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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 확대
서산시,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 확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에 음암면 도당리, 해미면 홍천리, 수석동 등 일부 지역이 새로 포함됐다고 밝혔다.새로 포함된 지역은 171필지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75명은 군 소음 피해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군 소음 대책지역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부터 3종까지 구분된다.3종 구역 거주 주민은 월 최대 3만원의 피해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입 일자, 근무지 위치 등에 따라 금액은 줄어들 수 있다.군 소음 피해보상금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군 소음 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시는 추가된 대상 주민에게 개별 안내문을 발송해 대책지역 확대 사실과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방법, 신청에 필요한 서류 등을 안내했다.신청 대상자는 오는 2월 28일까지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 음암면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시는 지난 2025년 군 소음 대책지역인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수석동, 석남동 지역 주민 9025명에게 24억 5천여만원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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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출범
당진시,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출범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시청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산림재난대응단 44명과 산불감시원 30명이 참석해‘산불 없는 당진’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불 예방 의지를 다졌다.당진시는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해에는 총 2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재난대응센터 리모델링과 부대시설 확장을 통해 신속한 출동과 초동 진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한국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송전탑에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줄이고 산불 감지망 시스템을 확대했다.이외에도 시는 매년 다양한 산불 예방 홍보물 게시와 배부를 통한 시민 인식 제고에도 힘을 쏟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대응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 운영해 각종 산림 재난에 상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소각 행위를 줄이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찾아가는 파쇄지원단’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파쇄기 임대사업장을 통해 전화나 방문 접수로 파쇄기 무상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각 없이 영농 부산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산림 인접 지역 내 논·밭두렁 태우기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읍면동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발대식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11일 오전 9시 30분, 청 내 3층 해나루홀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2월 11일 오전 11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2월 11일 오후 2시 30분, 아산시 권곡동 391-5번지 일원에서 열리는 ‘충남건설본부 북부사무소 개청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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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환경정비
서산시,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환경정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 귀성객과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시는 지난 9일부터 관내 공중화장실 115개소에 대해 전문 청소 업체를 통해 방역 소독 및 환경정비를 진행 중이다.특히 물 내림 버튼, 세면대, 기저귀 교환대, 문손잡이 등 사람의 접촉이 빈번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청소를 추진 중이다.아울러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대중교통시설, 관광지, 전통시장 등 이용자가 많아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 공중화장실 1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도 진행 중이다.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및 비상벨·경광등 작동 상태를 중점 점검하고 있다.시는 환풍구와 천장, 조명기구 등 불법 촬영 장비가 설치될 가능성이 있는 곳에 렌즈탐지기, 전파탐지기 등 정밀 탐지 장비를 동원해 꼼꼼히 점검한다는 계획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만큼, 깨끗한 위생과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며 “이번 정비·점검을 통해 위생관리는 물론, 범죄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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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서산시,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는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된다.감시 대상은 산업단지를 비롯한 공장 밀집 지역과 주변 하천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 우려 지역이다.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9일부터 관내 지역을 순찰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방문해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환경법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엄중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며 설 연휴 중에도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시청 내 상황실을 운영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충남도 등 관계 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와 사고 수습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지난 1월 15일 관내 주요 산업·농공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4개소에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을 당부했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특별감시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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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동화기업 설맞이 백미 후원 전달받아
아산시 인주면, 동화기업 설맞이 백미 후원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화기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를 후원했다.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화기업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이규일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동화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기업과 행정이 함께 이웃을 살피는 의미 있는 나눔이 이루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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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1200세대에 떡국 나눔
아산시,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1200세대에 떡국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200세대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지원하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산시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지원 물품은 설 명절을 상징하는 떡국떡과 사골곰탕으로 명절에도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됐다.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명절의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지원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작지만 깊은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설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후원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뜻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지원사업 을 위한 지정기탁 나눔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기업·단체 등은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복지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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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 설맞이 흰떡 나눔으로 이웃 온기 전해
아산시 온양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 설맞이 흰떡 나눔으로 이웃 온기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흰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10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라면, 담요 등을 후원 상자에 담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박상철 회장과 손미섭 부녀회장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온양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밝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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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고립 NO'아산시, 읍면동 맞춤형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은둔·고립 NO'아산시, 읍면동 맞춤형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9일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17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여건과 주민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복지 모델이다.2026년에는 '은둔·고독사 예방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아 중·장년층 등 고립 위험군의 적극적 발굴과 사회적 관계망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이 날 설명회는 △읍·면·동 특화사업 지원사업 개요 및 추진 방향 △사업 신청 절차 및 운영 안내 △2025년도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결과 및 피드백 공유 △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으며 17개 읍·면·동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아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각 읍·면·동의 고유한 특성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분석한 실효성 높은 맞춤형 고독사 예방 사업을 전면 지원한다.또한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해 '고독사 없는 아산'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고독사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지역 곳곳에서 운영돼 아산시가 고독사 예방 분야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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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6일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장애인 단체 및 종목별 가맹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사업 지침 안내와 공모 절차 설명, 현장 의견을 수렴을 위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시·군 성과평가에서 8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며 확보한 도내 최다 수준의 예산을 바탕으로 배드민턴 등 신규 종목을 포함한 총 19개소의 장애인 생활체육 스포츠교실 및 클럽을 공모할 계획이다.아울러 장애 유형별·고령자 맞춤형 교실을 필수로 편성해,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체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향후 더 많은 보조금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산시 장애인 누구나 생활체육 현장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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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사업 확대 시행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사업이 확대 추진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56세 시민 중 국가건강검진 수검자가 C형 간염 항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확진 검사비의 본인부담금을 최대 7만원까지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에는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검사한 경우만 지원됐으나 올해부터는 상급·종합병원 등 의료기관 종류와 관계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C형 간염은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대부분 무증상으로 진행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올해 신청 대상자는 1970년생이며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해의 다음 해 3월 31일까지 해당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2025년 국가건강검진 대상이었던 1969년생 중 아직 검사비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상급·종합병원에서 검사받은 시민도 올해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정부24 누리집 또는 서산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C형 간염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하면 완치율은 90% 이상”이라며 “대상자께서는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