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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함께 일하고 함께 살아가는 교육공동체를 생각하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6월 25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516호에서 ‘2026년 유치원 부장교사 및 어린이집 주임교사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육·보육공동체 안에서 교사의 역할을 성찰하고 기관 내 관계와 협력 문화를 만들어가는 교원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사의 삶과 교육공동체를 교육철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서로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기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수는 성공회대학교 고병헌 교수가 ‘존재가 존재에 이르는 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또한 교사의 삶, 돌봄, 존중, 공동체성에 대한 교육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구성원 모두의 성장을 지지하는 장소가 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연수는 유아교육과 보육 현장의 교원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관계, 소통, 감정, 협력의 문제를 교육공동체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강의에서는 ‘세상’, ‘사람’, ‘나’, ‘지금’을 바라보는 관점을 성찰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교사가 어떤 존재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함께 나눈다.아울러 인공지능 시대에도 교사의 전문성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유아의 삶과 배움을 이해하고 관계 속에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새롭게 성찰하고 기관 내에서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교육·보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유아뿐 아니라 교사와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중요한 삶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자신의 삶과 관계를 성찰하며 현장에서 따뜻하고 협력적인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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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교통약자 이동수단 안전 증진 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장군면이 25일 장군면 소재 이동수단 안전시스템 전문 업체인 엠유엔과 함께 장군면 내 교통약자의 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엠유엔은 보행보조기, 전동스쿠터 등 이동수단의 충돌사고 위험을 낮추는 안전 시스템을 개발·제조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장군면과 엠유엔은 △지속·안정적인 협력체계 구축 △안전 경고 시스템 홍보 △제품 개선을 위한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특히 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수단인 전동스쿠터, 보행기 등에 ‘조도 감응형 레이저 안전 경고 시스템’을 적용해 이용자의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이부호 장군면장은 “이번 협약으로 교통약자 이동수단의 안전성을 높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장군면민들이 더욱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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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광장으로 모여라” 2차 참가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28일까지 관내 공원과 광장 등 야외 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세종광장으로 모여라’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러닝과 춤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2차 모집에서는 7월부터 11월까지 조치원 시민운동장과 아름동 누리빛문화공원, 반곡동 재께뜰근린공원, 다정동 품안뜰근린공원 등 4곳에서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각 프로그램마다 운영 횟수와 시간대, 장소 등이 상이하며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 확인은 시 체육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다만 러닝을 제외한 프로그램은 현장에서도 별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구진홍 체육진흥과장은 “1차 프로그램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관심에 힘입어 2차 모집을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1차 프로그램은 가득뜰 근린공원, 세종중앙공원, 금강수변공원 등 3곳에서 국학기공을 중심으로 한 총 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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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에서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가 거행됐다.이날 행사는 25일 세종문화원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세종시지부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석한 최민호 세종시장과 정태조 6·25참전유공자회 세종시지부장, 참전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세종문화원 1층에서는 6·25전쟁을 기록한 사진과 물품 등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최민호 시장은 기념사에서 “6.25전쟁에서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전장에 나선 수많은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했다”며 “세종시는 앞으로도 호국의 정신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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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응력 높인다…피해조사·복구계획 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5일 시청에서 읍·면·동 시설 담당자와 농업재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연재난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자연재난 발생 시 공공시설과 농작물 피해 등을 정확히 조사하고 담당 공무원의 실무능력을 높여 신속한 복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행정안전부 전문강사가 △재난 피해 조사 절차 및 산정 기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입력 방법 △복구계획 수립 및 보고 요령 △주요 사례를 통한 실무 적용 방안 등을 강의했다.엄충섭 자연재난과장은 “재난 상황에서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은 짧은 기간 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져야 하는 중요한 업무”며 “이번 교육으로 체계적인 피해 조사와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세종시에서 발생한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은 총 165건 중 163건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2건은 다음달 중 복구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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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97.6% 지급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7.6%를 달성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2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자 24만 6384명 중 24만 467명이 신청을 완료했다.이에 따른 지급액은 약 409억원이다.지원금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앱이나 지역화폐 ‘여민전’앱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로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카드 포인트 지급 등으로도 지급받을 수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기한은 다음달 3일 오후 6시이며 은행을 통한 방문 신청은 창구 영업 종료 시간인 오후 4시에 마감된다.지원금 관련 이의신청은 국민신문고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음달 17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다만, 이의신청 마감일인 다음달 17일은 제헌절로 인한 공휴일인 관계로 국민신문고에서 온라인 이의신청만 가능하다.