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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갑칼국수, 조치원읍지사협에 취약계층 위한 참기름 100세트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장원갑칼국수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참기름 100세트를 기부받았다.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치원읍지사협은 기탁 받은 참기름 100세트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박종우 장원갑칼국수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경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원갑칼국수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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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추석 맞아 복지현장 찾아 온정 나눠
충청광역연합의회, 추석 맞아 복지현장 찾아 온정 나눠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9월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천안지역 노인요양시설인 너싱홈 천안 간호천사와 호서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과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방문에는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과 직원들이 함께해 시설 관계자들과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복지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시설 종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또한 어르신들의 생활환경과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이 향후 복지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기로 함께 뜻을 모았다.이번 위문은 단순한 명절 나눔을 넘어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청광역연합의회는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과 충청권의 균형 있는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구형서 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부분을 살피는 것이 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복지현장의 작은 의견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충청광역연합의회는 앞으로도 충청권 내 사회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주민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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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세종선수단 격려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세종선수단 격려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이 11일 제주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종시 선수단을 격려했다.이날 개회식에는 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과 윤성규 의원도 함께했다.개회식 입장 행렬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함께 들고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선수단은 경기장을 행진하며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전광판 아래에서 행정수도 완성의 필요성을 전국에 알렸다.안 의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 관계자 여러분 앞에서 우리 세종선수단이 이렇게 당당하게 행정수도 완성의 뜻을 함께 알려주셔서 뭉클했다”며 “훈련에 매진하시는 와중에도 세종을 대표해 이런 뜻깊은 메시지를 전해주신 선수단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장애의 유무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려 기량을 겨루는 이 자리처럼, 행정수도 완성도 어느 한 지역만의 몫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힘을 모아야 이룰 수 있는 일”이라며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안 의장은 세종선수단 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세종시에서는 선수단 160명이 게이트볼, 골프, 배드민턴, 유도, 육상, 탁구 등 15개 종목에 출전한다.한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이번 달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며 역대 최초로 제주에서 개최되는 대회다.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에 앞서 장애인체전이 먼저 개최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장애인 체육을 행사의 부속이 아닌 주인공으로 세우기 위해 개최 순서를 변경한 것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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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강미애 교육감 학교급식 현장점검으로 위생·청렴 살핀다
세종교육청, 강미애 교육감 학교급식 현장점검으로 위생·청렴 살핀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개학 이후 본격적인 학교급식이 운영됨에 따라 식재료 납품 및 급식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9월 14일 한결초등학교를 방문했다.이어 행정국장과 교육복지과장도 각각 보람초등학교와 집현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운영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고 식재료 발주와 납품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청렴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검수 및 보관 상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급식시설 및 기구의 청결 상태 등으로 학교급식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점검 이후에는 학교장과 급식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학교급식 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식재료 발주부터 납품까지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청렴한 세종급식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강미애 교육감은 “매일 학생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급식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교급식은 작은 부주의도 위생·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와 배식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각별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세종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현장 확인과 컨설팅을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청렴한 학교급식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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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밖까지 ‘촘촘한 안전망’펼친다
세종시교육청, 학교 밖까지 ‘촘촘한 안전망’펼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안을 넘어 학교 주변까지 교육환경 안전망을 촘촘하게 강화하고 있다.특히 △교육환경보호구역 설정·관리 △유해업소 심의 및 현장점검 △관계기관 합동점검 △교육환경보호제도 홍보 등을 연계해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9월 14일 한결초등학교에서 세종시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교육환경보호제도 홍보 및 유해환경 분야 ‘아이먼저’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교육환경보호제도와 학교 주변 담배자동판매기 신고·제보 방법 등을 안내하고 ‘아이의 정서를 먼저 생각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학교 주변 유해환경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세종시교육청은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점검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학교 주변 교육환경 현장점검 업무를 교육청으로 통합·이관했다.이후 위탁용역 점검과 교육청 담당자의 현장점검을 병행해 학교 주변 유해업소와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또한 개학기에는 세종시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학교 주변 불법 영업,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위반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학교 주변 유해업소의 무분별한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금지행위 및 시설에 대한 해제 신청이 접수되면 현장 확인과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학교와의 거리, 학생 통학 여건, 주변 환경, 학습 및 안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또한 사업주에게 교육환경보호제도와 관련 규정을 사전에 안내해 법령 미숙지로 인한 위반을 예방하고 학교 주변 교육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관심을 높이고 있다.