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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기업 생산품 특별전’ 개최
계룡시 기업생산품 특별전 홍보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제품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까지 계룡대쇼핑타운 1층 마트 이벤트행사장에서 「계룡시 기업 생산품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지난 3월 개최된 기업인 간담회에서 제안된 ‘군부대 대상 판로 확대’ 요청을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국군복지단과의 협력을 통해 군 관련 복지시설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시는 쇼핑타운과 민간 운영주체인 상록마트와의 협의를 통해 기존 입점 방식보다 절차를 간소화하고 판매 수수료를 인하하는 등 참여 기업의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행사에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10곳이 참여하며, △우수 공예품 제조업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록 업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기업 △산업단지 내 B2C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기업들이 포함됐다.특별전은 기업당 1주씩 약 3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현장 소비자 반응과 판매 실적을 분석해 향후 연례 행사로 확대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참여 기업들은 직접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시식과 프로모션 등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지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판로 지원과 홍보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군·기업 상생형 유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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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이 일상이 된 ‘스마트 안전도시’ 우뚝
스마트안전도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정책으로 ‘안전이 일상이 된 스마트 안전도시’로 자리 잡았다.올해 충청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졌음에도 대형 침수나 산사태 피해 없이 여름을 넘긴 것은 이러한 선제적 행정의 성과다.시는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원칙 하에 위험 지역을 정밀 점검하고 도로 배수시설, 우수받이, 산림 정비 등 생활 안전사업을 꾸준히 추진했다.특히, 무더위 그늘막 설치, 하수관 준설, 맨홀 보강, 풍수해 대비 물품 비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재난 예방 시스템을 정비하며 주목받았다.또한, 시 전체 예산의 11%에 달하는 306억 원을 안전예산에 집중 투입하여 도로, 하천, 하수, 방재, 교통 등 주요 기반시설을 보강했다.이와 함께 하수관로 및 급경사지 정비, 송수관로 복선화, 스마트 CCTV 확충 등 선제적 예방행정을 강화하며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했다.아울러, 교통 안전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거듭했다.회전교차로 조성과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신호 체계 개선,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을 통해 스마트 횡단보도, 미세먼지 알리미, 안심비상벨, 버스정보단말기 등 지능형 안전 인프라를 완성했다.이를 통해 스마트 기술과 재난 예방 시스템의 통합된 모델을 제시하며 타 도시의 모범 사례로 떠올랐다.이 같은 노력의 결과, 계룡시는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에서 2년 연속 우수 도시로 평가받았으며, 교통안전지수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사회안전지수 충청권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공신력 있는 지표들이 ‘대한민국이 인정한 가장 안전한 도시’라는 타이틀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과 예측 행정을 접목해 안전도시로의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안전이 곧 시민 행복의 시작이라는 신념 아래 안전도시 정책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첨단 기술 기반의 재난 예방 시스템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이처럼 계룡시는 안전과 스마트 기술의 결합을 통해 ‘안전이 일상이 된 도시’로 지속 발전하고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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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하구 생태복원 과학·법과 제도 통한 국정과제 이행 해법 마련
국가하구 생태복원 과학·법과 제도 통한 국정과제 이행 해법 마련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과 기후에너지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그리고 박지원, 이개호, 신정훈, 문금주, 박수현, 황명선, 안호영, 이원택, 이용우, 서왕진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국가하구생태복원전국회의, 한국환경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 목포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2025 국가하구 생태복원 국정과제 이행 심포지엄」이 12월 15일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심포지엄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금강·영산강 하구 생태복원’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뒷받침할 ‘하구 복원에 관한 특별법’제정 논의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엔 전국회의 상임의장인 이재태 전라남도의회 의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우원식 국회의장, 신정훈 국회행정안전위원장, 안호영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박수현·황명선 국회의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유승광 전국회의 상임의장의 현장·영상 축사가 이어졌다.전국회의 상임의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는 기조연설을 통해 “흐르지 못하는 강 하구는 토사 퇴적으로 항구 기능을 상실하고, 하굿둑은 메탄가스 저장 창고로 전락해 ‘환경재난’이자 ‘국가재난’이 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이어 “국가하구 생태복원은 생태계 회복을 넘어,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사회적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강조했다.