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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추부깻잎작목회, 제39기 정기총회 성료
금산군추부깻잎작목회 제39기 정기총회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추부깻잎작목회는 지난 13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대강당에서 작목반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기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와 올해 사업계획 설명을 비롯해 깻잎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함께 진행됐다.또한, 금산추부깻잎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며 깻잎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금산군 관계자는 "금산군 깻잎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깻잎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산깻잎은 지난해 연 매출이 사상 최고치인 764억원을 기록했으며 2년 연속 연 매출 760억원대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깻잎 주산지로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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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장례식장 민원서류 간편 발급 업무협약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산읍은 유족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새금산장례식장, 동백장례식장과 민원서류 간편 발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정부24를 통한 민원서류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피시와 프린터 사용을 지원한다.이에 따라 유족은 장례 절차 중 행정복지센터를 별도로 방문하지 않아도 되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장례 과정에서 필요한 민원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읍 관계자는 "군민이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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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접수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월 27일까지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이 사업은 관내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도색 및 방수 등 공동주택의 관리에 필요한 공사 비용을 총공사비의 70%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 해주는 사업이다.총예산은 3억원으로 10개 단지를 지원할 예정이며 예산의 운용에 따라 10개 단지를 초과해 지원할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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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숙 서산시의원, 수석1통 경로당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가선숙 서산시의원, 수석1통 경로당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지난 2월 10일 수석1통 경로당에서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수석1통 경로당은 감사패를 통해 "가선숙 의원이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며 남다른 애향심과 리더십으로 노인복지사업에 기여해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노후된 경로당 시설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가선숙 의원은 그동안 수석동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꾸준히 힘써왔다.특히 경로당 환경 개선을 비롯해 어르신 복지와 생활 인프라 확충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과의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왔다.이 같은 활동의 결과로 가의원은 지난해 수석동 종무식에서 수석동 통장협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적극적인 주민 소통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이는 수석동 전반에서 이어져 온 지속적인 의정활동과 성과가 지역사회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이외에도 가의원은 수석동 일원 숙원사업 해결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행정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가선숙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마음 편하게 머물다 가실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수석동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가선숙 의원은 평소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소상공인, 노동자, 여성농업인, 이북 도민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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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 지역 환경정화활동 전개
금산군 제원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 지역 환경정화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제원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13일 '아름답고 깨끗한 내 고장 제원면을 만들기'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박충남 지도자회장, 심덕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제원면 금산나들목 인근 마을과 도로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도로변 노상 적치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특히 금산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쾌적한 생활환경과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박충남 지도자회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청정 금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제원면을 유지·조성하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 남녀지도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박지효 제원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제원면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활동에 더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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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안내
금산군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안내 hwp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여권 발급 수수료 조정 방침에 따른 수수료 인상 안내에 나섰다.이에 따라 여권 발급 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이번 수수료 조정은 여권 제작 단가 상승 및 관련 행정 비용 증가 등을 반영해 추진됐다.성인기준 26면 복수여권은 4만7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변경되며 58면 복수여권은 5만원에서 5만2000원으로 인상된다.미성년자의 여권과 단수여권도 각각 2000원씩 인상된다.기존 수수료는 시행일 전까지 접수한 건에 한해 적용되며 시행일 이후 접수분부터는 인상된 수수료가 적용된다.군 관계자는 "여권 발급을 계획 중인 군민께서는 시행일 이전 신청 여부를 미리 검토하시고 정확한 수수료 금액과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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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산물가공센터 생산장비 안전점검 완료에 따른 운영 재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산물가공센터 생산장비 안전점검 완료에 따라 19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센터를 이용하는 가공농가와 작업자들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공 활동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태다.안전점검은 생산 현장에서 사용 중인 주요 장비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점검 과정에서는 실제 작업 환경과 작업 동선을 고려해 장비 구조와 사용 과정 전반을 확인했다.특히 생산장비 작동 중 끼임 등 사고 가능성이 있는 설비에 대해서는 구조 개선과 안전장치 보완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작업자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현장 여건에 맞춘 실질적인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센터의 생산 현장 안전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시설 관리와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점검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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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656ha 규모 조림·숲가꾸기 50억여 원 투입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1656ha 규모의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에 50억여 원을 투입한다.조림 사업의 예산은 15억2348만원으로 총 198ha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제성과 미래 자원가치를 고려한 체계적인 조림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주요 조림 분야는 △경제림 161ha △큰나무 12ha △지역특화조림 25ha 등이다.숲가꾸기 사업에는 34억9226만원을 투입해 1458ha 규모로 추진된다.세부 분야는 △큰나무가꾸기 40ha △어린나무가꾸기 110ha △산불예방숲가꾸기 40ha △산물수집 25ha △조림지가꾸기 1206ha △조림지 사후관리 37ha 등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목재 생산 기반을 확충함으로써 임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조림과 숲가꾸기를 통해 숲의 경제·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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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추부제일교회, 어려운 이웃 돕기 쌀 50포 기탁
금산 추부제일교회 어려운 이웃 돕기 쌀 50포 기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 추부제일교회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금산군 추부면에 총 200만원 상당 쌀 50포를 기탁했다.이 교회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백미를 기부하고 저소득주민을 위한 무료급식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기탁된 쌀은 추부면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꾸준히 쌀을 기탁해 주시는 추부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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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참가자 모집
공주시,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참가자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프로그램 상반기 참가자를 오는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과의 교류, 농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귀농·귀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게 된다.지난해에는 총 6가구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가구는 공주시 귀농·귀촌인의 집에 입주했고 1가구는 실제로 공주시에 전입해 안정적인 정착을 시작했다.프로그램 기간 동안 주거 공간은 무료로 제공되며 월 15일 이상 참여한 참가자에게는 매월 30만원의 연수비가 지원된다.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타 도시 거주자로 프로그램 최초 참가자, 구직급여 수급자, 가족 단위 참가자, 귀농·귀촌 교육 10시간 이상 수료자는 우선 선발한다.특히 공주시 자매도시인 서울 관악구·송파구, 인천 계양구, 경기 구리시·부천시·이천시·평택시 거주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신청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시는 면접을 거쳐 최종 3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귀농·귀촌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