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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참석
박정현 부여군수,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참석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9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에 참석해 부여군의 선도적인 지역순환경제 정책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소멸 위기와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부에서 생산·소비·재투자가 선순환되는 지역순환경제 모델 확산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비롯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포럼에서는 ‘지역순환경제’를 주제로 정책 방향과 실천 사례가 공유됐으며 박정현 군수는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지역 구성원들의 공동체적 합의와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 등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자금의 선순환을 이끄는 대표적인 지역순환경제 정책 사례로 소개했다.박정현 군수는 “지역순환경제는 지역이 스스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굿뜨래페이를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 청년 창업, 관광 정책을 연계해 지역 안에서 가치가 재순환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도 함께 발표됐으며 부여군은 이번 포럼 참석을 계기로 지역화폐 중심의 지역순환경제 정책을 더욱 체계화하고 타 지자체 및 중앙정부와의 정책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모델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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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 조기검진 연중 실시
부여군, 치매 조기검진 연중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치매 선별검사는 인지기능 정도를 측정하는 검사로 특히 만 75세 진입자와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연 1회 정기적으로 검사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 저하로 분류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와 협력의사 진단을 진행한다.치매로 진단되면 원인 확인을 위한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사 비용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전액 지원된다.부여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와 관리를 통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치매 조기검진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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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함께해유'캠페인 실시
아산시 배방읍,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함께해유'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배방읍은 지난 9일 아산탕정LH7단지아파트 일원에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캠페인 '함께해유'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동절기를 맞아 주거·생계 등 복지 위기에 처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배방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 등 20여명이 참여했다.현장에서 참여자들은 단지 내 주민들에게 복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현장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했다.배방읍은 이번 캠페인으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초기상담을 거쳐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과 민간 자원을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손정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살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배방읍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발굴된 위기가구가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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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나눔터 봉사단과 업무 협약 체결 및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인주면, 나눔터 봉사단과 업무 협약 체결 및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월 9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나눔터 봉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터 봉사단은 인주면 행복키움지원 후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식과 함께 나눔터 봉사단은 인주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휴지를 후원했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이다.나눔터 봉사단 관계자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이규일 공동단장은 "나눔터 봉사단과의 협약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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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설 명절 맞이 보훈가족 위문
아산시 영인면, 설 명절 맞이 보훈가족 위문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보훈대상자 8가구를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보훈 가족을 직접 찾아뵙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예우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영인면은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고충을 청취했다.위문을 받은 국가유공자 어르신은 "매년 찾아와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는 덕분에 마음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보훈 가족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훈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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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관련 군민 우선 원칙 천명
가세로 태안군수,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관련 군민 우선 원칙 천명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세로 태안군수가 9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건립 사업과 관련해 군민의 삶과 안전을 담보하지 않는 일방적인 추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는 약 2년 전부터 논의가 시작돼 남면 달산리 지역에 조성이 예정된 국가 보안 시설이다.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차세대 무인기 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으로 현재 국회와 충남도 등이 참여하는 ‘미래항공 산업 육성 및 투자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이 추진되고 있다.가 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실질적인 이행 담보가 없는 선언적 수준의 업무협약에는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대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추진 명분이 없으며 재검토가 불가피하다고 천명했다.이어서 가 군수는 소음 및 비행 위험 등 군민들이 겪게 될 현실적 고통을 지적했다.태안은 이미 오랜 기간 군사 시설 운영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감내해 온 곳이라며 또다시 일방적 희생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사업 예정지 인근에는 국제학교 설립이 예정되어 있어 교육 시설 입지 측면에서도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꼬집었다.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저해하는 불확실한 사업 추진은 지역 미래를 위협하는 사안임을 분명히 했다.또한, 30개 기업 입주와 2천여명 고용 창출 등 당초 청사진과 달리 구체적 기업 입주 계획이 부재한 점을 거론했다.시설 조성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며 실질적 일자리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조성이 확인되어야만 한다고 못 박았다.사업 예정지가 기업도시구역과 중첩되어 발생하는 제도적 상충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관련법 정비와 계획 변경 없이 추진되는 사업은 기업도시 개발 취지와 어긋날 소지가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가 군수는 앞으로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효과 등 객관적이고 명확한 근거가 제시되어야만 사업 수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관계 기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군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가세로 군수는 “태안은 더 이상 실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며 “군민 삶과 안전을 담보로 한 불확실한 약속 위에 태안의 미래를 세울 수 없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대변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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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공모 선정