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 축사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되었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제한 뒤, “용수 이용을 둘러싼 부처와 지자체 간의 이견을 해소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또한 “오늘 도출된 과학적 대안들이 국회 논의로 이어져 ‘하구복원특별법’제정이라는 제도적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뒤이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과 박수현 황명선 국회의원은 “국가하구 생태복원은 농어촌 소멸을 예방하고 국가 균형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이라고 밝힌 뒤, “과학적 근거와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심포지엄은 ‘하구 생태복원과 국정과제 이행 방안’을 시작으로 ‘하구 생태환경 복원 사례 및 시사점’과 국정과제 이행 관련 ‘정부의 정책 방향과 과제’등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제1세션에서는 박병우 한국수자원공사 부산권지사 하구통합운영부장과 공상현 충남도 물관리정책과장이 낙동강 및 금강하구의 현황과 국정과제 이행 방안을 발표했다.제2세션에서는 이창희 명지대 교수가 네덜란드 하링블리트 하구 복원 사례를 통해 ‘점진적 개방’과 ‘사회적 합의’의 중요성을 시사했다.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은 한강 신곡수중보를 중심으로 한강 하구 생태복원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으로 주제 발표를 해 눈길을 끌었다.뒤이어 김충기 한국환경연구원 하구해양환경연구단장은 통합적 하구 관리를 위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추진 전략에 대한 발제를 이어갔다.마지막 제3세션에서는 임호정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질수생태과 사무관이 ‘국가하구 생태복원 정책 로드맵’을 발표했다.뒤이어 손용식 지오시스템리서치 부사장의 ‘영산강·금강 하구 생태복원 영향 예측 통합모델링’과 정회수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의 ‘영산강·금강 하구의 퇴적 현황 및 과제’에 대해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다.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허재영 초대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좌장으로 학계, 정부,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참여해 농업용수 공급 우려 해소 방안과 구체적인 복원 시나리오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2025 국가하구 생태복원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이를 대통령실과 국무조정실, 주무 부처에 전달하여 하구 생태복원 국정과제의 조속한 이행과 특별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기로 결의했다.선언문은 마이크로시스틴 등 녹조 독성에 오염된 농산물이 국민 건강권과 미래세대 식탁을 위협하는 심각한 현실을 지적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내 「하구복원 특별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한편, 민선 7기 강인규 전 나주시장 당시에 영산강과 금강 등 ‘국가하구 생태복원 국정과제 채택’을 목표로 한시적 거버넌스를 표방하며 출범한 국가하구생태복원전국회의는 이날 국가하구 생태복원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과학적 대안과 하구복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제7차 수정법안 등을 마련한 뒤, 이번 심포지엄을 끝으로 6년여 기간의 활동을 마치고 공식 해산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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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6‧25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 완료
부여군, 6‧25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 완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2025년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구룡면 6‧25 참전유공자 댁에서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현판 전달식에는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 부여군 문화체육복지국장, 구룡면장, 따뜻한동행 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현판 전달 및 시공 내용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부여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2024년 12월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통해 전국 960여 명의 후원으로 모인 1억여 원이 마중물이 되고, 따뜻한동행에서 사업의 좋은 취지에 동참하여 6‧25 참전유공자 21가구에 대한 지원을 완료하였다.지원 내용은 △도배·장판·창호 교체 △단열 △벽체·화장실·주방·지붕 개선 등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손잡이 설치 등 고령자 편의시설로 유공자 가구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했다.김지태 부여군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국민들의 존경과 진심 어린 관심으로 사업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 현판 전달식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유공자와 유족분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훈 사업을 계속 발굴해서 유공자 예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또한, 김이경 따뜻한동행 본부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분들께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복지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부여군은 올해 참전유공자 신규 지원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영웅 사진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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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제11지역, 부여읍 이웃사랑 나눔 실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제11지역, 부여읍 이웃사랑 나눔 실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는 중정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라이온스협회 제11지역은 연탄 2000장, 쌀 150포, 이불 40채 등 약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해 전달했다.양혜원 부총재는 “한 분 한 분 겨울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양혜원 부총재와 회원들은 전달식 후, 중정리 일대의 가정을 직접 찾아 연탄을 나르고, 독거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봉사를 이어갔다.이광열 중정2리 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먼 길을 와주신 라이온스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전달받은 물품은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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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 개최
