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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도의회 예산·도정현안 해결 소통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2027년도 본예산안과 도정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회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1-2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2026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에게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할 주요 사업과 도정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틀간 각 당별로 열린 협의회에는 홍종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원장, 도의회 교섭단체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주요 사업 및 도정현안 보고 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도는 △지방의료원 공익적 비용 손실지원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계정 전출 △충남미술관 건립 등이 2027년도 본예산에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협조를 구했다.도의회의 관심이 필요한 도정현안으로는 △외국인 글로벌센터 통합운영 △맞춤형 공공기관 전략적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등을 보고했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민선 9기에서 처음으로 편성하는 본예산인만큼 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꼭 필요하다”며 “도정현안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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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통해 지역기업 2개사 프리팁스 선정 쾌거
충남콘텐츠진흥원,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통해 지역기업 2개사 프리팁스 선정 쾌거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2026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지역 우수 콘텐츠기업 ‘담가라’ 와 ‘메타로지 주식회사’ 가 중소벤처기업부 프리팁스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프리팁스는 민간투자를 유치한 초기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향후 TIPS 창업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선정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초기 콘텐츠기업이 사업모델을 검증하고 후속 투자와 TIPS 등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성과는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콘텐츠코리아랩,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등 진흥원의 기업 지원 인프라 간 연계를 통해 우수 지역 콘텐츠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민간투자와 정부지원사업 연계 성과를 함께 창출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진흥원은 스케일업 프로그램 운영사인 씨엔티테크와 함께 자체 모집과 선정평가를 통해 성장 가능성과 기술 경쟁력을 갖춘 초기 콘텐츠기업 2개사를 선발해 직접 투자를 진행했다.선정기업인 ‘담가라’는 시나리오 분석부터 스토리보드, 프리비즈, 영상 생성·검수 과정을 연결하는 다중 에이전트 기반 AI 영상 제작 플랫폼 ‘STORYSYNC Pro’를 개발 중으로 시장의 성장성과 활용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메타로지’는 AI·3DGS 기술을 활용해 3D 작품을 대상지에 배치하고 공모전 접수부터 심사·전시까지 일괄 지원하는 실감콘텐츠 플랫폼 ‘온전’을 개발 중이며 사업실행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선정 후에는 프리팁스 공모 참여를 위해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시장성을 입증하기 위한 맞춤형 멘토링에 집중했다.그 결과 선정기업 2개사 모두가 프리팁스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진흥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망 초기 콘텐츠기업 발굴부터 투자, 사업 고도화, 정부지원사업 연계 및 후속 투자로 이어지는 단계별 기업 성장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김연 원장은 “올해 스케일업 프로그램에서는 지역의 초기 콘텐츠기업을 위한 프리팁스 직접 투자부터 공모 참여 지원까지 유기적인 지원 체계를 시범적으로 도입했고 결국 2개사 모두가 프리팁스에 선정되는 좋은 결과를 낳았다”며 이후에도 프리팁스 투자 지원체계 강화 및 이를 발판 삼아 TIPS 선정 등 다음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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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만든 게임 ‘G-STAR’ 무대 오른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게임을 국내 대표 게임 전시 무대에 선보이기 위해 프로젝트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충남도립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G-STAR 전시를 앞두고 학생들의 게임 프로젝트 완성도와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게임 제작 전문가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개발 중인 게임을 단순한 수업 결과물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실제 전시 현장에서 선보일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지난달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5주간 진행된다.게임 분야 현장 전문가가 참여해 기획과 디자인, 그래픽, 연출, 사용자 경험, 콘텐츠 구성 등 실제 게임 제작 과정에서 요구되는 요소를 학생들의 프로젝트와 연계해 집중적으로 다룬다.특히 일반적인 이론 강의가 아닌 학생들이 현재 개발하고 있는 게임을 직접 놓고 문제점을 찾고 개선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진행한다.학생들은 전문가의 실무 피드백을 자신의 프로젝트에 즉시 반영하면서 게임의 기획부터 시각적 표현, 사용자 경험까지 단계적으로 보완해 G-STAR 전시를 준비하게 된다.이번 교육은 충남도립대 컴퓨터공학과가 추진하는 ‘교육-프로젝트-현장’연계형 전공교육의 하나다.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거쳐 결과물을 고도화한 뒤 실제 산업현장에서 선보이는 전 과정을 교육과정으로 연결한다는 취지다.이원구 컴퓨터공학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교실 안에서 평가받는 것과 실제 산업현장에서 선보이는 것은 전혀 다른 경험”이라며 “전문가와 함께 자신의 작품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역량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말했다.학생들의 G-STAR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있는 이해인 교수는 “학생들이 오랜 시간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작품인 만큼 단순히 전시에 참가하는 것보다 어떤 결과물을 가지고 무대에 서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전문가의 실무 피드백을 프로젝트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결과물에 자신감을 갖고 G-STAR 현장에 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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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도내 기업들과 ‘AI Festa 26’ 참가
