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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한궁경기 ‘종합우승’ 쾌거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한궁경기 종합우승 쾌거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가 경기도 가평군에서 지난 5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제1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 한궁경기에서 남녀 단체전 우승 및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고 수준의 노인 건강 역량을 과시했다.이번 전국노인건강대축제는 전국의 어르신들이 모여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특히 정신 집중과 신체 활동에 효과적인 한궁 경기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홍성군지회는 이번 대회까지 갈고 닦은 실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남녀 단체전 모두에서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대회 관계자는 “홍성군 대한노인회 어르신들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한궁 실력은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귀감이 됐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대한노인회 조화원 지회장은“앞으로도 홍성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홍성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빛을 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과 여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홍성군지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과 건강한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홍성군 노인회는 과거에도 여러 한궁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치매 예방 등 어르신 건강 증진에 앞장서 온 바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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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면 노인회, 문화탐방 및 현장견학 실시
서부면 노인회 문화탐방 및 현장견학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서부면 노인회 주관으로 여수·순천 일원에서 서부면 경로당 회장단 친목 야유회 및 노인일자리 사업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부면 관내 24개 경로당 회장단을 비롯해 이순화 서부면장, 표경덕 서부농협조합장, 김종보 주민자치회 사무장 등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여수·순천 지역의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성화 사례를 직접 견학하며 서부면 내 경로당의 자율운영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정홍모 서부면 노인회장은 “이번 야유회를 통해 경로당 회장단 간 소통과 화합이 강화됐으며 앞으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쉼터이자 지역 공동체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순화 서부면장은 “항상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 주시는 노인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지원과 어르신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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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동산마을, 입소문으로 다시 찾는다
10일 갈산면 동산마을 입소문으로 다시 찾는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평소 꽃밭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동산마을에서는 지난 9월 열린 제4회 놀아주는 메밀꽃 무궁화꽃 축제가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6일 갈산면 동산마을에서 ESG 아이디어 공모전의 일환으로 실시된 ‘어르신과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건강지도 걷GO! 줍GO! 지키Go’프로젝트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세 가지 코스가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가볍게 마을 주변을 산책할 수 있는 코스, 두암산을 거닐며 신기한 바위들을감상할 수 있는 코스, 그리고 황톳길을 따라 무궁화와 유채꽃을 느끼며 마을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대표적이다.동산마을 마을가꾸기 사업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보전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이번 공모전과 연계되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이용영 이장은 “제4회 놀아주는 메밀꽃 무궁화꽃 축제가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주어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동산마을을 찾는 발길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동산마을이 지역사회 건강과 환경을 위한 모범적인 마을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며 마을가꾸기 사업과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활기찬 지역 공동체 형성이 기대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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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현장중심 복지활동 빛났다
홍동면 현장중심 복지활동 빛났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7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던 저소득 독거 노인 가구에 실내 화장실을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대상자는 오랜 기간 집 밖에 설치된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해 온 독거 어르신으로 무릎 건강이 악화되어 보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특히 겨울철에는 마당이 얼어 낙상 위험이 높아지는 등 안전사고 우려가 컸다.이에 홍동면은 사례관리를 통해 민간자원을 연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실내에 양변기를 설치했으며 이번 지원으로 어르신은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게 됐다.특히 이번 대상자 발굴은 홍동면장, 맞춤형복지팀장, 이장 등이 마을별 복지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상담하고 현장에서 어려움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루어 졌으며 이들은‘이웃살핌 봉사단’의 일원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서일원 홍동면장은 “앞으로도 복지대상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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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어린이 눈높이 소방안전교육 실시
결성면 어린이 눈높이 소방안전교육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결성면은 지난 6일 결성면 복지회관에서 홍성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방과 후 복지회관을 이용하는 마을학교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 실용적인 소방안전 지식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 이번 교육은 △소화기 사용법 △전기사고 안전수칙 △화재 대피요령 △소화전·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다뤘다.교육은 캐릭터 동영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됐고 실습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호기심을 보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결성면은 화재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린이들이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고 어른의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홍성소방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학교와 협력해 어린이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결성면 마을학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돌봄형 교육공간으로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올해 처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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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화면,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
