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3월부터 '2026년 주민정보화 교육' 본격 운영
계룡시, 3월부터 '2026년 주민정보화 교육' 본격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을 대폭 확대한 ‘2026년 주민정보화 교육’을 오는 9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교육은 공공시설사업소 3층 정보화교육장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정보화 취약계층을 포함한 계룡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올해는 AI 관련 과정이 기존 2개에서 5개로 확대됐다.AI 기초, 영상 제작 AI 활용 글쓰기 AI 정보 검색 AI로 만드는 SNS 콘텐츠 등을 수준별 목적별로 다양하게 구성해 실생활에 바로 활용 가능한 과정으로 마련됐다.전체 과정도 12개에서 14개로 늘었다.집합교육 9회, 온라인교육 5회로 운영하며 저녁 시간대 온라인 강좌를 개설해 직장인 참여 편의를 높였다.기존 인기 과정인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ITQ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반, 유튜브 채널 운영 과정도 지속 운영한다.교육 신청은 개강 한 달 전부터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비는 무료다.시 관계자는 “AI 시대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자신 있게 활용하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주민정보화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 전산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4
-
계룡시, 청년 맞춤형 '치유( YOU)농업 프로그램' 성료
계룡시, 청년 맞춤형 '치유( YOU)농업 프로그램'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1월부터 2월 말까지 청년 12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청년층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3명씩 4개 조로 편성, 조별 3회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치유농업’은 한자 ‘’와 ‘YOU’의 의미를 결합해 스스로를 돌보고 회복한다는 취지를 담았다.프로그램은 1회차 자기 인식과 언어 성찰 2회차 내면 이해와 정서 회복 3회차 협동을 통한 관계 확장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종자 파종과 상추 딸기 수확, 잔디인형 만들기 등 농업활동을 매개로 감정을 인식하고 공동체 경험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전문 강사가 맡아 활동 전반에 걸쳐 정서적 치유를 이끌었다.효과 분석 결과 자아존중감은 90%, 불안감은 83% 감소했으며 사회적 지지 척도는 80% 향상되는 등 전반적인 심리 신체 지표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설문조사에서는 만족도와 재신청 의향이 모두 100%로 집계됐다.한 참여자는 “치유농업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알게 되면서 농업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됐다”며 “대상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활동을 통해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공감, 내면의 성장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
계룡시, "계룡복합문화센터" 3월 6일 개관식 개최
계룡시, "계룡복합문화센터" 3월 6일 개관식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3월 6일 오후 2시 시민 문화 및 교육 등 다양한 역할 기능을 수행할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시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센터에는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다목적홀 등이 조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특히 평생학습관은 개관을 기념해 3월 16일부터 4월 11일까지 가죽공예, 경제교육, 아로마 힐링클래스, 약초아카데미 등 총 7개 특강을 운영한다.수강생은 3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총사업비 291억원이 투입된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생활복합 SOC 시설로 지역 내 문화 교육 돌봄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해 시민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03
-
계룡시, 2026년 1분기 "직원공감소통의 날" 개최
계룡시, 2026년 1분기 "직원공감소통의 날"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공감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봄날의 울림,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해 커피를 나누는 등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 절약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국악 앙상블 ‘너울’의 공연이 진행돼 전통의 선율 속에서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 우수 친절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시 관계자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책임감과 헌신이 계룡시 행정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존중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계룡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 있는 조직문화 정착과 함께 친환경 행정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3
-
계룡시, 2026년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계룡시, 년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역 안보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민방위 집합교육을 오는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공공시설사업소 3층 시청각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민방위대장 29명과 1 2년차 민방위대원 416명 등 총 445명이다.민방위 임무와 역할 재난 대응 행동요령 생활안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대원 개개인의 재난 대응 능력과 비상시 행동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교육 당일 장기 출장 등으로 계룡시 교육에 참석이 어려운 대원은 체류 지역에서 민방위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2년차 이상 대원이 전국 단위 민방위의 날 훈련에 참여하는 경우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또한, 시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원을 위해 9월 18일과 11월 10일 두 차례의 보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민방위대원은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력”이라며 “실효성 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
