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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세입세출외현금 일제 점점 시행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9월 말까지 장기 보관 중인 세입세출외현금 일제 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반환 기간이 5년 이상 경과했음에도 반환 요청이나 기간 연장이 없는 예치금으로 군은 이를 신속하게 정리해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지방재정법 제82조 및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 훈령에 따라 5년간 권리 행사가 없는 세입세출외현금은 소멸시효가 완성돼 군에 귀속될 수 있다.
이에 군에 소속한 각 부서는 해당 예치금의 미반환 사유를 파악하고 필요시 반환 기간 연장을 신청해야 한다.
또한, 정당한 권리가 있는 군민은 청구 서류를 준비해 반환을 요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의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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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석 명절대비 운수업체 및 다중이용시설 점검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15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관내 운수업체 및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나선다.
군은 택시, 화물자동차, 농어촌버스, 시외버스 점검을 실시하며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 여부, 여객 자격증 비치 여부 등 위반 사항을 살피고 비상망치·소화기를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외버스터미널 및 농어촌버스 터미널의 화장실 등 청결 상태와 대합실 상태, 소화기 정상 여부 등도 확인한다.
군 관계자는 “명절에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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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회 전국 인삼 제품 품평회 성료
금산군, 제2회 전국 인삼 제품 품평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제2회 전국 인삼 제품 품평회를 성료했다.
이번 품평회에 전국 각지의 48개의 인삼 제품이 참여해 제품 경쟁력 및 시장 잠재력, 혁신성 및 차별성 등을 평가받았다.
군은 인삼 제품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소비자 신뢰 확보와 인삼 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 행사를 추진하며 인삼 제품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제품들은 독창적인 제품력과 높은 소비자 선호도를 뽐냈으며 전문가와 소비자 55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공정하고 철저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를 거쳐 ‘다온보 홍삼 블렌디드 티 6종 세트’ 가 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어 △최우수상 ‘홍단쉐’ △우수상 ‘명원담 이너뷰티 홍삼 석류 콜라겐 젤리 스틱’, ‘우리아이 흑삼스틱’ △인기상 ‘모리즘 스칼프 헤어토닉’, ‘가교원 6년근 홍삼정과’ 등이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소비자들에게 수상작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19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의 국제인삼교역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경쟁을 넘어 세계인삼수도 금산으로서 인삼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인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향상 및 브랜드 강화, 소비자 신뢰 구축, 산업 발전 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인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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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4분기 주민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15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4분기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인터넷 활용&생성형 인공지능 알아보기 △스마트폰 앱 활용 1·2로 구성됐다.
특히 스마트폰 앱 활용 과정은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1개 반을 추가 개설했다.
교육 신청은 1인 1강좌를 원칙으로 금산군청 기획예산과 전산정보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
교육 일정 및 장소는 10월 13일부터 12월 말까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단, 상황에 따라 교육 기간 및 시간은 조정될 수 있으며 수강인원이 70% 미달 시 폐강될 수 있다.
교육별 일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획예산과 전산정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활용 능력이 생활 전반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무료로 제공되는 주민 정보화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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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 지적재조사 이의신청 심의·의결
공주시,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 지적재조사 이의신청 심의·의결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2일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경계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심의하기 위해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복룡1지구와 이곡1지구에 대해 접수된 이의신청 11건을 심의했으며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의 취지에 맞게 의결을 진행했다.
공주시는 이번 경계결정 이의신청 결정 사항을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통지 후 60일 이내 불복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한다.
이후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 절차를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조선기 민원토지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에 따른 조정금 지급·징수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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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공주시민, 공주시 가을문화 여행 성황리 마무리
온누리공주시민, 공주시 가을문화 여행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3일 ‘온누리공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주시 가을문화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여행은 공주의 문화유산과 특산물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온누리공주시민 30명이 참여해 하루 동안 공주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세계유산인 ‘무령왕릉과 왕릉원’을 방문해 해설과 함께 백제의 역사를 접했으며 원도심 일대를 탐방하며 공주의 옛 정취와 현대적 변화가 어우러진 도시의 매력을 느꼈다.