지급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환불되지 않고 전액 자동 소멸된다.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사각지대 없는 지원금 지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은 마감 기한 내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급 신청 마감 기한이 다가오는 만큼 미신청한 시민들께서는 꼭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지원금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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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이웃사랑 실천, ‘든든한솔’ 반찬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지역특화사업 든든한솔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사업은 여름철을 맞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에게 열무김치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솔동지사협은 취약계층 40여 가구를 직접 찾아 반찬을 전하며 그 과정에서 이웃들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특히 무더위로 인한 건강 이상 여부와 생활상의 어려움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차충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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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5대 의원 당선인 대상 ‘의정설명회’ 개최
세종시의회, 제5대 의원 당선인 대상 ‘의정설명회’ 개최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24일 의회 의정실에서 제5대 시의원 당선인 21명을 대상으로 ‘의정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설명회는 다음달 1일 예정된 제5대 세종시의회 공식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이 임기 시작과 동시에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실무 및 행정 절차를 안내하고자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의회 조직과 역할 △의사운영 절차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제도 설명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안내가 중점적으로 진행됐다.또한 의정활동지원 제도와 전문위원실 운영 방식, 정책지원관 제도 등 실무적 사항도 함께 다뤄졌다.특히 개원 직후부터 차질 없는 입법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초선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안 및 의정포털 시스템 교육’을 별도로 진행해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설명회 직후 당선인들은 본회의장, 전문위원실, 의정자료실 등 의회 청사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앞으로 4년간 세종시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김덕중 의회사무처장은 “이번 설명회가 당선인들의 의정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5대 의회가 시민과 긴밀히 소통하며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입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제5대 세종시의회는 의원 임기가 시작되는 7월 1일 제107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 등 본격적인 원 구성에 나선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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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함께 준비하는 충청권의 미래
기후위기 시대, 함께 준비하는 충청권의 미래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세종·충남 기후협의체가 24일 세종시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충청권 기후위기 대응 공동포럼을 성료했다.이 협의체는 세종시와 대전시, 충남도, 대전지방기상청으로 구성됐으며 충청권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모으고 있다.이번 포럼은 ‘달라지는 기후, 함께 준비하는 충청권의 미래’를 주제로 기후협의체 관계자와 공무원, 전문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충청권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1부 포럼에서는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발표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지역 차원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우선 심성보 기상청 사무관이 ‘탄소중립 정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기후정보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를 발표했고 김용훈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팀장이 ‘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광주시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임영신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책임연구원이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보호를 위한 적응 인프라 강화 방안’을, 여형범 충남연구원 기후환경연구실장이 ‘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행동허브 사례와 충청권 전략’을 각각 발제했다.종합토론에서는 최영균 충남대 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해 기후정보의 정책 활용성과 지역 단위 탄소중립 실천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기후위기를 공동의 과제로 인식하고 과학 기반의 기후정보 공유와 지역 간 협력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2부 탄소중립 캠페인에서는 ‘생각을 모으고 미래를 바꾸고’를 주제로 참석자들이 정보무늬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표어를 현장에서 직접 제안했다.협의체는 이날 발굴한 공동 표어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과학적 정보와 정책, 시민 실천을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충청권이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3년 출범한 대전·세종·충남 기후협의체는 △충청권 기후변화 과학정보 공유 △기후위기 적응대책 지원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으로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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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학교지원본부, 부서 간 칸막이 허물고 지원을 연결하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6월 24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학교 내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기초학력, 학업중단, 심리·정서 등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지원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조율자’로서 교감의 소통과 공감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연수는 행정 중심의 지침 전달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의 실천력을 높일 수 있도록 특별강연과 전문강연으로 구성됐다.1부 특별강연은 ‘소통의 방법을 이야기하는 연결의 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강연에서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자원을 학생 중심으로 연계하기 위해 서는 구성원 간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감의 따뜻한 리더십이 학교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구체적인 소통 방안을 제시했다.2부 전문강연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 및 적용’을 주제로 운영됐다.실제 학교 현장에서 추진된 학생 중심의 통합 진단과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아울러 관내 교감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각 학교가 직면한 학생 지원의 어려움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청 및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의 중심에서 소통과 조율을 담당하는 교감 선생님들의 역할은 학교 중심 학생 지원 체계 안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학생 맞춤형 지원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