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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미호강변 노랗게 물들일 유채꽃밭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동면이 6일 미호강변 일원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유채꽃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작업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 경관을 가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미호강변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참여 주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개인 소유의 트랙터를 몰고 나와 총 4차례에 걸쳐 토양을 갈아엎는 경작 작업에 참여하며 유채꽃밭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진 바 있다.이날 파종 작업에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유채꽃 종자를 심고 트랙터를 활용한 진압 작업까지 진행하며 약 1만 2000평 규모의 꽃밭 조성을 마무리했다.연동면은 앞으로 유채꽃의 발아와 생육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내년 봄에는 미호강변이 노란 유채꽃이 만발한 세종시의 대표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문정의 연동면장은 “새벽부터 트랙터를 몰고 나와 꽃밭 조성에 힘을 보태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와 화합의 결실인 유채꽃밭이 내년에는 미호강변을 아름답게 물들여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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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즐기는 가을, 9일 세종한글축제 막 오른다
한글로 즐기는 가을, 9일 세종한글축제 막 오른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026 세종한글축제’ 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그 매력을 나누는 다채로운 문화의 장으로 펼쳐진다.세종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중앙공원과 호수공원 일원에서 ‘2026 세종한글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주무대로 낮에는 한글 체험 프로그램을, 저녁에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개막일인 9일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한글 드론 축하공연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한다.또한, 1만 3000여명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2026 한글런’과 외국어 가사를 한글로 바꿔 부르는 ‘한글 노래 경연대회’, 안다미로아트컴퍼니의 무용극 ‘문’, 국립정동극장 주제공연 ‘광대’등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둘째 날인 10일에는 한글 국제 인공지능 콘텐츠 토크콘서트와 영상 공모전 시상식, 태권도진흥재단의 ‘위대한 태권도’, ‘K-댄스, 세종’등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같은 날 밤에는 불꽃·드론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세종예술의전당 광장에서는 한글과 독서문화를 접목한 ‘한글 반딧불이 집현전’을 열어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셋째 날인 11일에는 맞춤법·속담·순우리말 실력을 겨루는 ‘황금 종을 울려라’ 와 창작 음악극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 한글나라의 앨리스 등을 진행한다.이어 이날 오후 6시에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특별한 폐막공연을 선보이며 세종한글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아울러 축제 기간에는 △한글·친환경 놀이터 △시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축제 속 작은 축제’△한글상품박람회와 세종 한글 술술축제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등 방문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행사·축제도 상시 운영한다.특히 올해 세종한글축제는 내빈 소개와 인사말씀 등 의전 절차를 생략해 격식을 덜고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시는 2026 한글런과 드론쇼, 폐막공연 등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이재강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올해 축제는 격식을 덜어내고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로 준비했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한글날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6 세종한글축제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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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발전·운영 활성화 맞머리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6일 오후 2시 시청 집현실에서 파크골프장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파크골프 발전 협의체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지난달 구성된 파크골프 발전 협의체의 위원장인 박성수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11명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해당 협의체는 의결권이 없는 자문·의견수렴 기구로 파크골프장 운영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구성됐다.간담회는 파크골프장 운영·관리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관계 기관과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전국대회 유치, 파크골프장 육성 조례 제정 등 실수요자들이 건의한 내용을 공유했다.또 시설관리사업소는 파크골프장 운영·관리 개선방안, 시청 체육진흥과는 관내 파크골프장 증설 계획을 각각 보고했다.시는 북부권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해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설계를 마친 상태다.장기적으로는 하천 유휴부지를 활용한 36홀 규모의 장애인 겸용 파크골프장 조성도 검토하고 있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이달 중 검토해 관련기관과 공유하고 2차 간담회 개최 등 후속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제시해 주신 의견들은 실현 가능성 등을 포함해 면밀히 검토해 볼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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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에 가을꽃 피우는 해밀·산울 생태순환정원
폐자원에 가을꽃 피우는 해밀·산울 생태순환정원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해밀동이 지난 3일 해밀동복합커뮤니티센터 일원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생태순환정원 조성행사를 개최했다.이웃과 함께하는 생태순환정원은 지난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대표 마을계획사업으로 지역 구성원이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면서 자원순환까지 실천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해밀·산울동 주민 150여명이 참여해 폐목재 화분에 국화·페튜니아 등 가을 초화류를 심었다.또한,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활용해 화분을 꾸몄고 직접 꾸민 팻말을 정원에 설치하며 마을길을 따라 각자의 개성을 더한 정원 환경을 조성했다.주민들은 해당 정원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면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공동체 유대감을 높여나갈 계획이다.한재일 동장은 “생태순환정원은 주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폐자원을 활용해 마을을 함께 가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발굴해 주민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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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체육으로 하나되는 소통의 장 열려
