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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창업의 첫걸음, 청양군과 함께 시작하세요
반려동물 창업의 첫걸음, 청양군과 함께 시작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사회적경제 활성화 아카데미 ‘반려동물 창업 과정’ 교육생 12명을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펫 푸드와 펫 비누 관련 창업 과정으로 관내 결혼이민자와 경력 단절 여성은 물론 반려동물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반려견 건식 간식, 멍김밥, 멍치킨 △반려견 케이크 △반려동물 비누 만들기 등으로 수강생의 사회적 자립과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으로 이뤄졌다.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군은 앞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 창업 주체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퐁당청양’과 2026년 완공 예정인 반려동물 놀이공원 등과 연계해 창업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윤여권 이사장은 “이번 교육이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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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잘한다 자란다“
“잘한다 잘한다 자란다“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오는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양고등학교에서 ‘잘한다 잘한다 자란다’라는 주제로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양군이 후원하고 청양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어린이는 물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체험·놀이가 마련돼 있다.
청양 지역 어린이들의 무용 무대를 시작으로 개구리 왕자 인형극, 벌룬·버블 공연 마당과 오징어게임, 물놀이, 무지개 챌린지 바운스 등을 놀이마당에서 즐길 수 있다.
체험마당에서는 △먹거리 체험 △전통 놀이 체험 △안전 체험 △친환경 체험 △스포츠 체험 등 30여 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이 외에도 군은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안전보험 가입, 응급의료소 설치 및 구급차 운영, 자원봉사자 100여명 배치 등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
행사 관계자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한층 강화된 안전 심의를 거쳐 안전하고 편안한 행사를 준비한 만큼 어린이는 물론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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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남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문화생활 지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남면은 3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27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했다.
김재성 단장은 “성남면에 있는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상품권을 지원하게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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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화력발전 폐지 앞두고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촉구
태안군, 화력발전 폐지 앞두고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촉구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지난 29일 서울시 종로구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제3차 회의에 참석해 정부에 지역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를 앞두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이날 회의에는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한 관계 지자체 관계자와 산업통상자원부·고용노동부·행정안전부 등 정부 관계자, 발전사 임직원,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12월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출범에 따른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로드맵 추진방향 등을 살피는 한편 석탄발전 인프라를 활용한 대체사업 육성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방안을 강구했다.
태안군의 경우 올해부터 태안화력발전소 1~6호기가 단계적 폐지되며 이에 따른 인구 감소와 군 경제 손실이 불가피해 대체 산업 유치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열린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1·2차 회의에 모두 참석해 △화력발전 대체 발전소 건설 △태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지원 △전력수급 계획에 태안군민들의 의사 반영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상황을 정부에 적극 알려 해결책을 모색하고 관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에도 나설 것”이라며 “신산업 육성 및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지역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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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안전 지킨다” 태안군, 호우 대비 합동 대응훈련 성료
“군민 안전 지킨다” 태안군, 호우 대비 합동 대응훈련 성료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호우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합동 대응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29일 고남면사무소 및 고남리 일대에서 군 관계자와 고남면 지역자율방재단 및 안면파출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 발생에 따른 저수지 붕괴 상황을 가정한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태풍과 호우 등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막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도상 훈련과 더불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대피훈련이 함께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군은 총 저수량 32만 8천 톤으로 관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귓소골 저수지’를 무대로 도상 훈련을 진행했으며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수위가 높아지고 제방 붕괴가 우려된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절차별·기관별 대응 요령을 점검했다.
특히 고남리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제 대피를 진행하고 대피안내 방송과 구호품 지급, 차량 진입 통제, 응급 복구 등의 훈련이 진행돼 효과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훈련에서 나온 문제점 등을 살펴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실제 상황 발생 시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 및 주민 대상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훈련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고남리 주민 및 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능력 향상에 힘쓰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등 ‘안전 태안’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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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새롭게 건립한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지역 농가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건립된 기숙사는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 5000만원 △도비 2억 25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군비 44억 2500만원을 포함해 총 54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군은 30일 청남면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김기준 청양군의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농업 관련 기관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제1호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특히 라오스에서 온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이 첫 입주자로 함께하며 공동체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시설하우스 집약지인 청남면에 조성된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연면적 756.32㎡, 지상 2층, 총 10호실의 규모로 최대 36명을 수용할 수 있다.
공용 주방과 공용 세탁실을 비롯해 각 호실에 개별 화장실과 최첨단 냉난방 시스템 등 편의시설이 구축돼 있다.
근로자에게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함으로써 농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농업근로자의 주거 환경 개선은 안정적인 농업 인력 유치로 이어지고 만성적인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또한 라오스 전담 통역사 배치,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단순 주거 공간의 의미를 넘어 근로자의 만족도와 정착률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 경험이 있는 정산농협에 기숙사 운영을 위탁해 근로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일자리와 숙소를 연계하는 시스템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해 2023년 209명, 2024년 418명을 유치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행한 일일 단위 인력 공급 방식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청양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은 농업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 외국인 등 다양한 인력이 상생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구조가 되도록 현실에 맞는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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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1동, 천안화로갈비와 온정이음가게 협약
천안시 원성1동, 천안화로갈비와 온정이음가게 협약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29일 천안화로갈비와 온정이음가게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천안화로갈비는 매월 나눔냉장고에 음식을 후원할 예정이다.
원성1동 나눔냉장고에는 천안화로갈비를 비롯해 원성뒷고기, 단비 등이 동참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용경 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더 큰 사랑과 나눔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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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읍면지소 특화 신기술 실증시험’ 추진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읍면지소 특화 신기술 실증시험’ 추진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읍면지소 특화 신기술 실증시험 연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성거입장지소, 성환직산지소, 병천동면지소에서 지역 특화작목을 대상으로 5개 과제의 실증시험을 진행하게 되며 각 과제는 읍면지역 여건과 농업현장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협력 농가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센터는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한 신속 토양분석기술과 선충방제 농업 자재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고 친환경 농자재인 아인산염과 클로렐라 처리기술의 효과를 검토해 향후 농업기술지도 및 시범사업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사업을 통해 도출된 실증 결과들이 농가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성진 성거입장지소장은 “이번 실증시험의 결과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의 경제성, 효과성,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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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오는 5월 한뼘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5월 7일~ 6월 1일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삼거리·서북 갤러리를 지원하고 있다.
관람은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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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추모공원 “어버이날, 조화대신 생화로 헌화해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천안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화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플라스틱 조화를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천안NGO센터, 천안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봉안시설 입구에서 방문객들에게 생화와 추모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플라스틱 조화 사용의 문제점과 대체 방안을 담은 홍보문을 배부해 지속가능한 추모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광호 사장은 “플라스틱 조화는 재활용이 어려운 혼합 소재로 소각이나 매립 시 환경오염과 유해물질 배출을 유발할 수 있다”며 “생화와 손편지로도 충분히 고인을 기릴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돼 친환경 장례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