공주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공모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공모에 지역 예술단체인 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예술단체를 발굴·육성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역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공주시는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공연장인 ‘백제문화전당’과 지역 예술단체인 ‘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과 연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백제 전통 요소를 반영한 콘텐츠 구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주시는 국비 1억 3500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90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선정작인 ‘백가의 난’은 백제 고유의 콘텐츠와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결합한 판소리 중심의 창극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전통음악극이다.‘백가의 난’은 오는 10월부터 백제문화전당에서 공연할 계획이다.공주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민과 지역 예술인 등과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쓸 계획이며 재단은 공연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창작 공연의 유통과 확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통예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히며 “중앙부처 지원사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문화예술 재원을 확충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주시 문화예술 정책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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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년 혁신대학 캠퍼스'상반기 수강생 730명 모집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2026년 혁신대학 캠퍼스’상반기 수강생 730명을 모집한다.군에 따르면, 수강 신청은 오는 2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태안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나 교육문화센터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군은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2월 24일 수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수강생을 선발한다.최종 결과는 2월 26일 개별 통보되며 70% 미만 접수 시 해당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대상은 성인 군민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다만 강좌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나 교재비 등은 수강생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이번 교육은 3월 3일부터 7월 13일까지 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상반기 교육과정은 직업능력향상 및 문화예술 분야 등 총 41개 강좌로 구성됐다.군은 지난해 만족도 4.77점을 기록한 운영 결과를 토대로 학습 수요가 높은 강좌를 대폭 신설·보강했다.특히 중국어 회화반을 신설하고 인기가 높은 ‘말하는 영어’는 2개 반으로 확대했다.바리스타 과정은 2급에서 1급으로 난이도를 상향해 자격증 취득 등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철저한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2회 연속 무단결석 시 수강 취소 및 페널티를 부여하며 수료율 50% 미만 강좌는 폐강하는 등 내실 있는 학사 운영을 통해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일 방침이다.혁신대학 캠퍼스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전문역량 강화를 통한 취업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군은 연간 총 80여개 과정을 운영하며 군민 수요에 기반한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강좌들을 보완해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군민이 배움의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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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으뜸공주맛집'설 연휴에도 이용하세요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설 연휴 동안 공주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연휴 기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으뜸공주맛집’과 공산성 백미고을 음식문화거리 음식점을 안내하고 홍보해 이용객 편의를 돕는다고 밝혔다.2026년 으뜸공주맛집은 모두 63개소이며 이 가운데 설 연휴 3일 동안 문을 여는 음식점은 19개소다.또한 공주시의 대표 음식거리인 공산성 백미고을 음식문화거리 음식점 28개소 가운데 설 연휴 3일 동안 문을 여는 음식점은 12개소다.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으뜸공주맛집과 음식문화거리 음식점은 공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주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공주시의 대표 음식점인 으뜸공주맛집과 공산성 백미고을 음식문화거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2025~2026 충남공주방문의해를 맞아 관광도시 공주 이미지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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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스카이타워, 한정판 굿즈 내건 이벤트 대박 예감
홍성스카이타워, 한정판 굿즈 내건 이벤트 대박 예감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누적 방문객 수 34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홍성스카이타워의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인증샷’열풍이 예상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2026년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홍성군은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한정판 홍성스카이타워 굿즈를 내걸고 파격적인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한다.오는 14일을 기점으로 3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찍으면 바로 인생샷’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홍성스카이타워의 아찔한 높이와 천수만의 환상적인 뷰를 배경으로 한 방문객들의 자발적인‘인증샷 열풍’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홍성스카이타워를 관람한 후 개인 SNS에 인증샷 또는 후기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이후 남당항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게시물을 인증하면, ‘홍성스카이타워 한정판 마그넷’을 현장에서 즉시 받을 수 있다.기념품은 총 400개 한정으로 제작되어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군 관계자는 “홍성스카이타워는 이미 ‘인생샷 성지’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며 “400개만 제작된 한정판 마그넷이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둘러 방문해 하늘 위를 걷는 스릴과 선물까지 챙기는 행운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천수만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홍성스카이타워는 홍성군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군은 올해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