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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과 함께 취업역량 up ‘나도, 커피 바리스타’ 수강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중장년의 직업역량 강화와 새로운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과정”수강생을 10월 12일부터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새로 구입한 에스프레소 머신, 커피 그라인더 등 전문 실습 기자재를 활용해 처음 운영하는 자격 취득 과정이다.성인 학습자의 배움이 자격 취득과 직업역량 개발로 이어지도록, 배움과 일을 연결하는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했다.교육은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교육문화원 맛뜰에서 총 4회, 오후 4시간 운영하며 모집인원은 성인 18명이다.주요 교육내용은 △커피 이론 및 에스프레소 입문 △‘에스프레소’ 추출 실습 △우유 ‘스티밍’및 ‘카페라떼’ 만들기 △자격검정 대비 실습 위주로 구성됐으며 중장년 직장인과 구직자를 위해 주말 4회 단기 과정으로 운영한다.수강생은 교육문화원 누리집 회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선착순 모집한다.4회 모두 참여할 수 있고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학습자에 한하며 1차 모집은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다.1차 모집은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14일까지 오후 6시까지 1963~1989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미달 시 2차 모집은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19일까지 1963~2007년생으로 대상을 확대한다.교육문화원에서는 오는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커피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 퍼스널 컬러 과정 등 대학생활과 향후 진로·사회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과, 홍익대학고 앵커사업단, RISE사업단)과 연계해 재직 및 구직자 대상 실무활용 AI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의 생애단계별 학습수요를 반영해 자격·직무·진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커피바리스타 자격 취득과정은 2027년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 원장은 “평생학습은 배움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삶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는 힘”이라며 “이번 과정이 중장년 학습자들이 실무역량을 키우고 자격 취득을 발판으로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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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안심 등하굣길 만든다’ 학교통학버스 안전 점검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통학버스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관내 학교통학버스 59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학교통학버스의 안전운행 여부와 차량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사항을 개선해 통학버스 이용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및 운행 기준 준수 여부 △차량 정기검사 및 보험 가입 여부 △정지표시장치, 안전띠, 표시등, 하차확인장치 등 차량 구조·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이주희 본부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학교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버스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공간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지원본부는 통학버스 안전점검이 완료된 이후에도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교통학버스 관계자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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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평생교육원, 청소년과 함께 다섯 개의 세계를 만나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10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다채로운 삶의 모습을 탐색할 수 있도록 ‘2026년 청소년 인문학 특강 ’다섯 개의 세계를 만나다’를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소설, 글쓰기, 고전, 여행, 번역 등 5개 분야의 작가와 전문가를 초청해 청소년들과 삶과 창작에 관한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한 인문학 프로젝트다.특강은 10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문학과 글쓰기에서 출발해 고전, 여행, 번역으로 관심의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으로 구성됐다.10월 17일에는 청소년소설 ‘페인트’의 이희영 작가가 ‘나를 사랑하고 너를 이해하는 시간’을 주제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첫 번째 특강의 문을 연다.10월 31일에는 ‘회색 인간’의 김동식 작가가 ‘공장노동자, 글쓰기로 인생을 바꾸다’를 주제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글쓰기 경험과 창작 이야기를 들려준다.11월 4일에는 서양고전학자 김헌 교수가 ‘김헌 교수가 풀어주는 오디세이아의 모든 것’을 주제로 고전 속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의 삶과 인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다.11월 30일에는 태원준 여행작가가 ‘여행, 낯선 세계를 만나 삶의 지도를 넓히다’를 주제로 여행을 통해 만난 다양한 사람과 세상의 모습을 생생하게 들려준다.마지막으로 12월 5일에는 ‘냉정과 열정사이’등을 번역한 김난주 번역가와 함께 ‘번역으로 만나는 또 하나의 세계, 일본 문학 이야기’를 주제로 번역을 통해 일본 문학과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북토크를 진행한다.평생교육원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각 분야의 작가와 전문가를 직접 만나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하고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청소년들이 인문학이라는 거울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만의 가치와 삶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폭넓은 독서와 다양한 인문학적 경험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청소년과 학부모 등 인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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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자매결연 전의면 찾아 농촌 일손 도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전의면이 12일 자매결연을 맺은 국토연구원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국토연구원은 지난 2024년 전의면과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매년 농촌 일손돕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이날 국토연구원과 전의면 관계자들은 금사리 일원 밤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도왔다.또한,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밤 농가에서 생산한 밤을 직접 구매하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에도 동참했다.김남길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국토연구원에게 감사드린다”며 “국토연구원과 꾸준히 교류하며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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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유공 국무총리 표창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시는 동반성장위원회 공모사업을 통해 시설 보수를 추진해 전통시장 2곳의 시설 안전과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였다.화재알림시설 설치와 화재공제 가입도 지원해 안전한 시장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특히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25년 3757곳이었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올해 9월 기준 5585곳으로 대폭 늘어났다.