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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0회 색동어린이 동화구연대회’ 성황리 개최
아산시, ‘제10회 색동어린이 동화구연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5일 아산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10회 색동어린이 동화구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색동어머니회 아산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약 200여명의 참가 어린이와 가족, 운영진이 함께해 어린이들의 동화구연 실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대회는 유아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발표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각 부문별로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4명이 선정되어 시상하며 어린이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했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동화구연대회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문화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색동어머니회 아산지회는 2007년 설립 이후 21명의 회원과 함께 △어린이 동화구연대회 개최 △어린이날 큰잔치 체험부스 운영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 환경동극 재능기부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아동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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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불법광고물 대집행…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아산시, ‘깨·깔·산·멋’ 불법광고물 대집행…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깨·깔·산·멋'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5월 13일 사전 계도 및 안내문 배포를 거쳐 6월 26일 오후 시간에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 지역의 21번 국도변 구간인 신정삼거리에서 신창삼부르네상스 전, 동신사거리에서 남동교차로 일대를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에어라이트, 입간판, 지주간판 등 주요 광고물 정비를 진행했다.
정비 결과, 불법 지주간판 27개, 에어라이트 18개, 현수막 3개 등 총 48건의 불법 광고물을 철거했다.
철거된 광고물은 당일 옥외광고물 창고로 이동 보관 조치됐으며 제거된 불법광고물 목록은 작성 및 비치되어 열람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6월 30일부터 15일간 공고하며 공고 이후 1개월 이내 반환 요청이 없는 경우 폐기 처분될 예정이다.
장동근 클린도시과장은 "이번 불법광고물 정비는 '깨·깔·산·멋'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행복한 아산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2025년, 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이해, 앞으로도 정비 지역인 국도 21번에 대한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불법광고물 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실시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후에도 불법광고물 설치자를 확인하고 과태료를 부과해 불법 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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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추진TF’ 구성해 선제 대응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추진TF’를 구성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정부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15만원 이상의 소비쿠폰을 지급해 내수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한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아산시는 아직 정부의 구체적인 실행지침이 내려오기 전 단계이지만, 대규모 지급사업의 특성상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추진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획경제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강력한 총괄체계 아래 한시적으로 실무 인력을 차출해 운영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정부 소비쿠폰 지급계획이 본격화되면, 우리 시가 즉시 지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선제적 준비를 갖추는 것이 행정의 책임”이라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이번 소비쿠폰이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TF를 중심으로 긴밀히 대응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정부의 구체적인 지급지침이 확정·통보되면 즉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전 시민 대상 소비쿠폰 지급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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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유흥식 추기경에 교황 솔뫼성지 방문 요청
오성환 당진시장, 유흥식 추기경에 교황 솔뫼성지 방문 요청
[충청중심뉴스] 오성환 당진시장이 지난 5일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간 내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했다.
유흥식 추기경은 여름휴가 기간 김대건 신부 축일을 기념해 탄생지 당진 솔뫼성지를 찾아 미사를 집전했다.
솔뫼성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 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해 국제 천주교 순례지로 발돋움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유흥식 추기경에게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에 청년의 표상인‘김대건 신부’ 와 탄생지인 솔뫼성지의 역할을 강조하며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했다.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세계청년대회 기본계획을 수립한 만큼, 인프라 구축 및 프로그램 개발 등 철저한 준비와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1986년 시작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 신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2027년에는 50만명 이상의 외국 청년들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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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운영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15일간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행정기관 근무를 통해 행정실무 및 시정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청년 및 특별선발을 50% 비율로 모집해 청년선발 4명, 특별선발 11명 등 총 15명을 선발했다.
또한, 행정체험단에 참여하는 30명 중 청년 및 특별선발 합격자 15명을 제외하고 일반선발은 7.6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7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당진시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청소년재단, 지역아동센터 22개 근무지에 배치돼 15일간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체험하게 된다.
시는 이번 운영으로 지역 청년에게 행정과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사회진입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사전교육에서 “15일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행정 체험을 통해 청년들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길 바라며 시정에 참여하면서 느낀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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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팜 전문교육으로 미래농업 인재 양성
당진시, 스마트팜 전문교육으로 미래농업 인재 양성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9일부터 ‘스마트팜 전문교육’을 시작해 교육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에 관심이 있으나 기술적 장벽으로 접근이 어려운 시민과 스마트농업에 도전하는 예비 농업인을 주요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기초과정 3기수, 심화 과정 2기수로 나눠 총 5기수로 기획해 운영된다.
각 기수당 10명이 참여하며 이론 중심의 강의로 스마트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기초과정은 시설원예 개요, 온실 시설 및 설비, 온·습도 조절, 복합환경관리 등 스마트팜 운영의 기본 개념을 다루고 심화 과정에서는 작물 모니터링, 환경제어 시스템 운영, 세밀한 온·습도 관리 등을 통해 응용력을 키운다.
이번 교육은 채소화훼팀 이희균 주무관이 강의에 나서 실무 경험이 반영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진시가 운영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의 실제 시설을 활용해 현장감 있는 설명을 병행하고 있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통합관제관리동으로 문의하면 청강 여부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김석광 소장은 “스마트농업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며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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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제, 희귀종 ‘ 하얀 어리연꽃’ 700여 개체 자생
당진 합덕제, 희귀종 ‘ 하얀 어리연꽃’ 700여 개체 자생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합덕제에서 희귀종 수생식물인 ‘하얀 어리연꽃’ 군락이 자생 중이라고 7일 밝혔다.
