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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장애인 자립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본격 추진
태안군, 장애인 자립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지역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7월 1일부터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안군이 지난 2월 도내 군부 최초로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 주관 ‘2025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군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맞춤형 15개 교육과정을 공모 사업으로 운영하며 공모에 포함되지 않은 일부 과정은 군비를 더해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 및 키오스크 심화 △원예활동 △정리수납 기초 △꽃과 바다 소리 합창교실 △손으로 배우는 언어 수어 교실 △피카소의 꿈 △토탈공예 △뉴스포츠 교실 △어우렁더우렁 당구클럽 △전통 보드놀이 등이며 7월 1일 개강한 ‘시각장애인 전통놀이’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태안군 교육문화센터, 장애인복지관, 수어통역센터, 장애인체육회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활동 도우미가 필요한 학습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도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특성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 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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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요금 NO” 태안군, 피서철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지역의 22개 해수욕장이 지난 5일 일제히 개장한 가운데, 태안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에 나선다.
군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몽산포·만리포·꽃지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지도점검 및 계도,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피서지 주요 품목의 물가상승 및 바가지 요금을 억제하고 ‘경제 피서지 태안’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소비자보호센터 및 상인회 등과 연계해 ‘다시 찾고 싶은 태안’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우선, 군은 부당 상행위 접수·상담과 성수품 물가동향 분석을 위해 군 경제진흥과와 태안군소비자보호센터에 물가안정 종합 상황실을 마련하며 바가지 요금 및 부당 자릿세 징수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읍면사무소와 주요 해수욕장 상황실, 번영회 내에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아울러 1개반 5명의 민·관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해수욕장에서 가격·원산지·위생 등의 위반 여부를 지도·점검하고 문제점 발생 시 소비자보호센터 연계 및 공정거래위원회 고발 등의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은 추진 기간 중 숙박료·외식비·음료·주류 관련 15개 품목을 피서철 중점 관리 품목으로 정해 집중관리에 돌입하고 품목별 가격 동향 조사에 나서는 한편 주요 대형마트 판매품에 대한 가격 비교조사를 실시하고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및 교육을 펼치는 등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관광객들이 본격적으로 태안을 찾을 것으로 보고 소비자보호센터 등과 연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서해안 최고의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상인 및 군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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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비열도의 가치 알렸다” 제1주년 격렬비열도의 날 행사 성료
“격렬비열도의 가치 알렸다” 제1주년 격렬비열도의 날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영해기점 중 하나인 격렬비열도를 전 국민에 알리기 위한 ‘2025 제1주년 7·4 격렬비열도의 날 기념행사’ 가 군민과 관광객 등 총 1천여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4일 격렬비열도의 날 선포의 의미를 되새기고 섬의 위상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격렬비열도사랑운동본부 주관으로 7월 4일부터 이틀간 근흥면 신진항에서 펼쳐졌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취타대·길놀이 행진, 수묵속화 퍼포먼스, 난타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홍보영상 상영,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축시 낭송, 격렬비열도 수호 약속식 등이 진행됐다.
또한, 이튿날인 5일에는 천리포 수목원 투어를 비롯해 수륙안전기원제, 격렬비열도 OX 퀴즈대회, 축하공연, 신진도 어시장 탐방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윤현돈 회장은 “격렬비열도의 날 1주년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태안의 소중한 섬 격렬비열도가 국민의 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치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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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강화
예산군,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강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와 경로당 순회 교육을 강화하며 군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보건소는 6월부터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폭염 대비 건강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폭염 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법, 수분 섭취 및 휴식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육 후에는 혈압과 혈당 측정 등 기본적인 건강 확인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방문간호사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거동불편자 등 고위험군을 직접 방문해 수분섭취를 독려하고 폭염 질환 증상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폭염 대응수칙과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폭염 대비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원하게 지내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매일 기온 확인하기 △외출 시 햇볕 차단 등의 건강 수칙을 지켜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령 인구가 많은 우리 지역 특성을 고려해 폭염 대응 건강관리에 더욱 힘쓰고 있다”며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와 현장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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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8회 충청남도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참석
예산군, 제18회 충청남도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참석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예산군연합회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부여군 구드래공원 둔치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충청남도 후계농업경영인 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군 연합회 회원을 비롯해 군청과 농협 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힘쎈 농업으로 튼튼한 경제, 힘쎈 농촌으로 따뜻한 공동체, 힘쎈 농민으로 지속 가능한 충남 힘쎈 농업의 중심, 한농연충남도’를 주제로 충남 후계농업경영인 간 결속을 다졌다.
대회에서는 학술행사, 체육대회, 농자재 전시·체험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군 연합회 회원들은 농업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계농업인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후계농업경영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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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557억원 편성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제1회 추경예산보다 557억원이 증액된 9572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산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384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183억원이 증액됐으며 기타특별회계는 10억원이 감액됐다.
일반회계는 △자체수입 22억원 △교부세 및 교부금 48억원 △국도비 보조금 34억원 △지방채·보전수입·내부거래 280억원 등의 재원으로 기정예산 8500억원 대비 384억원이 늘어난 8884억원 규모다.
