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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겨울철 감염병 예방 개인위생 관리 등 당부
금산군 겨울철 감염병 예방 개인위생 관리 등 당부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겨울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지난해 12월 20일보다 약 두 달 이른 10월 17일 발령됨에 따라 인플루엔자 조기 확산과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다.인플루엔자는 감염 환자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실내 환기 자주 하기, 발열·기침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 등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이와 함께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임신부, 고령자, 사회적 취약계층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군 관계자는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빨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군민 모두 생활 속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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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희망나눔곳간 10호점 남일면에 개소
금산군 희망나눔곳간 10호점 남일면에 개소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6일 희망나눔곳간 10호점을 남일면행정복지센터 내에 개소했다.개소식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남일면과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남일면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및 케이워터기술 금산권사업소 등 단체의 후원금과 물품 기증도 이어졌다.특히 ㈜애경산업은 지난 2022년부터 금산군에 총 16억7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및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 금산군 희망나눔 복지행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됐다.남일면은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지역사회 내 기부와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고 이웃 간의 온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서로를 돌보고 배려하는 지역공동체의 상징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전영주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나눔을 매개로 이웃 간 신뢰가 회복되고 상호 존중하는 마음과 정서적 결핍까지 치유하는 복지 창고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박범인 군수는 “남일면 희망나눔곳간 개소로 지역 나눔 공동체 네트워크가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애경산업을 비롯한 모든 기업·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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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우종민 책임연구원,온천산업 발전 유공자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사진자료 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우종민 책임연구원이 온천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월 6일 밝혔다.우 연구원은 온천의 과학적 효능 검증과 산업적 활용 체계 구축을 통해 온천산업의 공공성 강화와 혁신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굿스파 인증제도’와 ‘스파 헬스케어 지도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온천과 스파산업의 품질 향상 및 전문인력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아산시를 중심으로 온천 치유·헬스케어 융합모델을 실현하고 시민 참여형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온천산업을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한 점도 주요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우 연구원은 “온천산업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건강·복지·산업으로 확장되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온천의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아산시는 지역 온천산업의 혁신과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굿스파 인증제도, 스파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 온천 효능 검증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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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 연구용역 등 최종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2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은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개발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전선아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연숙, 심의수 의원 등 연구모임 회원과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 당진시청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용역을 수행한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 박경애 책임연구원은 “당진시는 고령인구 비율이 21.8%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며 “WHO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을 기준으로 볼 때 교통 접근성, 돌봄 서비스, 사회참여 기회 확대가 주요 과제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연구 결과 주요 정책 제안으로는 △고령자 보행 신호시간 연장 및 휴식공간 확충 △교통약자 이동 지원 확대 및 농어촌형 수요응답 교통서비스 도입 △고령자 주거환경 리모델링 지원 △면·리 단위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세대 통합 프로그램 확대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 △정보 전달 가이드라인 마련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고도화 등이 제시됐다.전선아 대표의원은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당진시가 고령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이 구체화됐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은 지난 5월 결성되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어왔다.연구모임은 이날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제125회 제2차 정례회에 결과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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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남녀새마을협의회, 탄소중립 실현 위한 시장바구니 나눔
고덕면 생활 속 탄소줄이기 실천 캠페인 시장바구니 나눔 행사 모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면남녀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일 고덕면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장바구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4분기 고덕면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 가능한 시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최영석 고덕면새마을협의회장은 “살기 좋은 고덕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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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메일 바로 신고하세요”
해킹메일 모의훈련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5일과 6일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킹메일 모의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증가하는 해킹메일과 금품 요구 악성 프로그램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정보 보안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직원 개개인이 보안 위협을 식별하고 대응하는 능력을 점검했다.시는 직원들의 공직자 통합메일에 ‘계정 보안 안내’, ‘세금 미납 안내’등 열람을 유도하는 제목의 전자우편을 발송했다.직원들은 의심스러운 메일을 발견한 즉시 삭제하거나 보안 담당자에게 신고하는 등 실전과 같은 연습을 거쳤다.논산시 관계자는 “직원 한 명 한 명이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첫 방어선이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전 직원이 경각심을 갖고 보안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논산시는 훈련에서 확인된 미비점과 개선 사항을 반영해 전 부서의 보안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보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사이버 위협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안전한 행정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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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논산’정기공연 개최
논산문화관광재단 꿈의 무용단 포스터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23일 오후 4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5 꿈의 무용단 논산 정기공연 ‘찬란한 시간의 빛을 춤출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꿈의 무용단 논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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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행복문화대학, 3개월 배움 여정 마무리
행복문화대학 수료식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시민이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장인 ‘행복문화대학’이 올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논산시는 6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2025 행복문화대학’수료식을 열고 3개월간 배움 여정을 함께한 수료생 91명을 축하했다.올해 행복문화대학은 논산시가 지원하고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운영됐다.수료식에는 김영관 논산시 부시장과 홍영기 건양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등 내빈과 수료생들이 참석해 배움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이날 행사는 행복대학 마지막 과정인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생활 속 인테리어 풍수지리’강연에 이어 진행됐다.총 114명의 수강생 중 10회 강의를 모두 이수한 91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 대표 강경숙 씨는 ‘훌륭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 주신 논산시와 건양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행복문화대학은 2012년 ‘여성자치대학’으로 처음 문을 열고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향상에 기여헸다.이후 2023년부터 ‘행복문화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확대·개편하며 인문학·경제·예술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김영관 논산시 부시장은 “탐구의 열정으로 행복문화대학 과정을 마친 수료생 여러분께 존경과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교육과 깊이 있는 강연으로 시민 여러분께 배움의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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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6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키우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인권의 소중함, 나의 꿈, 나의 친구, 나의 학교생활, 자유주제' 5가지 주제로 진행된 본 대회는 초, 중학교 특수학급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유치원, 초등학교 18명, 중학교 14명 총 32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이번 대회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친구, 선생님의 열띤 응원과 함께 축제 분위기로 운영됐다.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더불어 즐기는 분위기 속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표현력을 기르고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생들이 발표하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의 노력과 준비 과정이 느껴질 만큼 큰 감동을 받았다. 무대 뒤에서 학생들을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의 헌신과 정성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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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피해보상 특별법 추진… 이상반응 신청하세요”
충청남도_천안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보상법 시행에 따라 피해보상 신청에 대해 안내하고 나섰다.7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됐다.특별법 시행에 따라 시행일 이전에 보상 여부에 대한 결정을 받은 경우에도 특별법 시행 후 1년 이내 재심의 신청이 가능해졌다.특히 기각된 경우에도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인과성 추정을 반영해 완화된 판단기준이 적용되면서 피해구제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특별법 적용 대상은 국내에서 지난 2021년 2월 26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경우다.현재까지 시에는 총 1,140건의 피해보상 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중 298건의 보상이 결정됐고 859건이 기각됐다.피해보상 신청은 피해자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접수된 신청서는 시·도의 검토를 거쳐 질병관리청 피해보상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된다.자세한 제도 변경 내용과 신청 절차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 서북구, 동남구로 문의하면 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특별법 시행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피해자에 대한 피해구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