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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농정과, 지역을 위한 활동 나서
금산군청 농정과, 지역을 위한 활동 나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 농정과는 지역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농정과 직원들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40만 원을 기부했다.이어 지난 24일 주민들이 쾌적한 등산을 할 수 있도록 비호산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김창식 농정과장은 “직원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하고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 줍기 등 산책로 청소를 시행했다”며 “살기 좋은 금산에 일조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금산군 농업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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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작업 위험성 평가사업 참여 농업인 110명 모집
금산군, 농작업 위험성 평가사업 참여 농업인 110명 모집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2월 2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농작업 위험성 평가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110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경영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농업인을 선정해 맞춤형 안전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5인 이상을 고용하는 농업경영주가 1순위며 고용 인력이 있는 농업경영주는 2순위다.시군 시범사업 참여 농가 중 재해 위험도가 높은 농가도 선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단, 2025년 농작업 위험성 평가 참여 농가는 제외된다.금산군 농작업 위험성 평가사업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대상자 선정은 종사자 수, 사업 규모, 과거 재해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참여 농업인에게 전문지식을 보유한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연간 3회 이상 방문해 현장의 위험요인의 대책을 마련하며 5인 이상 사업장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설명과 교육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 없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며 “안전한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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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박범인 금산군수, 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추억 선물
‘메리 크리스마스’박범인 금산군수, 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추억 선물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아 금산군청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했다.이날 박 군수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따뜻한 덕담을 건네고 함께 캐럴을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아이들은 박 군수의 깜짝방문에 크게 기뻐하며 함께 사진을 찍고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즐겼다.박범인 군수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같이 행복해진다”며 “아이들에게 더 따뜻한 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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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 개최
금산군,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4일 진산면 읍내리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복만 충남도의원, 정옥균 금산군의회 부의장, 최명수 금산군의회 의원, 박병훈 금산군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이 시설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됐으며 주민커뮤니티 및 문화·복지 공간을 갖췄다.군 관계자는 “이곳에서 주민 회의,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진산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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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자기관리에서 시작되는 리더십의 힘
신창중, 자기관리에서 시작되는 리더십의 힘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 에서는 23일, 2025 신창중 글로벌 리더십 캠프의 일환으로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통한 리더십 함양 캠프 2회기 프로그램을 3 차시에 걸쳐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앞선 1회기에 이어 진행된 심화 과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행동을 점검하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리더십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2회기 프로그램은 주도적인 선택과 실천을 중심으로 시간 관리 전략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는 활동이 이루어졌다.학생들은 개인의 목표와 일상 속 행동을 연결하여 점검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또한 토의와 사례 나눔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문제 상황에서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는 경험을 쌓았다.이번 캠프는 단순한 리더십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생활 맥락을 반영한 참여형 활동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기주도학습의 기반이 되는 시간 관리 능력과 책임 있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워 나갔다.백재흠 교장은 “자기관리 역량은 모든 리더십의 출발점 ”이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쌓아, 자신의 꿈과 미래를 책임 있게 설계해 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십 캠프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함양하고,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능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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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존중에서 시작되는 배움, 학교가 먼저 답하다
신창중, 존중에서 시작되는 배움, 학교가 먼저 답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 는 학생의 성 인권 감수성 향상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전 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정규 교육과정의 한계를 보완하고, 학생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에 맞춘 예방 중심 성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학교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됐다.이번 성교육은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 제 48 조와 『 학교 성교육 표준안 』 을 근거로 운영됐으며, 외부 성교육 전문강사를 활용한 학생 참여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각 학급별로 전문강사가 배치되어 수업을 진행하고, 교과 담당 교사가 함께 임장 지도함으로써 교육의 안정성과 현장 밀착도를 높였다.교육은 11월 26일부터 12월 23일까지 학급별 순차 운영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 학년 학생들이 모두 참여했다.수업 내용은 성적 자기결정권과 성평등 인식, 디지털 성범죄 예방, 사춘기 신체 변화와 건강관리, 대인관계와 의사소통, 존중을 바탕으로 한 성 가치관 형성 등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다.토의와 참여형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성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수성을 기르고, 성 관련 문제를 삶과 연결해 바라보는 태도를 형성할 수 있었다.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 관련 문제 예방 효과를 높이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성교육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백재흠 교장은 “성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 ”이라며 “학교가 먼저 책임 있게 나서 예방 중심의 성인권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의 삶과 밀접한 교육 주제를 중심으로,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학교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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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해맞이 행사’개최
