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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공주시,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과 미세먼지 저감과 병해충 확산 방지, 산불방지 등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오는 27일까지 읍면동별 파쇄지원 신청서를 받은 뒤 마을별·농가별 파쇄 일자를 협의한 후 파쇄지원단을 현장에 파견해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 파쇄를 무료로 지원한다.
파쇄지원 물량에 따라 추가 신청 접수도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상반기 파쇄 지원 활동을 지켜본 농가들의 문의가 많아 원활한 파쇄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동 인원을 2개조 6명에서 4개조 12명으로 확대했으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도 파쇄기 5대를 신규 확보했다.
또한, 파쇄 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기 위해 지난 23일 농기계임대사업소 교육장에서 파쇄지원단 12명을 대상으로 파쇄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운전 조작 실습을 진행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실시한 사업에서 영농부산물을 파쇄 후 토양에 살포해 퇴비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은 물론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병해충 확산 방지, 산불 발생 감소에도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어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하반기 사업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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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백제문화제 ‘수호신 진묘수’ 와 1500년전 시간여행 떠난다
제70회 백제문화제 ‘수호신 진묘수’ 와 1500년전 시간여행 떠난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28일 개막하는 제70회 백제문화제에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국보 ‘진묘수’를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올해 70주년을 맞은 백제문화제의 주제는 ‘백제의 문화, 70번째 위대한 발걸음’ 으로 부주제는 ‘수호신 진묘수, 웅진을 밝히다’로 정했다.
진묘수는 1971년 발굴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무령왕릉에서 1500년전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완전한 상태로 출토된 동물상 석수로 백제에 유입된 도교사상 영향력을 보여주는 국내 유일 진묘수이다.
시는 올 백제문화제에 웅진 백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진묘수를 재조명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공식 포스터에도 진묘수를 전면에 내세웠다.
먼저, 그동안 무령왕의 서사를 중심으로 공연을 펼쳐왔던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판타지아가 올해는 수호신 진묘수를 주제로 새롭게 선보인다.
형식도 와이드 스크린을 활용해 3D 영상 및 특수효과 등을 결합한 디지털 실감형 융복합 공연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70여명에 달하는 퍼포먼스팀과 판소리, 무용단, 시민 등이 참여해 몰입감 넘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NEW 웅진파타지아’ 공연은 9월 28~29일 10월 1~5일 등 총 7회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열린다.
진묘수와 함께하는 미션 게임형 모바일 스템프투어 ‘무령왕릉에서 사라진 진묘수를 찾아줘’도 관람객의 흥미를 끌어당긴다.
미션 장소는 공산성 방문자센터, 공주알밤센터, 산성시장, 요새카페 등으로 백제문화제에 놀러 온 ‘고마곰과 공주’ 가 사라진 진묘수를 찾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며 공주여행을 보다 알차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행사장을 지킬 길이 20m, 높이 13m에 달하는 대형 진묘수 조형물에는 프로젝션 맵핑을 연출해 역대 백제문화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올해 백제문화제는 제70주년을 맞아 수호신 진묘수와 함께 시공간을 넘나들며 1500년전 백제로의 역사 탐방을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한 만큼 역사와 낭만이 흐르는 백제의 왕도 공주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70회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문화, 70번째 위대한 발걸음-수호신 진묘수, 웅진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제민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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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가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부여군, 가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일교차가 큰 가을철을 맞아 식품 및 위생관리 등의 소홀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한 설사, 구토,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몸 밖으로 배출된 분변은 다른 사람에게도 감염병을 전파 할 수 있다.