하얀 어리연꽃은 이름이 연꽃이지만 연이나 수련처럼 수련과가 아닌 조름나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로 지름 1~1.5cm 크기의 하얀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술을 먼저 내보내고 암술을 나중에 발달시켜 자가수분을 막는 전략가이기도 하다.
깨끗하고 얕은 물, 유속이 빠르지 않은 물에서만 자라며 환경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그 존재 자체가 건강한 수생 생태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여겨진다.
특히 농업용 저수지로 오랜 세월 활용되어 온 합덕제에 자연 자생하는 어리연꽃 군락이 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당진시는 수년 전부터 합덕제 일대의 생물 다양성 조사와 수질 관리를 강화해 왔다.
2022년 조사 당시 40여 개체에 불과했던 어리연꽃은 2025년 6월 기준 약 700개체 이상의 안정된 군락지로 확장됐다.
이는 충남 내 내륙 저수지 중 드물게 확인되는 수준이다.
그 결과 최근에는 하얀 어리연꽃을 포함해 금개구리, 수달, 가물치, 너구리, 고라니, 물총새, 큰고니 등 다양한 생물들이 관찰되며 생태계의 회복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어리연꽃이 군락을 이루면, 수면 위에서 곤충과 개구리의 서식처가 되고 그 아래로는 물고기와 무척추동물들의 은신처가 된다.
수달과 물새들도 이 주변을 자주 오가는 것이 확인되며 생태적 연결망이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충남 당진의 합덕제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수리 유산이자 오늘날 생명의 보고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작고 하얀 꽃잎을 가진 어리연꽃은 마치 ‘물 위에 핀 별’처럼 수면 위를 수놓으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하얀 어리연꽃의 자생은 단지 식물 하나만의 관점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다는 희망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합덕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생물 다양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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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하반기 식품가공 청년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당진시, 2025년 하반기 식품가공 청년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식품가공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식품가공 청년창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식품산업 진입을 희망하는 청년층의 실질적 창업 역량을 기르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식품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만 45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업인 교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은 △식품산업 경향 분석 △식품위생법 및 인허가 절차 △세무 관리 △가공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해 실제 창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는 교육생들이 직접 개발한 가공 제품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품평회도 예정돼 있어, 제품 개발 경험과 피드백 기회까지 제공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청년창업 과정은 단순 교육을 넘어, 식품 가공 분야에서의 창업 기반을 마련하는 실전형 과정”이라며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은 물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발굴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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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계 진입장벽 허문다” 태안군, ‘열린 어촌’ 조성 박차
“어촌계 진입장벽 허문다” 태안군, ‘열린 어촌’ 조성 박차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관내 우수 어촌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어촌 진입장벽 해소에 앞장선다.
군은 올해 총 3억원을 투입해 원북면 청산 어촌계, 안면읍 창기7리 어촌계, 남면 당암 어촌계 등 우수 어촌계 3곳에 대해 각종 장비 보급과 어장관리선 건조 등의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도시민 등 신규인력의 어촌 진입을 도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어촌사회 발전 및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해 선정된 3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청산 어촌계의 경우 어장경운 및 정비를 위한 트랙터와 양식장 이동을 위한 사륜오토바이가 지원된다.
창기7리 어촌계에는 트랙터와 굴착기가 보급되며 당암 어촌계를 대상으로는 어장관리선 건조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우수 어촌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해 매년 전국에서 선정하며 어촌 진입장벽 해소에 노력한 어촌계에 마을시설 개선 사업비가 지원된다.
태안군의 경우 매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귀어인 수를 기록 중인 만큼 군과 어민들의 노력을 인정받아 그동안 총 13차례나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선정 어촌계는 △장곡4리 △병술만 △만수동 △마금 △만리포 △가경주, 원청리, 신진도, 선바위 △가경주, 마금 △창기7리, 당암, 청산이다.
군은 이번 지원 사업이 어촌계의 진입장벽 완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어촌계의 소득향상과 어장의 효율적 운영에도 도움이 된다고 보고 앞으로도 우수 어촌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촌지역의 발전과 인구 감소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열린 어촌 조성을 통한 도시민 유입이 필수적이라 보고 어촌계와 함께 폐쇄성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 태안의 어촌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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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이다” 만리포 등 충남 태안 22개 해수욕장 일제히 개장
“와 여름이다” 만리포 등 충남 태안 22개 해수욕장 일제히 개장
[충청중심뉴스] 만리포와 꽃지, 몽산포 등 충남 태안군의 22개 해수욕장이 5일 일제히 개장해 피서객 맞이에 돌입했다.
태안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는 만리포에서는 5일 ‘개장 70주년 기념 2025 만리포 해수욕장 개장식’ 이 열려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드론 라이팅쇼’ 등이 펼쳐졌으며 당초 예상치인 1천 명을 훌쩍 넘는 5천여명이 현장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편 개장 첫날 만리포 해수욕장에는 2만 3천여명의 피서객이 방문해 여름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