계룡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해맞이 행사’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새터산 공원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주관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시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고, 떡국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행사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되며 △왕대백중놀이 공연단의 신명나는 공연 △새해 메시지 낭독 △해맞이 카운트다운 △새해 축원 공연 등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예정되어 있다.아울러,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찍을 수 있는 대형 포토존과 ‘느린 우체통 엽서 보내기’등 2026년을 기대하는 메시지와 새해 첫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행사 당일에는 논산경찰서와 계룡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안전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계획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모든 시민이 새해 첫날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병오년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시민이 주인인 ‘힘찬 국방수도 계룡’완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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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기초부문 대상 수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여의도 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연계 의정정책대상 세미나 및 시상식’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지역의 주요 현안과 난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의정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로, 특히 입법 활동에서의 꾸준한 성과가 주목받았다.안 의원은 제9대 의회 개원 이후 2025년 10월 말 기준 총 153건의 입법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조례 제·개정 28건을 대표 발의했다.대표 발의 조례로는 △ 「서산시 고품질 쌀 명품화 및 소비 촉진에 관한 조례」 △ 「서산시 재난 예보·경보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 「서산시 방치 농업기계 처리에 관한 조례」 등이 있으며, 시민 생활 안전 강화와 농촌 현장 개선을 위한 실질적 제도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안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촌 어르신 보호를 위한 떳다방 근절 대책’, ‘서산시 공공심야약국 확대의 필요성’, ‘택배보다 먼저 도착해야 할 안심’등 시민 일상과 맞닿은 주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공론화를 이끌어 왔다.지역 생활환경 개선 성과도 이어졌다.예천동~둔당리 보도 개설로 보행 안전을 높이고, 죽성동 삼성아파트 옹벽 벽화 조성, 예천2지구 공영주차장 3개소 완공 등 생활 밀착형 변화를 이끌어냈다.안원기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쌓여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산지역의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실효성 있는 입법과 정책 점검 과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시상은 지방의원의 의정 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시상하는 행사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시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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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최종 선정
계룡시,「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최종 선정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시민 참여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를 최종 선정·발표했다.이번 선정은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시정 성과 가운데 시민의 일상에 실제 변화를 가져온 정책과 사업을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행정 중심의 내부 평가를 넘어 시민 설문을 가장 큰 비중으로 반영한 참여형 성과평가로 운영되며 시민 체감도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다.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는 1차 내부 평가, 2차 시민 설문조사, 기관장 평가를 종합했다.설문 결과, 시민들은 눈에 보이고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공약이행, 소통, 경제, 건강․복지, 국방 등 시정 전반에서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인 정책과 사업들이 고르게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각 분야별로 살펴보면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분명하게 보여준다.신뢰 행정 분야에서는 △충남 유일 3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가 선정돼, 시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책임 있게 이행하는 행정 기반을 확충했다.교육·문화·체육 분야에서는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과 △국민체육센터 개관이 성과로 뽑혀, 시민들이 교육․문화․복지․체육 활동을 가까운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시민 소통 분야에서는 △시민소통도시 대상 수상이 선정돼, 시민 참여와 의견 반영을 중심으로 한 소통 행정이 제도와 문화로 정착되었음을 보여줬다.또한, △두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232억 원을 확보하여 시민의 생명·재산·일상을 지켜주는 선제적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춘 도시로 전환시켰다.안전 분야에서는 △호우 피해 제로화 △3년 연속 교통안전지수 최우수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 등으로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을 위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지역경제 분야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온누리상품권 활성화가 선정돼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로 이어졌다.건강·생활여가 분야에서는 △보건소 중심 건강도시 정책과 △생태탐방누리길 조성 및 노인일자리 발굴 △오감정원과 엄사족욕장 조성으로 건강과 쉼이 일상에 스며드는 도시 환경을 확충했다.아울러, △K-GDE 개최와 병영체험관 운영이 선정돼, 계룡시만의 민·군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국방도시의 특성을 지역 발전과 연계했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10대 성과는 시민의 선택으로 완성된 계룡시정의 성적표”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곧 시정을 움직이는 힘이자 방향”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기준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이번 선정 결과를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하고, 연말 시상식에서 선정 부서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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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연말 맞아 현장근로자에 따뜻한 응원 전해
계룡시, 연말 맞아 현장근로자에 따뜻한 응원 전해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현장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공 안전·행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 ‘응원데이’의 일환으로, 연말연시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응우 시장은 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계룡소방서, 금암우체국, CCTV관제센터를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노고를 격려했다.경찰과 소방 현장에서는 연말연시 각종 사고와 안전 상황에 대비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근무 여건을 살피며, 시민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금암우체국에서는 연말 우편물 증가로 업무가 집중되는 가운데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응원했다.이어 방문한 CCTV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운영되는 관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근무자들의 역할과 노고를 확인했다.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이응우 시장은 현장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응우 시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책임을 다하는 현장근로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응원데이는 현장을 점검하는 날이 아니라, 현장을 지키는 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날인 만큼 앞으로도 이런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