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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부패방지·청렴교육 성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부패방지·청렴교육 성료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부패방지·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로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 청렴 법령과 정책을 현장 중심의 실제 사례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교육으로 공직자 청렴 의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청렴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부패 예방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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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 DJ 직업계고 입시박람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6 DJ 직업계고 입시박람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9월 8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관에서 대전 관내 12개 직업계고등학교가 연합해 ‘2026 DJ 직업계고 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대전 관내 초·중등학생 및 학부모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학생들에게는 맞춤형 진로 탐색을, 학부모들에게는 유익하고 정확한 입학 정보를 제공하는 열기 가득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이번 박람회는 대전시교육청 관내 12개 직업계고가 연합해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신뢰성 있고 정확한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특강과 상담, 홍보 전시관, 학과 체험을 통해 직업계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한자리에서 공유하고자 마련했다.행사는 9월 8일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다채롭게 운영되며 전시장 내에는 학교별 특징과 학과를 소개하고 일대일 맞춤형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홍보 및 입학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한다.오전 10시에는 대전 관내 직업계고 학생 동아리들의 활기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문을 열며 이어 공식 개막 식과 오석진 교육감의 격려 인사가 진행된다.특히 오후 1시 30분부터는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과학 유튜버 ‘궤도’ 가 무대에 올라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 진로를 풀어내는 특별 강연을 진행해 많은 참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아울러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동아리 공연과 함께 관객들과 호흡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퀴즈 대회 등이 수시로 열려 흥을 돋운다.또한 직업계고 각 부스를 방문해 미션을 완수하는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대전 관내 중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신뢰성 있고 정확한 직업계고 입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올바르게 제공하기 위해 정성껏 마련한 연합 행사”며 “다채로운 학과 체험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직업계고의 교육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신만의 꿈과 직업을 설계해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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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목재 활용 탄소중립 실천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산 목재 활용 탄소중립 실천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원명학교는 전공과 재학생들의 국산 목재 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유한회사 한목소리, 시우터 협동조합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전원명학교 전공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국산 목재를 직접 활용하며 친환경 탄소중립의 가치를 배우고 실무 중심의 기술을 익혀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 지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 과제 발굴 및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대전원명학교 고은주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국산 목재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동시에 전문적인 직업 기술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직업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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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향한 마지막 실전 점검, 9월 모의평가 시행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일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9월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들에게 수능시험에 대한 자신의 준비도 진단과 새로운 문제 유형과 수준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수능시험의 적정 난이도 유지를 위해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을 미리 파악하려는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모의평가는 수능과 동일하게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 한문 영역으로 구성된다.필수 영역인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국어와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구성되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은 총 17개 과목 중 최대 2과목까지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또한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 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9등급에 따른 등급이 제공된다.이번 모의평가는 관내 60개 고등학교에서 1만2416명, 11개 학원시험장에서 1789명 등 총 1만4205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전년 대비 280명이 감소했다.재학생은 596명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316명 증가해 졸업생 응시자 비율이 다소 늘었다.대전시교육청은 모의평가 종료 후 대학진학정보소식지를 통해 출제 경향과 고난도 문항 분석, 주요 문항 해설, 수능 대비 학습 전략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수험생이 자신의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개인별 성적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진학 상담과 진학지도를 본격화할 방침이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9월 모의평가는 11월 수능을 앞둔 시점에서 수험생 스스로 학업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실전 평가”며 “학생들이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 직전까지 흔들림 없는 학습 전략을 세우고 자신감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하겠으며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 관리를 통해 남은 기간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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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9월 한 달간 ‘김다노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특별강좌 ‘꽃을 담은 티코스터’, ‘미니 정원 만들기’, 원화 전시 ‘솔솔이의 비밀’등 총 31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홍보 영상 응원 댓글을 인증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우리 도서관 홍보대사’, 빙고 완성 시 직접 만드는 책갈피를 증정하는 ‘북메뉴, 완독 챌린지’등 참여형 행사를 마련해 한층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작가와의 만남과 특강 등 일부 행사는 온라인 사전 신청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및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독서는 물론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한 달간 펼쳐지는 독서문화 축제에 학생과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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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청문회 