2025년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징수결의대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충화면은 충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마을 이장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지방세 체납액을 철저히 정리하고 주민들의 납세 의식을 높이며 공정하고 투명한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체납액 해소와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한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며 향후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표명했다.특히 각 마을 이장은 체납액 징수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체납액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했다.소완영 충화면장은 “체납액 납부에 관한 관심도 제고와 건전한 납세 의식을 고취해 체납 없는 충화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체납액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나은 지방 재정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충화면은 체납액 징수 활동이 한층 더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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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는 지난 11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회원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1,000kg 김장 김치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40가구에 전달할 예정으로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의 김장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자 진행했다.또한,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감 완화로 농촌 자살 문제를 예방하고 공감대 형성과 확산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했다.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 고승현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학습단체로서 열심히 배우고 서로 나누는 농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산업과 이를 가공하는 2차산업 활성화로 농업과 식품산업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식품산업의 성장·발전을 선도할 농촌지도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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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면, 산불 예방 및 비상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
은산면 산불 예방 및 비상 대응 업무협약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은산면은 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은산파출소, 은산면 이장단, 은산면 의용소방대, 은산면 자율방범대와 함께 ‘산불 예방 및 비상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 체결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불 예방 및 비상 대응체계를 적극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 됐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마을 단위의 순찰, 계도 등 예찰 활동을 강화하며 산불 발생 시 가용한 자원을 적극 투입해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협의했다.이성복 면장은 “작은 부주의 하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자 유일한 대책인 만큼, 주민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과 생태계를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박상준 이장단 회장은 “각 마을 이장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마을 단위의 자율 감시체계를 구축해 산불 없는 은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은산면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을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하게 점검·보완하며 기관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등 산불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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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살이 캠프 상상위크’ 성황리 진행
1 부여군-부여군의회 우수정책사례 합동 시찰 로컬푸드 직매장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에서 진행 중인 ‘2025 부여살이 캠프 상상위크’가 청년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 청년들이 부여에 머물며 지역의 일자리, 문화, 생활환경 등을 직접 경험하는 체류형 청년 프로그램으로 청년과 지역이 상호 교감하며 새로운 정착 가능성을 모색하는 취지로 기획됐다.지난 11월 5일 캠프 참가자 10명은 부여군청을 방문해 부여군의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과 지역 정착지원 사례를 소개받았다.이날 홍은아 부군수는 환영 인사를 통해 “부여는 백제의 마지막 수도로 찬란한 문화유산과 풍요로운 농산물을 가진 도시”며, “이번 캠프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부여의 일자리·주거·커뮤니티를 직접 체험하며 부여에서의 삶을 상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청년 참가자들은 부여군 내 청년 창업 공간, 전통시장, 국화축제 행사장 등을 탐방하며 부여 탐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부여의 문화와 사람들로부터 큰 영감을 받았다”라며 “지역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느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청년 한달살이 프로그램은 청년이 지역의 활력을 느끼고 부여가 미래 세대의 삶터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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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대양농장 백덕환 대표,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 수상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 수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대양농장 백덕환 대표가 제28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최고 영예인‘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부여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이번 대회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한국종축개량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9개 도에서 출품된 265두의 한우가 도체등급, 근내지방도, 육색, 지방색, 조직감, 종합 품질 등의 평가 항목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2두의 입상축이 선정됐다.이 가운데 부여군 백덕환 대표의 출품축은 도체중 553㎏, 등심단면적 154㎠, 육질등급 1 A의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특히 해당 출품축은 ㎏당 17만원, 총낙찰가 9,401만원으로 거래되어 지난해 최고가를 넘어서는 역대 대회 최고가를 경신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 한우가 전국 대회에서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품질 향상과 개량에 매진해 온 백덕환 대표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부여 한우 생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입상자 시상식은 오는 12월 10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홀에서 열린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