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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내포신도시 불법주정차 단속, 8월 1일부터 완화 시행
‘홍성’내포신도시 불법주정차 단속, 8월 1일부터 완화 시행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내 고정형CCTV 불법주정차 단속기준 및 주민신고제 운영기준을 오는 8월 1일부터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오는 31일까지 행정예고를 거쳐 시행되며 불법주정차 단속시간 단축과 유예시간 확대 등이 포함된다.
우선, 주정차금지 노면표시인 황색실선과 황색복선의 단속 기준시간을 기존 5분과 20분에서 20분으로 통일된다.
이는 단속 기준의 차이로 인한 주민 혼란을 줄이고 예측 가능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이다.
또한, 고정형 CCTV의 단속 종료시간이 기존 20시에서 19시로 1시간 앞당겨지며 특히 황색복선 구간에도 점심시간대인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2시간의 단속 유예시간이 새롭게 도입된다.
이는 점심시간 주차 수요가 높은 근린상가 및 중심상가의 현실을 반영한 조치로 내포신도시 상인들의 영업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별도로 6대 불법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인 소화전, 교차로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어린이보호구역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연중, 24시간 주민신고 대상이다.
홍성군 교통과 박미정 과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단속 기준을 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교통지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단속기준 완화에 대한 주민 의견은 7월 31일까지 접수하며 홍성군 교통과 교통지도팀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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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 인력난 ‘숨통’, 태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지역 어업분야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본격적으로 입국해 어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태안군은 일시적으로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어번기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 말 법무부 신청을 거쳐 올해 총 145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모집했으며 이중 베트남 국적 계절근로자 6명이 비자 발급 등 절차를 마무리하고 7월 13일 첫 입국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외국인이 최대 5개월까지 단기간 국내에 체류하며 일손을 도울 수 있게 하는 합법적 인력 제도다.
태안군에서는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들은 입국 후 멸치 선별 및 건조 작업을 맡게 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인구 감소와 내국인의 어업분야 노동 기피 현상 심화로 현재 전국적으로 어촌 노동자 상당수가 외국인으로 대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 체류 및 불법 고용으로 인한 문제 소지를 없앨 수 있어 어가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태안에서는 13일 6명에 이어 다음달까지 순차적으로 90% 이상이 입국할 예정이며 11월까지 전원 입국을 완료해 총 145명이 계절근로자로 일할 전망이다.
태안의 계절근로자 수는 2023년 90명과 2024년 133명에 이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군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어업 분야에 총 59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등 어가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 제도를 비롯해 지역 어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인력 확보로 어업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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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회관, 한 여름밤의 꿈 공연
홍주문화회관, 한 여름밤의 꿈 공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한 여름밤의 꿈’을 새로운 해석과 감각으로 우리 현실에 맞게 각색한 연극 ‘한 여름밤의 꿈’을 다음달 8일 오후 7시,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DMZ 생태공원 안에 있는 ‘마법의 정원’을 사이에 두고 논쟁을 벌이는 모습을 통해 우리의 분단된 현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공연으로 원작에 현대적인 감각과 독창적인 연출을 더해, 고전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관객이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5년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의 유통 확대를 목표로 지역민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들에게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홍성군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5년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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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름철 수난사고 막는다.사방댐 안전점검
홍성군, 여름철 수난사고 막는다.사방댐 안전점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물놀이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사방댐 안전점검을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방댐의 시설물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사방댐 36개소이며 홍성군 산림녹지과, 안전관리과, 임도관리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 총 12명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사방댐 본체, 측벽, 물받이 등 주요 구조물의 이상 여부 △배수시설 상태 △안전휀스 및 안내표지판 등 부대시설 설치·관리 상태 △상·하류 사방시설의 안전 상태 등이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강화하겠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위험도가 높은 경우에는 즉각적인 안전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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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애아동에 건강한 미래 선물
홍성군, 장애아동에 건강한 미래 선물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의 적극적인 통합사례관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이 장애 아동에게 새 삶의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홍성군에 거주 중인 한 아동은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인해 지속적인 구강 출혈과 만성 궤양, 발음장애, 섭식불량 등에 시달려 왔으며 이는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었다.
아동의 가정은 기초생활수급비에 의존해 생계를 이어가는 저소득층으로 고액의 치과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어 치료가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이 해당 아동을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발굴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치과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계했다.
현재 아동은 치료를 통해 궤양 증상이 사라지고 구강 건강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상태로 향후 약 1년간의 추가적인 치료가 더 진행될 예정이며 군은 해당 아동이 치료를 마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관내 아동이 경제적 사정 때문에 건강을 위협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민간기관과의 협력 또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군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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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시농업 심화과정 교육 성료
홍성군, 도시농업 심화과정 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은 지난 14일 도시농업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7명의 수료생이 전문성과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도시농업 리더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농업 심화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자 및 농업 관련 국가 기술자격증 기능사 이상 취득자를 대상으로 이론은 물론 실습 역량까지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이다.
