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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김임벽당 생가지 안내 표지판 제막식 거행
부여군, 김임벽당 생가지 안내 표지판 제막식 거행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조선 전기 여성 시인 김임벽당을 알리기 위해 지난 24일 부여읍 중정3리에서 김임벽당 생가지 안내 표지판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여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막식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주관한 ‘부여의 여성 인물 김임벽당 시인 기록보존’ 사업으로 부여군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이루어졌다.
김임벽당은 신사임당, 허난설헌과 함께 조선시대의 3대 여성 시인으로 꼽히며 시, 문, 서 자수 등 여러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그녀의 대표작에는 빈녀음, 증별 등이 있으며 서정적이며 자연과 함께하는 욕심 없는 삶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내고 있다.
심재숙 단장은 “이번 사업은 김임벽당과 같은 뛰어난 여성 인물을 발굴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부여의 다양한 여성 인물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은 여성친화도시 중장기계획의 일환으로 여성의 인물 발굴 및 스토리 텔링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지역 내 숨은 여성 인물을 발굴해 그들의 삶과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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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복지인의 마음에 힐링을 선물해요”
공주시, “복지인의 마음에 힐링을 선물해요”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4일 국립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힐링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5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 종사자 및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김영하 작가 토크쇼, 공주시청 공무원 밴드 공연, 친환경 체험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선물’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구성했으며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구성 및 토크쇼 강사 선정, 공연팀 섭외 등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일회용품 미사용, 참여자 전원 저탄소 실천하기 퍼포먼스, 행사 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 제작, 탄소업슈 앱 가입 인증 행사 등 저탄소·친환경 행사로 구성됐다.
최원철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 그동안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보상받고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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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진로교육의 장이 될 ‘진로교육센터’ 내년 8월 개관
공주시, 진로교육의 장이 될 ‘진로교육센터’ 내년 8월 개관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지역 학생들의 진로 교육의 장이 될 ‘진로교육센터’를 내년 8월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진로교육센터는 신관동 571-8번지에 건립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위치할 예정으로 내년 8월 개관을 앞두고 현재 건립 공사가 한창이다.
시는 진로교육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소질과 적성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진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준공 시점에 맞춰 진로교육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공간 활용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지난 23일 열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는 강석광 시민자치국장과 하요상 교사크리에이터협회 고문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공간 활용 논의를 목표로 추진 방향 등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미래 유망직업 관련 타 지역 진로교육센터를 조사·분석한 후 체험 콘텐츠 발굴하고 각 시설 콘텐츠에 따른 개발비용, 사업비 산정, 운영비용 산출 등 공간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교육의 도시라는 명성에 맞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공주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형 진로교육센터로 조성할 것이다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실제적인 교육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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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백제문화제’ 무령왕 서거부터 성왕 즉위까지 한눈에
‘제70회 백제문화제’ 무령왕 서거부터 성왕 즉위까지 한눈에
[충청중심뉴스] 지난해 백제문화제 역사상 처음 선보여 호평받은 무령왕의 서거와 성왕 즉위를 다룬 ‘무령왕의 길’ 이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다.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백제전을 맞아 무령왕 서거 1500주년을 기념해 야심 차게 선보였던 ‘무령왕의 길’ 이 올해 제70주년 백제문화제 기간인 29일 오후 3시부터 세계유산인 공산성 일원에서 단 한 차례 개최된다.
‘무령왕의 길’은 무령왕의 장례 행렬과 성왕의 즉위식을 무령왕릉 출토 유물과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대규모 퍼포먼스이다.
태평성대를 기원하던 백성들의 꿈과 희망을 표현한 화려한 가무를 시작으로 무령왕의 탄생과 업적, 서거를 담은 영상, 백제 군신들의 조문, 주변 각국 조문사절단의 공연, 새로운 시대를 여는 성왕 즉위식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재현인원 80명, 공주시민 150명 등 230여명이 참여해 공산성 성안마을에서부터 금서루를 거쳐 연문광장까지 행진하는 대규모 행렬도 이색 볼거리이다.
특히 올해는 상여행렬 동선을 축소하는 대신 다양한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연회장을 구성할 계획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백제시대의 상장례 및 연회를 알리는 기회를 마련한다.
연회 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 박애리, 정가여신 하윤주가 출연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백제 역사의 중흥을 이끈 무령왕의 서거와 성왕 즉위의 의의를 기념하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상·장례 문화도 알리는 매우 뜻깊은 행사이다. 세계유산인 공산성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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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백제문화제서 ‘공주알밤한우 가을잔치’ 열린다
제70회 백제문화제서 ‘공주알밤한우 가을잔치’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알밤한우사업단·세종공주축협이 주관하는 ‘제2회 공주알밤한우 가을잔치’ 가 제70회 백제문화제 기간 개최된다.
시는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 행사장에서 공주알밤한우 가을잔치를 진행해 공주시 대표 한우브랜드인 알밤한우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우 직거래 장터와 셀프 구이 존을 운영하고 품질 좋은 공주알밤한우를 정상가 대비 10~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한우 불고기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공주알밤한우 불고기 시식 행사도 진행해 외부 관람객들이 공주알밤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주알밤한우 홍보관을 운영해 공주알밤한우의 특성과 생산 과정을 알리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셜미디어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공주알밤한우 에코백을 증정한다.
