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지하충전구역 표지판 설치로 화재 대응력 높인다
지하충전구역 표지판 설치로 화재 대응력 높인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방본부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구역 540곳을 대상으로 ‘119 위치번호표지판’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잡한 지하주차장 구조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고유 번호가 부여된 표지판을 설치해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추진됐다.소방본부는 관내 116개 공동주택 단지의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구역 총 540곳에 표지판을 설치했다.표지판은 축광 재질로 제작돼 화재로 인한 정전이나 짙은 연기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누구나 쉽게 식별할 수 있다.시민들이 충전구역 내 화재를 목격하고 표지판에 기재된 단지명과 고유번호를 119에 알리면, 상황실은 즉시 위치를 특정해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다.소방본부는 표지판을 활용해 보다 신속한 신고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고도화도 추진 중이다.표지판의 정보무늬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해당 위치가 119상황실로 자동 전송되는 ‘문자 신고 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오는 8월 중 시행할 계획이다.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지하주차장은 화재 시 시야 확보가 어렵고 구조가 복잡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119 위치 표지판이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8
-
주민 마음으로 잇는 돌봄 ‘인 라이프’ 본격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레이크머티리얼즈 인 라이프 강점관점 해결중심 마을사례관리실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단순 물품, 일회성 복지 지원을 넘어 위기가정의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기업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관계 중심의 복지 체계를 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의면지사협은 레이크머티리얼즈 후원을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위기가정과 주민 참여자, 전문가 간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주민 참여자 5명은 연계된 위기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꾸준한 안부 확인과 가정 방문, 변화 관찰, 후원품 전달 등을 수행하게 된다.민간 전문가들은 주민 참여자들에게 관계 형성 방법과 위기 개입 및 현장 대응, 가정방문 동행 방법 등을 안내한다.전의면지사협은 추후 인 라이프 사업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수료식을 열어 우수사례를 확산하며 지역 내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송재숙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이 한 가정과 꾸준히 관계를 맺으며 삶의 회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기업 후원이 실제 주민 삶의 변화와 지역사회 회복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복지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
세종시-전문건설협, 민관 합동 과적차량 단속
세종시-전문건설협, 민관 합동 과적차량 단속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도로관리사업소가 지난 27일 금남면 발산리 일원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지역협의회와 함께 운행제한 위반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단속은 도로 파손의 주요 원인이자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과적 운행을 근절하고 건설업계의 자발적인 준법운행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현행법상 단속 대상은 축하중 10t, 총중량 40t을 초과하거나 너비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이를 위반할 경우 위반 행위 및 횟수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과적 운행은 도로 포장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며 “유관기관 및 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활동을 펼쳐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성영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지역협의회장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과적 근절 홍보와 안전 교육을 강화해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도로관리사업소는 주요 물류 이동구간과 대형 건설현장 인근을 중심으로 정기 및 수시 단속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2026-05-28
-
세종시 2026 글로벌 IP 스타기업 5곳 선정
세종시 2026 글로벌 IP 스타기업 5곳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수출 역량이 뛰어난 관내 중소기업을 지식재산 기반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시는 지난 27일 대전 소재 기업 지티사이언에서 대전시와 공동으로 ‘2026년 대전·세종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세종시 관내 스타기업은 △지에프퍼멘텍 △블루로봇 △에이스인벤터 △주식회사 이포에이 △주식회사 팜킷 등 5곳이다.지난 1월부터 세종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관내 기업 모집에는 총 12개사가 지원했으며 기업 실사와 대면 평가 등 심사를 거쳐 최종 스타기업이 선정됐다.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3년간 예산 범위 내에서 해외 권리화 지원,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디자인 및 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과 관련된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또 기업의 수요와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을 탄탄하게 구축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지식재산 종합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관내 기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8곳이다.
