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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불법 현수막 및 지정게시대 일제 점검
계룡시, 불법 현수막 및 지정게시대 일제 점검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 전역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불법 광고물, 선거법 관련 위반 광고물 등 제거와 함께 지정게시대 주변 환경을 정리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주요 도로 및 공공시설 주변에 무단 설치된 현수막들에 대한 즉각적인 철거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지정게시대의 노후 시설물 보수 및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활용하기 좋은 쾌적한 게시 공간을 제공해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설 명절과 봄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불법광고물 근절과 지정게시대 이용 활성화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사진 3 : 충남 계룡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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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신춘음악회 '해날의 연가'공연
계룡시, 2026 신춘음악회 '해날의 연가'공연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신춘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신춘음악회는 밝고 경쾌하면서도 공감을 전하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 봄을 맞이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무대로 마련된다.공연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소향을 비롯,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 리사, 이건명의 무대로 꾸며지며 아리엘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로 깊이 있는 감동과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객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계룡시는 이번 신춘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사회적 소외계층을 초청하는 등 공공 문화시설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새봄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음악으로 열고자 신춘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층 2만원, 2층 1만원으로 공연 티켓은 오는 23일부터 인터파크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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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 지원
계룡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 지원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0∼49세 남녀 대상.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 지원 - 충남 계룡시가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49세 남녀에 ‘임신 사전건강관리’검사비를 지원한다.‘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에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보전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20∼49세 남녀로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뿐만 아니라 사실혼 부부와 예비부부도 포함된다.지원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와 자궁·난소 질환을 확인하는 부인과 초음파 검사이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 검사이다.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검사비 지원은 생애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연령대별로 △1주기 △2주기 △3주기로 나눠 각 주기당 1회씩 지원된다.지난 2025년에는 계룡시민 263명이 해당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총 지원액은 약 2천4백만원에 달했다.계룡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의 부담을 덜고 남녀 모두가 건강하게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또는 계룡시보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1개월 이내에 보건소로 검사비를 청구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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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종합대책 마련.7개 분야 중점 추진
계룡시, "설 명절"종합대책 마련.7개 분야 중점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중점 추진 사항은 △24시간 재난 재해 관리 및 안전사고 대책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대책 △빈틈없는 비상진료 및 감염병 예방 대책 △신속한 민원처리 및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나눔으로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다.특히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난·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보건·의료대책반 등 8개 반을 편성하고 당직자를 포함한 총 135명이 근무에 투입되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명절 기간 중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건소에서도 비상진료를 실시해 빈틈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평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누수 없는 상황 유지는 물론 안전,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며 “긴 연휴 시민과 귀성객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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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이완섭 시장, 휴일 잊은 현장행정 '눈길'
"현장에 답이 있다"이완섭 시장, 휴일 잊은 현장행정 '눈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현장행보를 이어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달 진행된 시민과 대화에서 건의된 민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연일 현장을 찾고 있다.지난달 12일부터 23일까지 15개 읍면동에서 진행된 시민과 대화에서는 교통, 건설, 환경, 체육 등 26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다.이 시장은 지난달 29일 대산읍을 시작으로 경로당, 도로공사 현장, 수해복구 현장 등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들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지난 1일과 7일 8일에는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운산면, 지곡면, 고북면의 민생현장을 방문해 주민 생활 불편사항을 확인했다.이 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인 2월 말까지 15개 읍면동의 주요 생활불편 현장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이완섭 시장은 "시민의 삶이 있는 곳이 곧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 생활 속 불편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행정'을 올해 핵심 시정방향으로 정하고 시민과 대화 건의사항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속도감 있게 해결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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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관련 군민 우선 원칙 천명
