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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 성료
보령시, 제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7일 명문웨딩홀에서 민·관 사회복지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니어 모델 런웨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10명과 기관 1개소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문화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향희 협회장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인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모든 시민이 행복한 보령형 포용 도시 건설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복지사가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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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인·허가 민원 업무 매뉴얼 제작·배포
보령시, 인·허가 민원 업무 매뉴얼 제작·배포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건축·토목 관련 행정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인·허가 민원 업무 매뉴얼을 새롭게 제작해 관련 부서와 민원 관계자들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건축·토목 인·허가 및 사용승인 검토 사항 등 건축 행정 전반의 절차와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시는 이를 통해 민원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담당자별로 상이했던 검토 항목과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제출 서류의 명확성을 확보하고 중복 검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영섭 신속허가과장은 “이번 인·허가 매뉴얼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업무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매뉴얼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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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118회 임시회 폐회 중 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의회, 제118회 임시회 폐회 중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16일 ‘제118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119회 임시회를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9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의회운영위원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당진시의회 운영위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4월 23일에 있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건의 안건 및 보고의 건을 처리한다.
안건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심사 및 의결을 거쳐 5월 1일일 개최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 처리에 대한 심사결과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의회운영위원장인 김봉균 의원은 “이번 임시회에서도 조례안과 동의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이 다뤄지는 만큼,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실효성 있는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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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2025년 4월 16일 당진시청 시민홀에서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보고회를 개최하고 약 20일간 진행된 결산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결산검사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위원장인 김명진 의원을 비롯한 윤명수, 전영옥 의원과 6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회계처리의 정확성 △예산편성·집행의 합리성 △성과지표 달성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그리고 이번 보고회는 2024 회계연도 당진시 세입·세출, 기금, 재무제표 등 재정 전반에 대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 효율성, 재정 건전성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향후 결산검사에 대한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은 김명진 의원은 “검사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은 향후 회계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제안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결산검사 결과는 제12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보고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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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치안 성과 향상을 위한 2025년 성과보고회 개최
당진경찰서 치안 성과 향상을 위한 2025년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는 17일 3층 아미마루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팀장, 지역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당진경찰서 성과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치안 종합 성과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부서별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당진경찰서의 전반적인 치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각 부서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치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며 지역의 특성과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강화해 더욱 신뢰받는 치안 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이승용 서장은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모두가 ‘원팀’ 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함께 역량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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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아산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관 연계 아산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아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의 한국어학급 학생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어교육프로그램을 인근 순천향대학교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진행한다.
주요 교육 대상은 신창지역 학교에 편입학한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 중 한국어 습득이 필요한 학생들이다.
교육과정은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 교육, 생활 예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동일 문화권 유학생과의 만남, 한국문화체험 등 문화 이해 및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신창초등학교 18명, 아산남성초등학교 18명, 신창중학교 40명, 총76명의 학생, 6학급으로 개설됐고 정원 범위 내에서 해당 학교에 중도입국 편입학하는 학생들을 월 2회 추가 위탁한다.
둔포지역 학교 학생들은 충청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의 한국어교육 위탁 지원을 받고 있다.
신세균 교육장은 4월 2일 순천향대학교산학협력단을 찾아 학생들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참관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위탁 기관 운영 관계자들에게 “이주배경학생들이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 잘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아산교육지원청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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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시민 불편 ZERO 현장점검 실시”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시민 불편 ZERO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279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17일부터 3일간 천안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도시개발, 공원조성, 교통인프라 확충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천안시 주요 사업지 12개소로 △1일차 봉서산로-불당4로 교차 사거리, 아름드리공원,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백석교~운동장사거리 구간 등 4개소 △2일차 일봉근린공원,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 도솔공원, 시내버스 운수 종사자 쉼터, 목천읍 상아아파트 등 5개소 △3일차 쌍용공원, 천안쌍용 세대공감 행복주택 사업 현장, 농수산물도매시장 앞 사거리 등 3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건설도시위원회 노종관 위원장을 비롯한 이병하 부위원장과 유영채·권오중·김영한·김명숙·유수희 위원은 현장에서 담당부서의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노종관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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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상상 속에 존재하던 공주가 실제로 제민천에 등장
우리의 상상 속에 존재하던 공주가 실제로 제민천에 등장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공주 페스티벌 - 봄의 공주’ 가 오는 5월 3일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오후 오후 5시에 개최된다.
2025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5월 ‘봄의 공주’를 시작으로 7월 ‘여름 공주’, 10월 ‘가을 공주’, 12월 ‘겨울 공주’ 총 4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계절별 공주 컨셉으로 해당 월 첫째주 토요일에 개최된다.
‘공주 페스티벌’은 작년 8월을 첫 시작으로 공주 제민천 감영길 일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주 컨셉의 야간 퍼레이드 및 야간 플리마켓, 이벤트 등의 축제이다.
이번 ‘2025 공주 페스티벌’은 퍼레이드카, 다양한 이벤트, 흥미로운 연출로 작년보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개최되는 페스티벌은 상상 속의 봄의 공주와 함께하는 화려한 퍼레이드 및 연기자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및 깊은 여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인 행사 외에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유·무료 체험존과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주목할 점은, 이번 계절별 공주의 전체 컨셉이 ‘휘 - 공주를 아우르다’로 공주를 아우르는 계절별 특색을 살려 공주에 대입,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의 시간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이다.
‘2025 공주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계절별 다른 컨셉과 진행방식으로 작년 4차례 모두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봄의 공주’ 또한 많은 기대를 부르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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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기 천안시의원,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지 지원 조례’ 대표발의
강성기 천안시의원,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지 지원 조례’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지난 16일 강성기 의원이 제279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 조례안’ 이 소관 상임위인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며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노후 농기계 조기 폐기 대상 기준 △보조금 지원 및 제한 △폐기 업소 지정에 관한 사항을 등을 규정하고 있고 지속적인 노후농기계의 조기 폐기 지원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농업기계 분야의 경제성·환경성 실현이 조례제정의 골자이다.
한편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은 농림축산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2021~22년에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예비타당성조사 등의 이유로 중단됐다가 25년 재개됐다.
사업대상은 농협 면세유관리시스템에 등록된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하며 기대번호와 정상 가동이 확인되어야 한다.
강성기 의원은 “노후농기계의 미세먼지 배출은 같은 급의 화물트럭에 견줘 3배 이상 높고 이로 인해 야기되는 대기오염은 미룰 수 없는 중대한 과제이다”고 설명하며 “농업인의 안전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도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농민들이 인식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와 농협 등 유관기관의 협조와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노후농기계가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시민의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교육하고 홍보해 사업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천안시에는 트랙터 1,103대, 콤바인 115대의 조기 폐기 지원 대상의 노후농기계가 있다.
이 조례안은 오는 4월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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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 이 16일 제279회 임시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을 천안시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에서 규정한 ‘인공지능산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전반을 포괄하며 창업,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산학연 협력,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노종관 의원은 “현재 급속하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며 “이 조례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기본계획 수립, △실태조사 실시, △AI 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기업 유치, △인재양성 및 창업 지원,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육성위원회 설치, △사무 위탁과 외부 협력체계 구축, △유공자 포상 등 인공지능 산업 전반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담겨 있으며 향후 천안시의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의 법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