2026-05-28
-
산사태 취약지역 극한 강우 가정 주민대피 훈련
산사태 취약지역 극한 강우 가정 주민대피 훈련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7일 연서면 청라리 일원에서 여름철 국지적인 집중호우 발생을 대비해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극한강우 대비 주민참여형 훈련은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훈련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따라 진행된다.이번 대피 훈련은 산사태 취약지역인 연서면 청라리 일원에 시간당 100 h의 국지성 호우로 호우경보와 산사태 주의보가 발효된 극한 사항을 가정했다.이날 훈련에는 청라리 주민, 세종시청, 경찰, 소방, 지역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거동이 어려운 안전 취약계층의 대피, 대피 거부자 발생에 따른 경찰 협조 체계 확인, 부상자 발생에 따른 소방본부 구급 이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 사망 3명·긴급 2명·응급 5명·비응급 4명 등 모두 1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13개 실무반을 가동하는 훈련을 병행했다.13개 실무반은 △상활관리총괄 △긴급생활안정지원 △재난현장 환경정비 △시설피해응급복구 △에너지공급 피해시설 기능복구 △교통대책반 등으로 편성됐다.이들은 사망자의 장례절차 및 유가족 지원, 부상자의 병원 이송 및 상태 점검, 응급복구반 가동, 이재민 구호반 물품지급 및 심리회복 지원 등 업무 전반 가동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훈련 종료 후에는 고성진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훈련참여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훈련 진행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은 인명피해 발생 예방을 위해 대피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7
-
세종시교육청, 유관기관 합동 ‘찾아가는 점심시간 도박 예방 캠페인’ 펼쳐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찾아가는 점심시간 체험형 도박 예방 캠페인’을 운영한다.이번 홍보행사는 오는 5월 2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급식실 앞에서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학교 중심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일상 속 공간과 시간을 활용해 학교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 참여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세종장영실고 학생자치회와 교직원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 및 학교전담경찰관,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관계자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도박 예방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이날 홍보행사에서는 △도박 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도박 예방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 안내 △도박 선별검사 △도박 예방 퀴즈 및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세종시교육청은 홍보 총괄 기획과 예방 홍보를 담당하고 세종경찰청은 가상현실 도박 예방 체험 프로그램과 자진신고 제도 안내를 진행한다.또한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는 도박 선별검사와 예방교육 활동을 운영한다.아울러 세종장영실고 학생자치회도 홍보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학생 중심의 자발적인 도박 예방 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교육청과 학교, 경찰, 전문기관, 학생자치회가 긴밀하게 연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 대처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치유로 연계하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해 건강한 학생 생활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
세종시교육청-세종시청 , 유보통합 실무 협력 ‘내실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은 5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유보통합 정책 공유 및 협력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공동연수는 양 기관의 유보통합 담당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워크숍은 실무진 중심의 정책 이해와 시스템 운용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특히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기관 간 정책에 대한 공통된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전문가를 초청해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보육정책 DW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실무자들의 보육 행정 시스템 운용 능력을 높이고 현장 활용도를 강화했다.또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법·제도 △설치 및 운영 △교사 자격 △보조금 체계 등 양 기관의 차이점을 비교·분석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는 향후 유보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격차를 줄이고 표준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교육청은 현재 추진 중인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주요 내용을 세종시청과 공유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실질적인 교육·보육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협업 과제를 함께 점검했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이원화된 관리체계를 넘어 교육·보육 환경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학부모와 영유아가 체감할 수 있는 ‘격차 없는 유보통합’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서는 실무진 간 긴밀한 소통과 제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이다”며 “교육청과 시청이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모든 영유아가 어느 기관에서든 질 높은 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
유치원장·학교장 등 156명 대상 안전보건 관리 역량 강화 -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27일과 28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유치원장, 학교장, 직속기관장 등 관리감독자 1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관리감독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 법정 의무교육으로 교육현장의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과정은 △관리감독자의 직무 및 핵심 업무 △위험성평가의 이해 △응급상황 대응 및 예방 △업무상 질병 예방 및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론 중심의 전달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운영됐다.또한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라 온열·한랭질환 등 기후 요인에 따른 건강장해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조치와 현장 대응 방안 교육도 중점적으로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열사병 등 온열질환이 다수 발생할 경우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리감독자의 예방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각급 학교 및 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안전은 모든 교육활동의 기본이며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여름철 온열질환과 같은 계절성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5월부터 8월까지 관리감독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현장의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27
-
시민 삶에 스며든 명품 인문학…1학기 과정 성료
시민 삶에 스며든 명품 인문학…1학기 과정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6일 서울대 평생교육원과 함께 진행한 2026년 세종시민 인문학 아카데미 1학기 과정 ‘인문학의 결’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인문학 아카데미는 서울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시민들의 인문적 성찰을 돕고 공동체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1학기 수강생 모집은 단 3일 만에 122명의 정원을 선착순 마감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1학기 강의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신형철 서울대 영문학과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역사와 지혜, 윤리, 고전, 공감 언어 등을 중심으로 매회 깊이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시는 지난 26일 1학기 마지막 수업과 함께 종강식을 열어 총 6회 중 4회 이상 강의를 들은 수강생에게 서울대 평생교육원 수료증과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2학기 인문학 아카데미는 ‘관점의 결’을 주제로 관점·지속가능·회복·감각·검증·지혜 등에 대한 색다른 강연을 이어 나간다.2학기 수강생 모집은 오는 9월에 이뤄지며 첫 강좌는 10월 20일에 진행된다.또한, 시는 인문학 아카데미 수강생이 중장년 여성층 위주로 신청이 많았던 점을 고려, 2학기에는 청년 플랫폼과 공동캠퍼스 입주대학과의 연계 홍보를 강화해 남성과 청년층 참여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서울대 명품 교수진의 강연을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청취할 수 있는 지식 공유 플랫폼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며 “하반기 과정도 내실 있게 준비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대표적인 교육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5-27
-
세종시서점연합회, 아이들 꿈 키우는 따뜻한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7일 세종시서점연합회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통합 사례관리 사업으로 세종시서점연합회가 기탁한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학습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세종시서점연합회는 지난 2022년 발족 이후 지역서점 인증제, 지역서점 도서 우선구매 등 지역서점 활성화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김운영 회장은 “후원과 도서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스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아동에게 소중히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