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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민·관 특별합동 점검·단속 실시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민·관 특별합동 점검·단속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보령경찰서와 유해환경 감시단 등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방지를 위한 민·관 특별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유흥·단란주점, 신·변종 홀덤펍·홀덤카페, 룸카페, 성인용품점 등 운영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기 상황 청소년 보호를 위한 순찰 △주류, 담배 등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금지 준수 및 표시 부착 여부 점검 △전자담배 판매 업소 청소년 판매 금지 홍보·계도 등 청소년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위한 점검 및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
박은성 가족지원과장은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해 건전하고 안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통해 건강한 보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합동 점검·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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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보령시지회, 2025 영남산불 피해 특별모금 성금 220만원 전달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14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전국 이·통장연합회 보령시지회 최경운 지회장, 이창현 부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220만원은 보령시 이·통장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전국 이·통장연합회 보령시지회는 시민들의 화합과 복리증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 모금 활동을 통해 지역 간 상생협력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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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장과 함께하는 보조금 단체 청렴 컨설팅 실시
보령시, 시장과 함께하는 보조금 단체 청렴 컨설팅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3일 대천체육관에서 보조금 수혜 단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패행위 상담·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공직자 부패행위 진단 설문조사를 통한 청렴 컨설팅을 실시했다.
김동일 시장이 직접 현장에서 보조금 단체 관계자들과 대화하며 보조금 지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당행위를 진단했으며 감사팀은 이에 대한 청렴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업무 관계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부패행위 상담·신고센터를 안내하며 공무원의 갑질행위 및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를 조사함으로써 공직자의 부패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시는 이번 청렴 컨설팅을 통해 시 내부 청렴수준을 점검하고 부패취약 분야의 개선점을 도출할 예정이다.
공직자 부패행위 발생 시 해당 부서에 즉시 전달해 조치하고 관련 단체에 대한 후속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조금 지원 관계자들에게 “사업을 매개로 한 공무원의 갑질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은 선물이나 관련 공무원과의 식사도 부정청탁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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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필요하시면 보령으로 오세요 2025 보령시 취·창업박람회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
일자리가 필요하시면 보령으로 오세요 2025 보령시 취·창업박람회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2025 보령시 취·창업박람회’ 가 지난 13일 대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감탄이 나오는 취업서비스, 도전이 시작되는 창업도시 보령’ 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1천 2백여명의 시민들이 찾아와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를 적극 모색했다.
에스앤에스 아이앤씨, 한국후꼬꾸 등 10개 기업은 현장 채용 면접을 실시해 구직자들과 실질적인 고용 연결을 도모했고 대천김 등 10개 기업은 기업 홍보 및 간접채용 부스를 운영하며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이력서 컨설팅,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등 구직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보령시 청년 창업기업들이 참여한 ‘창업관’도 큰 주목을 받았다.
보령시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청년창업가들이 직접 상품을 전시·판매하며 자신들의 창업 경험을 나누었고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특강과 1:1 창업컨설팅도 함께 진행되어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창업특강 및 컨설팅은 사전 신청을 통해 제한된 인원에게 집중적이고 밀도 높은 교육을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이해하기 쉬운 실무 중심 강의”,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현실적 조언”이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보령시민들이 직접 일자리와 창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도전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보령시는 지속 가능한 취업지원과 창업생태계 조성에 힘써 ‘일하고 창업하기 좋은 도시 보령’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는 매년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지역 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취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 취·창업박람회를 통해 지역 기반의 일자리 연계 시스템을 더욱 정교화하고 청년창업 중심의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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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식품안전의 날’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천안시, ‘식품안전의 날’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행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
기관 표창은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식품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한 유공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해 수여한다.
천안시는 빵빵데이 축제 개최, 건강한 빵 만들기 사업 지원, 호두과자 품질인증제 시행 등 다양한 빵산업 육성관련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빵의도시 천안’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빵산업 연계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빵과 지역 농산물 및 문화관광을 연계한 농산물 소비 촉진, 관광자원 홍보 등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호두과자 품질인증제를 도입·추진해 호두과자의 원조 도시로서의 명성과 대외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이다.
당류, 나트륨, 트랜스지방 저감화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지역 제과점을 대상으로 건강한 빵 만들기 교육과 소규모 제과점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했으며 지역축제에서 식중독, 식생활안전관련 홍보물을 배부해 식품위생 수준 향상에 힘썼다.
