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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물가안정 캠페인 나서… 충남도민체전 성공 기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오는 6월 12일 열리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에 나섰다.
시는 지난달 30일에 이어 5일에도 천안 신부문화공원과 천안중앙시장에서 캠페인을 통해 △바가지 요금 근절 △원산지 및 자격 표기 준수 여부 점검 △전통시장·착한가격업소 이용 독려 등을 안내했다.
시는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월 12일~ 6월 15일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에 물가 안정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천안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드릴 수 있도록 지역 물가를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상인분들과 시민분들도 바가지요금 근절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4년 이후 21년 만에 천안시에서 개최되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천안종합운동장을 비롯한 34개 경기장에서는 15개 시군에서 참여하는 1만 1,000여명의 선수단이 3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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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나섰다.
시는 주요사업 71건에 대해 총 1조 3,572억원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각 부서별 예산 반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용곡-청수동 간 눈들건널목 입체화 사업 143억 △성성호수공원 물 재이용사업 166억 △성환처리분구 노후하수관로 교체공사 118억 △광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90억 △삼룡천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82억 등이다.
시는 현재까지 각 중앙부처에 반영된 예산안을 토대로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획재정부 및 국회 심의 과정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오는 7월에는 기획재정부와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끝까지 책임을 갖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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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스마트 기술로 어르신 건강 돌본다
부여군, 스마트 기술로 어르신 건강 돌본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6월부터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전용 앱을 통해 혈압, 혈당 등 건강 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데이터가 보건소 시스템과 연동되어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부여군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보건소는 사전평가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어르신에게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측정기기가 무상으로 대여된다.
이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은 6개월간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일 걷기’, ‘약 제때 복용하기’, ‘혈압 측정하기’ 등 일상 건강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 매달 5,000원 상당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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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관련 법령, 민원 절차를 한눈에 쏙
건축 관련 법령, 민원 절차를 한눈에 쏙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복잡하고 어려운 건축 관련 법령 및 민원 절차를 알기 쉽게 정리한 ‘건축행정 길라잡이’를 제작해 배부한다.
인허가에 대한 용어와 절차가 복잡해 이해가 어려웠던 군민을 위해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 책자는 민원인이 건축 관련 법령 및 민원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건축 인허가 위법 행위에 대한 불이익 처분을 받는 경우가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제작했다.
건축 인허가, 건축물 해체, 위반건축물 행정조치 등 건축 인허가 관련 법령 및 민원 절차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해 건축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건축행정 길라잡이를 1,300부 제작해 종합민원지적과 및 읍면에 배부할 예정이다.
군민이 인허가 절차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거나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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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구드래 조각공원 분수시설 본격 가동
부여군, 구드래 조각공원 분수시설 본격 가동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대표 관광지이자 휴식 공간인 구드래 조각공원 내 분수 시설을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구드래 조각공원 분수시설은 부여읍 구교리 17-4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계절과 축제, 행사 기간에 맞춰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가동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와 휴식,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 시설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6월에는 주말에만 가동되며 7월과 8월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하루 14회 운영된다.
음악분수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3회 20분씩 가동되어 야간에는 LED 조명과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다만, 모든 시설은 월요일 휴무일로 지정해 시설 점검 및 안전 관리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구드래 조각공원 분수시설은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명소로 매년 기다려지는 장소”며 “쾌적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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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발달장애인을 위한 단기+주간[복합형] 보호시설 건립 추진
부여군, 발달장애인을 위한 단기+주간[복합형] 보호시설 건립 추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장애인 단기+주간[복합형] 보호시설’ 이 2026년 2월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시설은 부여군 규암면 내리 246-4 일대에 들어서며 지역 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18세 이상 64세 이하 발달장애인을 주요 이용 대상으로 하며 부여군의 장애인 돌봄 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보호자들의 일상생활 제약을 완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쉼터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
2025년 4월 말 기준, 부여군에 등록된 발달장애인은 총 669명으로 전체 등록 장애인의 10%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18세 이상 64세 이하 발달장애인은 499명으로 74%에 달한다.
장애인 단기+주간[복합형] 보호시설은 아래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단기거주시설은 보호자가 긴급입원, 장례, 여행 등과 같이 장기간 부재 시 1회 최대 30일 이내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에 10명의 이용자를 수용할 수 있다.
주간보호시설은 평일에만 운영되며 발달장애인에게 교육과 경험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한다.
