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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보건의료원, 하반기 치매쉼터 프로그램 ‘느낌표 교실’ 운영
청양군보건의료원, 하반기 치매쉼터 프로그램 ‘느낌표 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12월 초까지 3개월간 경증 치매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치매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중증화 예방, 사회적 교류를 향상하기 위해 전문화된 인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및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통해 미술치료·비누공예·실버체조·ICT 인지치료 등을 시행한다.
치매쉼터 프로그램은 3곳에서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 주 3회 △치매안심센터 주 2회 △노인종합복지관 주 2회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낮시간 동안 경증 치매환자를 보호해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치매 어르신들이 사회적 접촉을 늘려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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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청양군,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적십자봉사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은 구호활동가와 자원봉사자들이 재난 및 위기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정서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스트레스와 대처, 심리적 응급처치와 지지적 의사소통, 동료지지 및 자기돌봄을 내용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정영순 청양군 적십자봉사회 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심리사회적지지 활동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가족과 집을 잃은 재난 피해자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봉사원들의 재난대응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적십자에서 보여주시는 투철한 봉사 정신과 변함없는 지역 사랑이 우리 청양을 밝고 희망찬 미래로 이끄는 원동력이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청양을 위해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보행보조차 지원, 반찬 나눔 봉사 등 따듯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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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 청양군 공공시설물 운영관리 연구용역’착수보고회 실시
청양군, ‘2024 청양군 공공시설물 운영관리 연구용역’착수보고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용역사, 자문위원, 소관 부서장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청양군 공공시설물 효율적 운영관리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청양군 각종 시설 현황분석을 통한 관리운영 기본방향 설정과 합리적인 운영방식 제시 등 과업수행의 방향성과 계획에 대한 보고에 이어 자문위원의 자문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문화·관광·체육, 복지, 환경 등 분야별 기존 시설물과 각종 공모사업 확보에 따른 신규 시설물의 지속적 증가에 대응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및 관리계획 수립과 시설물의 효율적 운영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시설물에 대한 인력 및 재정부담, 노후에 따른 유지보수의 필요성, 공공시설 수요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용역으로 효율적 시설관리 운영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공익성과 수익성 기준으로 운영방식 및 운영주체 선정 등 운영체계를 합리화할 계획이다.
또한, 재정부담 최소화, 주민참여 및 협력 확대를 기반으로 관리주체의 다양화를 통해 운영의 효율성 증진은 물론 시설물을 이용하는 군민의 만족도 제고에 역점을 둔다고 밝혔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공공시설 운영 현황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인구감소와 공공시설 노후화 문제 등 체계적인 대책 및 관리계획을 수립해 효과적인 공공시설 운영 전략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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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노인인권교육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4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법정의무교육인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충남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오복경 관장, 신주영팀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노인인권 관련 법에 대한 내용 및 인권침해사례·학대 발생시 신고 절차 등의 내용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이전에는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교육받아 전달력이 아쉬웠으나 이번에 직접 현장에서 교육을 받아보니 흥미로운 사례들도 알게 되고 더 집중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인권교육은 법정의무교육으로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자와 그 종사자는 대면교육 또는 인터넷교육을 통해 매년 4시간 이상의 인권교육을 받아야 한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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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청양군, 2024년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벼농사연구회원 및 재배 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벼농사를 평가·분석하는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기상과 작황 분석, 벼 직파재배 등 기술보급 핵심 추진 상황과 벼농사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최근 육성된 품종과 최고 품질 품종을 중심으로 삼광 외 11개 품종이 비교·전시되어 참여 농업인들에게는 학습의 장이 됐다.
금년 벼농사는 이삭패기 전까지는 일조량이 충분해 생육이 양호했으나, 9월 중순까지 고온이 지속되면서 벼멸구, 혹명나방 등에 의한 피해와 폭우로 인한 도복 등으로 수확량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9월까지 지속된 고온으로 벼멸구가 군 전지역에 걸쳐 발생했다.