가세로 태안군수,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관련 군민 우선 원칙 천명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세로 태안군수가 9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건립 사업과 관련해 군민의 삶과 안전을 담보하지 않는 일방적인 추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는 약 2년 전부터 논의가 시작돼 남면 달산리 지역에 조성이 예정된 국가 보안 시설이다.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차세대 무인기 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으로 현재 국회와 충남도 등이 참여하는 '미래항공 산업 육성 및 투자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이 추진되고 있다.가 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실질적인 이행 담보가 없는 선언적 수준의 업무협약에는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대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추진 명분이 없으며 재검토가 불가피하다고 천명했다.이어서 가 군수는 소음 및 비행 위험 등 군민들이 겪게 될 현실적 고통을 지적했다.태안은 이미 오랜 기간 군사 시설 운영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감내해 온 곳이라며 또다시 일방적 희생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사업 예정지 인근에는 국제학교 설립이 예정되어 있어 교육 시설 입지 측면에서도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꼬집었다.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저해하는 불확실한 사업 추진은 지역 미래를 위협하는 사안임을 분명히 했다.또한, 30개 기업 입주와 2천여명 고용 창출 등 당초 청사진과 달리 구체적 기업 입주 계획이 부재한 점을 거론했다.시설 조성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며 실질적 일자리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조성이 확인되어야만 한다고 못 박았다.사업 예정지가 기업도시구역과 중첩되어 발생하는 제도적 상충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관련법 정비와 계획 변경 없이 추진되는 사업은 기업도시 개발 취지와 어긋날 소지가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가 군수는 앞으로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효과 등 객관적이고 명확한 근거가 제시되어야만 사업 수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관계 기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군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가세로 군수는 "태안은 더 이상 실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며 "군민 삶과 안전을 담보로 한 불확실한 약속 위에 태안의 미래를 세울 수 없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대변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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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 떡국떡 50박스 기탁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 떡국떡 기탁식 왼쪽 두 번째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윤희철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9일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가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윤희철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된 떡국떡은 지난 5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 단체 6곳에 전달됐다.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지난 2012년부터 2026년까지 15년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을 기탁했다.윤희철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장은 "설 명절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떡국떡을 전달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전달된 떡국떡이 이웃들의 설 명절에 따뜻한 정을 더해주길 바라며 15년째 나눔을 이어온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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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원 장혁, 불당2동 '3600평 규모 복합 에듀타운'건립 전격 제안
충청남도 천안시 의회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혁 천안시의원이 불당2동의 과밀학급 재난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급변하는 인구 구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가 나 부지 통합형 복합 에듀타운'건립안을 공식 제안했다.천안 최초 '초·중·고 통합 복합학교'… 학급 구성도 주민 맞춤형 이번 제안의 핵심은 3685평의 대지에 세워질 초·중·고 통합형 가변 학교다.수직형 통합 캠퍼스: 한 울타리 안에서 초등부터 고등 교육까지 연계되는 통합 학교를 구축해 불당동의 고질적인 학교 부족 문제를 일거에 해소한다.인구 변화 대응형 설계: 장 의원은 "인구 구성 변화에 따라 학급 구성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가변형 교실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현재는 초중등 과밀이 심각하지만, 향후 고등 수요가 늘거나 학령인구가 감소할 경우 건물 구조 변경 없이도 즉시 학급 비중을 조정할 수 있는 미래형 학교 모델이다.예산의 '역논리'집행… "추가 부담 최소화, 가치는 극대화"장 의원은 정교한 예산 시나리오를 통해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재원 구조: 천안시의 기존 복합청사 예산 730억원을 마중물로 삼고 교육청의 학교 신설 예산 500억원을 결합한다.국비 확보: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하는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을 통해 정부로부터 최대 200억원 규모의 국비를 추가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경제성: 시가 민간 부지 매수비 약 200억원만 결단하면, 총 1500억원 규모의 랜드마크가 탄생하며 이는 시 단독 건축보다 훨씬 높은 행정·교육적 편익을 제공한다."정당 눈치 안 보는 무소속 장혁만이 밀어붙일 수 있는 일"장 의원은 무소속 의원으로서의 정치적 소신을 강력히 피력했다.그는 "저는 정당의 공천권자나 계파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다. 오직 주민의 고통과 아이들의 미래만을 본다"며 "정당 소속 의원들이 공천 계산으로 망설일 때, 무소속 장혁은 오직 '민생'을 위해 시장과 교육감을 끝까지 압박해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청당·두정동 등 천안 전역으로 확대될 '상생 교육 모델'특히 이 모델은 불당동을 넘어 청당동, 두정동 등 학교 부족으로 고통받는 천안 내 다른 신도시 지역에도 즉시 적용 가능한 '천안형 표준 모델'로 설계됐다.장 의원은 이 사업을 성공시켜 천안 전체의 교육 인프라를 상향 평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후보자들을 향한 선전포고… "안 하는 핑계 대신 결단하라"마지막으로 장 의원은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법리와 예산, 미래 대응 방안까지 제가 완벽하게 짜드렸다. 이제 후보들은 결단만 하면 된다"며 "우리 아이들의 학습권과 주민의 행정 향유권을 외면하고 침묵하는 후보는 주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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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직무 체험형 인턴십 지원사업 실시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일자리지원팀이 오는 2월 2일부터 서천군 관내에서 5인 이상 고용 유지 중인 소상공인, 소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직무 체험형 인턴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와 재취업 및 경력 전환의 발판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직무 맞춤형 인재 확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대 간 상생 고용과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특히 기업과 인턴십 참여자 간 일자리 매칭이 성공할 경우,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개월분의 인턴십 인건비용을 지원하며 총 20명 한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청년은 실무 경험 부족으로 중장년은 경력 단절과 산업 변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는 직무 탐색과 초기 경력 형성의 기회를, 중장년에게는 재취업과 직무 재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세대별 강점을 활용한 안정적인 인력 운용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직무 체험형 인턴십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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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감염병대응센터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동시접종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질병관리청 감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인플루엔자는 최근 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소아와 청소년 연령층에서 높은 유행 수준을 보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시는 인플루엔자 감염 시 중증 합병증 위험이 높은 어르신과 임신부, 그리고 감염률이 높은 어린이와 청소년 중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조속히 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강조했다.시민들에게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또한 설 명절 기간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을 방문할 경우에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설 연휴는 호흡기 감염병 확산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예방접종과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