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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돗물 안심확인제’ 상시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수질검사 가능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체계적인 수돗물 관리와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을 시가 직접 무료로 검사해주는 제도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6개이며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 카카오알림톡으로 안내된다.
신청은 물사랑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아산시는 올해 9월까지 총 86건의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든 결과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아산시 상수도과장은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시민이 직접 수질을 확인함으로써 시와 함께 신뢰를 만들어가는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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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간분석 자동화·AI’로 도시개발의 ‘스마트 혁신’ 가속화
아산시, ‘공간분석 자동화·AI’로 도시개발의 ‘스마트 혁신’ 가속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효율적인 도시개발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공간정보 분석 및 보고서 생성 자동화 프로그램 교육’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연이어 실시했다.
먼저, 15일에는 도시계획·개발 관련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공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공간정보분석 및 사업비 산정 자동화 프로그램 소개 △입지·사업성 분석 실습 △결과물 활용 방안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일에는 도시개발 실무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고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3종 이해 및 행정 활용 △민간제안서 검토·리스크 분석 △민원 대응 및 정책보고서 자동화 등 4개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장요순 아산시 개발정책과장은 “공간정보와 생성형 AI는 행정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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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 지중해마을서 ‘2025 국화전시회’ 개최
아산시, 탕정 지중해마을서 ‘2025 국화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5년 아산시 국화전시회’를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탕정면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는 ‘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를 주제로 지중해마을의 이국적인 경관과 국화의 향기가 어우러진 가을 정원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회장에는 국화 분화 및 조형작 5,000여 점이 전시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화차 시음 △국화·방울토마토 심기 △국화주 만들기 △지중해마을 주민 참여 체험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이 마련됐다.
또 충남 화훼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충남화훼치유연구회 국화 작품전시회’도 함께 열려 수준 높은 화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 1일에는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가 함께 열린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오랫동안 함께해온 축제에는 공연, 플리마켓, 주민 참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국화전시회와 연계해, 가을의 정취와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아산장터, 은행나무길 직거래장터 등이 참여해 아산의 우수 농산물을 선보이며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지중해마을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매일 운행된다.
△온양온천역 △아산터미널 △천안아산역 △탕정역 △은행나무길 △지중해마을 등 주요 거점을 순환한다.
시 관계자는 “주차공간이 제한적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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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환경교육 한마당, 5천여 시민 참여 속 성료
아산시, 2025년 환경교육 한마당, 5천여 시민 참여 속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기후재난 Zero를 향한 환경시민 캠퍼스 2025년 아산시 환경교육 한마당’ 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곡교천 은행나무길 여해나루 일원에서 5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우리의 오늘이 지구의 내일이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지역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17개 환경교육 단체가 참여해 25개의 특색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기후환경교육 카드게임, 탄소중립 실천 약속 등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탄소중립 존’ △들깻묵 키링 만들기, 목재 부산물 체험 등 자연과 교감하는 ‘생태교육 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자투리 천을 활용한 소품 만들기 등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제로 웨이스트 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18일 열린 공식 기념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환경단체,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우리의 실천이 북극곰을 지킵니다’라는 부제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북극곰의 눈물’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는 이제 기후 위기가 우리 일상을 위협하는 현실이 됐다을 보여준다”며 “물 절약과 일회용품 줄이기 같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의 환경교육 한마당이 변화의 씨앗을 심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선도 도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재활용품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환경보전 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며 환경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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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예술아우름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 내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 앞장
아산문화재단,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예술아우름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 내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 앞장
[충청중심뉴스]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6월,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관내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2000년 4월에 개관해, 아산시 장애인 자립과 인간 존엄성을 구현하기 위해 각종 상담, 치료, 교육, 사회심리 등 장애인 참여 기반과 복지 인프라를 제공중이다.
