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양군, 노인 안질환 예방 위한 안과 검진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해 15일 정산면 정산행복마을터에서 노인 안질환 예방을 위한 안과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지키고 시력 저하 및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산면 주민 약 150명이 대상이다.
검진은 재단 소속 안과 전문의 1명과 진행요원 5명이 참여해 △문진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안저검사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검진 결과에 따라 안과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 시 돋보기를 배부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한다.
군은 검진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접수와 문진 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장단 회의 및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적극 홍보를 했다.
군 관계자는 “노인 안질환은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시력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5
-
청양군, 민원담당 공무원대상 ‘심리지원 프로그램’ 실시
청양군, 민원담당 공무원대상 ‘심리지원 프로그램’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민원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과 스트레스로부터 담당 공무원의 심신 회복을 지원하고자 ‘민원담당 공무원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2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군 행복민원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업무를 맡고 있는 12명의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사혁신처의 ‘ 쉼 플러스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문 강사 2명이 함께하며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심리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공감과 지지 형성 △생각 전환을 통한 일상 속 작은 행복 찾기 △심리 상담 및 스트레스 해소법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위로를 얻는 동시에, 일과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리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바탕으로 한 긍정적인 조직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회복은 군민 만족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행복한 행정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5
-
청양군 ‘자살예방교육‘ 실시
청양군 ‘자살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2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자살예방 전문 강사 조혜성을 초빙해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대비한 자살예방 집중 홍보기간에 맞춰 마련됐으며 관내 직군·직급을 망라한 근로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각자의 자리에서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생명지킴이 교육은 개인이 주변 사람들의 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어 지속 가능한 자살 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반이 된다.
보건의료원 정신보건 전담 인력은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와 자살예방상담전화를 적극 홍보했다.
‘109’는 ‘1 한 명의 생명도, 0 자살 없이, 9 구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살을 구조가 필요한 긴급 상황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마음구조 119’의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상담전화는 24시간 운영되며 상담과 긴급출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자살은 개인을 넘어 가족과 사회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며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동체를 구현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인적 발굴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의료원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정신건강 상담 및 우울증 선별검사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및 치료비 지원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고위험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9-15
-
카라반 트래블 in 칠갑산’투어 프로그램 운영
카라반 트래블 in 칠갑산’투어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사회적공동체특화단지 조성사업의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카라반 트래블 in 칠갑산’ 투어 프로그램을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칠갑산 오토캠핑장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양의 자연과 캠핑 문화를 접목한 체험형 관광으로 사회적경제 조직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작은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운영은 맛동산협동조합이 맡아, 카라반 이용객 30팀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
첫날 참가자들은 웰컴 푸드트럭과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 나눈 뒤 무차별 퀴즈쇼와 가족 단위 물풍선·오징어 게임에 참여하며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이어 사업단 소개와 오리엔테이션으로 특화단지의 취지를 공유하고 저녁에는 캠핑 꾸러미 석식을 즐기며 버블아트·마술 공연을 관람했다.
둘째 날에는 단체사진 촬영과 인화본 제공, 소감 나누기 시간을 통해 프로그램의 의미를 되새기며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칠갑산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군은 이번 행사가 지역 공동체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공동체특화단지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카라반 트래블 in 칠갑산’은 지역 공동체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공동체특화단지의 의미를 더 많은 주민과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 프로그램과 신규 공동체 발굴을 통해 활력 있는 지역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5
-
청양군, 2025 충남 건축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양군, 2025 충남 건축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안전관리 △건축물 유지관리의 적절성 △개선 노력 △충남도 특성 지표 등 5개 분야, 23개 세부 지표를 종합 심사해 진행됐다.
그 결과 서산시가 최우수기관, 청양군은 164점을 획득해 아산시와 함께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청양군은 건축 인허가 절차 준수, 건축현장 안전관리, 건축물 유지관리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건축허가·착공신고·사용승인 등 각종 인허가를 법정 기한 내에 처리하는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또한 건축현장 안전사고 발생률을 낮게 유지하고 ‘청양군 건축물관리 조례’를 근거로 정기점검을 충실히 시행하고 위반건축물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을 추진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군은 친환경·지속가능 건축행정에도 힘써왔다.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예비인증 확보, 건축문화제 참여를 비롯해, ‘빈집이음 사업’,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정책을 실현했다.
