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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반부패·청렴·갑질근절 선언식 선포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반부패·청렴·갑질근절 선언식 선포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9월 1일 오전 10시, 대전신보빌딩 4층 교육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갑질근절 서약식을 개최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서약식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부패 및 갑질 없는 근무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임직원들은 △청탁 및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이해충돌 예방과 공정한 직무 수행 △배려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 실천 △갑질행위 예방 및 근절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약에 참여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아울러 진흥원은 청렴의 달 운영과 연계해 직원 참여형 청렴 캠페인과 자체 청렴도 조사 등을 추진하며 일상 속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또한 대전시 7개 공공기관과 함께 추진 중인 ‘청렴한빛네트워크 청렴·윤리·인권 실천결의대회’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청 렴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황의헌 사무처장은 “청렴은 기관 운영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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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대전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1일 윤리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고제열 의원, 부위원장에 민향기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9명으로 후반기 원구성일 전일까지 윤리특별위원회 활동을 하게 된다.윤리특별위원회 고제열 위원장은 “의원에 대한 공정한 징계와 윤리심사를 통해 의원들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의회의 자정기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윤리특위 위원들과 함께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윤리특별위원회 민향기 부위원장은“최근 사회 전반에서 공직자의 윤리의식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과 변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원 윤리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더욱 내실 있고 발전적인 윤리특별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광역시의회 한충현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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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조직위원장 취임,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준비 본격화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염홍철 전 대전광역시장을 조직위원장으로 선임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조직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집행위원회와 위원총회를 거쳐 조직위원장 선임 절차를 진행해 왔다.8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취임 승인을 받아 염 위원장은 9월 1일부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염 위원장은 첫 일정으로 조직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직위원회 직원 360여명이 참석해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염 위원장은 세 차례 대전광역시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를 두루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는다.이를 바탕으로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 체육계,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을 비롯한 국내외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회 준비를 이끌 예정이다.염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이 하나로 모여 만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첫 대규모 스포츠 행사”며 “서로 다른 행정과 여건을 넘어 560만 충청인이 화합과 연대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메가 챌린지’”고 강조했다.끝으로 “우리가 함께하는 ‘메가 챌린지’ 가 충청과 전 세계에 감동을 주는 ‘메가 체인지’로 꽃피울 수 있도록 서로를 신뢰하고 격려하며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조직위원회는 염 위원장 취임을 계기로 경기 운영과 선수촌, 수송, 숙박, 안전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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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색칠하면 그림이 살아나요
알록달록 색칠하면 그림이 살아나요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스케치월드’ 신규 콘텐츠 4종을 추가 도입해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사파리’, ‘몬드리안’, ‘잭슨 폴록’등 4종으로 동화와 예술을 주제로 생동감 넘치는 인터랙티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산성어린이도서관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스케치월드’는 어린이가 직접 색칠한 그림이 3D로 구현돼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미디어아트 체험 시설로 신규 4종을 포함한 총 6종의 콘텐츠를 매월 순환 운영할 예정이다.‘스케치월드’는 도서관 1층 전용 공간에서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 도안은 1인당 하루 최대 2장까지 제공된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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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독서교육청’취지 이어 ‘책 펼침, 생각 켜짐’ 캠페인 전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월 선포한 ‘대전독서교육청’의 취지를 이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공공도서관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학교와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독서문화를 넓혀 대전 전역에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취지다.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책 펼침, 생각 켜짐 - 가을, 독서 ON’ 이다.책장을 펼치는 작은 행동이 새로운 생각과 상상으로 이어지는 변화의 시작을 담았다.대전시교육청은 슬로건을 담은 홍보 포스터와 현수막을 관내 학교와 공공도서관에 배부해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특히 현수막은 학교별 자체 교표를 삽입할 수 있는 템플릿 형태로 제작해 각 학교가 정체성과 특색을 살려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캠페인은 대전시교육청의 다양한 독서인문교육 사업과 연계해 학교 현장의 독서문화를 더욱 꽃피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현재 대전 관내 모든 학교는 ‘1교 1독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학교 독서생태계 지원을 대폭 늘렸다.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실천학교’ 33교 확대 운영, ‘다독다독 2.0 실천학교’ 20교 신규 지정, ‘우리 학교 독서 브랜딩 캠프’ 20교 신설 운영, ‘우리 반 온 책 읽기’ 3060학급 확대 지원, ‘너와누리 책두레 독서동아리’60팀 운영, ‘독서인문교육 전문학습공동체’18팀 확대 운영 등이 포함돼 학교가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를 조성하도록 돕고 있다.초등교육과 안효팔 과장은 “9월 독서의 달이 학교와 공공도서관을 넘어 대전 전역에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책을 펼치며 새로운 생각을 만나고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독서교육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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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기본운영비 증액 지원
