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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공스포츠클럽 초등축구선수반 전국대회우승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초등축구선수반 전국대회우승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초등축구선수반이 지난 23 25일 전북 무주 일원에서 열린 ‘무주 반딧불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 48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지난해 4월 창단된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초등축구선수반은 4 6학년 선수 15명으로 구성됐다.세종공공스포츠클럽 초등축구선수반은 해당 대회 챌린저부 5학년·6학년부에서 각각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5학년팀은 대회 기간 7전 3승 2무 2패를 기록했고 6학년팀은 7전 4승 3무의 무패 성적을 거두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조직력을 보였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선수들의 집중력과 팀워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이번 성과가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는 물론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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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7월 24일에 만나요
제24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7월 24일에 만나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 대표 여름 축제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세종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축제 종료 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11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한다.특히 개회식 등 의식행사를 생략하고 시민 참여형 신규 콘텐츠를 도입해 지난해보다 고도화·다변화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연서면 항공대대와 협업해 새롭게 선보이는 ‘헬기탑승체험’은 세종 시민에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 물미끄럼틀·워터풀·황토풀 등 맞춤형 물놀이장과 조치원 복숭아 재배 역사 118년을 기념하는 ‘118명의 엘이디 소원풍등날리기’도 첫선을 보인다.또한, 야간 대표 프로그램인 ‘복숭아 맥주 밤마실’에서는 지역대표 먹거리인 조치원 신흥파닭·왕천파닭을 판매해 맥주와 파닭을 먹으며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전통적인 인기 프로그램인 ‘복숭아화채 나눔’과 ‘118m 복숭아 가래떡 뽑기’는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된다.행사장은 방문객의 체감 더위를 낮추고 축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 집중적으로 구성, 방문객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다.이와 함께 대형 고정 무대 대신 이동식 무대 트럭을 도입해 무대 설치 비용을 절감했다.폭염에 대비한 냉방 장비와 시설은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다.기존에 제공했던 생수와 이동식 에어컨, 냉방 버스에 더해 올해는 안개 분사기, 이동식 쿨링장비, 물 마시는 곳이 새롭게 설치된다.아울러 축제장 내에 냉 족욕장과 냉방 쉼터를 특별 운영해 방문객들이 더위를 피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드레스코드 이벤트는 축제 50일 전인 오는 6월 4일부터 본격 시작된다.분홍색 옷, 머리핀, 모자, 머리띠 등을 착용하고 참가 신청 구글폼에 사진을 인증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헬기탑승체험 기회, 인생네컷 포토이즘 이용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시정 5기 출범 이후 첫 번째로 개최하는 조치원복숭아축제인 만큼 더욱 새롭고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철저한 폭염 대책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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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건축자산 등록 심의 기준 전국 최초 제정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우수건축자산 등록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우수건축자산 등록 심의 기준’을 전국 최초로 제정·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그동안 우수건축자산 등록은 소유자의 신청에 따라 건축위원회 심의에 상정돼 위원 과반이 우수건축자산으로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만 이뤄져 왔다.시는 이번 심의 기준 제정을 통해 우수건축자산 등록 과정의 주관성을 배제하고 세종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객관적인 평가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제정된 심의 기준은 공통가치 평가, 특화가점 각 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공통가치 평가 항목은 △역사적 △경관적 △예술적 △사회문화적 가치다.특화가점 항목은 △지역성 △상징성 △활용성 △공공성이다.심의 기준에는 조치원읍 등 원도심 지역의 정체성과 신도심의 변화 맥락을 상징하는 ‘지역성’, ‘상징성’항목을 가점으로 포함해 세종이 가진 특수성을 평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앞으로 시는 각 항목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총점 80점 이상을 취득한 건축자산을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할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적 가치가 높은 수상작과 도시브랜드 형성에 기여한 상징적 건축자산 등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전문가 자문과 온라인 선호도 조사 등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2곳 이상의 우수건축자산을 발굴·등록한다는 계획이다.박병배 건축과장은 “이번 기준 제정은 세종의 우수건축자산의 가치를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 기준으로 정립하는 첫걸음”이라며 “심의 기준 제정을 계기로 활발한 우수건축자산 발굴과 등록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에는 지난해 조치원 문화정원, 조치원 1927아트센터, 장욱진 생가 총 3곳의 우수건축자산이 등록·관리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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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공문서 불편사항 신고센터’ 개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5월 26일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대표자 예비교육을 실시하고 시민 주도 평생학습공동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평생학습동아리는 평생학습의 꽃이라 불리는 활동으로 이도마루가 올해 핵심 중점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도마루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35개 동아리를 최종 선정했다.이날 예비교육에서는 동아리 운영 규정과 지원 내용 안내, 이도마루 시설 이용 방법 설명, 대표자 간 교류와 관계망 형성 등이 진행됐으며 선정된 동아리들은 이날을 시작으로 각자의 일정에 따라 정기 모임 활동에 들어간다.동아리는 △독서·글쓰기 △음악·공연 △미술·공예 △지역·문화·인문 △요리·음료 △외국어 △생활체육·건강 △인공지능·정보통신·디지털 등 총 8개 분야로 구성됐다.각 동아리는 올해 12월까지 월 2회 이상 정기 모임을 운영하며 이도마루 내 모임실·강의실 이용과 강사료 지원 등을 받는다.또한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동아리별 활동 결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계획이다.문화유산에 대해 학습하는 ‘세종도슨트’임정주 동아리 대표는 “그 동안 모임 장소를 구하는 것도, 전문적인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도마루의 지원을 통해 앞으로 마음껏 활동 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예비교육은 세종시 시민들이 배움의 주체로 함께 첫발을 내딛는 자리.”며”앞으로도 시민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자생적 학습문화가 세종시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도마루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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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행정업무 부담 완화 및 공문서 개선 위한 현장 의견 수렴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실효성 있는 공문서 감축을 위해 누리집에‘공문서 불편사항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공문서 불편사항 신고센터: 세종교육청 누리집 h 학교교육·행정 해당게시판 이번 신고센터 운영은 학교로 발송되는 공문서 가운데 반복적이거나 불필요한 업무를 유발하는 사례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학교 중심의 행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고 대상은 교육청 및 직속기관에서 학교로 발송하는 공문서이며 관내 교직원 누구나 연중 상시로 참여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현장의 공문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문서 감축 점검, 자료 집계 활성화, 중복 제출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불필요한 공문서를 줄이고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학교 현장의 작은 불편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교육행정 혁신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학교 교육활동 중심의 운영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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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서는 세종 선수단 첫 전국소년체육대회 메달이 나왔다