장애인-비장애인 체육으로 하나되는 소통의 장 열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을 통해 하나되는 소통의 장 ‘제12회 세종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세종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등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서는 탁구·당구·볼링·배드민턴 등 4개 정식종목과 농구·디스크골프·슐런·스내그골프·조정·축구·한궁 등 7개 체험종목, 10개 어울림 종목, 핸드사이클 전시종목까지 총 22개 종목이 운영된다.이들 경기에 선수와 운영요원 등 1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대회 첫날인 7일에는 정식종목 경기가 진행되며 8일에는 세종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회식과 함께 체험·어울림·전시종목 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개회식은 오전 10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회사·축사, 사전경기 시상, 경품추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며 “장애인 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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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주민자치회 축제 탐방을 위한 선진지 견학
한솔동 주민자치회 축제 탐방을 위한 선진지 견학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한솔동주민자치회가 지난 3일 충남 공주시 제72회 백제문화제를 찾아 우수 축제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이번 견학은 다음달 7일 아침뜰근린공원 등에서 열릴 제5회 한솔백제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솔동주민자치회는 공주시 백제문화제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과 행사장 운영 방식, 방문객 편의 및 안전 관리, 홍보·안내 체계 등을 직접 확인했다.한솔동주민자치회는 이번 견학을 통한 우수 사례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솔백제문화축제에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행사를 기획할 방침이다.이장열 회장은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공주 백제문화제의 우수한 현장 운영 사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이번 견학을 바탕으로 제5회 한솔백제문화축제를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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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하나 되는 소정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주민이 하나 되는 소정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정면이 지난 3일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기 위해 ‘2026년 제12회 소정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소정면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조상호 시장과 지역 주민, 직능단체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체육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명랑·체육경기,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명랑·체육경기에서는 11개 마을을 2개 조로 나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굴리기, 투호, 줄다리기, 계주를 운영했다.또한, 주민들은 초대가수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조상호 시장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겁게 웃음 짓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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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빛 밝힌 세종전통시장, 새로운 활력 기대
희망의 빛 밝힌 세종전통시장, 새로운 활력 기대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일 세종전통시장 중앙통로에서 ‘2026 세종전통시장 희망 점등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동반성장위원회 공모 사업으로 노후 전선과 조명을 개선할 예정인 세종전통시장의 변화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점등식은 ‘시장을 밝히다, 세종을 잇다’를 주제로 시장에 밝힌 빛이 사람과 상권을 잇고 그 활력이 지역경제와 세종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점등식에서는 박성수 경제부시장과 안신일 시의회 의장,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함께 세종전통시장의 밤 풍경을 밝히며 시장 활성화를 기원했다.이어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을 염원하는 손팻말을 들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했다.또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거리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상인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공모 선정을 기념하는 점등식을 계기로 안전하고 쾌적해질 세종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반성장위원회는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의 공모 선정에 따라 지난 7월 세종시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두 시장은 이달 중 상생기금 2억 6800만원으로 노후 전선과 조명을 개선해 상인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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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 제109회 정례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 제109회 정례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일 열린 제109회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결의안과 특별위원회 구성·변경 결의안 3건, 2025회계연도 의회사무처 소관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모두 원안 가결했다.먼저 위원회는 지방의회의 인사·예산·조직 운영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결의안을 심사했다.김현미 위원장은 지방의회법 제정과 관련해 “지방의회의 인사·예산·조직 자율성과 의정활동 전문성을 강화할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유인호 위원은 법 시행에 대비한 사전 준비와 대응 체계 마련을 당부했다.이어 위원회는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행정수도 완성 특별위원회 구성 변경 결의안을 각각 원안가결했다.의회사무처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는 △성과평가 체계 개선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확대 △ 예산의 적기 집행과 불용액 최소화 △청사 이용 편의 개선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김현미 위원장은 정량지표 중심의 성과평가에서 벗어나 실제 정책 반영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평가 체계 마련을 주문했다.유인호, 이재준 위원은 읍면 지역 학교의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책 마련을, 김동호 위원은 예산 집행 관리 강화를, 김동빈 위원은 시민과 교통약자의 청사 이용 편의 개선을, 정연희 위원은 효율적인 재정 운용의 지속을 당부했다.끝으로 김현미 위원장은 “이번에 심사한 안건들이 지방의회의 독립성, 전문성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특별위원회 구성·변경 결의안과 결산 승인의 건 등은 오는 8일 열리는 제109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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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실전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실전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가 제5대 의회 개원 이후 의원과 사무처 직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 맞춤형 교육의 일환으로 2일 ‘갑질·괴롭힘 예방 교육 및 행정사무감사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시의회는 지난 7월 맞춤형 의정 연수를 시작으로 9월 청렴연수과정과 챗GPT 활용 교육, 결산심사 교육 등을 차례로 진행하며 의정활동과 회기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다져온 바 있다.의원 및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아울러 12일부터 시작되는 제10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감사 자료 분석 및 핵심 질의 기법 등 실무 역량을 최종 점검해 보다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지방의회 맞춤형 직무연수와 연계해 실제 2026년 행정사무감사 관련 자료를 교육 현장에서 사용해 실무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의정활동의 전문성 또한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안신일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로 집행부에 대한 단순한 비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이번 전문 교육을 통해 증거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논리적 질의 기법에 역량을 집중해 보다 내실 있는 감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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