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예산군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계약심의위원회는 위원장 오윤석을 포함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법무사 등 민간위원 8명을 포함한 총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정가격 50억원 이상 공사와 10억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의 입찰참가 자격, 계약 방법, 낙찰자 결정 방법,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신소재 및 예당2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방법 결정과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총 6건을 심의했다.사업부서는 사업 필요성, 입찰참가 자격, 계약 진행 방법 등을 설명하고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교환을 거쳐 안건을 의결했다.오윤석 위원장은 “지속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주요 사업 계약업무를 관련 법령에 근거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등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예산군, 한화이글스 홈경기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여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2026 충남 방문의 해’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관광 홍보행사로 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이날 군은 ‘예쁜 곳이 산더미’슬로건 아래 예당호를 비롯한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을 알리며 예산만의 매력을 부각했다.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예산 여행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충남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군은 예당호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썼다.군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예산군의 관광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홍성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팀 구성
홍성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팀 구성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중동전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홍성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 홍성군이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TF팀을 구성해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군은 오는 4월 27일 지급 개시를 앞두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추진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군민 부담을 완화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홍성군민의 경우 비수도권 추가 지원금 5만원이 포함돼 △소득하위 70% 계층 15만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지원금 지급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지급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다.이어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를 포함한 전체 대상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 및 지급이 이루어진다.신청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사용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홍성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TF팀을 중심으로 신청·지급 과정에서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지원금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서민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
결성면 주민자치회, 지역 현안 점검 나서
결성면 주민자치회, 지역 현안 점검 나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결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말장터 운영 활성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폴리텍대학과의 협약을 통한 취약계층 가구 노후 전기시설 교체 △신입 위원 위촉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특히 서해금빛열차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결성농요 특별공연이 큰 호응을 얻으며 관광객들의 주말장터 방문으로 이어지는 등 문화와 관광이 연계된 지역 활성화 성과가 주목받았다.또한 복지회관의 효율적인 운영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주민 역량 강화와 배움의 기회를 넓혀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폴리텍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노후 전기시설 교체 사업을 추진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이풍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결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지역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
예산군, 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회계·계약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e호조 시스템 기능 및 사용 방법 △지출 업무 및 세입세출외현금 처리 절차 △회계업무 추진 시 주요 유의사항 등이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앞으로 군은 적극행정 기반의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의 능동적인 업무 수행과 체계적인 재정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와 처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정 집행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당진시, 출산·양육 가정 대상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출산과 양육을 위해 취득하는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주택취득에 대한 감면 제도는 일정 요건을 모두 충족할 시 자녀 1명당 먼저 감면을 신청하는 1개의 주택을 한정해 최대 500만원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다.2024년 신설됐으며 올해 법 개정으로 2028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구체적인 요건으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으로 △자녀 출산 후 5년 이내 또는 출산일 전 1년 이내 주택을 취득해야 하며 △취득 당시 주택 취득가액이 12억원 이하로 △1가구 1주택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위 감면된 취득세의 유의 사항으로는 취득한 날부터 3년 이내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를 사유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자진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김인식 세무과장은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통해 출산과 양육으로 삶의 중요한 전환기에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감면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세계인이 함께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국가 교류의 장 펼쳐
세계인이 함께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국가 교류의 장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기지시 마을에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를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 시연과 체험 행사, 전통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첫날 우천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과 함께 축제를 시작했으며 주말에는 맑은 날씨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줄다리기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축제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함께 등재한 국가인 주한 캄보디아 대사, 필리핀 대사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 당진시와의 교류 도시인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의 방문단이 함께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서 도약의 기반을 닦았다.첫날 4월 9일 주한 캄보디아 대사, 주한 필리핀 대사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방문단이 참여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의 보호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4월 11일에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현지 줄다리기 전승 공동체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전통 줄다리기를 체험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끝으로 4월 12일 베트남, 캄보디아의 방문단과 교류 도시인 다이센시의 방문단이 참여해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직접 체험했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여러 국가들이 함께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줄다리기로 연계한 유네스코 공동등재 국가, 해외 교류 도시인 다이센시와 함께 축제의 다양한 줄다리기 콘텐츠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 공동등재 국가 간 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보전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시는 이번 축제를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 준비에도 힘쓸 계획이다.
2026-04-16
-
세계가 주목한 감동, 이제 당진에서 만난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감동을 인정받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오는 5월 23일-24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이틀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가장 인간적인 이야기”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감성 뮤지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시간이 지나며 잊혀진’헬퍼봇‘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서로 다른 성격의 두 존재가 관계를 맺고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사랑과 외로움, 기억에 대한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한다.또한, LP 플레이어 아날로그 전화기 등 따뜻한 정서를 자아내는 소품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 그리고 감미로운 음악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특히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는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감동을 선사한다.“처음 보는 관객도, 다시 찾는 관객도”모두를 위한 공연 어쩌면 해피엔딩은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으로 처음 관람하는 관객에게는 신선한 감동을, 기존 관객에게는 다시 보고 싶은 깊이를 선사한다.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공감 가는 메시지는 세대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지역에서도 만나는 세계적 작품”당진만의 특별함 이번 당진 공연은 작품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활용해 관객과 무대의 거리를 좁히고 보다 친밀하고 몰입도 높은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수도권이나 대도시 중심으로 공연이 이루어지던 기존 흐름에서 벗어나, 당진에서 개최된다는 점은 더욱 의미가 크다.이로 인해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 당진 시민과 인접 지역 관객들에게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을 직접 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공연 예매는 3월 19일 목요일부터 진행 중이며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8만원, A석 7만원으로 문화회원의 경우 20% 할인이 적용되며 문화회원 신규 가입 및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2026-04-16
-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청소년 문화 소양·미래 역량 기른다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청소년 문화 소양·미래 역량 기른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시는 서산문화복지센터·해미청소년문화의집·성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각 프로그램에 고향사랑기금 총 1억 1천만원이 투입된다.서산문화복지센터는 △청소년 퓨전 국악팀 ‘힙한 소리단’ 교육 지원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청소년 댄스배틀 ‘스트릿 유스파이터’를 추진한다.힙한 소리단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센터는 지난 2월부터 주 1회 전문 강사를 통한 맞춤형 교육을 소리단에 지원하고 있다.센터는 청소년들에게 국악이라는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체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어린이 환경 북콘서트는 오는 6월 중 개최될 예정으로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가족 문화 행사로서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청소년 댄스배틀 ‘스트릿 유스파이터’는 청소년들에게 끼와 재능을 발산할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9월 중 개최될 계획이다.해미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미래산업에 대한 청소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제1회 서산시장배 충남 청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오는 7월 참가팀 접수 후, 9월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성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 국제적 시야 확보를 위해 ‘국제역사탐방’을 계획하고 있다.시는 각 사업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제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역량을 기르는 것은 물론, 건강한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심은주 서산시 가족지원과장은 “고향사랑기금이 청소년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16
-
서산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완료
서산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완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409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해안 등 주소 확인이 어려운 지역에서 위치를 쉽고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위치표시 체계다.시는 봄철 행락객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이번 일제조사를 진행했으며 번호판의 훼손·망실 여부를 점검했다.점검 결과, 훼손·망실된 번호판 7개를 확인했으며 현재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또한, 보다 촘촘한 위치안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6개의 번호판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며 활용도가 낮거나 설치 여건이 변한 3개는 폐지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시민이 각종 재난 및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위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번호판의 유지·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