특히 지역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한 타르트 만들기와 알밤 줍기 체험도 진행돼 공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참여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공주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순미 인구정책과장은 “온누리공주시민을 위한 문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유대감을 높이고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누리공주시민’ 제도는 전국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등록하면 온라인상에서 공주시민으로 인정받는 제도로 가입자는 공주 주요 사적지 입장료 50% 할인, 공주 지역 쏘카 대여 요금 50% 할인 쿠폰, 온누리공주 가맹점 5~10%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온누리공주시민 가입자는 25만 7천여명을 넘었으며 올해에만 3만 5천여명이 새롭게 가입하는 등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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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추석맞이 기획전…전품목 30% 할인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추석맞이 기획전…전품목 30% 할인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가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고맛나루장터’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석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고맛나루장터 전 상품을 대상으로 30% 할인쿠폰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고맛나루장터 인기 상품으로 구성된 추석맞이 인기 품목은 9월 22일부터 30일까지 공주시청 1층 북카페에 전시되어 직접 상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추석 기획전에서는 사과, 배, 멜론 등 명절에 꼭 필요한 제철 과일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주 알밤한우, 고맛나루 쌀, 꿀 세트, 명품 장류 세트 등 다양한 명절 선물을 풍성하게 마련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안영희 농식품유통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과 소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공주시에서 정성껏 준비한 농특산물이 널리 사랑받고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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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왕도의 품격을 세계와 나누다’
공주시, ‘백제왕도의 품격을 세계와 나누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3일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 우리문화융합진흥원과 함께 세계유산 홍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백제 외교의 국격을 담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시민과 함께 누리는 유산’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온두라스, 케냐를 비롯한 7개국 외교관과 가족 30여명이 참여해 고대 동아시아 문명 교류의 중심지였던 공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공산성의 공북루·영은사·쌍수정 등 주요 공간을 탐방하며 왕도의 위상을 느꼈고 이어 국립공주박물관에서 찬란한 백제의 문화유산을 접한 뒤 무령왕릉과 왕릉원을 방문해 백제 왕실문화의 정수를 경험했다.
특히 외교관들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홍보 영상 제작에도 참여함으로써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지닌 보편적 가치와 국제적 위상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찬란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도시이자 세계시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을 간직한 곳으로 오늘의 만남이 각국과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공주시는 세계유산 도시로서 국제적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 공산성과 ‘무령왕릉과 왕릉원’ 등을 포함한 백제역사유적지구는 2015년 7월 8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또한 공주 마곡사는 2018년 6월 30일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으로 등재되어 신앙과 일상적 종교 실천이 살아 있는 불교문화의 보편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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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오는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공주시의 날’ 개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축구단의 2025년 K리그1 제30라운드 경기에 맞춰 ‘공주시의 날’ 행사를 연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남문광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오후 7시에 시작하는 본 경기에 앞서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71회 백제문화제를 비롯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고향사랑 기부제, 신5도2촌 사업, 알밤한우, 공주알밤, 공주시 브랜드 등 공주시 주요 정책과 축제, 특산물 등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공주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상품으로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인형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는 공주시민에게는 1인 최대 4매까지 2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께는 즐거움과 자긍심을 드리고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는 공주시의 문화와 특산물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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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 조성 준공식 ‘성료’
홍성군,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 조성 준공식 ‘성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13일 서부 해안권에 조성한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의 준공식을 성대하게 개최하고 새롭게 탄생한 야간경관 명소를 전국에 알렸다.
이날 개최한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 등 3천여명이 운집해, 홍성군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으며 지역아티스트들이 참석한 식전 공연과 미디어 아트퍼포먼스로 시작된 준공식은 점등식 순간 환호와 박수가 쏟아지며 절정을 이뤘다.
특히 이번 준공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지역 아티스트들과 초대 가수들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문화 공연을 방불케했으며 화려한 연출과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관객들과 하나가 되어 큰 감동과 즐거음을 선사했다.
이번에 조성된 야간경관사업은 서해 천수만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풍부한 해양 자연에 현대적 빛의 예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며. 홍성스카이타워, 남당무지개도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등 주요 관광 핵심 거점에 미디어 프로젝션, 실감형 인터렉티브, 애니메이션 레이져 등 형형 색색의 첨단 야간경관 조명을 이용한 환상적이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홍성군은 이번 야간경관 조성을 통해 단순히 ‘밤 풍경’ 제공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시켜 숙박·음식점·교통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직접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며 향후 지역 축제, 야간 문화예술 행사와도 연계해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야간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야간경관 명소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환영 속에 첫선을 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이곳이 군민에게는 군 자부심의 상징이자, 전국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공적인 준공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025 글로벌 바비큐 축제 역시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는 성공 릴레이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성군은 이번 준공을 시작으로 서부해안 관광벨트 구축사업을 본격화해, 해양·문화·레저를 아우르는 융복합 관광도시로 도약해 나간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