아산문화재단과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의 대표적인 협업사업으로는 예술달구지, 문화재단 초청사업인 “뚜껑 없는 열차” 약 100여명의 장애인 관람기회 제공, 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한 아산시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 홍보 지원, 문화재단 위탁 운영 기관인 도고아트홀에서 장애인을 위한 마술쇼를 평일공연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문화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포용적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춤, 음악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온생활문화센터에서 올해 3월부터 주 3회 대관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접근성 개선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예술아우름과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내 장애인 예술가 발굴과 체계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자 한다.
예술아우름은 2023년 2월에 설립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예술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문화예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사업 및 전시·공연 등 통합 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아산문화재단과 예술아우름은 장애인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온생활문화센터에서 장애인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주 1회 대관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합창단 운영, 문화예술교육, 배방우리동네갤러리에서 장애 예술인 전시회를 지난해 4회, 올해 1회 운영해 연중 다양한 사업의 공간으로서 지원을 아낌없이 진행하고 있다.
아산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문화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포용적 지역 문화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끝으로 ‘장애예술 창작공간 온마루’는 장애·비장애 예술인들에게 예술 창작공간을 조성해 장애 예술인을 발굴하고 장애예술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 사업이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인 ‘장애예술 창작공간 온마루’는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에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아산문화재단은 장애예술 거점기관으로서 성장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내 장애예술가 발굴과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기적인 프로세스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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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
서산시, 2025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 및 서산의 역사·문화 교육을 통해 시민의 지역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은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운영되며 시민 32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충남의 역사와 문화, 지리 등 다양한 주제의 이론 강의와 현장답사가 병행되며 수강료 및 교재비는 전액 무료다.
충남학 프로그램은 2014년 시작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12년간 총 528명이 교육에 참여해 445명이 수료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게 이해하고 애향심을 키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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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공직자 인구교육 성료
서산시, 2025년 공직자 인구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7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가 직면한 인구 관련 과제를 진단하고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직원 이해와 적응력을 높여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강사로 이상림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을 초빙, ‘인구 변동과 서산시의 대응’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상림 책임연구원은 △저출산·고령화 현황과 미래 한국 사회의 변화 전망 △서산시 인구 변동 특징 △서산시 정책과제 등에 대해 강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인구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대면 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인구 변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책 전반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문제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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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농협,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가입
서산농협,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가입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서산농협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이상윤 서산농협 조합장,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관내에서 나눔명문기업에 가입된 기업은 ㈜도원이엔씨, 도원산업개발㈜에 이어 서산농협이 세 번째다.
나눔명문기업은 5년 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기업에 부여되는 명예로운 인증이다.
서산농협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현금 1억원을, 현물 5천여만원을 기부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왔다.
이상윤 서산농협 조합장은 “서산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지역 대표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농협의 기부는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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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서산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의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모든 인구와 주택의 규모 및 특성을 파악하는 조사다.
관내 20%의 표본 가구와 모든 기숙·사회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조사를 받는 시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총 55개의 표본조사 항목 중 13개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했다.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표본 가구는 모바일과 PC, 전화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통계 조사원 방문조사에서도 응답할 수 있다.
시는 인구주택총조사 100년을 기념하는 이번 조사가 향후 100년 동안 대한민국 사회 발전과 맞춤형 정책 설계의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만큼,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한편 시는 이번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총 100명의 조사원에 대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육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조사 지침서 응답자 응대 요령, 태블릿 PC 실습, 개인정보 보호 등을 주요 내용으로 온라인과 집합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최영주 서산시 스마트정보과장은 “객관성 있는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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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축제, 제2기 로컬100 후보 선정
서산해미읍성축제, 제2기 로컬100 후보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역 대표 축제인 ‘서산해미읍성축제’ 가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 100은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해 대외적으로 이를 알리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충남권 축제 중 유일하게 제1기 로컬100으로 선정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제2기 로컬100 최종 선정을 위한 국민투표가 진행 중이며 투표자 추첨을 통해 성심당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병행되고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투표는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제1기 로컬100 선정에 이어 다시 후보로 오른 것은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축제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며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선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진행된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관광객 20만 9천여명이 방문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