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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농가 노하우, 신규농업인 정착의 밑거름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신규농업인의 영농기술 습득과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 교육은 화훼와 한우 분야 연수생들이 선도농가와 일대일로 팀을 이뤄 5개월간 농업 현장에서 영농기술과 농장 운영 노하우를 익히는 맞춤형 실습으로 진행됐다.화훼 분야 연수생은 생육·품질관리 기술을 익혀 고품질 화훼작물 생산 역량을 높였으며 세종수목원에 화훼작물을 납품하는 성과도 거뒀다.한우 분야 연수생은 사양·개체관리 등 실무 역량을 쌓으며 안정적인 농장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99.5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속적인 멘토링과 영농상담을 희망하는 의견이 나왔다.피옥자 소장은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이 신규농업인의 영농 자신감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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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 활동하며 ‘자동차 의무사항’ 홍보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14일 조치원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자동차 의무사항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사업소 직원들을 비롯해 시민봉사단체인 꽃피는 연동회, 씨알사랑, 아이리스 세종과 평안의 집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조치원역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또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정기검사 등 의무사항을 집중 홍보했다.황미라 차량등록사업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뜻깊은 활동에 동참해 주신 지역 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무사항 집중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의무사항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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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에 활력을, 갱년기 건강 함께 돌봐요
몸과 마음에 활력을, 갱년기 건강 함께 돌봐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보건소가 15일부터 갱년기 여성의 신체·정신 건강 관리를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갱년기, 다시 피어나는 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갱년기 여성의 신체활동 증진과 정서 안정을 돕는 한의약 기반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국학기공체조 신체활동 △아로마 명상 △정부세종청사 옥상공원 숲 해설 △한의사 건강교육 △원예테라피 등으로 다음달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40 59세 중년 여성 20명으로 참여 신청 시 쿠퍼만지수 검사와 우울증 선별도구 평가를 실시해 고위험군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련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문의하면 된다.심은경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중년 여성들이 생애 변화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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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대비 조치원역·공영버스터미널 합동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4일 조치원역과 조치원 공영버스터미널 등 2곳에서 추석 명절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서는 시와 소방서 민간 전문가가 함께 △건축물 내·외부 결함 △주요 구조부 손상·균열 여부 △전기배선 접속·누전차단기 상태 △화기 및 소방시설 관리상태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명절 기간 많은 시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시설의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관리기관에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는 점검 결과를 시설 관리기관에 통보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를 요청할 예정이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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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상, 함께하는 세종
“안전한 일상, 함께하는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4일부터 18일까지 도시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세종시민 안전주간을 지정·운영한다.‘안전한 일상, 함께하는 세종’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안전주간에는 시와 다양한 유관기관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모은다.시와 유관기관은 안전주간 동안 △안전포럼 △안전체험 △안전캠페인 △맞춤형 안전교육 △안전점검 △대응훈련을 중심으로 총 51개 행사·캠페인·교육·점검을 전개한다.오는 16일 시민안전포럼에서는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도시 세종’을 주제로 안전 분야 전문가들이 지역 안전 현안을 논의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아울러 오는 14일 조치원전통시장에서 안전보안관과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유관기관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이밖에 △안전체험교육원의 재난별 안전체험 프로그램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실 안전교육 △추석 명절 다중이용시설·공공시설 안전점검 △안전신문고 집중신고 기간 등을 함께 운영한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안전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안전주간 동안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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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현장 목소리 듣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되돌아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의 방향을 마련한다.시는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조상호 시장과 시의원, 농업인, 농협, 언론인, 참여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평가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 개최 결과와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문제점을 분야별로 점검한 뒤 제25회 축제의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올해 축제의 주요 성과는 물놀이시설과 헬기탑승체험·복숭아수확체험 등 주간 프로그램과 피치비어나잇 등 야간 콘텐츠가 다채롭게 마련돼 하루 동안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한 점이 꼽혔다.또 복숭아 판매를 조치원농협 중심으로 일원화해 농가의 개별 판매 부담을 줄이고 품질관리를 강화한 것도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냉방 쉼터·그늘막 등 폭염 대응 시설 확대와 경찰·소방·의료기관과의 현장 대응체계 구축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반면 한여름 낮 시간대 프로그램 운영의 한계와 교통·주차 문제, 복숭아 수확 체험의 제한적인 참여 규모 등이 중점 개선 과제로 논의됐다.특히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 프로그램을 과감히 조정하고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야간 특화형 축제’로의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또 복숭아수확체험은 참여 농가에 대한 혜택 확대 등을 통해 수용 규모를 늘리고 교통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셔틀버스 배차간격 단축 등을 통해 행사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이와 함께 별도의 개막식을 없애고 의전행사를 최소화한 방문객 중심의 운영 방식은 이어가고 복숭아를 활용한 체험·먹거리 등 조치원복숭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시는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과 개선 과제를 내년도 축제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조상호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성과는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내년 제25회 축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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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녕이도 장봐유” 세종전통시장 추석 혜택 풍성
