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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준공
계룡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준공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을 26일 준공했다고 밝혔다.시는 총공사비 171억원을 투입해 서대전IC부터 두계교까지 8.3㎞ 구간의 노후 송수관로를 복선화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착공 이후 5년여 만에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관로 노후화로 인한 수돗물 공급 중단 위험을 해소하고 단수 없는 안정적인 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대전광역시의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연산~두마간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와 병행 추진해 이중 굴착을 방지하고 예산 낭비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공사 과정에서 각종 지장물 간섭과 병행 시공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발주처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도로공사 준공 전 관로 매설을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송수관로 비상 공급망 구축으로 상수도 공급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노후 관로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 등 운영 효율성 향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 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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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애주기별 어린이 원예교실"성료
계룡시, "생애주기별 어린이 원예교실"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어린이 원예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겨울철에도 가능한 원예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실천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는 농업기술센터의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진병규 도시농업관리사가 나서 전문성을 더했다.프로그램에서는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천연 이끼인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액자 만들기 과정을 통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원예교실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식물이 공기를 깨끗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됐고 직접 만든 액자를 집에 가져가서 가족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시농업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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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림스타트, "나도 정리의 달인"운영 성료
계룡시 드림스타트, "나도 정리의 달인"운영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 드림스타트에서는 2월 한 달 동안 취약계층 아동 5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나도 정리의 달인’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리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고 개인공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함으로써 아동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각 가정을 방문해 2회기에 걸쳐 진행됐다.1회기에는 ‘정리의 이해와 나의 공간 알기’를 주제로 책상 위 물건 비우기와 분류, 서랍 정리 활동을 했으며 2회기에는 침구 정리의 기본을 익히고 옷과 양말을 직접 분류·정리하는 실습을 진행했다.특히 아동이 스스로 물건을 선택하고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결정 경험을 제공하고 정리 전·후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실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침구를 가지런히 개고 옷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이제는 내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정리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의 시간이 형성됐으며 정돈된 공간이 아동의 정서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모습이 확인됐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활동이 아니라 자기 삶을 스스로 관리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일상 속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책임감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나도 정리의 달인’프로그램은 후원 연계를 통해 강사비 일부를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생활 속 정리 습관 형성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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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시행
계룡시,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시행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한편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건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적용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음식점에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업소는 일정한 시설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주요 내용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표시 △반려동물 이동금지 고지 및 이동통제 관리 △조리장 등 식품 취급시설에 칸막이·울타리 등 차단시설 설치 등이 있다.또한, 영업주는 반려동물 출입 시 예방접종 수첩 등을 통해 접종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접종하지 않은 반려동물의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또한, 반려동물의 이동 방지를 위한 장비·공간·장치를 마련하는 등 안전관리 사항도 준수해야 한다.계룡시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신청업소에 대해 시설기준 및 기타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 여부를 확인한 뒤 적합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음식의 위생 및 안전 확보를 최우선 기본원칙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음식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하는 조치”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건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기존 영업자는 관련 준수사항과 시설기준을 갖춘 뒤 사전검토 신청서 등을 계룡시청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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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문화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선정
계룡 문화축제 행사장 모습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역 최대 축제인 ‘계룡 문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100’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선정해 국내외에 알리는 문체부의 핵심사업이다.이번 선정에 따라 ‘계룡 문화축제’는 향후 2년간 정부 차원의 홍보 지원을 받게 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컬 콘텐츠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게 됐다.계룡 문화축제는 육·해·공군 3 본부인 계룡대가 위치한 국방수도 계룡시의 고유한 지역적 특성을 살려 기획된 축제다.군악·의장대 공연, 무기 장비 전시 및 탑승 체험, 병영 훈련 체험 등 평소 일반인이 접하기 힘든 문화를 대중적이고 친근한 콘텐츠로 승화시켜 매년 전국에서 수십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로컬100 선정은 시민들의 열정과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정부의 홍보 지원에 힘입어 계룡 문화축제가 한국을 넘어 세계인이 찾아오고 싶어 하는 글로벌 명품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계룡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실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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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강원특별자치도, 민군 상생 협력방안 논의
