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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신규 소방공무원 청렴의식 함양 나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가 17일 동부소방서 삼성119안전센터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26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대전소방본부는 17일 동부소방서 삼성119안전센터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26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과 기본 윤리를 확립하고 부패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공직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을 비롯해 갑질, 성비위, 음주운전 등 주요 비위행위 예방 교육이 진행됐으며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올바른 공직관과 청렴 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공직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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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신뢰받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앞장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평생교육시설의 건전한 운영과 학습자 보호를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관내 평생교육시설 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평생교육법’등 관련 법령에 따른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기간에는 시설 전반의 법령 준수 여부와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과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중점 점검 사항은 시설 운영 기준 준수 여부, 강사 및 학습자 관리 실태, 학습비 반환 규정 이행 여부, 안전과 소방 관리 실태,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 현황 등이다.또한 주요 민원 사례와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을 안내해 유사 사례 발생을 예방하고 시설의 자율적인 법규 준수와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학습자가 안심하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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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실전처럼’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6일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반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민원업무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돌발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민원인의 폭언이 폭행으로 이어지는 돌발 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같은 긴장감 속에서 이뤄졌다.대응 매뉴얼에 따라 초기 단계의 민원인 진정 유도 및 안전한 공간으로의 분리, 상황 악화 시 비상벨 호출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경찰 공조 요청, 피해 공무원 보호와 주변 방문객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대피 유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특이민원인을 안전하게 인계하는 과정 순으로 진행됐다.대전시교육청은 반기별 경찰서 합동 훈련을 꾸준히 실시하고 매 훈련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해 실효성 있는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민원 담당자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다”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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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갤러리’, 수석교사 특별기획전 ‘후배들을 위함 ’ 개최
‘봄빛 갤러리’, 수석교사 특별기획전 ‘후배들을 위함 ’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16일부터 7월 10일까지 청사 1층 ‘봄빛 갤러리’에서 수석교사 3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기획전 ‘후배들을 위함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전은 수석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예술적 감성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에는 3명의 수석교사가 참여하며 총 12점 내외의 작품이 전시된다.윤길호 수석교사의 ‘여름향기’는 자연 속 꽃과 나무, 빛의 기운을 추상적 화면 구성과 색채로 표현해 여름의 생명력을 담아냈다.유희양 수석교사의 ‘소녀와 고양이’는 소녀와 고양이가 정답게 교감하는 모습을 자유로운 선의 두들링 기법으로 표현했으며 호영민 수석교사의 ‘초원의 미소’는 버려지는 선물상자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드로잉 작품으로 얼룩말에 자신을 투영한 자화상을 통해 상생과 희망의 의미를 담아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봄빛 갤러리’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교원의 감성과 시적 표현을 담은 특별기획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서로 다른 시선과 감성이 어우러진 이번 전시가 다양성의 가치와 조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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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해봄’ 청소년 재능 발굴의 장으로 ‘주목’
‘1216 해봄’ 청소년 재능 발굴의 장으로 ‘주목’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분야별 메이커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6년 ‘1216 해봄’재능발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12세부터 16세까지의 청소년 전용 공간인 ‘1216 해봄’은 100여 종의 기자재를 활용한 창작존, 다양한 취미와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덕질존, 또래 및 전문가와 소통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소통존으로 구성돼 청소년의 주도적인 성장과 배움을 지원한다.특히 올해 재능발견 프로그램은 오일파스텔 풍경화, 테라리움 만들기, 라탄 캐릭터 트레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디퓨저 만들기 등 청소년의 흥미와 감성을 반영한 체험형 강좌로 운영된다.본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 일과 수강생 모집 기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안내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창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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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립유치원 급식 맞춤형 컨설팅으로 위생·안전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사립유치원의 급식 위생,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균형 잡힌 영양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2026학년도 사립 유치원급식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사립유치원 40개원을 대상으로 운영, 영양 관리, 위생 및 원산지 관리, 문서 관리 등 유치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한다.또한 효율적인 컨설팅 운영을 위해 ‘사립 유치원급식 컨설팅 지원단’은 현장 방문에 앞서 사전협의회를 통해 유치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지원단은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의 위생, 안전 점검과 병행해 유치원의 개별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급식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자체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유아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급식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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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제2회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대전교육정보원, 제2회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관내 초, 중, 고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회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공모전’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올해 공모전은 ‘생활 속의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92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지난 제1회 공모전보다 높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가 열기를 반영했다.이 중 초등부에서는 학교생활 속 건강 안전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아이디어가, 중등부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식생활 관리와 공동체 편의를 결합한 스마트 플랫폼 아이디어가 금상 작품으로 선정됐다.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적 사고를 바탕으로 일상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안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속한 생활 환경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찾아내고 이를 응용프로그램이나 플랫폼 등의 다양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로 구체화해 제출했다.금상을 수상한 초등부 아이디어는 학교 급식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생 건강 관련 위험 요소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아이디어로 학생 스스로 주변의 안전 문제에 주목하고 기술적 해결책을 모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중등부 금상 아이디어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공동체 구성원의 식생활 편의와 영양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스마트 플랫폼 아이디어로 개인의 필요와 공동체의 효율을 함께 아우르는 융합적 사고가 돋보였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들이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 우리 삶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가능성을 스스로 탐색하고 제안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가는 창의적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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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 라운지에서 ‘제3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회는 ‘초기창업기업 성장지원 전략 세미나’를 주제로 열렸으며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전략과 창업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1부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김영재 선임이 해외 특허분쟁 대응과 관련한 정부 지원사업을 소개했다.이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이현준 실장이 ‘2026년 팁스 프로그램’을 설명했으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홍석미 파트장이 초기 창업자가 알아야 할 핵심 창업 정보를 안내했다.2부에서는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창업기업의 성장전략과 지원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혁신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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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관리본부, 폭염·집중호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폭염·집중호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폭염과 기습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주요 대형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년보다 강한 무더위와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설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건설관리본부는 ‘정림중~사정교 간 도로개설공사’ 와 ‘융복합 특수영상콘텐츠 조성사업’현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토목·건축 사업장 18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내 휴게시설 설치 및 시원한 물 제공 실태 △폭염특보 발령 시 규칙적인 휴식시간 제공 준수 여부 △절·성토면 등 재해 취약시설 관리 상태 △배수시설 및 수중펌프 정비 상태 등이다.특히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폭염 시간대 옥외 작업 제한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아울러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약 지역의 배수시설과 수방 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해 발생 우려 구간에 대한 선제적 안전조치를 주문했다.이선민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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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기분 자동차세 458억원 부과
대전시 제1기분 자동차세 458억 원 부과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6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로 46만 5801건, 458억 2107만원을 부과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23만원 증가한 규모로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 등이 반영된 결과다.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된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소유자에게 부과됐다.과세 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자동차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등 건설기계다.자치구별 부과 현황은 서구가 13만 9306건, 139억 2032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성구 12만 1219건, 127억 3989만원, 중구 6만 9730건, 66억 1625만원, 동구 7만 239건, 65억 3644만원, 대덕구 6만 5307건, 60억 817만원 순으로 집계됐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보유 기간에 해당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상·하반기로 나누지 않고 연간 세액 전액이 이번에 부과됐다.또한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다.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위택스와 지로 지방세입 ARS 납부안내시스템, 가상계좌 입금, 지방세입 전용계좌 이체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한 납부도 가능하다.이제창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지방세”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