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장애인 예술교육지원사업 ‘가치ON, 같이GO’ 참여자 모집
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장애인 예술교육지원사업 ‘가치ON, 같이GO’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무용 예술교육인 ‘가치 ON, 같이 GO’ 참여자를 모집한다.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주최˙주관하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년차인 이 사업은 공주시 장애예술 활성화와 발달장애인의 예술활동 참여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7일부터 신청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으로는 무용에 관심있는 공주시 발달장애인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끼와 흥이 많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청소년 및 성인 발달장애인을 모집한다.
또한, 가족 또는 보호자와 같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서로 간의 유대감과 표현력 등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7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강북생활문화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총 2기수가 12회차씩 수업을 진행한다.
무용 전문분야 강사와 함께 동작과 움직임을 통해 즉흥적으로 표현해보고 상호작용하는 무용수업을 진행하며 공연장에 직접 올라가서 공연을 하는 무대경험도 쌓을 수 있다.
특별히, 올해는 한국장애인무용협회에서 진행하는 ‘라라미댄스페스티벌’과 함께 합동공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재미있는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신청방법으로는 공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알림마당에서 선착순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공주문화관광재단 문예진흥팀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장애인 예술교육지원사업 ‘가치 ON, 같이 GO’ 을 통해 공주 발달장애인의 자유로운 예술적 잠재력을 표출하고 더 나아가 지역 장애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6-18
-
공주시, 18일 의료계 집단휴진 대응해 보건소 연장 진료
공주시, 18일 의료계 집단휴진 대응해 보건소 연장 진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6월 18일 의료계 집단휴진이 예고됨에 따라 보건소 진료시간을 18일 한시적으로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의료계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만큼 관내 의료기관의 집단휴진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18일 하루 교동에 위치한 보건소의 진료 시간을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2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남도 공주의료원도 18일 근무 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내·외과계 외래진료를 연장한다.
시는 18일 오전 관내 의원 64개소 등을 대상으로 진료 상황을 점검하고 휴진율이 30% 이상일 경우 현장점검과 채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 포털, 복지부·공주시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심평원 누리집, 모바일 앱 응급 의료 정보 제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의료계 집단휴진이 예고된 만큼 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전화 확인 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7
-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공중화장실 모니터링
지난 14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김선희)과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특수형광물질 도포작업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4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특수형광물질 도포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주시 환경보호과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주경찰서 협업으로 금강신관공원, 산성시장문화공원, 공산성 일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불법 촬영기기 탐지기를 활용해 공중화장실 15개소를 점검한데 이어 올해 안에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철저히 검사해 이용자들의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도포된 특수 형광물질은 투명한 성분으로 맨눈으로는 식별이 되지 않고 자외선 특수 장비를 통해서만 형광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불법 촬영 범죄 예방, 법인 색출 및 증거물 확보 등에 도움을 주게 된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불법 촬영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공간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17
-
공주시, 2024 충청남도체육대회 종합 6위 달성
지난 13일부터 4일간 서산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의 성적을 달성했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지난 13일부터 4일간 서산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의 성적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 시는 28개 종목에 668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 금메달 15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2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합기도가 종합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둔데 이어 게이트볼, 야구는 종합 3위 그리고 씨름, 테니스, 파크골프에서도 4위의 성적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수영에서 공주신월초등학교 전우주 선수가 평영 50m, 100m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그동안 대회 참가를 위해 열의를 보여준 공주시체육회 배건주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과 종목별 지도자 및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환경에서 선수들이 훈련하고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17
-
공주시, 제1기 혁신어벤져스 발대…시정 혁신 이끈다
혁신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제1기 혁신어벤져스를 지난 14일 출범했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혁신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제1기 혁신어벤져스를 지난 14일 출범했다.
시에 따르면, 혁신어벤져스는 6급 이하 직원 24명으로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와 부시장 및 시청 간부로 이뤄진 시정조정위원회가 합쳐진 공주시 혁신모임이다.
혁신주니어보드는 앞으로 혁신적 사고법 및 실패 사례에서 찾아보는 성공 전략 등의 특강을 통해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조직문화개선과 다양한 혁신적 시책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펼친다.
시정조정위원회는 혁신주니어보드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시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책 반영 여부와 아이디어에 대한 포상 여부를 의결해 혁신 활동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시는 혁신주니어보드의 2024년 공통 주제로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을 선정하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다양한 직급과 연령대로 이뤄진 혁신어벤져스의 활동을 통해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이 창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7
-
공주시, 3개 읍면동 다문화가족 교류 및 소통의 시간 가져
15일 보령 개화예술공원에서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을 갖고 친목을 다졌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금학동과 우성면, 탄천면의 다문화가족들이 지난 15일 보령 개화예술공원에서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을 갖고 친목을 다졌다.