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도 ‘빵의도시 천안’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식품취급업체의 위생 수준을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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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공건축에 철학을 더하다. 김광현 총괄건축가 높이 평가
보령시, 공공건축에 철학을 더하다. 김광현 총괄건축가 높이 평가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총괄건축가이자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인 김광현 교수가 지난 12일 보령시를 방문해 ‘공공건축 활성화 및 목재 이용 촉진’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가능한 건축자재인 목재의 활용과 보령시 공공건축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 건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장진원 부시장과 4명의 국장, 김성우 보령시 수석건축가가 참석해 김 교수의 공공건축 정책 철학을 경청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공공건축은 도시 품격과 시민의 삶을 높이는 핵심 자산”이라며 “철학 있고 체계적인 공공건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우 수석건축가는 “보령의 가치를 짓는 공공건축을 실현하기 위해 공공건축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며 “스마트한 설계공모 운영과 친환경 목구조 도입으로 지역 맞춤형 모범사례를 지속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건축의 중요성과 추진 의지를 갖춘 보령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속가능하고 사람 중심의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광현 교수는 “보령시는 공공건축가 제도의 정착과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다”며 높이 평가했다.
특히 행정과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건축문화 수준을 높이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후 김 교수는 박지성 축구트레이닝파크를 방문해 보령 공공건축의 실행력을 직접 확인하며 공공건축의 철학, 제도, 실행력이 조화를 이룬 이상적인 모델이라 평하고 관중석 상부에 목구조 캐노피 설치를 제안하는 등 보령 공공건축의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보령시는 2023년 공공건축팀 신설과 건축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총 26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건축 품질 향상과 예산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앞으로도 공공건축가와 민간 전문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한 추진 의지를 더해, 지역 고유의 건축자산을 살리고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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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점검 나서
계룡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점검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5월 30일까지 관내 주요 등산로 등 66곳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 들판 등 비거주지역의 위치를 표시하기 위해 도입된 국가 표시체계로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 경찰 등이 신속하게 현장 위치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치됐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국가지점번호판의 훼손, 망실, 유실 등을 확인하고 오는 6월 말까지 시설물 정비와 재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국가지점번호판의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해 산악지역 등 비거주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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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극한 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 훈련 실시
계룡시, 극한 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 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2일 산사태 취약지역인 두마면 왕대리 일원에서 ‘극한 호우 발령에 따른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예비경보가 발효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공무원, 경찰, 소방, 지역 주민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훈련은 산림청으로부터 산사태 예비경보가 수신됨에 따라 상황판단 회의, 산사태 예비경보 발령, 주민대피 상황전파, 취약지역 주민대피, 산사태 행동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 대피 훈련은 마을 대피 방송, 재난안전통신망 등을 활용해 재난상황을 신속히 전파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고령자,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통신장비, 대피 경로 등도 꼼꼼히 점검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강평을 통해 훈련 간 발생한 미비점을 보완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체계 마련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훈련을 주관한 최재성 부시장은 “최근 빈번하게 나타나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며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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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충청남도 사회조사’ 실시
계룡시, ‘2025년 충청남도 사회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이달 14일부터 6월 4일까지 22일간 관내 표본 69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는 사회구조 변화 및 도민의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각종 사회개발 계획 수립이나 정책 효과측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하는 조사이다.
금번 조사는 5월 9일 0시를 기준으로 건강, 교육, 환경 등 11개 영역 54개 문항에 대해 현장조사와 인터넷조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며 결과는 오는 12월 국가통계포털에 게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남 사회조사는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 목적 이외에는 이용되지 않는 만큼 조사요원증을 패용한 조사원 방문 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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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1분기 적극집행 ‘우수’ 기관 선정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3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1분기 적극집행 최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4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분기 적극집행 신속집행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른 목표액을 112% 초과 달성한 621억원을 집행했다.
아울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목표액을 129% 초과한 382억원을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에서는 대규모 투자사업 집중 관리 부서별 실적 보고회를 통해 부진 사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해 왔으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방재정 적극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신속집행을 지속적으로 독려해왔다.
이응우 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전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 덕분에 적극집행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재정 운용으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예산 적기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