교육생들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 도시농업 프로그램 기획부터 텃밭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실무 능력을 높였다.
특히 수료생들은 교육 과정 중 자체적으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한 현장 실습을 통해 실제 강사로서 활동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과정에서 교육생들은 치유·예술·생태 등 다양한 주제를 접목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서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지며 도시농업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인력들이 지역 내 다양한 도시농업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활동 기회를 넓히고 네트워크 강화와 현장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도시농업 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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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농특산품으로 관광객 입맛 잡는다
홍성군, 지역 농특산품으로 관광객 입맛 잡는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홍성의 맛집’ 으로 지정된 23개 업소에 ‘지역 농특산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맛과 서비스를 인정받은 지역의 맛집을 격려하는 동시에 지역 농특산품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군보건소는 사전에 23개 업소에 업소별 희망 지원품목을 조사한 뒤, 수요를 반영해 3개소에 유기농쌀 300kg, 20개소에 광천토굴새우젓 200kg을 맞춤 지원했다.
주순자 보건행정과장은 “지역 농특산품을 기반으로 한 음식을 통해 홍성군의 고유문화를 보존하고 홍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의 맛집’은 맛, 위생관리, 좋은 식단 이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으며 홍성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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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청년, 침체된 골목에 생기를
홍성 청년, 침체된 골목에 생기를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 홍성읍의 구 홍고통 골목이 청년 창업가들의 활동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한때 빈 점포가 많아 침체됐던 골목에 감각적인 청년 창업 가게들이 하나둘 문을 열며 지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구 홍고통 골목에 들어선 청년점포들은 단순히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리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들은 함께 배우고 협업하며 골목 전체의 분위기와 소비 문화를 이끌어가는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이들 대부분은 지역 청년 창업 커뮤니티 ‘집단지성’의 일원으로 실전 중심의 창업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젤라부는 지역 특산물과 유기농 재료를 활용한 젤라또 전문점으로 품질은 물론 지역성과 건강함을 함께 담아내고 있어 ‘맛’과 ‘콘텐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튜베어는 홍성 한돈으로 만든 수제 소시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소시지 펍으로 소규모 매장임에도 정성 어린 운영으로 지역민들의 꾸준한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나빌레라 소극장은 이 골목의 유일한 문화공간으로 매주 토요일 유료 뮤지컬을 선보이며 2주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대학로급 공연’을 홍성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하고있다.
△레이럴 홍성의 주요 명소를 주제로 향 제품을 개발해 이를 전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홍고통 도슨트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온포인트릿은 전국의 반려동물 시장을 겨냥한 금속공예 제품을 특화개발해 온라인으로 절찬 판매하고 있으며 ‘집으로 가는 작은지도’를 주제로 유기견 보호 및 봉사까지 함께하며 반려동물 친화도시 홍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청년들의 창업 콘텐츠들은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지역 안에서 충분한 문화·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제 이 골목은 단순한 통행 공간이 아닌, ‘머물고 싶은 골목’ 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청년들이 직접 골목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지금의 흐름은 지역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며 “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 안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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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개장
천안도시공사,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개장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19일~ 8월 17일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과 도솔공원에서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물놀이장에는 대형 슬라이드와 조립식 풀, 유수풀,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함께 평상존·테이블존 등 휴식공간이 조성된다.
탈수기 설치로 이용객 편의도 한층 강화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시간이 조정되거나 중단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말에는 버블공연, 마술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입장은 평일에는 선착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된다.
전면 예약제 대신 부분 예약제를 도입해 노쇼를 줄이고 현장 대기시간을 줄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으로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입장 가능하며 복장 및 예약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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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 제2회 어린이 나눔공모전 시상식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이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천안시복지재단 어린이 나눔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지난 5~ 6월 일상에서의 나눔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영유아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어린이 나눔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에서는 숏폼 부문 5편과 창작그림 부문 22편 등 총 27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숏폼부문에서 △사랑나눔상, 해찬솔어린이집 △행복나눔상, 천안한들어린이집 △ 마음나눔상, 청당하늘채어린이집 △ 희망나눔상, 풍세한양어린이집·쌍용어린이집이다.
창작그림부문에서는 △사랑나눔상, 이하은 △행복나눔상, 김정원 △마음나눔상, 정승하·이주희·이시율 △희망나눔상, 박강이·김리안·황유준·김사랑·박정우·박나혜·김시온·배승우·김민영·정은서·박도윤·민건·김재이·장지우·박지아다.
이와 함께 재단은 매월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청당예술어린이집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천안시 행복천사 현판을 전달했으며 쌍용어린집에서는 원아,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모은 나눔저금통을 재단에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수상작들은 16~ 18일 시청 1층 로비에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공간에는 ㈜서북에서 후원한 사진부스를 비롯해 나눔 저금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운형 이사장은 “올해는 일상 속 나눔을 진솔하게 담은 작품이 많아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수상작인 만큼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