계룡시 강원특별자치도 민군 상생 협력방안 논의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국방경제추진단 최영택 단장과 관련 실무진 4명이 계룡시를 방문해 민․군 상생 협력 방안과 지역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최영택 단장은 국방대학교 기획조정실장, 지상군연구소 기획실장 등을 역임한 국방 분야 전문가로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국방경제추진단장으로 재임 중이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을 지닌다.방문 일정 동안 계룡시의 협력 성공 요인과 사례를 공유했으며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시회의 개최 현황과 ‘계룡 문화축제’등 지역 축제 활성화 상황도 공유했다.아울러 국방·첨단기술 산업단지 조성계획과 국방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등 실질적 협력 모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실무협의는 양 지역 간 민군협력 시너지 극대화와 지역 방위산업 및 첨단산업 육성의 전략적 기반 마련에 중요한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정책 사례 공유와 협력 모델 확대를 통해 국방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 국방경제추진단의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이 민․군 상생 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층 더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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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집중 관리 나서
자살예방사업 홍보 포스터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2월 말부터 5월을 자살예방 집중 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지역 내 생명사랑 분위기 확산 및 고위험군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계룡시 월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전체 자살 사망자 중 봄철 비율이 43%로 나타나 계절적 요인에 따른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계룡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홍보 현수막 게시 및 전광판 송출 △관공서 공동주택 등 ‘자살고위험군 지원 정보’포스터 부착 △농협중앙회와 연계한 공동 캠페인 전개 △자살 고위험군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봄철은 심리적,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며 “이번 집중 홍보 기간 운영을 통해 자살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신적 어려움과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은 계룡시 보건소 또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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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 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제정 건의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25일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열린 민선8기 4차년도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육·해·공군 등 3 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제정을 건의했다.계룡시는 육·해·공군 3 본부가 위치한 국방 중추도시로 국방기능 지원을 위해 2003년‘도농복합 형태의 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했다.그러나 시 면적은 충남의 0.7%에 불과한 가운데 이중 약 46%가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도시 개발과 지역 성장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핵심기관 밀집으로 국가 안보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교부세 등 재정 여건이 열악하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 근거가 부족해 도시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계룡시는 ‘육·해·공군 등 3 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제정을 통해 △계룡시의 균형적 이용·개발 및 보존을 위한 발전종합계획 수립 △국방부 소유 부지 사용에 관한 특례 및 지방교부세 등 재정지원 근거 마련 △문화·복지·생활SOC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 사업 지원 등의 내용을 제도적으로 마련할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 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방기능의 안정적 유지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3 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특별법 제정을 통해 국방중추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시민의 정주 여건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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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이용자 모집
계룡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이용자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가 질병, 고립 등으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아픈 가족을 돌보며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 돌봄 청년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돌봄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재가 돌봄 △가사 지원 △병원 동행 등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용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재판정을 통해 최대 3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를 전액 면제하거나 일부를 지원한다.서비스 이용 신청은 주소지 관할 면·동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를 통해서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일상돌봄 서비스가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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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수상
계룡 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수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계룡 문화축제가 24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된 ‘제14회 2026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시상식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계룡 문화축제’는 타 축제와 달리 차별성이 뚜렷한 문화를 소재로 삼고 있으며 축제콘텐츠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모범 축제로 인정받아 이번에 총 7회째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면서 지속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대상으로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평가 △지역주민 지지도 △독창적 콘텐츠 구성 △안전관리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심사 평가하고 있다.그동안 ‘계룡 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과 공동 개최하면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하면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관련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단계적인 콘텐츠 고도화와 홍보 전략을 추진해 왔다.2025년에는 초대형 특별전시관인 웰니스라이프 전시관과 국방·익스트림 체험관을 운영하고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연일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또한, 문화페스타 콘서트를 신설 Rock, 트로트, K-pop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해 관람객들로부터 칭송을 받으며 축제의 만족도를 높였다.특히 6.25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태국과 필리핀의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문화축제에 초청해 감사와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도 진행했다.이는 6.25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참전했던 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그 후손들과의 교류를 통한 국제적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큰 성과로 이어졌다.계룡시는 그동안 육군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했으며 해·공군, 해병대도 적극 동참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시와 은 똘똘 뭉쳐진 하나임을 입증시켰다.문화관광재단 이응우 이사장은 “이번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은 계룡시와, 그리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성원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며 “축제의 성공 개최에 대한 확신을 가진 만큼 ‘2029계룡 문화엑스포’유치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역량을 총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