개최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는 민인홍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9월 4일 오후 3시,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청문회는 대전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관리서비스를 책임질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서 후보자의 자질과 전문성, 도덕성 직무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은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환경, 체육, 장사복지, 도시기반 시설 운영 등 대전 시민 생활편익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공단 이사장의 리더십과 경영 능력, 조직관리는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향상과 직결된다”며 “의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철저한 청문절차 진행을 통해 후보자의 적격성을 판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는 9월 7일 청문회 결과를 토대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명단 당연직 위원 : 박은희, 서다운, 류수열, 구본환, 조재철 의원 의장 추천 위촉 위원 : 김미희 의원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광역시의회 이경훈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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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모차르트의 깊은 내면을 만나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모차르트의 깊은 내면을 만나다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이다.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네 가지 주제로 나눠 조명하고 있다.세 번째 무대의 주제는 ‘All in minor - 모차르트의 낮은 목소리’다.명랑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모차르트 음악 속에 감춰진 어둠과 내면의 목소리를 조명한다.단조로 쓰인 몇 안 되는 작품을 통해 화려한 선율 이면에 자리한 깊고 진솔한 감정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여자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깊이 있는 해설과 지휘, 최승희 아나운서가 ‘모차르트’역을 맡아 나누는 대화로 꾸민다.명랑함 이면에 감춰진 모차르트의 내밀한 고뇌와 진솔한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첫 무대는 피아니스트 김재원과의 협연으로 선보이는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이다.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수학하고 동아음악콩쿠르 1위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김재원은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지닌 피아니스트다.곡 특유의 어둡고 극적인 선율 속에 잠재된 서정적 아름다움을 특유의 섬세한 연주로 풀어낼 예정이다.이어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40번’ 이 연주된다.모차르트가 남긴 교향곡 가운데 단 두 곡뿐인 단조 작품 중 하나로 애절하면서도 격정적인 선율을 통해 그의 깊은 내면과 또 다른 음악적 얼굴을 만날 수 있는 대표작이다.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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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꼬꼬마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 선보여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9월 12일 꼬꼬마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그림 형제의 세계 명작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손인형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등 유괴 예방과 어린이 안전의 중요성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았다.공연에 앞서 그림책 읽어주기와 책놀이 활동을 진행해 아이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인형극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 후에는 출연 인형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마련해 가족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참가 신청은 9월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즐기면서 안전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밭도서관 어린이독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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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맞이 도로명주소 퀴즈 이벤트 진행
대전시, 가을맞이 도로명주소 퀴즈 이벤트 진행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시민이 도로명주소와 주소 정보를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을맞이 도로명주소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시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으로 응모한 뒤 도로명주소와 관련한 퀴즈에 참여할 수 있다.대전시는 지난 8월 말복을 맞아 1차 도로명주소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이번 2차 이벤트를 마련했다.9월 중 3차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퀴즈 정답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고 당첨자에게는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정재욱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 “지난 1차 이벤트에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을맞이 2차 이벤트와 9월 중 진행할 3차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생활 속 주소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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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과 지역 현안 협력 강화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월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대전 향우 공무원 130여명을 초청해 ‘2026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초청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들이 함께해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대전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전과 중앙부처 간 소통을 강화하고 중앙부처에서 근무하는 대전 출신 공직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날 민선 9기 주요 정책 방향과 대전의 미래 성장전략을 소개하고 지역 현안과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한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대전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설립 확정, 인빅터스 게임 유치, 중대범죄수사청 대전지방청 대전 건립 확정, 알테오젠 투자 유치 등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대전의 새로운 도약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했다.또한 △과학기술로 민생에 활력을 더하는 경제도시 △혁신 행정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 도시 △청년의 미래와 모두를 따뜻하게 품는 포용 도시 △다채로운 문화예술로 일상이 즐거운 문화도시 △공간의 가치와 녹색 성장을 완성하는 균형 도시 등 5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민선 9기 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첨단 벤처기업 2000개 육성, 온통대전 2.0 운영, 청년주택 5000호 공급 등 과학기술·민생·청년을 아우르는 주요 정책도 소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지역의 노력뿐 아니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에서 활약하고 계신 대전 출신 공직자 여러분께서 대전과 중앙을 잇는 든든한 가교로서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돼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민선 9기는 과학기술과 인공지능 등 신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대전을 끊임없이 성장시키고 청년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고향 대전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대전시는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계기로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과 국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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