계룡청년회,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성료 윷놀이 등 전통 놀이 통해 이웃 간 정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계룡청년회는 지난 28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계룡청년특우회, 203신속대응여단 제1신속대응대대와 함께 엄사면 일원에서 청년회원 및 계룡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계승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척사대회에서는 이웃과 함께 건강을 기원하고 오곡밥을 나누며 윷놀이, 부럼깨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대회를 열어 어르신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박인규 회장은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지난해 액운을 털어버리고 2026년에는 계룡시민 모두 풍요로운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내년에도 전통문화 전승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대보름을 맞아 서로 친목을 다지며 지역사회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7
-
계룡시, 로컬푸드 '딸기'활용 환경교육 큰 호응
계룡시, 로컬푸드 '딸기'활용 환경교육 큰 호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계룡시 지역아동센터 4곳의 아동 111명을 대상으로 ‘딸기’를 주제로 한 환경교육 및 농업 관련 분야 진로 체험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딸기 실증재배포를 견학하며 센터의 기능과 딸기의 특징 등을 들은 후 딸기를 직접 수확해 보고 로컬푸드 ‘딸기’를 활용한 과일 타르트를 만들어보는 등 농업 및 농산물 가공 분야 직업 체험으로 구성됐다.한국생활개선회 계룡시연합회 분과 연구회인 계룡시 제과제빵연구회 소속 임정임 회장, 김정왜 강사와 회원들이 교육 진행 및 운영 보조를 맡아 참가 학생들의 수준별 제과제빵 체험 수업을 도왔다.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 아동, 청소년들은 제철 농산물인 딸기의 특징과 재배 방법, 지역 농업의 중요성 및 가치를 이해하고 로컬푸드 소비를 통한 일상생활 속 저탄소 실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지역 농산물인 딸기가 재배되는 모습을 보고 이를 활용한 과일 타르트를 만들며 농업 관련 분야 직업을 체험해 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대상 농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업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
계룡시, 나노소프트와 합동 투자협약 체결
계룡시, 나노소프트와 합동 투자협약 체결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도내 시 군 및 기업이 함께 기업합동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김태흠 도지사,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7개 시군과 14개 기업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계룡시는 나노소프트와 40억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협약을 체결한 나노소프트는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028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약 2000 의 신규공장을 설립하고 20여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해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용품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기업 활동이 시작되면 지역주민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한 나노소프트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공장설립과 활기찬 기업 운영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7
-
계룡시,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열어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2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협의체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결과를 심의했다.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사회보장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비롯해,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법인, 단체, 시설의 대표자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복지, 보건, 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전반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주요사업 결과보고 2026년 주요사업계획 및 운영방향 등을 공유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보편적 복지 증진을 위한 위원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지역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든든한 계룡시 사회보장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
계룡시, "2026 반려식물 돌봄센터" 3월부터 운영 전문가 1:1 맞춤형 진단부터 미생물 활용법까지.'녹색치유'확산 -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 반려식물 돌봄센터’를 농업기술센터에서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내식물을 키우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식물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분갈이 실습 병해충 진단 및 방제처리 식물별 적정 비료 시비 및 물주기 채광 관리 생활 속 미생물 사용법으로 진행된다.반려식물 돌봄센터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운영 기간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며 일 4회 8명까지 예약 가능하다.참여 시민은 시니어 반려식물 녹색멘토의 지도 아래 직접 식물 관리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시니어 반려식물 녹색멘토는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도시, 치유농업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선발된 시니어 전문가 그룹이다.반려식물 돌봄센터에서는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개인당 최대 3개의 화분을 분갈이 할 수 있으며 고가, 희귀식물 분재 및 수목류 높이 100cm 이상의 대형 화분 화분 지름 50cm 이상 대형화분 등은 제한된다.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을 돌보는 과정은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위안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돌봄센터가 시민들의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되살리고 일상 속에 초록색 활력을 불어넣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