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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야산 사람과 땅 사진으로 담다 전시회 개최
벚꽃길 사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가야산 사람과 땅 사진으로 담다’전시회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예산군청 1청 로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가 수년간 조사하고 기록한 가야산 역사문화자료인 탁본과 가야산의 자연경관을 보여주는 항공사진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전시에는 탁본자료 20점과 함께 최근 조사해 정리한 고종의 어필 ‘소석시경’이 처음 공개되며 남연군묘의 제각인 명덕사의 과거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전시작에는 가야구곡과 관련한 옥병계, 석문담, 와룡담 등이 포함되며 옥병계 병풍바위의 세이암과 수재대, 옛 시조, 하정일 등이 함께 전시되고 묵오 이명우의 ‘이미정’도 관람객을 맞는다.이기웅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 대표는 “태어나고 자란 가야산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구하며 이를 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가야산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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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의료기관 3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군민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예산종합병원, 예산명지병원, 홍성의료원과 ‘예산군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최근 고령화가 가속되면서 장기 입원과 반복적인 입·퇴원이 늘어나 퇴원환자의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와 통합지원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지역 병원과 협력해 퇴원 후 건강관리, 재가 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일상생활지원 등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퇴원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등이 가정으로 복귀한 이후에도 연속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군과 협약기관은 퇴원 단계부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함께 평가하고 개인별 맞춤 지원계획을 수립해 방문의료, 요양, 일상생활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퇴원환자의 안전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퇴원 이후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예산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으로 노인과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재입원과 시설 입소를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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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올해 첫 외국인계절근로자·고용주 교육 실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인권 보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올해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라오스 MOU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주 26명을 대상으로 제도 운영 전반과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 보호,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어 오후에는 최근 입국한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국내 체류 중 준수사항과 근로 시 안전수칙, 인권 보호 교육을 진행했으며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통역사를 배치해 현장 적응을 지원했다.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고용주 모두가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외국인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고용주와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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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정비는 관내 유치원 23곳, 초등학교 24곳 인근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펼침막 등 유동광고물과 보도에 설치된 입간판 등을 집중 점검한다.점검반은 군과 옥외광고협회 예산군지부가 합동 운영하며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불법광고물 근절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개학기를 앞두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군은 평상시에도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총 93곳의 지정게시대를 관리·운영해 합법적인 광고 게시를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로 통학로 안전을 최대한 확보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등·하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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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친화도시 일환 '예산&YOU 팝업놀이터'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아동친화도시 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개최한 ‘예산&YOU 팝업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동이 주체가 되어 놀이와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아동의 발달권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첫 팝업놀이터 행사로 특히 사전접수 시작 하루 만에 대부분 프로그램이 마감에 가까울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이날 행사에는 아동과 가족 등 45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예산앤유행복센터 시설 이용 △가족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아동권리 O퀴즈 △전통 화과자 만들기 체험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14종 체험이 운영됐고 행사장 곳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특히 가족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는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동권리 O퀴즈 참가자들은 가족 간 소통 속에서 아동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배웠다.군 관계자는 “첫 팝업놀이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폭넓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 모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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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공포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예산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19일 제정·공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는 고령화와 독거 가구 증가 등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해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아울러 지역사회에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의 통합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조례의 주요 내용은 의료·요양 등 통합지원 지역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통합지원회의와 통합지원 창구 및 전담조직 설치, 통합지원 협의체와 통합지원회의 운영, 돌봄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교육과 홍보 등에 관한 사항이다.특히 군은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인 ‘온마을 통합돌봄’을 구축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 공포로 예산군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군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안전망 구축으로 군민의 ‘살던 곳에서의 건강한 삶’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며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 시행에 앞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서비스 제공기관 공모, 연계사업 목록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협약 등 통합돌봄 서비스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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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 쉽고 편리하고 공정하게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차량등록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민원서식 QR코드 안내 서비스’와 ‘자동차등록번호 사전예고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그동안 시 민원실에 부착된 신청서 작성 견본은 여러 사람이 활용하기에 한계가 있어 시민이 차량등록을 신청하는 데 불편함이 있었다.