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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경지 배수개선 및 방조제 사업비 209억원 확보
누동지구 피해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29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경지 침수 예방 및 방조제 개보수를 위한 사업비 209억원을 확보하고 재해 걱정 없는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확보된 예산은 농경지 배수개선 2개 지구 126억원과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 4개 지구 83억원으로 구성됐다.군은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상습 침수와 해일 등 자연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지인 근흥면 죽림지구에 국비 101억원을 투입해 배수로 정비 및 복토를 추진한다.고남면 누동지구는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지로 선정되어 25억원의 사업비로 침수 방지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방조제 개보수사업을 통해 근흥 진원뚝, 고남 두산, 소원 소파, 안면 절골의 방조제 4개소를 정비한다.군은 83억원을 투입해 노후 방조제를 보강함으로써 기후 위기에 따른 해일 피해 방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군은 올해 기본계획 수립 후 2027년 공사에 착수해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시설 현대화를 통해 상습 침수와 범람을 방지함으로써,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영농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예산 확보는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염원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사업을 조속히 착수해 농경지 침수 예방과 영농여건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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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시민과의 대화'…도시재생 등 생활환경 개선 논의
아산시, 온양3동 '시민과의 대화'…도시재생 등 생활환경 개선 논의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9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3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라이프타운 인근과 모종1지구 내 공영주차장 조성, 분동 논의, 충무교 확장 및 온양로 확·포장 공사, 모종복합문화공간 건립사업 등 온양3동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특히 권곡4통 재개발 사업 장기화에 따른 안전 대책과 주거환경 개선 계획도 함께 설명했다.주민들은 △권곡3통 경로당 신축 △노인회 분회 사무실 건립 지원 △어르신 목욕·이미용권 현실화 △공용 킥보드 및 자전거 관리 체계 강화 △권곡동 사거리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서해그랑블~모종중학교 간 버스노선 신설 등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또 △권곡 원예농협 후면 재개발지역 일원 방범 강화 및 환경 정비 △모종들길 종합 정비사업 △터미널~권곡 원예농협 구간 인도 정비 △모종동 246번지 일원 모종천 제방도로 토사 유실 보수 등 원도심 특성이 반영된 의견들도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3동은 아산시와 성장의 궤를 함께해 온 지역으로 아산시의 축소판과 같은 곳"이라며 "이 지역을 어떻게 가꾸느냐가 아산시 전체의 미래와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이어 "아산시 인구가 지난해 말 40만명을 돌파할 당시 온양3동은 4만 2000명으로 전체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등 동 지역 가운데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도 아산시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양3동이 그 중심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온양3동과 관련해 도로·배수로 정비, 산책로 조성,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11건의 사업에 총 4억 1500만원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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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생활SOC 복합센터 건립…정주여건 개선
의당면 시민과의 대화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의당면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당면 생활SOC 복합센터 건립과 오인리·가산리 마을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29일 의당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지역의 주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진행 과정, 향후 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의당면 생활SOC 복합센터 건립 사업은 공주시 의당면 청룡리 일원에 생활SOC복합센터를 신축하고 문화복지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이다.총사업비는 133억 900만원으로 시는 농식품부 기본계획 승인 등을 거쳐 2025년 9월 시행계획 승인·고시를 완료했으며 2025년 12월 공사에 착공했다.준공은 2027년 6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인리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촌지역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마을 활력과 특화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7억원을 투입한다.마을회관 신축을 통한 노치원 조성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갈등예방 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양성과정 등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난 2024년 12월 기초생활 기반확충사업에 착공해 오는 3월 사업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가산리 마을만들기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2억원 규모로 추진된다.명가명주·가산 강정만들기·가산 식단표·가산 경관 만들기 등 마을자원 기반 사업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복지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시는 이달 중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3월부터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2027년 12월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의당면 현안으로 청룡1리 경로당 앞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정안면 오인교 주변 퇴적토 준설 등이 논의됐다.최원철 시장은 "의당면 생활SOC 복합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생활 기반을 확충하겠다"며 "오인리와 가산리 마을만들기사업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지원해 의당면 전반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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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2월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아산시의회, 2월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 활동에 돌입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와 함께, 아산시의 올 한 해 핵심 사업을 점검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가 실시될 예정이다.전체 의사일정은 다음과 같다.2월 4일: 제1차 본회의 개회 2월 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 2월 6일 ~ 10일: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2월 11일: 제2차 본회의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은 총 33건으로 의원발의 17건과 시장 제출 16건이다.주요 상정 안건은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아산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아산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생태계교란 생물 제거 촉진을 위한 조례안 △아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에너지 관리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아산시 모범운전자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아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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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4월 일본 관광·수출 '빅이벤트'예고…한큐교통사·시마무역 총출동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해 말부터 다져온 일본 현지 네트워크가 관광객 입국과 교역전 참가 노력이 오는 4월 일본인 단체 관광객 유치와 인삼 제품 수출 협의라는 대규모 결실을 맺는다.허창덕 금산부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일본 도쿄 한큐교통사를 방문해 관광 상품 운용을 위한 최종 협의를 완료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체결된 금산군·한큐교통사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측은 4월부터 금산을 경유한 충남 관광상품에 대한 내용에 대해 협의를 추진했다.