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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학교 흡연 예방 캠페인 전개
아산교육지원청,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학교 흡연 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30일 온양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굣길 학교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굣길에 학교 정문 앞에서 흡연예방 피켓을 들고 학생들에게 흡연 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해, 흡연 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청소년기 흡연의 위험성과 조기 예방의 필요성을 알렸다.
특히 학생 스스로가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 내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고 학생·교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흡연예방 활동을 통해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관내 학교와 협력해 지속적인 금연 캠페인과 예방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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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인요양시설 찾아 깜짝 미니콘서트 개최
계룡시, 노인요양시설 찾아 깜짝 미니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9일 거동불편으로 문화행사장을 찾기 힘드신 어르신을 찾아가 깜짝 미니콘서트·노래방 이벤트를 열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두마면에 소재한 효센터 어르신 50여 분을 모시고 관내 더하기색소폰앙상블과 오카리나 동아리 오카스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들로 선곡한 색소폰과 오카리나 연주에 흥을 얻은 어르신들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깜짝 노래방에 출연해 ‘나도 한때는 가수였다오’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했다.
행사를 기획한 시 공직자는 할머니 가발과 복장으로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동화구연을 해 큰 웃음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용숙 문화예술팀장은 “다양한 문화행사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가 어르신께 작은 즐거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관내 기업을 방문해 미니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문화적 접근성이 제한되는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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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열어
계룡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직자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는 계룡시 관광의 미래 발전 방향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관광 활성화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회에서는 계룡시 관광 현황 국내외 여건 및 사례분석 비전과 전략 구상 분야별 사업화 계획 사후관리 및 지원 방안 등 계룡시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 현황, 활용방안 및 경제적 유발효과 등에 대한 입체적인 내용이 보고됐다.
시는 금번 용역을 통해 지역 여건과 관광자원을 분석해, 중장기적 관광 로드맵을 마련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본격 수립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용역은 계룡시 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대한 출발점”이라며 “실효성 있는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시민과 관광 분야 전문가 의견은 수렴은 물론 타 지역의 관광 활성화 사례 분석·적용 등 필요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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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우울증 선별검사 확대 시행
계룡시,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우울증 선별검사 확대 시행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우울증 선별검사’ 확대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인에게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로 불릴 정도로 흔한 질환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8년 우울증 환자는 75만 3011명에서 2023년 104만 6816명으로 5년 사이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우울증 선별검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렵거나 대면상담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마음검진 서비스로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스캔 후 9문항으로 구성된 우울증 선별검사 문항에 답하면 검사가 완료된다.
검사 결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판정될 경우, 상담 동의자를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지원하고 필요시 의료기관 연계 및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 연계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QR코드 우울증 선별검사를 각종 교육, 행사 시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시니어마음건강지킴이’ 와 함께하는 우울 선별 전수검사도 QR코드를 활용해 진행하고 있다.
또한, 6월부터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해 추진 예정인 ‘마음봄 사업장’ 사업에서도 우울증 선별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흔한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하면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치료할 수 있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확대 시행하는 비대면 우울증 검사에 참여해 소중한 생명과 마음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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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사업 안내 소책자 제작·배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증진과 권익 강화를 위해 관련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소책자를 제작·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보훈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확대함에 따라 국가유공자, 보훈 가족 등 보훈대상자가 해당하는 지원 내용을 쉽게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소책자를 제작했다.
소책자에는 보훈수당 안내, 장례비 지원, 의료비 지원, 생필품 구입 할인제도, 각종 요금 감면 등의 정보가 담겼으며 고령자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가독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소책자는 천안시청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훈회관 등에 비치되며 보훈행사 개최 시 참석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김창수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에 보답하고자 관련 복지정책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에 제작된 소책자가 보훈가족의 권리보장과 생활 안정을 돕는 유익한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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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점검의 날’ 맞아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30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서북구 성거읍 소재 종근당 천안공장에서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폭발 등 대형 복합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천안시, 천안서북소방서 천안서북경찰서 등 15개 기관·단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종근당 천안공장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서북소방서의 긴급구조통제단 대응, 천안시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확인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대규모 재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반복적인 훈련으로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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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K-컬처박람회 ‘안심방역’ 총력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K-컬처박람회 ‘안심방역’ 총력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6월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를 앞두고 지난 29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서북구보건소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충이 증가함에 따라 백련못과 고인물 등 모기유충 서식지와 단풍나무숲길, 이용객 밀집지역 야간 성충 발생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행사장 내 잔디밭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소독과 감염병예방 안내표지판 설치상황도 살폈다.
서북구보건소는 이번 사전방역 점검 결과를 토대로 행사 기간 집중 방역을 실시해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은 즐겁고 안전한 축제를 위한 든든한 안전망”이라며 “방문객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하고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가 끝날 때까지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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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천안지역 폭염 취약가구 위해 후원금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30일 현대건설이 천안시청 부시장실에서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 불당동에 힐스테이트 불당더원 오피스텔을 건설 중인 현대건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이한우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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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정책자문단 농업환경분과 회의 개최… 주요사업 점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상반기 정책자문단 농업환경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명열 농업환경국장과 소관 부서장 및 정책자문단 위원 등 17명이 참석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빵지순례 빵빵데이 등 12개 주요 사업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정책자문단 농업환경분과는 농업·환경·축산 관련 분야 외부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먹거리의 안전성과 질적 향상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역할과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명열 국장은 “정책자문단 위원님들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정책 제안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책자문단이 시정의 싱크탱크로서 실질적인 정책 자문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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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1인당 22만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올해부터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약중독,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 질환 등의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전문의 상담 등을 통해 예방·사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천안에 주소를 둔 51~70세 홀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특수건강검진비는 1인당 22만원으로 시가 본인 부담금 90%를 지원하고 대상자는 2만 2,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검진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6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확정된 대상자는 천안의료원에 예약 후 검진받으면 된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특수건강검진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