또한 자동차 관련 민원 중 현재 발급 중인 자동차등록번호대에 관한 문의가 상당수를 차지했다.이에 열린민원과는 자동차등록신청서 작성 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해 보령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민원실에 비치했다.이번에 제작된 민원서식 작성방법 예시 QR코드는 차량등록 민원 처리 건수가 많은 △자동차등록원부 △자동차등록증 재발급 △자동차 양도증명서 △자동차 신규등록 신청서 △자동차 변경등록 신청서 △자동차 이전등록 신청서 등 6종이다.또한 자동차 신규·이전등록 신청 민원인이 발급 예정 번호대를 미리 확인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에 발급 예정 번호대를 공개했다.자동차등록번호 사전예고제는 승용·승합·화물 등 자가용을 대상으로 한다.구자삼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QR코드 안내 서비스 도입으로 민원인의 대기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민원실 혼잡도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동차등록번호 사전예고제를 통해 민원인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자동차등록번호 배정 과정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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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간만의 차로 바다가 1.5km 구간 갈라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인 ‘신비의 바닷길’도 함께 즐길 수 있다.또한 주산 벚꽃축제와 옥마산 봄꽃축제가 봄 나들이객을 맞는다.주산 벚꽃길은 6.7km 구간에 왕벚나무 2천여 그루가 터널을 이루며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옥마산에서는 봄꽃들과 함께 맨발로 황톳길을 걷는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산 정상에서 보령 시가지와 서해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5월에는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이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드리프트, 짐카나 등 모터스포츠 경기가 펼쳐지며 브랜드 차량부터 튜닝카, 레이싱카까지 자동차 문화의 다채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다.여름, 세계가 찾는 머드의 열기 여름이 되면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이 개장하며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된다.서해안의 깨끗한 백사장과 시원한 바닷물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로 보령 해변이 활기를 띤다.7~8월에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펼쳐진다.‘글로벌 K-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보령머드축제는 매년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다.머드체험과 다채로운 공연, 드론쇼 등이 밤낮없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로 가득하다.인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는 머드뷰티치유관에서 피부 관리와 족욕 등 다양한 머드 힐링 체험을 즐길 수 있다.또한 머드축제·화장품 홍보관에서는 머드의 효능과 축제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를 관람하고 머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다.가을, 황금 억새와 풍성한 해산물 가을 보령 바다는 제철 수산물로 풍성하다.9월에는 무창포 가을 대하·전어 대잔치가 열려 ‘바다의 자양강장제’로 불리는 대하와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를 맛볼 수 있다.이어 10월에는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원산도에서 원산도·효자도 머드붕장어 축제가 펼쳐진다.칼슘과 비타민 A가 풍부한 붕장어를 맛보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9~10월 산을 찾는다면 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와 성주산 단풍축제를 놓칠 수 없다.충남 3대 명산인 오서산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은빛 억새 물결과 성주산의 붉게 물든 단풍이 가을 산행의 묘미를 선사한다.10월 만세보령문화제는 보령의 향토문화를 집약한 시민 화합의 장으로 전통행사와 함께 읍면동 노래자랑, 민속놀이 경기 등이 어우러진다.보령시민이라면 누구나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축제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겨울, 싱싱한 굴과 낭만의 빛 11~12월 천북 굴축제에서는 미네랄과 비타민, 타우린이 풍부한 천북굴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보령 9미 중 하나로 꼽히는 천북굴로 만든 고소한 굴구이와 진한 국물의 굴칼국수, 굴국밥 등 다양한 요리로 겨울 미식을 만끽할 수 있다.12월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대미를 장식한다.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이 환상적인 겨울 마을로 변신하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야간 경관시설이 보령 바다를 밝히고 드론쇼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겨울밤의 낭만을 선사한다.보령시 관계자는 “사계절 내내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며 “각 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사계절 관광도시로서 보령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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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호우 피해 주민 추가 지원 위한 재조사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등 관계 법령 개정에 따라 2025년 7월~9월 호우 피해 주민들에 대한 추가 지원을 위한 피해 재조사 및 변경 복구계획 수립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재조사는 행정안전부의 변경 복구계획 수립 지침에 따른 것으로 법령 개정을 통해 신설된 소상공인 및 농·어·임업인에 대한 경영안정 지원 항목 등을 실제 복구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실시된다.주요 개정 및 재조사 내용은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건축물·기계설비 피해 및 경영안정 지원 신설 △농·어·임·소금생산업에 대한 경영안정 지원 신설 및 주생계수단 요건 삭제 등이다.조사 대상 재난은 지난 2025년에 발생한 △7.16.~20. 호우 △8.3.~14. 호우 △9.6.~7. 호우 등 총 3건이다.이에 따라 보령시를 포함한 도내 각 시·군은 오는 3월 3일까지 3주간 피해 현장 확인 및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입력을 완료할 계획이다.특히 피해 주민들이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시청 누리집과 마을 방송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해 홍보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재난안전법 개정으로 피해 지원 범위가 확대된 만큼, 이번 재조사를 통해 피해 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복구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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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설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공주시 정안면, 설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회와 함께 설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정안면 직원과 주민자치회 회원, 지역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직 내부의 청렴 실천을 넘어 주민자치회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으며 면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동일 정안면 주민자치회장은 "청렴한 정안면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솔선수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설 명절은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자세가 중요한 시기"며 "작은 것부터 원칙을 지키는 청렴 실천으로 면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공주시 정안면, 설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공주시 정안면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회와 함께 설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정안면 직원과 주민자치회 회원, 지역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직 내부의 청렴 실천을 넘어 주민자치회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으며 면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동일 정안면 주민자치회장은 "청렴한 정안면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솔선수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설 명절은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자세가 중요한 시기"며 "작은 것부터 원칙을 지키는 청렴 실천으로 면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