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예비비를 활용해 살충제를 배부해 피해를 최소화했으나 지난 9월 20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도복 피해가 발생했고 수확량 감소가 예상된다”며 “단보당 생산량은 향후 기상 여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평년과 비슷하거나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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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혈액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9월 사랑의 헌혈 실시’
청양군, 혈액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9월 사랑의 헌혈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혈액 기부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지역 내 혈액 수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지난 24일 군청 광장서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에는 군 본청을 비롯한 읍·면 직원들, 관내 유관기관·단체 및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혈액공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는 헌혈시 주의사항 및 방역 수칙 안내를 돕는 등 자원봉사를 펼치며 혈액수급 위기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군은 홀수 달 네 번째 화요일마다 군민과 함께하는 단체 헌혈을 시행하고 있으며 ‘청양군 헌혈 권장 조례’를 마련해 청양군에 주소를 둔 자가 헌혈에 참여할 경우, 청양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헌혈 기부 문화 확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적극 협조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는 화재 가정 구호 물품지원, 재난취약계층 보행 보조차 지원 등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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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4+1행정’, ‘5촌2도’등 논산형 혁신행정 ‘대상’
대한민국 최초 ‘4+1행정’, ‘5촌2도’등 논산형 혁신행정 ‘대상’
[충청중심뉴스] ‘4+1행정’, ‘5촌 2도’ 등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정책으로 소멸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난 논산시가 대한민국 자치발전을 이끈 공적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방자치단체와 국회의원, 지방의회 의원 등을 선정하며 해당 기관의 우수한 행정 성과와 혁신적인 정책이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의미 있는 상이다.
논산시는 민선8기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 이후 ‘국방군수산업 도시’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미래 먹거리·살거리를 창출하며 자치발전을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논산시 최초로 기초자치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논산시는 △농업과 산업의 win-win 전략을 통한 전국 최초 ‘농업수익 3원칙 제시’△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4+1 행정’을 더한 협력 체계) 구축 △‘5촌2도’ 정책을 도입하며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4+1’행정은 논산 지역의 특색을 잘 살린 정책으로 행정과 기업, 교육, 시민이라는 4가지 요소에 ‘군’ 자원을 끌어안아 하나의 틀로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등의 강한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논산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승인, 국방관련 기업 투자 유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등을 성공으로 이끌어 내며 논산의 미래를 이끌 탄탄한 성장동력을 마련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입지를 굳혔다.
이와 더불어 농업과 산업을 결합한 ‘농업수익 3원칙’을 제시하며 ‘잘사는 농촌’ 으로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민선8기 약 2년 반동안 약 1조에 가까운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정주환경 개선 및 청년층 유입을 통한 인구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사랑하는 11만 논산시민,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며 “이제 논산은 소멸이 아닌 부흥의 도시로서 기분 좋은 변화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에 사는 것이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시민 감동 시대를 열어가는 첫 번째 걸음”이라며 “계속해서 행정의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시민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도시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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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급·지도관 승진대상자 11명 사전 의결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25일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 관련 5급·지도관 공무원 승진 의결을 단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승진 의결 대상자는 행정 3명, 전산 1명, 의료기술 1명, 환경 1명, 시설 2명, 시설 1명, 지도 2명 등 총 11명이다.
이들은 하반기 중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을 수료한 후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 시 5급·지도관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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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10월 대추·젓갈·고구마 축제 카카오톡 홍보 이모티콘 무료 배포
논산시 10월 대추·젓갈·고구마 축제 카카오톡 홍보 이모티콘 무료 배포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농산물브랜드 육군병장 캐릭터를 활용해 10월 대표 축제와 농산물을 홍보하는 귀여운 이모티콘을 오는 27일부터 선착순 배포 한다 배포 방법은 논산시 공식 카카오채널 기존 구독자를 대상으로 우선 배포되며 이후 신규 추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며 이용기간은 30일이다.
이번 카카오톡 이모티콘 배포로 논산시는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 캐릭터 홍보와 10월 대추축제, 젓갈&고구마 축제 그리고 농산물 홍보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SNS를 통해 다양한 지역 행사와 소식을 홍보 하고 있으며 이번 카카오톡 이모티콘 배포를 비롯해 앞으로도 SNS를 통한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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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역보건의료기관 협의회 회의, 논산시에서 개최
충남 지역보건의료기관 협의회 회의, 논산시에서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4일 충남도 보건정책과장, 건강증진식품과장, 도내 15개 시·군 보건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3분기 충남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충남 지역의 주요 보건의료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 충청남도 시·군 보건의료 현안 사항 △우수 사례 공유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치의학·의대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동참 협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 안전관리강화, 분만취약지 분만 산부인과 지원사업, 2024년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훈련, 2024년 건양대 글로컬 대학 선정 등 각 지역의 현안과 대응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소개됐다.
이현기 충남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장은 “충남 각 지역의 보건소가 직면한 도전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도민에게 더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계속해서 시·군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공보건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충남 보건소 간 유기적 협력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논의된 사안들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헌편, 이날 논의된 주요 현안들은 충청남도 보건의료정책 수립과 향후 사업 추진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