충남콘텐츠진흥원, 도내 기업들과 ‘AI Festa 26’ 참가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Festa 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AI Festa 26은 AI 전시관과 콘퍼런스, 비즈니스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행사로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진흥원은 이번 행사에서 도내 가상융합산업 기업인 △ 담가라, △ 리모 2개사와 함께 코엑스 3층 C홀에서 통합부스를 운영한다.참가기업들은 각 기업이 보유한 AI 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방문객과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술과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김연 진흥원장은 “이번 AI Festa 26 참가가 도내 기업들이 보유한 AI 기술과 콘텐츠를 알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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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560만 힘 모은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의 초광역 행정 주체로서의 자리매김을 뒷받침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에 본격 나섰다.충청광역연합장인 박수현 지사는 2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개최한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서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구형서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청광역연합이 검토 중인 특별법안은 △국무총리 소속 지원위원회 설치와 조직·정원 자율 운영 △초광역 사업 국가 재정 지원과 국고 보조율 상향 △광역 사업 직접 시행과 인허가 일괄 의제 △첨단산업 공동 육성과 규제자유특구 지정 △연합장의 국무회의 배석 등의 특례를 담고 있다.충청권 4개 시도는 역내 공동 번영과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에 대한 제도적인 보장이 시급하다고 보고, 특별법 제정 공동 대응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충청권 4개 시도는 협약에 따라 특별법 필요성과 취지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국회 및 중앙정부 등에 공동 건의하며 법 제정을 촉구한다.또 특별법 제정 관련 토론회와 간담회를 공동 개최하고, 충청권 주민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홍보·소통 활동도 함께 펼치기로 했다.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서는 실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대응이 필요한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상호 협의를 통해 방안을 마련한다.이날 정책토론회는 충청광역연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초광역 협력 모델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구체적인 입법 방향까지 모색하기 위해 열었다.박 지사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구 의장,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 중앙부처 관계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 협약에 이어 퍼포먼스, 주제발표, 패널 토론 등을 진행했다.주제발표에서는 최지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센터장이 ‘5극3특 초광역 추진을 위한 충청광역연합의 추진 체계 구축 방안 및 입법 과제’를, 최환용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충청광역연합 특별법의 특례 설계 방향’을 각각 설명했다.최 센터장은 정부의 초광역특별협약·초광역특별계정 도입 일정에 맞춰 충청광역연합을 협약 체결과 계정 집행의 주체로 정립하고, 관련 일반법 정비를 병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최 선임연구위원은 특별법을 ‘사무 확정-권한 부여-재원 보장-책임 확보’ 등 4단계로 설계하고, 교통 분야부터 특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이어진 패널 토론은 최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고, 구 의장과 서상우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지원과장, 하혜영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 정경석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해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및 충청권 초광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토론자들은 국가 권한의 포괄적인 이양과 재원 직접 교부, 구성 시도 간 분담금 산식과 이익 공유 규칙, 보건·의료 등 주민 체감 사무의 확대 등을 특별법에 담아야 할 과제라는데 뜻을 모았다.박수현 지사는 “정부는 5극 3특 전략으로 국가 균형 성장의 새 판을 짜고, 충청은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전국 처음으로 5극 3특 시대를 주도할 기틀을 마련했으나, 선언적 제도만으로는 초광역 행정 실행력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이어 “충청광역연합 특별법은 초광역 협력의 성과를 견인할 확고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초광역 협력으로 충청권 전체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동시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대혁신의 물꼬를 트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서의 충청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과 충청광역연합에서 추진 예정인 연구용역을 토대로 특별법안을 보완하는 한편, 특별법 조속 제정을 국회와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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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에 ‘워케이션 충남’ 매력 알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일본 기업 관계자들에게 도내 관광자원과 워케이션 기반 시설을 소개하며 해외시장 홍보와 참여 확대에 나섰다.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4일간 공주·부여·보령 등 3개 시군 일원에서 일본 기업체 관계자 30여명을 초청해 ‘워케이션 충남 글로벌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일본 내 워케이션 확산에 맞춰 도내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워케이션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참가자들은 공주 한옥마을과 충남 워케이션 공유 오피스, 부여 목재 공방과 백제문화단지, 보령 워케이션 센터 등 지역별 워케이션 시설과 관광자원을 둘러봤다.디퓨저 만들기, 짚트랙, 목재 공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워케이션 세미나를 통해 충남 워케이션의 운영 방식과 지역별 프로그램을 살펴봤다.특히 이번 행사는 한옥과 역사·문화 자원, 해양레저 등 도내 다양한 관광자원과 워케이션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면서 일본 기업 관계자들에게 워케이션 충남의 매력을 알린 계기가 됐다.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기업 관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내년 워케이션 충남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는 등 해외 기업 대상 홍보와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일본 기업 관계자들에게 도내 워케이션 자원과 프로그램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기업과 관광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해 충남 워케이션을 활성화하고 국내외 참여 기반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워케이션은 일과 휴양을 함께 하면서 지역 관광과 체류를 활성화하는 제도로 도는 2023년 4개 시군으로 시작해 지난해 9개 시군으로 확대했다.