한큐교통사는 일본 나고야를 비롯한 주요 거점 도시에서 금산행 관광 상품을 판매 중이며 현지 일본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4월 첫 방문을 시작으로 일본 단체 관광객들의 발길이 본격적으로 금산에 머물게 될 예정이다.수출 분야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금산군 대표단은 이번 방문일정에 일본 내 중견 유통사인 시마무역을 방문해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시마무역은 금산인삼 제품의 일본 현지 유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오는 4월 금산군을 찾아 관내 기업들과 인삼제품 수출에 관한 협의를 이어가고 구체적인 계약 검토와 실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군은 시마무역 일본 시장 내 탄탄한 유통망을 보유한 만큼 이번 방문으로 금산인삼제품의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한큐교통사를 통한 관광객 유치와 시마무역의 금산군 방문 수출 협의가 동시에 이뤄지는 올해 4월은 금산군 글로벌 마케팅의 핵심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일본인 관광객들이 금산의 매력을 느끼고 금산인삼이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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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경지 배수개선 및 방조제 사업비 209억원 확보
누동지구 피해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29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경지 침수 예방 및 방조제 개보수를 위한 사업비 209억원을 확보하고 재해 걱정 없는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확보된 예산은 농경지 배수개선 2개 지구 126억원과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 4개 지구 83억원으로 구성됐다.군은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상습 침수와 해일 등 자연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지인 근흥면 죽림지구에 국비 101억원을 투입해 배수로 정비 및 복토를 추진한다.고남면 누동지구는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지로 선정되어 25억원의 사업비로 침수 방지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방조제 개보수사업을 통해 근흥 진원뚝, 고남 두산, 소원 소파, 안면 절골의 방조제 4개소를 정비한다.군은 83억원을 투입해 노후 방조제를 보강함으로써 기후 위기에 따른 해일 피해 방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군은 올해 기본계획 수립 후 2027년 공사에 착수해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시설 현대화를 통해 상습 침수와 범람을 방지함으로써,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영농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예산 확보는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염원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사업을 조속히 착수해 농경지 침수 예방과 영농여건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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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겨울철 안전을 위해 읍면에 염화칼슘 배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제설 대응을 위해 10개 읍면에 염화칼슘 총 30t을 배부하고 있다.배부된 염화칼슘은 읍면에서 자체 관리하며 마을 안길, 경사로 이면도로 등 제설 장비 진입이 어려운 구간에서 주민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염화칼슘은 폭설 및 기온 급강하로 인한 도로 결빙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해 보행자 낙상사고 예방은 물론 농촌지역 교통 불편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제설 자재가 필요한 시기에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보관 및 배부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아울러 제설 장비 점검, 취약 구간 사전 예찰 등 겨울철 대책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설 자재 확보와 현장 대응 강화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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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농업용 공공관정 지하수 영향조사 및 사후관리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업용 공공관정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2026년 농업용 공공 관정 지하수 영향조사 및 사후관리 사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공공관정 이용에 따른 지하수 영향 여부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이용과 수질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군은 지하수법에 따라 올해 관리 주기가 도래한 농업용 공공관정에 대해 10지구에서 영향조사를 진행하고 17개 지구에서 지하수 사후관리는 추진함으로써 관정 운영 상태와 주변 환경 영향을 살펴본다.이와 함께 정기 수질검사를 1개 지구에서 시행해 농업용수의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하수 고갈과 수질 저하를 예방하고 가뭄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 외에도 향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필요한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농업용 공공관정에 대한 중장기적인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농업용 공공관정은 가뭄 시 농업 현장의 중요한 용수 공급원"이라며 "이번 지하수 영향조사와 사후관리를 통해 지하수 자원의 체계적 보호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 등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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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인삼 뿌리썩음병 검정 전개 분석장비 구축 완료…농가당 2점 무료 검정 지원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인삼 뿌리썩음병 검정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인삼 산업의 안정적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인삼 뿌리썩음병 검정을 전개한다.인삼 뿌리썩음병은 토양 전염성 병해로 인삼 생육 저하 및 수확량 감소 등 농가 피해로 직결되는 주요 병해 중 하나다.센터는 사전 진단과 과학적 분석을 통한 병해 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 사업을 단계적으로 준비해 왔다.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중 중합효소 연쇄 반응 장비, 동결건조기 등 병해 분석을 위한 핵심 장비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 분석기술 습득과 장비 운용 준비 등 검정 체계 고도화에 집중한다.이후 오는 7월부터 농가를 대상으로 검정 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으로 자세한 이용 방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검정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인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2점까지 무료 검정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인삼 재배 농가의 병해 대응 역량 강화와 생산 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센터 관계자는 "검정 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병해 관리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기반 확충과 현장 중심의 농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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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월 농산물우수관리 교육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우수관리 교육을 2월 4일부터 5일까지 추부문화의집 및 만인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시행한다.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 및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산물 생산·관리 단계에서의 안전관리 기준을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희망하거나 인증을 유지 중인 농업인을 중심으로 모집됐으며 교육 시간은 회차별로 약 2시간 내외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우수관리 제도의 개요 및 인증 기준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이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 요령 △현장 적용 사례 등으로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군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 체계를 확립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