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령시, 2025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보령시, 2025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2025년 보령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과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단순 민원이나 진정, 이미 개선이 시행되고 있는 과제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자우편을 통한 온라인 접수나 우편·방문을 통해 공모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청 누리집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과제는 1차 사전심사와 2차 최종심사를 거쳐 실현가능성, 효과성, 필요성, 논리성을 종합 평가해 총 6건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결과는 10월경 발표되며 상금은 최우수 1명 50만원, 우수 2명 각 30만원, 장려 3명 각 10만원이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제안과제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경우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해결하고 법률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경우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혁을 추진하겠다”며 “현장 속 규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01
-
금산군, 금산사랑상품권 적립 혜택 10%로 확대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7월 1일부터 금산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 결제 시 지급하는 캐시백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한다.
구매 한도는 개인당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고 월 최대 캐시백 가능 금액도 10만원으로 확대된다.
단, 지류형 상품권은 캐시백 적용이 제외된다.
캐시백 혜택과 더불어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 완화와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신규 가맹점도 모집한다.
현재 가맹점은 2800여 개소로 올해 말까지 3000개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규 가맹은 사업자등록증, 통장을 지참해 금산군청 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사랑상품권 캐시백 혜택 확대로 지역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장기적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1
-
제2의 선샤인랜드 조성.논산에 다시 부는 한류 열풍
제2의 선샤인랜드 조성.논산에 다시 부는 한류 열풍
[충청중심뉴스] K-드라마 열풍을 이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한류 관광 명소로 떠오른 ‘논산 선샤인랜드’ 가 100년의 역사를 아우르는 글로벌 역사문화 관광지로 거듭난다.
논산시는 30일 SBS A&T와 함께 ‘선샤인랜드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샤인랜드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선샤인랜드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전 세계 190개국에서 동시 방영되며 전 세계적으로 K-드라마 열풍을 일으킨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이다.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예능, 뮤직비디오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K-컬쳐에 관심있는 전 세계 팬들이 찾는 유명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이번 협약은 선샤인 스튜디오 인근 2만1천평 규모 부지에 근대시대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대규모 드라마 세트장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1920년대를 대표하는 근대 건축물인 ‘딜쿠샤 저택’복원과 함께 근대 경성역 외관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어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 해방전후까지 근·현대의 시간을 담은 테마 거리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시는 기존 밀리터리파크, 1950 스튜디오, 선샤인 스튜디오에 이어 ‘제2의 선샤인 스튜디오’를 조성함으로써 주변 일대를 명실상부한 한류 관광의 메카로 만든다는 목표다.
또한, 지난해 누적 관광객 100만명 방문을 달성한 논산 선샤인스튜디오를 중심으로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연간 300만명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지역 관광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선샤인랜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를 모두 담을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이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체험형,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해 ‘육군훈련소 도시'라는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전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
-
논산시, 폭염.폭우 대비 민·관 합동 노숙인 보호 강화
논산시, 폭염.폭우 대비 민·관 합동 노숙인 보호 강화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폭염과 폭우 등 기후 재난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부터 8월까지는 중점 추진 기간으로 지정해 집중 대응한다.
시는 주민생활지원과를 중심으로 자체 대응반을 구성해 주2회 주·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민간단체인 엄마순찰대와 협력해 월 2회 야간 집중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대상 지역은 역전, 터미널, 공중화장실 등 노숙인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이며 시민운동장 부근, 오거리 공원, 화지중앙시장, 강경역 등 다수인이 모이는 곳도 포함된다.
노숙인이 발견될 경우 임시 주거비 지원, 시설 입소 안내, 응급의료 조치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특히 취약한 여성 노숙인과 동반 자녀에게는 임시 주거비 지원과 긴급 생계·주거 지원을 강화해 적극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논산경찰서 소방서 CCTV통합관제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험지역 집중 순찰과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하절기 동안 무더위 쉼터를 피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저소득층 및 위기가정에 대한 방문 상담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폭염과 폭우 같은 기후 재난 속에서 거리 노숙인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고립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
-
2025 대천해수욕장 개장 대비 현지 점검 실시
2025 대천해수욕장 개장 대비 현지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7월 5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6월 30일 현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무더위로 인해 개장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 여름철 본격 운영에 따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폭염과 호우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전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백사장을 비롯해 해수욕장 내 각종 안내시설, 피서객 편의시설, 응급상황 대응체계,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무단 방치된 구조물이나 쓰레기 등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점검하고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개장 전까지 조치하도록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이와 함께 샤워장, 공중화장실 등 부대시설의 위생 상태와 최근 보수를 마친 멀티랜드마크도 함께 살펴보며 전반적인 청결 유지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 방안도 논의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을 찾는 관광객 여러분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개장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수욕장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보령 경찰서 보령 소방서 등 10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1일 최대 429명의 운영 인력을 투입해 관광객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2025-07-01
-
보령아산병원, 서남부권 유일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남부권의 중심인 보령아산병원이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7월 1일 승격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격은 충남 서남부권에서 유일한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으로 보령시를 비롯한 부여, 서천, 청양 등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24시간 전문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보령아산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승격을 위해 응급진료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응급실 전담 전문의와 간호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음압 격리병상을 확충하는 등 시설과 인력 모든 면에서 기반을 갖췄다.