특히 충청권 최초로 소규모 저온저장고 가설건축신고 면제를 도입해 농가 부담을 덜어준 사례는 대표적 규제혁신으로 꼽힌다.
앞으로도 군은 위반건축물 관리와 녹색·제로에너지 건축물 확산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상담 예약제, 주민 설명회 등 소통 창구를 확대해 주민 친화적 건축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과 함께 이룬 성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5
-
추석 앞둔 따뜻한 나눔… 논산시에 성금·물품 기탁 이어져
추석 앞둔 따뜻한 나눔… 논산시에 성금·물품 기탁 이어져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에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대한한돈협회 논산시지부 여성회와 사랑나눔지기봉사단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보내며 명절을 앞둔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대한한돈협회 논산시지부 여성회는 논산시에 500만원 상당의 한돈 구매 교환권을 기탁했다.
교환권은 논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 전달되어 입소자들에게 풍성하고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열 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사랑나눔지기봉사단은 논산시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대열에 동참했다.
시는 성금을 활용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 가구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규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대한한돈협회 논산시지부 여성회와 사랑나눔지기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나눔의 큰 뜻을 담아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5-09-15
-
탄소중립 실천으로 더 풍요로운 추석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18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천 추석보내기’ 와 ‘대한민국 새단장 플로깅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동안 급증하는 음식물 쓰레기와 포장재, 귀성·귀경길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명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절을 앞두고 이용자가 많은 논산역, 논산시외버스터미널, 화지시장을 찾아 지역 농산물과 친환경 제품 구매,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1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화지시장 옆 아름공원에서는 ‘대한민국 새단장 플로깅’ 캠페인이 열린다.
플로깅은 걷기·달리기 운동을 하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시는 이를 통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생활 습관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논산시는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인증하고 지역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도 적극 유도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현장 부스를 통해 제도를 안내하고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가입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추석 명절의 작은 실천이 지구와 미래 세대에 큰 힘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친환경 장보기, 저탄소 귀성·귀경, 에너지 절약과 함께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플로깅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5
-
논산시, 어르신 안전사고 제로화 선언
논산시, 어르신 안전사고 제로화 선언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6개 기관이 함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논산시-논산시의회-논산경찰서-논산소방서-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논산시시니어클럽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어르신 사고에 대응하고 고령친화도시 논산을 조성하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최근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전국 어르신 안전사고는 연평균 약 26만 건이 발생하며 매년 8%씩 증가하고 있다.
특히 논산시는 전체 인구 10.7만명 중 어르신 인구가 3.5만명으로 32.6%를 차지하고 있어, 어르신 안전문제 해결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로 대두됐다.
이번 협약으로 6개 기관은 △어르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분야별 안전교육 추진 △어르신 이용시설 안전 점검 △공동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추진 등 어르신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전문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어르신 안전 증진을 위한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는 것이 곧 우리 모두의 행복"이라며 "이번 협약은 기관 간의 장벽을 허물고 논산 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논산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시책을 어르신 안전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령친화도시로 발전할 계획이다.
2025-09-15
-
논산시, ‘치매 극복의 날’ 주간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논산시, ‘치매 극복의 날’ 주간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025년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주간 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세대 간 공감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치매 영화 상영, 유아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유아 대상 인형극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치매 예방 수칙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관계기관 종사자 교육에는 400여명이 참석해 치매의 최신 동향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지나친 부정적 인식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조기 검진 참여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확산되어 조기 발견과 올바른 대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15
-
예산군4-H연합회, 고령농가 대상 드론 활용 벼 병해충 무료 방제 실시
예산군4-H연합회, 고령농가 대상 드론 활용 벼 병해충 무료 방제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와 예산군4-H연합회는 오가면 예산군농업경영인회관을 거점으로 관내 75세 이상 고령농업인 7명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항공 방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4-H연합회원 10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자들은 1㏊ 미만 소규모 농지를 경작하는 고령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무상으로 항공방제를 지원했다.
드론을 활용한 방제는 고령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폭염 속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한 작업이 가능해 농가의 어려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는다.
4-H연합회 청년방제단은 지난 2019년 이동희 직전 회장을 중심으로 조직돼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청년농업인들의 실천적 봉사와 기술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이동희 직전 회장은 “이번 활동은 청년 농업인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추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지속적인 방제 봉사와 농업기술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 방제는 고령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덜고 효율적이고 안전한 방제를 가능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며 “청년농업인들이 농촌의 든든한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