특히 가을철 대표적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인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충분히 가열하지 않은 유제품, 육류, 가금류의 섭취 등으로 발생하며 조리되지 않거나 장시간 상온에 보관된 음식을 섭취할 때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바로 섭취하지 않으면 냉장 보관하기 등이 있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보건소에서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지난 5월부터 질병관리청, 충청남도와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해 감염병 대응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여름철도 위험하지만, 일교차가 커진 가을철에도 균이 번식하기 쉬워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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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첫 청년의 날 행사 성료
부여군, 첫 청년의 날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1일 부여군 제1회 청년의 날 행사인‘2024 최강청백전 ㅊㅊ운동회’를 부여 군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부여군 청년의 날 행사는 박수현 국회의원, 박정현 부여군수,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등 내빈의 축하를 받으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청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청년들이 청년의 날을 청년 화합의 장으로 만들자는 하나의 목표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직접 행사기획 단계부터 홍보 및 진행까지 참여한 행사로 청년의 날 지정 의도와 부합하는 아주 뜻깊은 행사였다.
행사는 내빈 축사 이후 국민체조를 시작으로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 7인 8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운동회 프로그램 이외에도 도토리 캐리커처, 인생 세 컷, 타로점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부여군과 행사를 같이 준비한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은 “오늘 너무 즐겁게 보냈고 부여군의 다른 청년분들을 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너무 좋았고 이런 행사가 매년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년의 날 행사에 참석한 청년들을 환영하는 한편 청년기금을 언급하며 “현재 민선 8기 공약인 청년기금 조례제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금 조성에는 부여군의회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며 도움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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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천안목천점, 목천읍에 주민 정성 모아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목천읍은 24일 ‘GS25 천안목천점’에서 116,59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GS25 천안목천점을 이용하는 주민 및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이다.
GS 천안목천점은 2022년부터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기부를 한 익명의 어린이는 "작은 금액이지만,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좋은 곳에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채희권 읍장은 “이렇게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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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70회 백제문화제,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백제 후예의 노력
부여군 제70회 백제문화제,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백제 후예의 노력
[충청중심뉴스] 백제문화제의 기원인 ‘백제대제’의 정신을 잇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부여군의 노력이 올해 70주년을 맞았다.
백제문화제는 지난 1955년 부여군에서 지역 유지들과 군민들의 자발적 성금을 통해 ‘삼충제’ 와 ‘수륙대재’를 제향한 ‘백제대제’에서 시작됐다.
부여군에서는 오는 27일 △충화면 천등산 채화단에서 백제 혼불채화 의식인 ‘고천제’를 시작으로 같은 날 △충화면 팔충사에서 백제말기 여덟 명의 충신의 넋을 위로하는 ‘팔충제’ △부여읍 금성산에서 삼산 신령께 백제문화제의 개막을 고하는 ‘삼신제’를 지낸다.
이후 △10월 1일 부소산 삼충사에서 성충, 흥수, 계백 제향하는 ‘삼충제’ △10월 2일 부여왕릉원 옆 숭목전에서 온조왕과 사비백제 6대왕의 성덕을 추모하는 ‘백제대왕제’ △10월 3일 백제오천결사대충혼탑에서 ‘오천결사대 충혼제’를 올린다.
이어 외적의 침입에 강물로 몸을 던진 백제 여인들과 백제를 위해 항전한 무명장졸을 위로하기 위한 △10월 4일 부소산 궁녀사 ‘궁녀제’ △10월 5일 임천면 충혼사 ‘임천충혼제’△ 10월 5일 정림사지 및 구드래 일원에서 ‘수륙대재’ 가 제향된다.
마지막으로 △10월 5일 양화면 유왕산에서 당나라로 끌려간 의자왕과 백제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유왕산 추모제’까지 10가지 제례·불전이 행해진다.
부여군 관계자는 “백제문화제 기간 자녀와 함께 전통 제례행사를 관람해 보시는 것도 추천한다”며“제례불전 외에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백제왕궁인 백제문화단지도 방문하셔서 품격있는 백제의 가을밤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70회를 맞이하는 백제문화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라는 주제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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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성황리에 진행 중
부여군,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성황리에 진행 중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6일부터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연일 계속되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빛의 향연을 관람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성지라고 소문난 부여군의 우수함을 배워가기 위해 타 지자체 관계자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특히 지난 추석 연휴 동안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행사장이 북적였다.