강미애 교육감은 “학교 주변은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이어야 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에서도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환경보호구역 점검과 유해업소 관리, 교육환경평가 및 사후관리, 관계기관 협력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안팎 어디서나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보호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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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중3 재학생 및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중학교 3학년 재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소외됨 없이 모두를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10월 방문상담에서는 세종시 관내 중학교 3학년 재학생과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을 제공한다.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생활, 고교학점제 등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고등학교 진학 준비를 지원한다.특히 2026년 세종 대입지원단이 상담에 참여해 고등학교 생활과 함께 대입전형에 대한 정보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고등학교 진학 이후의 진로·진학 방향까지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방문상담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운영하며 상담 가능한 날짜는 진로교육원 누리집의 방문상담 신청 달력에서 확인할 수 있다.9월 초부터 진로교육원 누리집 팝업창을 통해 상담 신청 방법을 안내하며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상담은 1인당 1회 참여할 수 있다.상담 신청은 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커리어넷에서 제공하는 진로심리검사, 직업흥미검사를 실시한 후 참여하면 보다 밀도있는 상담을 받을 수 있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3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과 불안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교 생활을 미리 준비하고 자신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 진학협력 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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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착을 위한 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9월 14일 오후 1시 40분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행정실장 110여명을 대상으로‘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이 학교 현장에서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지원본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교육활동과 행정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고 보고 이번 연수를 통해 행정실장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과정에서 요구되는 행정적 역할을 공유하고 학교 구성원 간 협력적 소통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먼저, 김태훈 교수가 ‘공감 너머의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강의를 진행했다.이번 강의에서는 학교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리더십과 협업의 중요성을 살펴봤다.이어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 및 적용’을 주제로 전문강의를 진행했다.강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개념과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적 관점과 행정실장의 역할 및 지원 방향을 함께 살펴봤다.아울러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이주희 본부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정책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행정 지원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행정실장들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구성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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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도전과 열정 빛났다
세종시교육청,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도전과 열정 빛났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세종시교육청 대표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학생 정보화·e스포츠 대회다.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대표 학생과 지도교사, 대회 관계자 등 1600여명이 참가했으며 ‘AI로 여는 세상e 무한한 가능성e’를 주제로 정보경진대회 18개 종목과 e스포츠대회 11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세종시교육청 대표단은 정보경진대회 7개 종목과 e스포츠대회 6개 종목에 학생과 지도교사 등 4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정보경진대회에서는 인터넷검색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e스포츠대회에서는 팀파이트택틱스와 FC온라인 부문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교육청 대표 학생들은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며 공정한 경쟁과 도전의 가치를 실천했으며 장애학생의 정보화 역량과 e스포츠 분야의 잠재력을 보여줬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정보화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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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교육문화원, 가족 콘서트 열어
책과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교육문화원, 가족 콘서트 열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9월 13일 오후 3시 교육문화원 도서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공연은 가족들이 책이 가득한 도서관에서 익숙한 영화음악을 국악과 클래식의 선율로 만나며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한음앙상블과 가온소리는 영화 속 친숙한 음악을 국악과 클래식으로 새롭게 해석해 연주하고 곡에 담긴 영화와 음악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의 감상과 이해를 도왔다.참여 가족들은 익숙한 영화음악이 새로운 선율로 연주되는 모습을 감상하며 영화 속 장면과 추억을 떠올리고 가족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공연에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100여명의 가족이 함께 참여해 세대가 함께 음악을 감상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이 됐다.책을 읽고 자료를 찾는 공간인 종합자료실에서 공연을 즐기며 도서관을 보다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경험하는 계기도 마련됐다.교육문화원은 이번 공연을 비롯해 독서의 달 기간 동안 강연, 예술 탐방, 체험, 북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들이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가족과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문화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 초청 강연, 한국 근대 예술 기행, 가족 공연, 체험 프로그램, 북크닉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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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확실하게 위생은 철저하게”세종시교육청, 연수 실시
“청렴은 확실하게 위생은 철저하게”세종시교육청,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 및 학교 영양사·영양교사 162명을 대상으로 9월 11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하반기 영양사·영양교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청렴하고 투명한 학교급식 운영 역량을 높이고 변화된 기술과 관련 규정을 반영한 제6차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 개정 내용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는 △세종 급식 청렴 정책의 이해 △학교급식 업무 매뉴얼 △제6차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 개정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됐다.급식담당 김해연 사무관은 세종의 학교급식 청렴 정책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이어 산울중학교 김진영 영양교사가 식재료 발주와 지출 등 학교급식 업무 전반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교급식 업무 매뉴얼을 중심으로 교육했다.또한 숭의여자대학교 최정화 교수는 제6차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의 주요 개정 내용을 설명하고 학교급식 중요관리점 기록지 작성 등 학교 현장에서 변경된 위생관리 기준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영양사·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하고 위생적인 급식 운영을 통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 운영에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개정된 위생관리 기준을 학교 현장에 내실 있게 적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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