주요 사업은 △국가하천유지보수 12억원 △덕산온천휴양마을조성사업 7억원 △추사서예창의마을조성사업 20억원 △예산읍 3단계 하수관로정비사업 8억원 △성리천지방하천정비사업 20억원 △충남형공동생활홈 12억원 △내포보부상촌관광명소화조성 5억원 △예당호반문화마당조성사업 15억원 △상습가뭄재해지역개선사업 5억원 등 현안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한편 제2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보다 101억원이 증액된 273억원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안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며 “추경안이 군의회에서 의결되는 대로 신속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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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의 향기 봉사단, 예산군 덕산면 미등록 경로당 환경개선 봉사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단체 예산의 향기는 지난 5일 덕산면 신평2리 미등록 경로당을 방문해 노후 건축물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수리 봉사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바닥 보수와 싱크대 교체 등 노후화된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경로당은 정식 등록이 되지 않아 군의 공식적인 환경 개선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었으며 이용 어르신들이 열악한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일용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경로당을 도울 수 있어 매우 큰 보람이 있다”며 “앞으로도 손길이 닿지 않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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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수지 인근 태양광 발광다이오드 사물주소판 설치
예산군, 저수지 인근 태양광 발광다이오드 사물주소판 설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당호를 비롯해 관내 저수지에 설치된 인명구조함 30개소에 태양광 발광다이오드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부여하는 주소이며 인명구조함·민방위 대피소·버스정류장·택시승강장 등 일상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공공시설의 위치를 정확하고 편리하게 찾기 위해 도입된 주소체계다.
최근 예당호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군은 관광객과 군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사물주소판을 태양광 발광다이오드 사물주소판으로 교체했으며 관내 저수지 22곳에도 추가로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야간에도 빛이 나는 조명 기능이 적용돼 시인성이 높고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함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구조활동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주소정보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촘촘한 주소정보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안전과 일상의 편리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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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족구병 확산 조짐.위생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 수족구병 확산 조짐.위생수칙 준수 당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최근 수족구병 환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어린이집 등 관련 시설에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후, 환자 간호 후 등 손 씻기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의류나 물건은 반드시 세탁 및 소독해야 하며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홍성군보건소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한 실천 수칙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할 땐 옷소매나 휴지로 입·코 가리기 △오염된 의류는 세탁하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즉시 방문 및 외출 자제하기 등을 강조했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철저한 손 씻기와 위생관리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주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수족구병은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이나 침, 가래, 콧물 등 분비물과의 직접 접촉 또는 해당 분비물이 묻은 물건을 만짐으로써 전파된다.
주요 증상은 손과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며 이 외에도 발열, 무력감, 식욕 저하, 구토,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수족구병은 34일 후 증상이 호전되며 710일 이내 회복된다.
그러나 드물게 뇌막염이나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유증상자는 최소 7일간 외출을 자제하고 다중이용시설 이용도 삼가야 한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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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군수, 글로벌 교류 민간분야 확대 ‘눈길’
이용록군수, 글로벌 교류 민간분야 확대 ‘눈길’
[충청중심뉴스] 이용록 홍성군수가 2025년을 국제교류 원년으로 천명한 가운데, 지방정부 간 교류를 넘어 민간 차원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충남도청 소재지 홍성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성 BC U-16팀은 지난 4일에서 7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홍성군 자매도시인 일본 오부시를 찾아 일본 오부시 중학교 2팀과 친선경기를 통해 민간교류의 홈런포를 쏘며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중인 교류의 실질적인 포문을 열었다.
아이산문화회관에 여장을 푼 홍성 BC팀은 5일 첫 일정으로 오부시민구장을 찾아 시합 전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현지 적응훈련을 진행했으며 오후 2시에는 반테린 돔구장을 찾아 야쿠르트와 주니치드래곤즈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6일 오전 8시부터 오부시민구장에서 진행된 야구 교류전은 지난해 자매도시 협정 시 이용록 홍성군수가 선물한 홍성군 야구복을 입은 오카무라 히데토 오부시장의 시구로 경기를 시작해 교류전의 의미를 더했다.
오카무라 히데토 오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홍성에서 시구한 옷을 입고 오부시에서 시구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난해 홍성군과 자매결연 후 민간차원 교류가 진행되어 기쁘다”며 오는 7월에는 오부시에서 관청 K-pop 고교를 방문하고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다음달라고 말했다.
이송영 감독은 일본 프로야구 직관과 일본 중학생팀과의 야구 교류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초청해주신 오카무라 히데토 오부시장과 이용록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번 교류는 홍성 BC클럽 학생들이 한층 성숙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건강도시 오부시와 대한민국 건강도시 홍성군의 민간교류 활성화에 야구가 먼저 홈런포를 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리틀야구단까지 확대해서 교류를 진행해달라”고 건의했다.
홍성 BC클럽 선수단은 오전10시 첫경기에서 우라사키히사시 감독이 이끄는 치카히가시우라 리틀 시니어 팀과 30도가 넘는 온도에 열띤 응원을 펼치는 관람객들에게 보답하듯이 팽팽한 경기를 치렀으며 4대4로 마무리했다.
오후 1시에 치러진 두번째 경기는 아즈마타다카츠 감독이 이끄는 보이즈리그 중일블록 아이치현 중앙지부팀과 34도의 폭염도 이겨내고 진검승부를 펼치며 한일 양국을 대표하며 야구에서 보여줄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교류전은 이용록 홍성군수와 오카무라 히데토 시장이 건강, 교육, 문화, 스포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우호 증진을 위해 지난해 9월 24일 홍성군청에서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 후 스포츠 분야 첫 성과로 기록됐으며 군은 매년 양 도시 간 야구 친선 교류전을 정례화하고 나아가 참가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 오부시는 일본의 중부지방, 아이치현의 도시로 인구는 홍성군과 비슷한 10만 여명이며 나고야시, 치타 반도, 아이치현 동부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로 도요타 자동차를 비롯한 중공업 분야가 발단한 산업도시로 홍성에서 추진 중인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일본 오부시 사례를 접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