백제금동대향로 조형물의 환상적인 미디어파사드와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를 소재로 한 발광 다이오드 패널 기반의 디지털아트, 부여 객사의 화려한 영상 콘텐츠, 부여 동헌의 목화자단기국 조형물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마치 밤하늘에서 별이 쏟아져 내리는 듯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부소산 내 소나무 숲길과 동방으로 향하는 사비백제를 표현한 윤제호 작가의 레이저아트, 연지를 감싸며 아름답게 반짝이는 수많은 발광 다이오드 조명이 설치된 관북리 유적은 어느새 사진 명소가 됐다.
부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영수증 이벤트 및 SNS 관람 인증, 만족도 조사 참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부여의 대표 농산물브랜드인 굿뜨래 쌀과 은산면에서 생산하는 국수 등 지역 특산물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상권 주변에서 행사를 여는 만큼 푸드트럭 및 먹거리 장터 등을 별도로 운영하지 않아 행사장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로 인근 상권 운영자 김모씨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 덕분에 매출 상승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이런 행사가 더 많이 알려지고 지속되어 부여군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온 관람객 이모씨는 “이렇게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행사의 뛰어난 구성과 운영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는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며 평일은 22시, 금·토요일은 22시 30분까지 운영한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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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주거취약 대상 희망가꿈 행복나눔사업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4일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가꿈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특화사업인 ‘희망가꿈 행복나눔’ 사업은 노후하고 위험한 상황에 노출된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 대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비닐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 노인가구 대상으로 비닐하우스 천장 구멍으로 우천 시 물이 새어 비닐 보수작업을 지원함으로써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박복순 단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상자의 주거개선 욕구를 해결해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광덕면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분들을 위해 뜻깊은 사업을 추진해 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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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10월 삼거리 · 서북 갤러리 전시 개최
천안문화재단, 10월 삼거리 · 서북 갤러리 전시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10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한 뼘 갤러리 2곳에서 총 9건의 대관 전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은 지역예술인의 전시공간 지원을 통해 예술활동의 확대 및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책방 허송세월의 전시 ‘도시의 미세근육’은 도시를 아카이빙하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미세한 변화를 사진 예술로 풀어내고 있다.
충남한국화협회는 ‘제40회 한국화협회전’을 통해 수준 높은 한국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고 남궁희재 작가의 ‘능소여라’ 전시는 천안삼거리의 전설인 ‘능소와 박현수’ 이야기를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를 개최 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천안지부는 ‘제34회 협회 회원전’을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천안시민들에게 사진 예술의 깊이를 나누고자 한다.
또한, 더서뮤의 ‘사이전-동행’은 ‘동행’ 이라는 키워드로 관람객들과 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전시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서북구청 별관 1층에 위치한 서북 갤러리에서도 다양한 전시가 열린다.
아이퍼플 미술학원의 ‘제4회 정기 전시회’는 작품에 대한 애정과 의도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해석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이성숙 작가의 ‘나, 여기 있어요’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풍경과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힐링민화 ‘제2회 동아리 회원전’은 우리 고유의 전통 회화인 민화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이상미 작가의 ‘자연과 도시: 피어나는 마음 빛깔’ 전시는 관람객들로 해금 자신의 환경과 삶을 성찰하며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 뼘 갤러리의 관람료 및 프로그램 진행비는 무료이며 전시관람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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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엑스, 천안시복지재단에 리커버리 크림 400개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파워풀엑스는 24일 리커버리 크림 40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파워풀엑스의 ‘리커버리 크림’은 바르는 파스로 알려져 운동선수들 사이에 인기 있는 제품으로 일시적 피부온도 상승과 혈행 개선에 효과가 있어 운동 전후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이다.
박인철 대표이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이 회사의 성장이라는 마음으로 기업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천안지역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