대전시교육청, 학교기본운영비 증액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각급학교의 2학기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여건개선 학교사업선택제’예산 28억원을 단위학교에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최근 공공요금 인상과 물가상승으로 인해 학교 재정부담이 높아진 상황을 감안해 상반기에 ‘교육여건개선 학교사업선택제’예산 91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 28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지원 규모는 학교 규모에 따라 학교당 8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이번 추가 지원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학교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해 추진하는 방식으로 학교 재정부담을 덜고 단위학교의 재정 자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지속적인 공공요금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현장의 재정부담을 줄여 원활한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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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이시우·손서원 학생, 포스코DX ‘2026 AI 유스 챌린지’ 특별상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이시우·손서원 학생, 포스코DX ‘2026 AI 유스 챌린지’ 특별상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2학년 이시우·손서원 학생으로 구성된 ‘에임’팀이 포스코 DX 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청소년 인공지능 경진대회 ‘2026 AI 유스 챌린지’에서 전국 215개 팀 524명의 참가자와 겨뤄 특별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두 학생이 개발한 ‘이지스’는 안전관리 인력을 따로 두기 어려운 영세 제조 현장을 위한 AI 안전관제 시스템이다.현장에 설치한 카메라 영상을 실시 간으로 분석해 안전모 미착용, 출입금지구역 침입, 차량 근접, 작업자 쓰러짐 등 네 가지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가려낸다.위험이 확인되면 현장 경고 장치가 즉시 울리고 관제 기능에서는 해당 장면이 영상으로 남아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학생들은 인공지능 학습에 사용할 영상을 구하기 어려워 미니어처 공장을 직접 만들어 촬영하고 하나하나 라벨을 붙였으며 사람과 차량을 먼저 찾은 뒤 안전모 착용 여부를 판단하는 2단계 구조로 정확도를 높였다.이시우 학생은 “안전을 다루는 기술이다 보니 잘 맞히는 것보다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고 말했으며 손서원 학생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기술을 꾸준히 만들어 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두 학생이 재학 중인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소프트웨어 중심 교육과정과 전공별 실습 기반 시설, 산업 현장과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학생들은 팀 단위 협업과 실무 중심 교육 속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앱과 서비스로 구현하며 역량을 쌓고 있으며 학교는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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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원, 질문 중심 수업으로 2년 연속 전국을 이끌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2026년 제1차 질문 중심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전송촌고등학교 권현준 교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 공모전은 학생 질문 중심의 탐구 수업을 주제로 수업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특수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5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공모 규모를 확대해 학기별로 총 2회 운영된다.이번 제1차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전은 지난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수상자를 배출하며 대전 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올해 수상자인 권현준 교사는 ‘질문이 꼬리를 무는 수학 수업’을 주제로 ‘복습-예습-탐구-개념설명-정리’로 이어지는 5단계 구조화된 질문 중심 수업 모형을 개발했다.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친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답을 찾아가며 배움을 정리하도록 설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앞서 2025년에는 한밭고등학교 양예진 교사가 AI 와 데이터 도구를 활용해 기후 변화 대응 방안을 탐구하는 질문·데이터 기반 학생 주도 탐구 수업으로 최우수상을, 대전만년고등학교 강경림 수석교사가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빈곤 문제를 탐구하는 질문 중심 수업으로 장려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두 교사는 학생의 질문을 수업의 출발점으로 삼아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고 스스로 탐구하며 배움을 구성하는 과정을 설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대전 교원들이 2년 연속 전국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학생의 질문을 존중하고 탐구로 연결하는 수업 혁신의 흐름이 현장에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며 “앞으로도 질문 중심 수업이 지속해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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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보듬을 위한 학부모보듬위원회 중간협의회 개최
따뜻한 보듬을 위한 학부모보듬위원회 중간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8월 31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에서 학부모보듬위원회 중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부모보듬위원회는 가정 내 돌봄이 부족하거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올해는 투명한 절차를 거쳐 선발된 학부모위원 4명과 전문가 위원 3명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는 학부모보듬위원 7명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상반기 운영 결과 보고와 심층 사례 회의, 하반기 운영 방향 및 건의 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견고히 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중간협의회를 계기로 하반기 학부모보듬위원회 운영의 효율성과 현장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부모보듬위원회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보듬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돕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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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등 대기업 합격 비결은?”동아마이스터고 입학설명회 ‘후끈’
“삼성 등 대기업 합격 비결은?”동아마이스터고 입학설명회 ‘후끈’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8월 29일 교내 누리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참석자들에게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의 맞춤형 교육과정과 진로·취업 프로그램,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학과별 교육과정, 취업·진학 현황, 산학협력 프로그램, 기숙사 운영 등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재학생의 삼성 마이스터고 장학생 채용 사례 발표와 학과 투어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예비 신입생과 학부모들은 재학생의 실제 교육 활동 모습을 참관하고 대기업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마이스터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체계적인 교육과 취업 지원 시스템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자녀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졸업생 기준 취업률 91.8%를 기록했으며 대기업과 공기업, 우수 중견·중소기업에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영 마이스터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선도할 전문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오는 9월 19일 교내에서 마지막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9월 8일에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직업계고 입시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신입생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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