안영희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알밤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축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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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회 청년의 날’ 행사 성료
예산군, ‘제2회 청년의 날’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1일 예산군청소년수련관에서 ‘제2회 예산군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도·군의원, 청년 단체장 및 청년 단체 회원, 군민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청년을 위한 기념식, 청년정책 설명회, 강사 특강 등 순서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예술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유공 표창패 수여, 군수 기념사와 내빈 축사, 청년 대표의 청년 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또한 2부에서는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설명하는 청년정책설명회가 진행됐으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두끼 떡볶이 김관훈 대표의 창업 성공스토리 특강과 청년의 고민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부대행사로 무료 커피트럭과 행사를 기념하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궂은 날씨에도 청년의 날을 맞아 행사에 참석한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청년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여러분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과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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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 거래 시 럼피스킨 백신접종 증명서 철저한 휴대 당부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근 9월 19일 충북 충주에서 럼피스킨이 추가 발생하는 등 전국 확산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9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백신접종이 확인된 소에 한해 가축 거래가 이뤄지도록 관련 증명서를 휴대할 것을 행정명령 조치했다.
이번 행정명령 배경은 최근 럼피스킨 발병 월령이 4월 상반기에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송아지에서 주로 발생함에 따라 현재까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송아지 백신접종을 독려하기 위해서다.
이에 관내 모든 소 사육농가는 지난 4월 당시 미접종한 개체에 대해 신속히 접종을 완료하고 가축시장을 비롯한 생축 거래 시 거래 대상자에게 군에서 발행한 백신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군은 9325두 분량의 백신을 관내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공급했으며 소규모 농가는 지역 수의사를 통해 접종하고 50두 이상 전업농은 읍면에서 백신 수령 후 자가접종을 완료한 뒤 백신접종 증명서 발급을 군에 요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럼피스킨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난해 우리 군을 비롯한 전국 36개 시군 107개소에서 발생했다”며 “올해 들어서도 8개소에서 발생한 가운데 해당 시군 가축시장 폐쇄 등 경제적 피해가 큰 만큼 미접종 개체가 있을 경우 신속히 접종을 완료하고 반드시 백신접종 증명서를 휴대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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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회 ‘예산 문화유산 야행’ 개최
예산군, 제2회 ‘예산 문화유산 야행’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예산 문화유산 야행’ 이 오는 27일부터 28일 2일간 오후 6시부터 22시까지 예산읍 예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예산 문화유산 야행은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는 예산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야간 문화 행사다.
행사는 근대문화유산을 거점으로 윤봉길 의사, 추사 김정희 선생, 이성만 형제, 예산 보부상, 대목장·소목장·각자장 등 다양한 예산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야경-빛으로 밤을 수놓다 △야로-의좋은형제를 주제로 한 공연 외 1건 △야설-근대한 콘서트 외 3건 △야사-국가유산 해설 답사 외 6건 △야화-근대 복식체험 외 1건 △야시-지역 상인 협력 플리마켓 △야식-지역 상인 협력 먹거리 부스 등 7개 분야 1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국가유산과 관련된 대형 포토존 조형물 설치, 행사장 내 게이트 조형물 설치, 행사장 내 조명 확대 설치 등을 통해 야간 경관을 화려하게 구성할 계획이며 기존 예산성당 문화공연을 포함한 주요 거점 4곳에서 버스킹 공연을 새롭게 동시 운영하고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게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2회를 맞이한 예산 문화유산 야행에서 지난해보다 더 많은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여러분이 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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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 공모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2025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선정돼 국비 133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노후 상수도 정비 신규사업에 군비를 포함한 총 266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30년까지 6년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군은 기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이어가며 삽교읍, 덕산면, 고덕면, 봉산면 지역에 56km의 노후관을 교체하고 사업 구역 내 유수율을 85% 이상 끌어올릴 방침이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상수관망 유지관리를 통해 누수량이 저감되고 수질 사고가 감소해 군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연간 누수량을 81만㎥ 감소시켜 약 14여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절감된 예산은 시설 재투자로 이어져 상수도 운영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충청남도와 환경부, 예산군의 긴밀한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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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전 예산 부군수, 예산군 고향사랑 기부로 지역사랑 ‘귀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김성균 전 예산 부군수가 24일 예산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성균 전 부군수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제24대 예산군 부군수로 재직하고 지난해 퇴임했다.
김 부군수는 오가면 분천리 출신으로 양신초, 임성중, 예산고 단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92년 예산군 삽교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충남도청으로 전출해 충남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충청남도 농림축산국 농업정책과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예산 부군수를 끝으로 총 31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2023년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시작을 함께한 김 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으며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농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을 기원하고 홍보에 앞장섰다.
특히 퇴직 후에는 주변인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1석3조 혜택을 알리며 기부제 홍보대사를 자처했다.
김 부군수는 기부금을 기탁하며 “앞으로도 예산군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관외 거주 퇴직공무원 및 향우인들이 예산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잊지않고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해주신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2년차에 접어들어 지난해보다 기부자가 적어진 게 사실인데 선배님의 기부를 시작으로 많은 향우인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더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