“충녕이도 장봐유” 세종전통시장 추석 혜택 풍성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소비 촉진을 이끄는 즐거운 장보기 혜택을 제공한다.시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세종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충녕이와 함께하는 ‘시장에서뭐샀게’ 사회관계망서비스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참가 방법은 세종전통시장에서 장을 본 뒤 구매한 상품이나 장바구니 인증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시태그 ‘시장에서뭐샀게’를 걸어 게시하면 된다.참가자는 행사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종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1층에서 하루 선착순 100명에 한해 세종전통시장상인회에서 준비한 각휴지 묶음 등 증정품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인스타그램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세종전통시장 농수산물 환급행사도 이어진다.이 기간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은 세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1층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농축산물과 수산물 각각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돌려받는다.두 품목을 모두 구매한 경우 각각 최대 2만원씩, 인당 총 4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아울러 17일 제2공영주차장 이벤트광장에서 열리는 조치원 흥장 페스티벌에서는 신나는 문화공연과 경품 행사 등으로 추석 장보기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조상호 시장은 “추석을 맞아 세종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도 보고 다채로운 혜택과 즐거운 공연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발걸음이 지역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추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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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둔 고복자연공원, 깨끗하고 쾌적하게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복자연공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시장과 13개 기관·단체, 연서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고복자연공원을 9개 구역으로 나눠 △저수지 수중·수변 정비 △가시박 제거 △나무보행로 목재 보호용 방부 작업 △수변길 쓰레기 집중 수거 등을 진행했다.아울러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넓혔다.조상호 시장은 “고복자연공원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힘을 보태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즐기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고복자연공원의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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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2차 행동강령운영자문위 개최… 청렴 의정 실천 다져
세종시의회, 제2차 행동강령운영자문위 개최… 청렴 의정 실천 다져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10일 시의회 의정실에서 직무 관련 이해충돌을 방지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제2차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행동강령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추진 경과 보고와 함께 지방의원 영리행위 신고 건에 대한 적정성 자문이 이뤄졌다.회의에서는 먼저 2026년 하반기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현황 점검 결과가 보고됐다.의원 21명과 사무처 직원 13명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 민간부문 업무활동 내역 및 가족 채용 제한 등 필수·선택 항목을 점검한 결과 단 한 건의 위반사항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어 의정활동 중 직무권한 오남용을 예방하고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의원-공무원 상호존중 가이드라인’의 시행 결과가 공유됐다.의회는 전 의원과 사무처 구성원이 동참한 인증 챌린지 및 카드뉴스·청사 로비 모니터 등을 활용한 대내외 홍보 성과를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을 지속 안내해 상호 존중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자문 안건으로는 접수된 지방의원의 영리행위 신고 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위원회는 영리행위와 소속 상임위원회 직무 간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개인적 이해관계와 공적 직무 수행 간 이해충돌 발생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했다.세종시의회는 이번 자문위원회의 자문 결과를 의장에게 보고한 후 신고 의원에게 적정 여부를 통보하고 관련 법 규정에 따른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할 방침이다.강내철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자문위원회가 세종시의회의 청렴성을 한 단계 높이고 공정한 의정활동의 기준을 바로 세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엄정한 자문 활동을 통해 시민이 깊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의회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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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행정수도 완성 위해 전국 누볐다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행정수도 완성 위해 전국 누볐다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이 10일 대구광역시의회와 울산광역시의회를, 11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잇달아 방문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각 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안 의장은 이날 방문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는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TF 단장을 맡고 있는 만큼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안 의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전체의 시대적 과제”며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행정수도특별법을 매듭지어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의회법 제정 역시 지방자치의 실질적 완성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며 “전국 시도의회가 한목소리를 낼 때 국회를 움직이는 힘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지방의회법 학술세미나와 전국 지방의원 결의대회 개최에 대해서도 함께 의견을 나눴다.한편 안 의장은 취임 이후 경기, 인천, 충북, 대전, 전북, 경북, 서울에 이어 이번 대구, 울산, 제주까지 방문하며 사실상 전국 주요 광역의회를 대부분 순회했다.안 의장은 “전국을 다니며 만난 의장님들 모두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해 주셨다”며 “이 공감대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실제 입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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