부여군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5일, 여성문화회관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올 한 해 부서별 주요 성과와 2026년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완성을 위한 주요 업무 238건이 보고됐다.2025년 주요 성과로는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3년 연속 1등급 달성 △2025년 지역활력타운 공모 선정 △무량사 미륵불 괘불도 국보 승격 △전 군민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남 최초,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드림 개소 △동남부 농촌 재생 활성화 지역 농촌 협약 공모 선정 등이다.2026년도 주요 업무는 △생활 인구 확보 △원도심 활성화 △기후 위기 극복 △주민편의 증진 등에 방점을 두고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박정현 군수는 “2026년은 민선 8기에서 9기로 이어지는 전환의 시기”라며, “민선 8기부터 이어온 역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민선 9기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부여군은 6개 분야 238건의 사업에 대하여 총사업비 2조 9148억 원을 투자하여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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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유촌농산, 쌀 120포 기탁
장암면 유촌농산, 쌀 120포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암면은 합곡리 소재의 유촌농산에서 쌀 120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장암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재호 유촌농산 대표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20년 동안 장암면 내의 어려운 가정에 쌀과 지원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이재호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임영규 면장은 “우리 장암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두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한 쌀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소중히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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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남면 행정복지센터 커뮤니티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특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도 민간활성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에 추진한 ‘남면다움 안심화분 프로젝트’성과 보고가 이루어졌다.남면 지사협은 올해 10명의 위원이 1:1 짝꿍을 맺어 월 1회 화분을 들고 보살핌이 필요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안전을 살피며 정서적 활력을 더하는 활동을 진행했다.그 결과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고립감 완화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영출 민간위원장은 “작은 화분 하나에도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큰 위로와 활력이 되었음을 느꼈다.”라며, “내년에도 따뜻한 돌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고인숙 공공위원장도 “안심화분 프로젝트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이 함께하는 남면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었다.”라며, “2026년에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함께 사는 따뜻한 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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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부여군지부, 연말 맞아 쌀 500포 부여군에 기탁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NH농협은행 부여군지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쌀 500포를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기탁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NH농협 부여군지부는 지난 12월 8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현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농협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음을 보여준다.류경환 NH농협 부여군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NH농협 부여군지부는 취약계층 후원,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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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2026년도 본예산 심의 자정 넘겨... 새벽 1시 40분께 마무리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2026년도 본예산 심의 자정 넘겨... 새벽 1시 40분께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는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026년도 본예산안 심의를 위해 자정을 넘겨 다음 날 새벽 1시 40분께까지 회의를 이어가며 심의를 마무리했다.기획행정농업위원회는 정례회 기간 중 열린 이번 회의에서 집행부가 제출한2026년도 본예산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 전반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진행했다.특히 장시간 이어진 심의 과정에서 불요불급하거나 우선순위가 낮다고 판단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조정이 이뤄지는 등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진행됐다.전남수 위원장은 “정례회 기간 중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예산인 만큼 늦은 시간까지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며 “2026년도 본예산이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심의했다”고 밝혔다.한편, 기획행정농업위원회에서 심의를 마친 2026년도 본예산안은 오는 1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와 17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