바둑에서는 세종 선수단 첫 전국소년체육대회 메달이 나왔다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세종 학생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하며 세종 학교체육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남자 초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김현승, 임지훈, 유재이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메달은 세종 선수단의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 종목 첫 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탁구에서는 오예성 선수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탁구 역시 지난해에 이어 메달 행진을 이어가며 세종 학교체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고 세종 학교체육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준 뜻깊은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잠재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운영과 체육 인재 발굴·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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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핵심인재 키우는 AI·사이버보안 한마당 개최
세종시가 다음달 11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제2회 초·중·고교 사이버보안 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다음달 11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제2회 초·중·고교 사이버보안 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시와 고려대세종 SW 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하고 시교육청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세종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지역 사이버보안 꿈나무를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서는 세종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관을 초빙해 인공지능·사이버보안 윤리 교육을 실시하고 사이버보안 분야 실무 종사자와 함께 진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연령별 수준을 고려한 난이도로 개별 구성된 인공지능·사이버보안 기술 원리를 보조강사와 함께 익히고 사이버 침해 상황을 분석하면서 해결하는 심화실습을 경험할 수 있다.사이버보안 한마당은 오는 6월 13일 중·고등학생 각 15명, 6월 20일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행사를 수료한 학생 전원에게는 세종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심화실습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초·중·고등학생 각 1명 등 총 3명에게는 세종시장상, 3명에게는 세종시교육감상이 수여된다.시상식은 오는 7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핵테온 세종’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 홍보물 정보무늬 또는 시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물을 통해 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초·중·고교 사이버보안 한마당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산옥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은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한 사이버보안 이해 및 역량 강화 등 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향후 사이버보안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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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필요한 이웃에 따뜻한 위로 되기를”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오봉산 산신암 김향란 주지로부터 성금 200만원을 기부받았다.오봉산 산신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김향란 주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재경 공공위원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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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독서 습관, 북스타트 책 꾸러미와 함께
우리 아이 독서 습관, 북스타트 책 꾸러미와 함께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공공도서관이 오는 29일부터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2026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배부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북스타트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독서 진흥 운동이다.올해는 △북스타트 △플러스 △보물상자 △초등저학년으로 나눠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는 책 꾸러미를 총 420명에게 배부한다.책 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책가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책 꾸러미 접수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은 세종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 접속한 뒤 원하는 공공도서관의 독서문화프로그램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각 도서관별로 모집 연령이 상이하므로 홍보물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미리 확인한 뒤 신청하는 것이 좋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북스타트 독서운동을 통해 책과 친숙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읽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세종시 공공도서관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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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 전국대회 금빛 행진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 전국대회 금빛 행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제8회 직지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제5회 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과 2026년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 2027 상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전국 규모 대회로 지난 22 26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렸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은 시 기업 연고 BDH 파라스 사격팀·장애인스포츠단 소속 선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대회에는 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 11명 등 총 18명이 출전했다.선수들은 소총·권총·산탄총·청각 종목 등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개인 권총 종목에 출전한 BDH 파라스 사격팀 김정남 선수는 P1 남자 공기권총, P3 혼성 25m 권총, P5 혼성 스탠다드 공기권총에서 금메달 3개와 P4 혼성 50m 권총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조정두 선수도 P4 종목에서 금메달과 P1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세종시장애인스포츠단 소속 김연미 선수는 P2 여자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특히 소총 종목에 출전한 BDH 파라스 사격팀 소속 정다인 선수는 청각 여자 공기소총, 50m 소총 3자세, 50m 소총복사 개인전 등 금메달 3개를 획득해 3관왕을 차지했다.윤예빈 선수도 R2 여자 공기소총 입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선수들은 혼성경기에서도 우수한 실력을 발휘했다.P6 혼성팀 공기권총에서 조정두 선수는 김연미 선수와 합작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단체전에서는 P3 혼성 25m 권총, P4 혼성 50m 권총, P5 혼성 스탠다드 권총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P1 남자 공기권총과 P2 여자 공기권총에서는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이에 따라 김정남 선수는 개인전을 포함해 6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전국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