금학동에 따르면, 이날 3개 읍면동 다문화가족 37명은 나라별 소풍 도시락을 싸서 도내지역을 둘러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순녀 금학동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다른 지역에 사는 다문화가족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이번 소풍을 계기로 새로 사귄 사람들과 모국 음식도 나눠 먹고 꽃이 가득 찬 정원을 거닐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마치 여름휴가를 미리 떠난 것 같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재겸 금학동장은 “이번 소풍은 다문화가정들과의 교류를 중심으로 한 풍요로운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6-17
-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성료…8만 6천명 다녀가
‘제3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충청중심뉴스]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펼쳐진 ‘제3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17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개막해 3일간 열린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에는 개막 첫날부터 관람 인파가 몰리면서 모두 8만 6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추산됐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은 애나멜수국, 앤드리스서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000여본, 20만 송이의 수국이 화려하게 수놓은 색채향연에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3회째 열린 이번 축제는 ‘유구花원 일상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다양한 포토존 조성과 편의시설 확충 그리고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주의 자랑인 나태주 시인과 함께한 ‘시와 음악이 있는 콘서트’가 올해 처음 선보여 주목받았다.
‘풀꽃 시인’이 전해주는 시에 아름다운 음률 그리고 나태주 시인의 푸근하면서도 번뜩이는 입담까지 더해지면서 관람객들은 초여름 낭만에 빠져들었다.
‘제1회 공주시 정의송 수국가요제’는 축제의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28명의 참가자가 뿜어내는 열정에 공주시 홍보대사인 가수 박서진까지 무대에 오르면서 유구 일대가 들썩였다.
수국 목걸이와 팔찌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10가지 체험 프로그램도 행사 기간 내내 열려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행사장 내 일방통행을 실시하고 임시주차장 추가 확보 및 소규모 쉼터를 곳곳에 설치하는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세심한 노력도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시는 수국 개화 시기를 고려해 유구색동수국정원의 야간 조명 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이달 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유구지역의 제2의 부흥기를 이끌 수 있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수국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7
-
공주시, 2024년 우수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포스터(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한 2024년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공주시를 비롯해 전국 20개 자치단체가 선정된 가운데, 공주시는 올해 네 번째로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시는 7월부터 웅진도서관 주관으로 ‘여운을 이어 울림을 담아, 공주시 도서관’이라는 큰 주제에 맞게 △책과 책을 이어서 △작품의 울림을 담아서 등 2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책과 책을 이어서’는 웅진도서관의 독서동아리인 ‘웅진북큐’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매달 선정한 추천도서 목록과 타도서관 선진지 견학 등의 내용을 담은 활동집을 제작, 배포하는 프로그램이다.
어울림 시낭송 강좌인 ‘작품의 울림을 담아서’는 시낭송 전문가를 초청해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웅진도서관에서 이론수업과 실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웅진도서관으로 전화 신청하거나 공주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구현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독서 진흥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4
-
공주시, 하절기 위생 해충 집중 방역 강화 돌입
공주시, 하절기 위생 해충 집중 방역 강화 돌입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9월 말까지 위생 해충 집중 방역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동 지역 방역기동반 3개반과 읍면 지역 방역기동반 10개반을 편성해 방역취약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차량을 이용한 순회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소독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연무 소독을 전면 추진하고 위생 해충 집중 방역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하수구와 공중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한 유충구제 작업도 병행한다.
또한,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관내 설치된 친환경 방제장비인 해충 유인퇴치기 270대를 11월 말까지 가동해 야외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박경운 감염병관리과장은 “각 가정에서도 여름철 모기의 서식 환경인 고인물을 철저히 제거하고 모기장과 방충망 정비, 밝은색 옷 입기, 기피제 사용 등의 개인 방역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모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4
-
공주시, 폭염 대비 취약 노인 보호 대책 실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발생 증가에 따라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경로당 43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폭염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경로당 냉방기기 작동 여부 등 사전점검도 지난달 완료했다.
또한, 지난 1월부터 홀로 사는 취약노인 150가구를 선정하고 대상자들에게 ‘어르신 우유배달 서비스’를 실시하며 우유 적체 확인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인력인 생활지원사 222명을 활용해 취약노인 3330명을 대상으로 연락과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대응 행동 요령과 식중독 예방, 건강수칙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댁내장비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호출기를 눌러 119에 자동으로 신고되는 사업을 시행 중으로 활동 감지기를 통해 응급관리요원이 독거노인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강혜경 경로장애인과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폭염으로 인해 취약노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르신들도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인 경로당을 이용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