으로 확대됐다.사업 유형별로 보면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형 2823명 참여자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하는 역량활용형 1386명 소규모 매장 운영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형 275명 어르신 구직자에게 구인처 정보 제공과 연계를 지원하는 취업알선형 189명이다.공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6개 수행기관이 참여 어르신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난 26일에는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소속 어르신 5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문예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최원철 시장은 “어르신 인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 생활과 활발한 사회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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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5기 미래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공주시, 제5기 미래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 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제5기 공주 미래농업 아카데미’교육생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 농업 리더와 농업 최고경영자 육성을 목표로 한 맞춤형 실용 교육 과정으로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영 역량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교육은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 동안 총 15회,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단계별 심화 교육으로 구성된다.1단계 농업 리더 교육에서는 농업 리더의 역할과 동기 부여, 공주 농업의 현황과 비전 분석, 신소득 작목 발굴 및 신규 사업 구상 등을 다룬다.2단계 경영 교육에서는 상표 개발과 판로 개척 전략 수립, 공모사업 신청 및 경영계획서 작성, 특허 출원 준비 등을 중심으로 실무 능력을 높인다.3단계 성과 공유 과정에서는 교육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한다.특히 교육생별 맞춤형 과제 수행과 현장 견학을 병행해 실질적인 농업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성과가 실제 농가 경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지난해 운영된 제4기 미래농업 아카데미에서는 특허 출원 3건과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6건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다.이를 바탕으로 제5기 과정 또한 현장 적용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농업 아카데미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농업인 맞춤형 실용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공주 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민대학 농업 과정인 스마트농업 학과와 인공지능 활용 농업마케팅 학과는 접수 기간이 연장돼 2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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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대한노인회 정안분회장 이·취임식 열려
공주시 정안면, 대한노인회 정안분회장 이·취임식 열려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정안면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장을 비롯해 공주시 각 분회장, 정안면 기관·단체장, 마을별 노인회장과 총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임한 제10대 김창식 회장은 “지난 18년간 분회장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정안면분회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안면분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제11대 채도병 신임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하겠다. 경로당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여가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며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이승습 정안면장은 “그동안 정안면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김창식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한 채도병 회장을 중심으로 정안면 노인회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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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부 송전선로 건설사업 정책 전면 재검토 촉구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 청양군에서 열린 ‘민선8기 제4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정부의 송전선로 건설사업 정책 전면적인 재검토를 공식 건의했다.최원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전국 33개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수도권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과정에서 비수도권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책 재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충청권에서는 신계룡-북천안, 새만금-신서산 등 다수 송전선로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며 환경적·사회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공주시는 송전선로 건설로 인해 백제역사지구와 마곡사 등 세계유산 인근 역사·문화자산과 자연경관 훼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서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또한 주민 건강과 생활권, 토지 이용, 재산가치 등에 대한 다양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역사회 갈등 장기화 가능성도 크다고 덧붙였다.현행 송전선로 추진 체계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보다 충분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최원철 시장은 “수도권 중심 전력수급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고 지역 형평성과 주민 수용성을 실질적으로 반영한 송전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지산지소 기반의 분산형 전력망 구축과 전력 다소비형 산업의 지방 분산을 통해 장거리 송전에 대한 구조적 의존도를 완화해야 한다”는 설명이다.한편 공주시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해 주민과 지역사회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송전선로 건설대응 시민 추진단’을 구성했다.대응단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주민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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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별빛이 머무는 공주 우주창의 놀이터'운영
공주시 신관동, '별빛이 머무는 공주 우주창의 놀이터'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별빛이 머무는 공주 우주창의 놀이터’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우주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2일에는 세종 주니어 천문스쿨을 방문해 별자리 관측 등 다양한 우주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웠다.이어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별자리 에코백 만들기’체험은 참여 학생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장순철 신관동 주민자치회장은 “별빛이 머무는 공주 우주창의 놀이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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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지원 확대
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지원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신풍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지역특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올해 지역특화사업은 △영양식품 지원 △난방유 지원 △주거환경 개선 및 긴급 물품 지원 △꿈나무 지원 △사랑의 빵 나눔 △다문화가족 지원 등 총 6개 분야로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경로당 등 100여 곳이며 총사업비는 25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00만원을 증액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첫 나눔 사업으로 ‘안부를 확인해요 영양식품 함께 나누기’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1인 노인가구와 장애·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과 대상자를 1대 1로 연결해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1회 영양식품 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필 수 있는,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