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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5월 4일부터 2주간 ‘금연구역 합동조사’ 실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역사회 내 금연 환경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금연구역 점검·단속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담배사업법개정 시행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 으로 확대된 데 따른 조치로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에 대한 규제 사항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됐다.점검 대상은국민건강증진법과계룡시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 1585개소로 공공청사, 학교, 의료기관, 음식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시설이 포함된다.점검은 보건소 금연지도원과 금연사업 관계자, 환경위생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평일 주간 점검은 물론 야간 및 휴일 특별점검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여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 설치 및 관리 상태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시는 단속에 앞서 금연구역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계도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다만,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전자담배 역시 금연구역에서는 명백한 단속 대상”이라며 “이번 합동조사를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공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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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3일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복지과장, 가족돌봄과장, 계룡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과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주요 복지 현안인 고령화 및 1인가구 증가, 복지사각지대 해소, 통합돌봄 등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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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증가 방안 모색
계룡시, ‘2026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증가 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계룡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지역 인구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인구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력 있는 대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계룡시 인구정책 추진과제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총 17개 과제, 54개 세부사업, 약 48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사업 내용이 공유됐다.
특히 청년·신혼부부 정착 지원, 출산·보육 환경 개선, 정주여건 강화, 일자리 기반 확충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간 연계 강화와 사업의 체감도 제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계룡시는 이날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현재 추진 중인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인구문제는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과제”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계룡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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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본격 운영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채널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비대면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계룡맘 아가톡톡’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은 전화 문의와 방문 중심의 기존 행정서비스에서 벗어나, 현대 양육자의 생활 패턴에 맞춘 실시간 양방향 소통 창구로 기획됐다. 시민은 카카오톡에서 ‘계룡맘 아가톡톡’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를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맞벌이 부부나 외출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 1:1 채팅 상담과 실시간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궁금증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서비스는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 안내, 보건소 건강·교육 프로그램, 시즌별 이벤트 등 맞춤형 정보 제공, 실시간 1:1 오픈채팅방 운영, 비대면 문의사항 소통 및 상담 등이며 관련 내용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저출산 극복을 위한 모자보건사업 통합 안내를 강화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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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병영체험과 함께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추진
계룡시, 병영체험과 함께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병영체험관 체험활동과 연계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병영체험관 부지에 자전거 안전체험장을 조성하고 자전거와 보호장구 등을 갖춰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현재는 계룡시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프로그램 연계를 진행 중이며 23일 밀리터리아카데미 과정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확대하고 청소년 안전의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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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인 인권보호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계룡시, 노인 인권보호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2일 종합사회복지관 대실분관 프로그램실에서 노인 인권 보호와 요양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노인 인권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권지킴이 9명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부터 2026년 3월까지의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해당 기간 총 1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분석한 결과, 제도 개선 요구가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시설 운영 개선과 안전 관리 분야가 각각 3건으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어르신별 맞춤형 프로그램 활성화 △종사자 인권 교육 강화 △응급 상황 대비 신속 연결 체계 구축 △요양보호사 인력 확충 및 처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안은 시 예산을 우선 확보해 지원하고 요양 수가 지원 등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시설별 우수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하고 소방서 및 의료기관과 연계한 ‘계룡형 실버 핫라인’ 구축을 논의했다.특히 야간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활동·낙상 감지 기능을 갖춘 IoT 센서 설치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임종케어 매뉴얼’등 구체적인 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찾아가는 인권·직무 교육과 우수시설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의견과, 종사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과 힐링 워크숍 지원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시는 앞으로 연 1회 이상 인권지킴이·시설·공무원이 참여하는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하반기 장기요양인의 날 예산 지원을 확대해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오는 5월에는 간담회 결과를 각 시설과 공유하고 6월에는 제2기 노인 인권지킴이를 위촉해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김기월 가족돌봄과장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종사자가 보람을 느끼는 노인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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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 개선 완료
계룡시, 2026년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 개선 완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신도초등학교 등 7개소에서 노면표시와 표지판 정비 등 시설 개선을 추진했으며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억원이 투입됐다.현재는 엄사초등학교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추가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금년 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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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보안관’ 출범…지역 안전문화 정착 앞장
계룡시 ‘안전보안관’ 출범…지역 안전문화 정착 앞장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계룡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안전보안관 27명을 위촉했다.이번 위촉식은 지역 내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안전보안관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안전보안관의 역할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특히 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안전보안관의 실질적인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임무와 신고요령, 안전점검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안전보안관은 앞으로 △생활 주변의 각종 위험요소를 상시 점검하고 △안전신문고 등을 통한 신고 활동은 물론,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안전보안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안전보안관의 전문성과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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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전개
계룡시,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전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2일 용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어린이 등굣길 시간대에 맞춰 집중적으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는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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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나혼자 뺀다” 비만 예방 운동 챌린지 시작
계룡시, “나혼자 뺀다” 비만 예방 운동 챌린지 시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체중 감량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나혼자 뺀다’챌린지 참여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오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16주간 진행되며 단순한 걷기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스마트 앱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 운동과 전문 강사의 근력 강화 지도를 병행하는 통합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계룡시민으로 체질량지수 23 이상이거나 체지방률이 남성 25%, 여성 30% 이상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참가자에게는 ‘REAL PT’스마트 앱을 통한 신체 계측 및 체성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되며 홈트레이닝 기록에 대한 전문가 피드백도 수시로 이뤄진다.특히 이번 챌린지에서는 주민들의 요구도를 반영해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는 ‘근력 강화 클래스’를 운영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전수할 예정이다.챌린지 종료 후 성과 평가를 통해 목표를 달성한 ‘건강왕’과 ‘노력왕’등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온라인 커뮤니티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한 참여자에게도 홍보물이 증정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과 전문가 지도를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