이용 기간은 3~6개월 이내로 최대 12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의 특성을 반영한 복합형 보호시설 건립으로 보호자에게는 단기적인 휴식을, 장애인에게는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하겠다”며 “장애인 가족구성원이 안심하고 보다 활발한 사회·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가족 기능의 회복과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 건립은 단순한 돌봄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사회의 포용적 성장과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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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안 방문의 해’ 숏폼 공모전 성료, 우수작 26편 선정
‘2025 태안 방문의 해’ 숏폼 공모전 성료, 우수작 26편 선정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숏폼영상 공모전이 총 124명의 참여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군은 관광지·축제·먹거리·체험 등 태안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한 ‘2025 태안 방문의 해 숏폼영상 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 수상자인 조재룡 씨 등 총 26명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숏폼이란 재생시간이 짧은 영상 콘텐츠로 군은 최근 SNS에서 숏폼의 인기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홍보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이번 공모전 추진에 나섰다.
3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총 124개 작품 중 1차로 86개 작품을 선별한 후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인 조재룡 씨는 ‘태안의 가볼 만한 곳 20곳 총정리’라는 주제로 태안의 주요 관광지를 감각적이면서도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압축해 선보여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0만원을 비롯해 △최우수상 5개 작품 각 30만원 △장려상 10개 작품 각 20만원 △참가상 10개 작품 각 10만원 등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군은 수상자에 개별 연락 후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군은 SNS 관광 홍보에 이번 수상작들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오는 하반기에도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키로 하는 등 ‘2025년 태안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숏폼 영상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태안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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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최강자의 귀환” 태안군청 최성민, 시련 딛고 정상 ‘우뚝’
“씨름 최강자의 귀환” 태안군청 최성민, 시련 딛고 정상 ‘우뚝’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청 씨름단 최성민 선수가 시련을 딛고 올해 2개 대회 연속 우승의 쾌거를 거두며 씨름 최강자의 귀환을 알리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최성민 선수는 지난 5월 29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임진원 선수를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5월 16일 유성온천대회에서 우승의 감격을 맛본 이후 불과 2주만의 겹경사다.
2021년 1월 태안군청에 입단한 후 첫해부터 인제장사 씨름대회 우승, 제75회 선수권대회 1위를 기록하며 ‘10대 장사’ 돌풍을 일으킨 최성민 선수는 2022년에도 설날장사씨름대회와 장흥대회, 보은대회 등 3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지난해 2월 고향 태안군에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도 백두장사에 등극한 최성민 선수는 그러나 이후 열린 각종 대회에서 무려 세 차례나 2위를 기록하는 등 우승 문턱에서 잇따라 좌절하며 시련을 겪기도 했다.
곽현동 감독의 지도 아래 웨이트 트레이닝 중심의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한 최성민 선수는 올해 5월 16일 열린 유성온천대회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홍지흔 선수를 3:1로 꺾고 1년 3개월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며 그동안의 아픔을 씻어냈다.
이어 2주 만에 열린 문경단오대회에서는 ‘라이벌’ 김민재 선수를 8강에서 만나 2:0으로 제압하고 결국 우승까지 다음달리며 전국 씨름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통산 7번째 백두장사에 등극한 최성민 선수는 “지난해 태안에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 우승 이후 손가락 인대가 끊어져 수술하고 한동안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 감독님의 지도와 군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극복하고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체중을 늘리고 힘을 더 키우는 등 열심히 훈련해 천하장사에 오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태안군도 2021년 추석장사 씨름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세 번의 민속씨름대회를 유치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에 나서는 등 ‘씨름 강군’의 면모를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태안군청 씨름단의 선전을 기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시련을 이겨내고 씨름 최강자로 다시 돌아온 최성민 선수와 태안군청 선수단에 박수를 보낸다”며 “태안군청 씨름단이 전국 최강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군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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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디딤씨앗통장’ 수혜대상 확대로 아동 지원 강화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보다 많은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2025년 정부 매칭 예산을 전년보다 확대했다.
이번 확대 조치는 더 많은 아동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5년도 예상 매칭액은 9억 1,794만원으로 지난해 매칭액 대비 43.7% 증가했다.
시는 이번 예산 확대로 저소득층 아동이 자립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 경제적 자립과 미래 설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디딤씨앗통장 수혜 확대를 위해 지난해까지 보호대상아동과 기초생활수급가구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대상자를 올해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의 아동까지 확대한 바 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디딤씨앗통장의 지원대상 확대와 정부 매칭예산 증가로 더 많은 아동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읍면동과 협력해 대상자 발굴 및 후원연계 홍보에 힘써, 저소득층 아동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학업, 주거, 창업 등을 위한 자립 자금 마련을 위해 운영되며 통장에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1:2매칭으로 추가 적립하는 사업이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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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국 등 코로나19 증가세로 ‘고위험군 백신 접종’ 당부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최근 홍콩, 중국, 대만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고위험군 시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듭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최근 4주간 100여명으로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해외여행 수요가 많은 여름철 유행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원 및 입소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대상은 지난 절기 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과 지난 절기 접종 완료 후 90일이 지난 고위험군으로 이달 말까지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인접국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여름철 유행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고위험군에 속하는 시민께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중증과 사망 예방을 위해 접종에 반드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