보령아산병원 관계자는 “이번 승격으로 응급환자의 초기 대응부터 중증 치료까지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응급의료 거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령시는 지역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예산을 확보해 소아환자 진료 공백 해소와 지역 내 재활치료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령아산병원에 365일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재활치료센터를 운영한다.
소아외래진료센터는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진료를 지속해 소아질환에 대한 신속한 의료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재활치료센터 운영으로 작업치료, 물리치료 등 환자 상태에 맞춘 다양한 재활치료를 제공하며 타 지역 원정 진료로 인한 불편함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승격으로 서남부권 대표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응급·외래센터 등 전 분야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촘촘한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1
-
홍성교육지원청, 수업 코칭단 양성을 위한 수업나눔 컨설팅 내포 홍북초등학교에서 진행
수업코칭단 양성을 위한 수업 공개 및 수업나눔 컨설팅을 하고있는 모습(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2025년 6월 30일 오후에 홍북초등학교 과학실에서는 '수업코칭단 양성을 위한 수업 공개 및 수업나눔 컨설팅 '이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홍성 지역의 초등 수업 코칭단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코칭과 수업 나눔에 대한 실습과 컨설팅으로 진행되었다.
수업코칭단 교사들과 ‘수업디자인 연구소’ 소장인 김현섭 소장이 함께 수업을 참관하고 수업 코칭을 실시하며 수업코칭에 대한 컨설팅도 같이 이루어졌다.
홍북초등학교 천유진 선생님이 수업을 공개한 후 수업 교사의 욕구 유형에 따른 수업 코칭 활동이 이루어졌다.
수업 코칭이 이루어지는 동안 수업디자인 연구소 소장인 김현섭 소장님은 수업코칭 활동을 관찰하고 평가하며, 수업코칭단을 대상으로 컨설팅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를 시작으로 홍성 교육지원청은 수업 역량 강화 지원 장학시 수업 코칭단과 함께 학교를 찾아가 교사의 욕구 유형에 따른 수업 코칭 및 수업 나눔 활동을 통해 수업의 질 개선 및 자발적 수업 나눔 활성화를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교육지원청 임광섭 교육장은 “수업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연수를 제공하고 자발적 수업나눔 문화를 조성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수업 혁신과 수업 나눔 문화 개선, 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며,수업코칭단의 수업 코칭 활동이 수업 나눔 활성화와 수업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7-01
-
부여군, 백제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일주일의 행복
부여군, 백제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일주일의 행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7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충남 부여군과 공주시, 전북 익산시 일대에서 백제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전시 해설, 체험, 공연인 ‘2025 백제문화유산주간’을 운영한다.
국가유산청과 부여군, 공주시, 익산시, 국립박물관 등 9개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백제문화유산주간’은 올해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백제가 품은 세계, 세계가 품은 백제’를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백제왕도의 중요유적과 유물에 관한 해설과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인 ‘백제문화유산 녹턴’ 이 7월 10일 공주를 시작으로 11일 익산, 12일 부여에서 각각 개최된다.
또한, △현장 미니사진 공모전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파티 △백제어록 △백제 쓰리 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3개 시군에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국립부여박물관 전시품 설명하는 큐레이터와 함께 알아보는 사비의 보물 △청소년 인문학콘서트 △백제역사유적지구 해설, 다도체험 등 백제 야 마실가자 △백제 문화 증강현실 콘텐츠 체험할 수 있는 정림사지박물관에서 즐기는 사비백제 △국악공연 ‘백제금동대향로 오악사’ △아스카 국가유산 사진전 등의 프로그램은 부여에서만 만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많은 분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부여에 방문해 백제 문화유산을 즐겁게 향유하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01
-
부여에서 연꽃도 보고 차량 무상점검도 받으세요
부여에서 연꽃도 보고 차량 무상점검도 받으세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 중 오는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자동차무상점검 서비스반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부여지회 소속 자동차 정비사 약 40여명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참여한다.
△차량 배기가스 측정, △타이어 공기압 점검 등 기본적인 차량 상태 점검과 △워셔액 보충, △엔진오일 교환, △와이퍼 교환 등 소모품 교환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어서 부여서동연꽃축제를 맞아 차량을 이용해 부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물론, 군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관 지회장은 “축제 기간 차량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서동연꽃축제를 맞아 부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부여가 더욱 긍정적인 이미지로 기억될 수 있도록 정비사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정비 기술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정비사분들의 봉사 정신이 빛나는 자리라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편의를 늘이는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인 7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여읍 시가지에서 일시적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할 예정이다.
2025-07-01
-
부여군, 임산물 소득지원사업 신청하세요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7월 31일까지 2026년 임산물 소득지원사업에 대해 신청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임산물 재배지 내 작업로 신설 및 보수, △토양개량제·유기질 비료, △수실수 수형조절, △생산장비 지원 등 30개 사업이다.
다만, 토양개량제·유기질 비료 사업은 2026년도부터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된 실제 임업에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영농조합법인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사업을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 등은 부여군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확인해 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2026년도 산림분야 농림축산식품사업에 누락되지 않도록 기간 내 신청하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으로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