또 상인 조직화를 통해 상인회의 전문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에 노력했다.시는 앞으로도 공실상가 청년 팝업 운영, 캐릭터 발굴·홍보 청년창업 지원 등 금남대평시장 앵커사업을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역현안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증발냉방장치를 설치하는 등 전통시장 현대화와 환경개선 사업도 이어갈 예정이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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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부터 문화까지, 세종 복지계획 시민의견 듣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4개년 계획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요내용을 공고하고 오는 26일까지 시민 의견을 받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복지 수요를 바탕으로 돌봄·건강·일자리·주거·교육·문화 등 지역 복지 방향과 향후 추진할 사업을 담아 4년마다 수립하는 지역 단위 복지계획이다.이번 계획은 ‘일상이 행복한 복지중심도시 세종’을 비전으로 △돌봄 △소득·고용 △건강·안전 △정주환경 △교육·문화 등 5개 사회보장 전략을 중심으로 35개 세부사업을 담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발전 전략에 26개 세부과업을 포함해 총 61개 사업·과업으로 구성됐다.지난 제5기 계획 대비 건강 분야를 건강·안전 전략으로 세분화하고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과 통합돌봄 사업 확대, 시민 주도 환경보호 실천, 인공지능 기반 재난대응 등 시민 수요와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새롭게 추진 및 확대했다.또한, 지난해 지역사회보장조사와 시민·현장 전문가 의견수렴, 민관연 실무추진단 및 분야별 분과회의 등을 통해 지역 복지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시민은 오는 26일까지 시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시는 추가적인 시민 의견을 검토한 후 사회보장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 공고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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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한글축제에서 유교문화 매력에 흠뻑 빠져봐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세종호수공원 매화공연장에서 ‘장원급제 유교대회 오마이갓파티’를 개최했다.2026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유교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행사 참가자들은 직접 선비가 되어 과거시험에 도전하면서 장원급제의 기쁨을 나누는 색다른 추억을 남겼다.또한, 시는 사군자·그림 그리기와 시 짓기, 유교 관련 오엑스 퀴즈, 전통 예절 교육 등 유교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는 세종한글축제를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유교문화와 전통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과거시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끼셨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장원급제 오마이갓파티’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하나로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한 충청유교 브랜드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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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물결 감상하며 가을 산책 즐겨요
코스모스 물결 감상하며 가을 산책 즐겨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금남면과 금남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가꾼 아름다운 코스모스밭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세종시 세종동 30-10번지 용수천변 일대에 조성된 코스모스밭은 약 4만 3000㎡의 광활한 규모를 자랑하며 수백만 송이의 코스모스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금남면 주민자치회는 2026년 마을계획 사업인 ‘용수천 꽃송이 되어나다’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자연친화적인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용수천변을 정성껏 가꾸어왔다.최근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코스모스가 만개하면서 청명한 하늘 아래 산책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다만, 지난 여름 호우로 파손된 도로가 아직 복구되지 않아 코스모스 밭 바로 옆 인근 도로에 차량을 주차한 뒤 도보로 방문하는 것이 좋다.신정철 금남면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가꾼 용수천변 코스모스 단지가 시민들이 지친 일상을 잠시 잊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계획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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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우리농산물 김장담그기’ 참여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11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나성동 도시상징광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우리농산물 김장담그기 행사’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 행사는 지역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시민의 김장 준비를 돕기 위해 세종시와 친정맘절임배추작목반이 함께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올해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세종시 누리집의 행사 안내 배너 또는 ‘김장한마당 신청’메뉴에서 하면 된다.단, 준비 물량 1500상자가 소진되면 접수가 조기 마감된다.참가 신청 시 행사 당일 행사장에서 직접 김장에 참여하거나 드라이브스루로 김장재료를 받아 갈 수 있다.김장재료는 한 상자에 절임배추 20㎏과 양념속 8㎏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2만 5000원이다.현장에서 진행되는 김장은 총 600상자 규모로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 진행한다.현장 참여자는 김치통, 고무장갑, 칼, 앞치마, 손수레와 위생용품 등을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버무림 판은 신청자별 1개 대여 가능하고 추가로 필요한 경우 개별 준비해야 한다.김장재료를 차량에서 수령하는 드라이브스루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900상자 규모다.김장재료 공급처는 금사가마골, 한수농원, 울여울농장, 진영농산, 은성농업회사법인 등 5개 참여 농가·단체 중 선택할 수 있다.행사 및 신청 관련 문의는 세종시청 우리농산물유통과로 하면 된다.이기풍 우리농산물유통과장은 “김장담그기 행사는 도농복합도시 세종에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대표적인 행사”며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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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전의면, 지역 특성 살린 도-농 교류 지속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새롬동·전의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전의면 일원에서 자매결연 ‘새잇기’다짐서를 교환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1년 자매결연을 맺은 새롬동과 전의면 주민자치회가 그간의 교류의 성과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전의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을 효과적으로 조정하고 원활한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갈등관리 교육을 진행했다.또, 새롬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중인 재테크 강사가 참여해 생활에 유용한 재테크 교육도 진행했다.새롬동·전의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도·농 간 상호 협력과 상생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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