지난해에는 전국에서 2649명이 워케이션 충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올해는 10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으며 2800명 참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9월 기준 1732명이 이용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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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드론 측량 실무 역량 겨뤄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일 충남도립대에서 시군 지적·공간정보 담당 공무원과 학생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3회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지적·공간정보 담당 공무원의 최신 측량 기술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활용하는 측량 절차에 따라 △실시간 이동 측량을 활용한 지상기준점 선정 및 위치 좌표 산출 △주어진 경계점 좌표를 활용한 현장 위치 확인 △드론 촬영 및 영상 후처리 △현황·경계 추출 △측량 결과 작성·제출 등을 수행했다.특히 단순한 드론 조종 능력보다 측량 정확도와 비행 효율성, 영상에서 현황·경계를 추출하는 능력, 최종 성과물 작성까지 측량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날 대회에는 도립대 학생들로 구성된 1개 팀도 특별 부문에 출전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 1·2위 팀은 내년 국토교통부 주관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경진대회’에 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임택빈 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신기술을 익히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개최했다”며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검사 역량을 바탕으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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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충남선셋 고궁요가’ 개최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충남선셋 고궁요가’ 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관광 캠페인‘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3일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웰니스 관광프로그램‘충남선셋 고궁요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서부내륙권 중 하나인 부여의 백제문화단지에서 아름다운 노을과 고즈넉한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간 참여형 웰니스 프로그램이다.특히 ‘백제문화제’ 기간과 연계해 축제의 활기와 고궁의 정취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UN 세계 요가의 날’의 웰니스 가치를 공유하며 요가 뿐만 아니라 △명상 및 싱잉볼·괄사 체험 △백제등 및 백제 찻잔 받침대 만들기 △가야금 공연 △연잎주먹밥 식사 및 차담 등 충남의 전통문화 콘텐츠와 지역 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전국을 대상으로 모집한 참가자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방문객도 체험 부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동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방문객이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및 현장 모집을 통해 총 15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충남문화관광재단 최동석 관광사업본부장은 “이번‘충남 선셋 고궁요가’는 충남의 웰니스 관광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관광객들이 충남을 찾고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며 “백제문화단지의 고즈넉한 경관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충남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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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서부내륙권 4色이음 2030 웰니스 런트립 ‘충남로드8’ 선보여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 중인 관광 캠페인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3일부터 충남 서부내륙권 8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러닝과 걷기, 지역 체험 등과 결합한 2030 웰니스 런트립 ‘충남로드8’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충남로드8’은 충남 서부내륙권 8개 시·군인 천안, 공주, 논산, 계룡, 금산, 부여, 청양, 예산의 자연과 문화, 역사, 지역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관광상품이다.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지역의 길을 직접 달리고 걸으며 관광명소와 풍경을 만나고 전통시장과 지역 먹거리 등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이번 상품은 2030세대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러닝과 관광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지역별 특색에 따라 러닝과 트레킹을 비롯해 요가·필라테스,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동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예산 수덕사 템플스테이 및 예산시장 투어 △논산 자전거 여행 및 대둔산 트레킹 △청양 칠갑산 트레킹 및 정산시장 투어 △계룡 계룡산 트레킹 △금산 하늘물빛정원 러닝 및 요가·필라테스 △예산 가야산 트레킹 등으로 운영된다.참가자는 원하는 날짜와 지역을 선택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운영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 상품 구성 및 예약 관련 사항은 산봉우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충남문화관광재단 최동석 관광사업본부장은 “이번‘충남로드8’은 충남의 관광자원을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달리고 걸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 사람과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의 일환으로 충남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2030세대가 운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며 충남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충남 곳곳으로 여행의 발길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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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역사회 참여로 후원금 6억원 돌파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지역사회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면서 누적 후원금이 6억원을 넘어섰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일 시청 시장실에서 논산시모범운전자회, 논산시낭송인회, 논산시청연무고동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서는 △논산시모범운전자회 150만원 △논산시낭송인회 120만원 △논산시청연무고동문회 200만원이 전달됐으며 별도로 성원을 보탠 △가야곡면 기관단체장 410만원까지 더해져 하루 동안 총 880만원의 후원금이 모였다.이로써 현재까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후원에 동참한 기업과 단체, 개인은 총 89곳이며 누적 후원금은 총 6억 390만원을 기록했다.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해 오신 기업·단체·개인이 한마음으로 엑스포 성공을 응원해 주시는 데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누적 후원금 6억원 돌파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고 말했다.이어 “보내주신 귀한 정성과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세계에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릴 내실 있는 엑스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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